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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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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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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4월 1일 오전 9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김포시민이다. 이용자는 전용 등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신청 기간에는 3월 이용분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사업 시행 첫날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해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향후 사업 운영 성과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원 대상과 시간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시스템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행료 지원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체감도 높은 교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지원 #출퇴근지원 #교통정책 #김병수시장 #하이패스 #시민지원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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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 기준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형 음식점과 유명 프랜차이즈는 도민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식품위생법 #외식프랜차이즈 #대형음식점 #위생점검 #소비기한 #식품안전 #불법행위적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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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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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을 철거하고 한강 둔치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시는 26일 육군 제2291부대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 철거 구간에 대한 수정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10월 백마도 개방 및 철책 철거 합의에 이어 철거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김포시는 백마도부터 일산대교까지 철책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1972년 설치된 한강 철책은 수도권 안보를 위한 군사시설로 운영돼 왔으나, 김포는 한강을 접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한강변 고수부지 접근이 차단된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철책 철거 추진은 2008년 군과 첫 합의 이후 장비 성능 문제와 소송 등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한 것으로, 약 20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포시는 군과 협력해 경계작전 여건을 보장하면서 시민 이용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천기본계획상 지구 지정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 향후 한강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랜 시간 표류하던 한강 철책 철거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만큼, 54년간 막혀 있던 한강 둔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한강철책 #신곡수중보 #일산대교 #한강개방 #친수공간 #군협의 #도시개발 #한강둔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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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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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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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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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4월 1일 오전 9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김포시민이다. 이용자는 전용 등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신청 기간에는 3월 이용분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사업 시행 첫날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해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향후 사업 운영 성과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원 대상과 시간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시스템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행료 지원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체감도 높은 교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지원 #출퇴근지원 #교통정책 #김병수시장 #하이패스 #시민지원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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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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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 기준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형 음식점과 유명 프랜차이즈는 도민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식품위생법 #외식프랜차이즈 #대형음식점 #위생점검 #소비기한 #식품안전 #불법행위적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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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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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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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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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을 철거하고 한강 둔치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시는 26일 육군 제2291부대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 철거 구간에 대한 수정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10월 백마도 개방 및 철책 철거 합의에 이어 철거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김포시는 백마도부터 일산대교까지 철책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1972년 설치된 한강 철책은 수도권 안보를 위한 군사시설로 운영돼 왔으나, 김포는 한강을 접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한강변 고수부지 접근이 차단된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철책 철거 추진은 2008년 군과 첫 합의 이후 장비 성능 문제와 소송 등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한 것으로, 약 20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포시는 군과 협력해 경계작전 여건을 보장하면서 시민 이용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천기본계획상 지구 지정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 향후 한강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랜 시간 표류하던 한강 철책 철거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만큼, 54년간 막혀 있던 한강 둔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한강철책 #신곡수중보 #일산대교 #한강개방 #친수공간 #군협의 #도시개발 #한강둔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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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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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연말까지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 마무리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2024년부터 추진한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환경의 바닥부터 친환경 전환을 실천하는 경기도의 대표적 탄소중립 정책으로 평가받는다. 도는 2년간 총 28억 원을 투자해 어린이놀이터와 산책로 등 13개 시군 42개 생활공간에 코르크 포장을 적용해 왔다. 코르크는 나무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소재로 유해물질 우려가 적고 충격 흡수성이 높은 만큼, 기존 우레탄·고무분말 등 화학 기반 포장재를 대체하는 친환경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42개 대상지 중 현재 26개소는 이미 공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16개소도 연말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31개소는 어린이놀이터 바닥으로 조성돼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됐고, 11개소는 산책로·쉼터 등 보행 환경 개선에 적용됐다. 시공 방식은 공간 활용도에 따라 구분됐다. 어린이 체험과 놀이가 중심인 공간에는 충격 흡수가 필요한 만큼 50mm 이상 두께로 시공하는 ‘체험·놀이형’을 적용했다. 보행 중심의 산책로·광장형 공간에는 15mm 두께의 코르크 포장을 도입해 이동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도는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공원·여가공간 조성 시 코르크 포장재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군별 사업계획 수립 단계에서 친환경 자재 사용을 권장하고, 이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지속할 방침이다. 이정수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공간의 바닥부터 친환경 전환을 이뤄내는 것은 탄소중립 실천의 첫걸음”이라며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여가공간 조성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탄소중립 #친환경코르크 #어린이놀이터 #산책로개선 #생활환경개선 #친환경정책 #도민안전 #지속가능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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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연말까지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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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퇴직 방역관 재투입, 경기도 농가 방역망 강화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대응을 위해 퇴직 가축방역관 7명을 현장에 투입하며 방역 점검과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은 농가 질병 예찰과 시료 채취, 재난성 질병 오염도 조사뿐만 아니라 도축장과 사료공장, 공동 자원화 시설의 차단방역 운영까지 담당한다. 지난해 동일 인력으로 457건의 현장 활동을 수행하며 가축전염병 조기 발견과 확산 차단에 기여했다.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사업은 올해 축산농가 만족도 조사도 진행 중이다. 한 농가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수의직 공무원이 재투입되면서 방역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퇴직 공무원 활용은 가축전염병 대응의 중요한 보완책”이라며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경기도청> #가축방역 #경기도 #퇴직공무원 #농가지원 #방역점검 #재난성질병 #조기발견 #확산차단 #농가신뢰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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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퇴직 방역관 재투입, 경기도 농가 방역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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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경기지방정원, ‘새로숲’으로 새 출발…폐매립지의 친환경 재탄생 선언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안산시 본오동 옛 시화쓰레기매립지를 ‘경기지방정원’으로 조성하며 공식 명칭을 ‘새로숲’으로 선포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다시 태어나는 자연’을 의미하는 이번 명칭은 폐기물 매립지를 생태·정원 문화 거점으로 전환하겠다는 경기도의 비전을 담고 있다. 조성 부지는 과거 생활쓰레기 매립지였던 곳으로, 2016년 사후관리가 마무리되며 활용이 중단돼 왔다. 경기도는 여기에 총 사업비 989억 원을 투입해 45만㎡ 규모의 지방정원을 구축해 도시 생태 회복의 모델로 제시한다. 정원에는 방문자센터, 맞이정원, 휴식정원, 기후정원 등 체험 중심 시설이 조성되며, 시민·전문가·지역 농장 등이 협력해 조성 단계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는 개방형 정원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단순 관람형 정원을 넘어 교육·체험·휴식 기능을 두루 갖춘 복합 힐링 공간으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는 인근의 안산갈대습지, 화성비봉습지 등과 연계해 생태축을 확장하고, 생태투어·정원산업 박람회 등 다양한 콘텐츠와 접목하여 친환경 관광 자원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새로숲’ 착공식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도시의 녹색 전환 출발을 알렸다. 특히 행사에서 발생하는 탄소 3톤을 산림탄소흡수량 구매를 통해 상쇄해 ‘탄소제로 착공식’으로 인증받았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과거 쓰레기매립지였던 이곳이 녹색 치유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며 “기후위기 시대의 상징적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지방정원 #새로숲 #안산정원 #생태회복 #탄소중립 #정원도시 #지속가능성 #경기도정책 #녹색전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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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기아 평택CXP’ 유치… 미래 모빌리티 산업벨트 완성 가속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경기도가 기아㈜와 평택시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복합문화공간 ‘평택CXP’ 유치에 성공하며 경기 남부권 미래차 산업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문을 연 ‘기아 평택CXP(Certified pre-owned Experience Park)’는 총 1,182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인증중고차 기반 복합문화공간으로, 6만1,500㎡ 부지 위에 조성된 지상 4층 규모의 대형 모빌리티 체험 거점이다. 차량 전시·판매뿐 아니라 신차 주행트랙, 목적기반차량(PBV) 전시, 반려동물 놀이터까지 갖춰 단순 판매 시설을 넘어선 ‘모빌리티 경험형 플랫폼’으로 꾸며졌다. 경기도는 광명 전기차 전용공장, 화성 PBV 전용공장 준공에 이어 평택CXP 개소까지 이어지며 생산·체험·판매를 연결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생태계를 완성해가고 있다. 특히 자동차 R&D 인력과 투자 규모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경기도는 “전주기 산업 기반을 더 단단히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유치는 경기도와 평택시의 선제적 행정지원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도는 기아와 함께 민관협의체를 운영하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진입도로 지연 문제를 신속 해결했고, 평택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맞물리며 기업친화적 환경을 만들어냈다는 설명이다. 박근균 경기도 국제협력국장은 “평택CXP는 경기도의 전략적 투자유치 정책이 결실을 맺은 상징적 사례”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은 “센터는 인증중고차뿐 아니라 PBV 등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경기도와 평택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를 위해 팸투어, 전문기관 협업 등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을 확대해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평택CXP #기아 #미래모빌리티 #인증중고차 #PBV #투자유치 #평택시 #산업벨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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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기아 평택CXP’ 유치… 미래 모빌리티 산업벨트 완성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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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최대 6만 원 할인”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 9곳서 힐링 프로모션 진행
- 【뉴스탑텐=김인환 기자】경기도가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5 경기도 웰니스 관광 온라인 페스타’를 열고 도내 주요 웰니스 관광지 9곳에서 최대 6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공동 기획으로, ‘여기어때’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여행으로, 최근 힐링 트렌드에 맞춰 각광받고 있다. 경기도는 프로모션 할인(최대 5만 원)에 더해, 도내 관광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쿠폰(최대 1만 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체험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 관광지는 ▲남양주 모란미술관 ▲양평 미리내힐빙클럽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고양 아쿠아필드 ▲시흥 웨이브파크 ▲양주 육지장사 ▲평택 트리비움 ▲포천 허브아일랜드 ▲양평 블룸비스타 등으로, 체험·숙박·관람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장향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페스타는 경기도형 웰니스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모두 함께 즐기는 치유 여행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을의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경기도 #웰니스페스타 #힐링여행 #드라마틱가을 #자연속치유 #경기관광공사 #여기어때 #건강여행 #경기도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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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최대 6만 원 할인”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 9곳서 힐링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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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남양주북부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실’ 운영
- 【뉴스탑10=김인환 기자】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 총경)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9일 오후 2시 청학파출소와 형사과는 관내 별내도서관을 찾아 별내면 거주 어르신과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기관사칭형 ▲대출빙자형 ▲납치빙자형 등 고령층이 자주 노출되는 사기 유형별 특징과 대응 요령이 소개됐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예방 방안이 공유되며 주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이끌었다. 남양주북부경찰서 관계자는 “낯선 전화나 문자를 받을 때는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112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파출소를 찾아 도움을 요청해달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청학파출소 #보이스피싱예방 #금융사기방지 #고령층보호 #별내도서관 #찾아가는예방교실 #생활안전 #지역치안활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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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남양주북부서,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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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남양주시, ‘덕소·삼패IC~덕소지구 연결도로’ 개통… 교통 인프라 혁신 본격화
- 【뉴스탑10=김인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9일 와부읍 덕소리 일원에서 ‘덕소·삼패IC~덕소지구 연결도로 개설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통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차량 통행량에 대응하고 덕소재정비촉진지구 일대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도시재생 기반사업이다. 시는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주민들의 통행 편의를 높이고 지역 균형 발전의 촉매 역할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개통식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후 준공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번 도로 개설로 인해 기존 폭 4m 미만의 좁은 샛길을 이용하던 차량들이 안전하게 양방향 통행할 수 있게 됐다. 남양주시는 특히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 최초로 도로결빙방지재 혼합포장을 적용, 블랙아이스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혁신적 기술을 도입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으로 와부읍 주민들의 상습 정체 구간이 해소되고, 덕소 생활권 접근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 #덕소삼패IC #덕소지구 #도로개통 #교통인프라 #도시재생 #블랙아이스방지 #주광덕시장 #주민편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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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남양주시, ‘덕소·삼패IC~덕소지구 연결도로’ 개통… 교통 인프라 혁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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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천쌀문화축제,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의 향연’ 10월 22일 개막
- 【뉴스탑10=김인환 기자】 황금빛 들녘이 물결치는 가을, 이천시가 자랑하는 대표 농경문화축제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다.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이천쌀의 우수성과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농경문화의 장으로 펼쳐진다. 1999년 ‘이천농업인축제’로 시작된 이 행사는 현재 대한민국 문화관광 최우수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2000명 2000원 가마솥밥’과 ‘무지개 가래떡 퍼포먼스’는 축제의 백미다. 320kg 대형 가마솥에서 장작불로 지은 윤기 나는 이천쌀밥을 단돈 2천 원에 맛볼 수 있고, 600m 길이의 가래떡을 함께 뽑아 나누는 퍼포먼스는 협동과 나눔의 의미를 전한다. 또한 ‘풍년마당’, ‘가마솥마당’, ‘햅쌀장터’ 등 11개 테마 마당에서는 모내기·탈곡·떡메치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천쌀로 만든 향토음식 시식과 농특산물 판매가 이뤄진다. 올해 축제는 *SK하이닉스와 협력한 ‘산업의 쌀, 반도체 주제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통 농업과 첨단산업의 만남을 통해 이천의 미래 산업 정체성과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다회용기 사용, 식당 부스 이원화 등 친환경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지속가능한 축제 모델을 구현했다. 이천시는 3천 대 주차 공간과 셔틀버스 운행으로 관람 편의를 높였으며, 모가권 테마관광벨트와 연계해 온천·미술관 등 지역 관광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쌀문화축제는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상생의 장”이라며 “쌀이 이어주는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시민 모두가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쌀문화축제 #이천쌀 #농업테마공원 #이천시 #SK하이닉스 #반도체주제관 #친환경축제 #가마솥밥 #무지개가래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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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대명항 석양 아래서 즐기는 선상 미식 축제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 【뉴스탑10=이소진 기자】김포의 대표 해양 명소인 대명항 일원에서 석양과 함께하는 미식 축제가 열린다. 오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대곶면 김포함상공원 일대에서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with 로컬푸드 다이닝’이 개최된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석양, 로컬, 선상 다이닝’이라는 콘셉트로, 김포함상공원의 상징인 운봉함 갑판 위에서 열리는 재즈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가 하이라이트다. 선셋 다이닝은 고급 케이터링과 함께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예약(☎070-8892-4020)으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인근 대명항 어판장에서 공급되는 제철 수산물과 지역 농축산물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셀프 바비큐존’이 운영되며, 로컬 맛집 셰프가 참여하는 ‘쿠킹쇼’와 ‘마켓존’, ‘마린 키링·함선 만들기 체험’, ‘AR 기반 함상 방탈출 게임’ 등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김포 선셋 페스타는 바다와 미식,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축제”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김포만의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대명항 #김포함상공원 #선셋페스타 #운봉함 #로컬푸드 #선상다이닝 #재즈공연 #뮤지컬갈라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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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대명항 석양 아래서 즐기는 선상 미식 축제 ‘2025 김포 선셋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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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천시, ‘지역 청년기획자 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감각을 지역 문화 속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지역 청년기획자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만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청년이 직접 지역 문화 생태계의 기획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정은 ▲오일파스텔 드로잉 ▲핸드위빙(two-way weaving) 등 실습 중심의 예술 창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작품 제작뿐 아니라 전시 기획·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며, 문화기획과 창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이천 거주 청년이며, 10월 13일부터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경충대로 2701-32)’은 이미 세 차례의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이전 교육 수료생들은 ‘웃짜 이천 긍정페스티벌’, ‘GO마음 행사’, ‘설봉문화제 부스 운영’ 등 지역 축제를 직접 기획·실행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시각을 표현하고, 지역 문화를 풍요롭게 만드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실험적 창작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청년기획자 #청년이룸 #청년정책 #문화기획 #창작예술 #핸드위빙 #오일파스텔 #지역문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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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천시, ‘지역 청년기획자 양성 과정’ 수강생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