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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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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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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4월 1일 오전 9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김포시민이다. 이용자는 전용 등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신청 기간에는 3월 이용분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사업 시행 첫날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해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향후 사업 운영 성과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원 대상과 시간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시스템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행료 지원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체감도 높은 교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지원 #출퇴근지원 #교통정책 #김병수시장 #하이패스 #시민지원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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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 기준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형 음식점과 유명 프랜차이즈는 도민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식품위생법 #외식프랜차이즈 #대형음식점 #위생점검 #소비기한 #식품안전 #불법행위적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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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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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을 철거하고 한강 둔치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시는 26일 육군 제2291부대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 철거 구간에 대한 수정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10월 백마도 개방 및 철책 철거 합의에 이어 철거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김포시는 백마도부터 일산대교까지 철책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1972년 설치된 한강 철책은 수도권 안보를 위한 군사시설로 운영돼 왔으나, 김포는 한강을 접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한강변 고수부지 접근이 차단된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철책 철거 추진은 2008년 군과 첫 합의 이후 장비 성능 문제와 소송 등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한 것으로, 약 20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포시는 군과 협력해 경계작전 여건을 보장하면서 시민 이용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천기본계획상 지구 지정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 향후 한강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랜 시간 표류하던 한강 철책 철거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만큼, 54년간 막혀 있던 한강 둔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한강철책 #신곡수중보 #일산대교 #한강개방 #친수공간 #군협의 #도시개발 #한강둔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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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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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김포 애기봉, 매주 토요일 상설공연 시대 열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매주 토요일 상설 공연을 선보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본격적인 변신을 선언했다. 김포시는 지난 1월 31일, 2026년 토요 상설공연 〈애기봉 플레이리스트〉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막 당일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1,2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공연 시간대 입장권은 전량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공연은 ‘Vol.0 병오년, 새해를 틀어줘!’를 주제로 새해의 희망과 설렘을 담아 구성됐다. 무대에는 팝페라 듀오 ‘베니엔’, 클래식 그룹 ‘GPS’, 그리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붐비트 브라스밴드’가 차례로 올라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연하장 꾸미기, 마패·복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북한과 인접한 공간이라는 이미지 대신, 여유와 따뜻함이 공존하는 문화공간으로 변모한 애기봉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안보 관광지를 넘어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김포시의 노력이 체감된다”며 “매주 토요일 공연이 열린다는 점이 특히 반갑다”고 말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2026년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일회성 행사를 넘어 상설 문화공간으로 도약하는 원년”이라며 “총 45회에 걸쳐 진행될 ‘애기봉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애기봉을 평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애기봉플레이리스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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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뉴스탑10] 경기도, 2026년 신규공무원 5,041명 선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을 선발하며 전년보다 2천 명 이상 늘어난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경기도는 도와 도의회, 31개 시·군 및 시·군의회를 포함한 2026년도 공무원 채용 계획을 2월 2일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2,897명 대비 2,144명이 증가한 규모다. 선발 인원은 ▲경기도 188명 ▲도의회 15명 ▲시·군 및 시·군의회 4,838명이다. 시험 유형별로는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해 25개 직류에서 총 4,703명을,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연구·지도사 및 7·8·9급 등 25개 직류에서 338명을 선발한다. 공개경쟁임용시험은 7급 40명, 8·9급 4,663명이며,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연구사·지도사 76명, 7급 48명, 8급 9명, 9급 205명으로 구성됐다. 경기도는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437명, 저소득층 145명,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87명을 구분 모집할 계획이다. #경기도공무원 #지방직채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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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뉴스탑텐] 채용 10배 늘고 만족도 상승… 주 4.5일제 현장 성과 확인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처우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이 곧 기업 경쟁력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주 4.5일제 시범사업의 현장 성과를 직접 확인하며 노동시간 혁신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28일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의 ㈜3에스컴퍼니를 찾아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 4.5일제 운영 경험과 성과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신기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인테리어 철거 및 관련 서비스를 수행하는 ㈜3에스컴퍼니는 전체 직원 24명 중 절반 이상이 여성과 청년층으로 구성된 기업이다. 이 회사는 주 4.5일제 도입 이후 입사지원자가 급증하고, 학사 이상 고학력 지원자 비율도 높아지는 등 인재 유입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직원들은 “업무 집중도가 높아졌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다”며 제도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일부 직원들은 자녀 교육과 개인 생활 측면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제도 정착을 위한 추가 제안도 나왔다. IT솔루션 고도화 지원, 정책자금 및 공공입찰 가산점 부여 등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다. 김 지사는 “경기도정의 중심은 사람”이라며 “주 4.5일제가 노동의 가치를 높이고, 성평등과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현재 도내 99개 기업·기관이 주 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 중이며, 2월 25일부터 2026년도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사진=경기도 제공> #노동시간혁신 #주4_5일제성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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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뉴스탑10] 경기도, 2026년 상반기 4급 과장급 인사 단행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1월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 19명과 전보 58명 등 총 77명 규모로, 전체 과장급 직위의 약 45%에 해당한다. 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민선8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인사 이동을 통한 조직의 역동성과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행정, 공업, 농업, 수의, 환경, 시설 등 다양한 직렬의 인재를 균형 있게 발탁해 정책 대응 역량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보직 인사로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힘내GO카드’를 도입해 경제 안정 정책을 이끈 최정석 지역금융과장이 기획담당관으로 배치됐다. 예산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장향정 관광산업과장은 예산담당관으로 이동해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감사위원회와 교통·도시주택 분야 등에서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은 김상팔 과장은 자치행정과장에 배치돼 민생경제 현장 중심 행정의 연속성을 맡게 됐다. 김성범 과장은 노후신도시정비과장으로 이동해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책임진다. 복지 분야에서도 변화가 이어졌다. 김진효 여성정책과장은 복지정책과장으로, 박미정 DMZ정책과장은 노인복지과장으로 각각 배치돼 복지 행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 밖에도 문화·경제·교통 등 핵심 부서에 우수 인력을 전진 배치하고, 내부 승진을 통한 업무 연속성 확보에 주력한 점이 이번 인사의 특징으로 꼽힌다. 경기도는 이번 4급 인사를 시작으로 2월 2일 5급 팀장급, 2월 13일 6급 이하 전보 인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해 2026년 상반기 인사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진=경기도> #경기도인사 #과장급인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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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 추진… 이르면 4월부터 시행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 통행료의 50%를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제도 시행에 나섰다. 시는 16일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조례 시행규칙」안을 입법예고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시행규칙안은 지난해 제정된 통행료 지원 조례에 따라,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지급 방식 등 제도 운영에 필요한 세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행정 절차다. 김포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확정한 뒤, 이르면 4월 중 행정 절차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통행료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시스템 구축 이전인 3월 일산대교 이용분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해 지원할 방침이다. 제도 초기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2026년 9월 30일까지 지원 차량 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도 3월 이용분부터 소급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행규칙안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이 소유한 차량으로, 시가 운영하는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에 사전 등록된 차량이다. 시민 1명당 차량 1대, 하이패스 카드 1개로 한정되며,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카드 이용이 필수 조건이다. 지원 시간대는 평일 출퇴근 시간인 오전 6시부터 9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이며, 통행료 신청은 월별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일괄 신청도 가능하도록 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제도 준비와 시스템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통행료 무료화는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되, 그 전까지 시민의 일상 이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안에 대한 입법예고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로, 시민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김포시는 접수된 의견을 검토해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통행료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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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 [뉴스탑10] 김포시, 계양~강화고속도로 실시설계 완료… 상반기 사업 본격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상반기부터 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기본·실시설계 단계부터 적극적인 협의에 참여해 시민 교통 편익을 높이고 도시 단절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인천 계양구 상야동에서 김포시를 거쳐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29.88km, 왕복 4~6차로 규모의 국가 간선도로망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2조 9,152억 원으로,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김포시는 1~6공구 구간과 관련해 인천대곡지구부터 솔터체육공원,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를 통과하는 구간의 도시 단절과 환경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고속도로 지하화 검토를 요청했다. 아울러 취락지구 단절을 막기 위한 노선 조정과 부체도로 확충, 맹지 발생 방지 대책 등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또한 7공구 월곶면 구간에서는 기존 계획상 IC 활용도가 낮다는 점을 지적하며 신규 IC 설치 필요성을 강조한 결과, 월곶 고막리 일원에 ‘고막IC(가칭)’ 설치가 설계에 반영됐다. 이에 따라 김포 서북부 지역의 접근성과 물류 이동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1~6공구는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마쳤으며, 2026년 4월 도로구역 결정 고시 이후 하반기 착공, 2032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7공구 역시 고막IC가 반영된 설계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부터 공사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사진=김포시 제공> #계양강화고속도로 #김포교통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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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5
  • [뉴스탑10] 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 1년 반 만에 방문객 8만 명 돌파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운전면허센터가 개소 이후 1년 반 만에 누적 방문객 7만 9천여 명을 기록하며 시민 생활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포시에 따르면 김포운전면허센터는 2024년 5월 개소 이후 같은 해에만 약 2만 7천여 명이 이용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에는 5만 2천여 명이 센터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개소 초기인 2024년 5월 1,885건이던 이용 건수는 8월 3,389건, 12월 6,737건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 센터 개소 이전 김포시는 신규 면허 취득자와 갱신 대상자가 연간 수만 명에 달했음에도 학과시험장이 서울·인천에 위치해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김포운전면허센터 개소 이후 시민들은 면허 학과시험과 갱신을 지역 내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며 체감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다. 한 시민은 “연차를 내고 서울까지 오가는 것이 부담이었는데 이제 가까운 곳에서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고, 김포 거주 학생 역시 “교통비와 시간이 부담돼 시험을 미루고 있었는데 김포에서 바로 볼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김포운전면허센터는 전국 최초의 ‘도시형 운전면허센터’로, 인구 50만 대도시로 성장한 김포의 위상에 걸맞은 교통 행정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운양역 3번 출구 인근 환승센터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운전면허센터 #시민생활편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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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뉴스탑10] 남양주시 제25대 김상수 부시장 취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시청에서 제25대 김상수 부시장의 임용장 수여식 및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시정 동반자의 출발을 공식화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김상수 지방이사관의 취임을 알리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임용장 수여와 취임사, 환영 인사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김 부시장은 시민 중심 행정 실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김상수 부시장은 취임 당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신고를 마치고 남양주시민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 부시장은 스스로를 ‘시민시장’이라 표현하며, 행정의 최우선 기준을 시민의 일상과 체감에 두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김 부시장은 경기도 교통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자치행정국장, 균형발전기획실장 등을 역임하며 교통·문화·행정·균형발전 등 도정 핵심 분야를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다. 특히 교통국장 재임 시에는 대중교통 통합 이용권인 ‘The 경기패스’ 도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교통복지 확대와 이용 편의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 김 부시장은 남양주시가 역점 추진 중인 미래형 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비롯해 권역별 균형발전, 교통·문화·경제 인프라 확충 등 주요 정책 전반을 총괄하며 시정의 실행력을 높일 역할을 맡게 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 “김상수 부시장이 쌓아온 전문성과 풍부한 행정 경험은 남양주가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형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힘이 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진심 소통 행정이 공직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내부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남양주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신속히 파악하고, 행정의 결과가 시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 #김상수부시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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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 [뉴스탑10] 김경희 이천시장, 2026년 신년사 발표
    <김경희 이천시장>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힘을 바탕으로 이천을 더 높이, 더 멀리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이 시민 여러분의 삶에 밝은 기운과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해가 되길 바란다”며 “지난 3년 반 동안 이천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소부장·드론·방위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과 연접개발 완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이천이 첨단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맞춤형 기술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전국 최초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운영과 찾아가는 건강 돌봄 정책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김 시장은 2026년 시정 방향으로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제시하며, 첨단산업 육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생애주기별 복지 강화, 공원·교통·안전 인프라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변화를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도시만이 미래를 선도한다”며 “희망의 2026년, 시민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김경희시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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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 [인사]경기도, 2026년 상반기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는 2일 2026년 1월 5일 자 실‧국장 및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경기도는 이번 인사에 대해 민선8기 경기도에 대한 도정 기여도, 사업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주요 정책 과제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책 성과가 우수하고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발탁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정 중점과제 관리 등 현안 해결에 힘쓴 박현석 기획담당관은 평화협력국장에, 풍수해·한파 대응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추대운 자연재난과장은 철도항만물류국장에, 경기도의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버스를 통해 소통행정을 추진한 김도형 자치행정과장은 노동국장에, ‘THE 경기패스·똑버스’ 추진으로 도민의 교통권 개선에 기여한 윤태완 광역교통정책과장을 교통국장에 임명하는 등 민선8기 핵심 정책을 이끈 과장을 승진 발탁해 정책 실행력을 높였다. 다양한 보직에서 경력을 쌓은 김규식 전 김포부시장을 안전관리실장으로 임명하였고, 박연경 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여성가족국장에 임명하는 등 현안 대응 경험과 정책 추진력이 검증된 인사를 주요 보직에 배치했다. 한편, 부단체장 인사는 시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경험과 연륜이 있는 핵심 자원을 선정했다. 2급 부단체장 요원으로 교육 복귀한 윤성진 실장이 화성시로, 김상수 균형발전기획실장이 남양주시로 공정식 사회혁신경제국장은 하남시, 윤영미 여성가족국장은 오산시로 전출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과 불확실한 국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를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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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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