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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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교통비 환급 문턱 낮춘다…‘모두의 카드’ 9월까지 혜택 확대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고유가 장기화에 대응해 대중교통 이용자 지원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반값 모두의 카드’ 정책을 시행하고, 교통비 환급 기준금액을 기존 대비 50% 인하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을 환급해주는 제도다. 이번 기준 완화로 이용자들의 실질 환급액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은 수도권 기준으로 일반 국민은 일반형 3만 원, 플러스형 5만 원으로 낮아졌다. 청년과 다자녀 가구, 어르신 등은 더 낮은 기준이 적용돼 일반형 2만 2000원까지 인하된다. 이에 따라 기존보다 적은 금액을 사용해도 환급이 시작돼 체감 혜택이 확대된다. 실제 사례로 월 13만 원 교통비를 지출하던 청년 이용자는 기존 4만 원에서 약 8만 5000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출퇴근 시간 혼잡 완화를 위해 시차 이용 시 추가 인센티브도 도입된다. 오전과 오후 각 2개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본형 환급률이 최대 83.3%까지 상향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교통비 부담 완화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혼잡 분산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김용석 위원장은 “확대된 혜택을 4월 이용분부터 적용할 계획”이라며 “관계부처와 협력해 종합적인 혼잡 완화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 #교통비환급 #대중교통 #국토교통부 #고유가대책 #출퇴근 #시차출근 #교통정책 #환급혜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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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8
  • [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취업 준비에 가장 부족한 건 ‘경험’이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맞춰 인천시가 실전형 프로그램을 내놨다.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 경험까지 이어지는 6개월 과정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방식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교육 3개월과 기업 인턴십 3개월이 연계된 구조다. 교육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뒤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이론과 실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 분야도 눈에 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 직무를 중심으로 마케팅, SNS 콘텐츠 제작, 기업 디지털 전환 대응 등 실제 채용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영업과 생산·품질관리까지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청년으로, 신청은 4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군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는 연령 기준이 완화돼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 현장에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건 실제 경험”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기업 역시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얻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청년취업 #인천청년 #실무경험 #인턴십기회 #디지털직무 #취업준비 #청년정책 #경력시작 #인천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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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10] 물류비 급등 대응…중기부, 수출바우처 1300억 긴급 투입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발 물류비 급등에 대응해 1300억 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지원 사업을 긴급 추진한다. 중기부는 15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와 글로벌 운임 상승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일반바우처 800억 원과 물류전용바우처 5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고, 중동 노선 운임이 1TEU당 4167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물류비 부담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일반바우처는 약 2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중동 분쟁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석유화학 업종과 K-뷰티·K-패션 등 전략 품목 기업에는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으로, 수출국 다변화 기업과 고성장 기업, 테크서비스 활용 기업에는 추가 우대가 적용된다. 물류전용바우처는 기존 중동 지역 중심에서 전체 수출 중소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항목도 해상·항공 운임과 보험료뿐 아니라 무상샘플 운송비, 풀필먼트, 해외창고 임대료, 선적 전 검사료까지 포함하도록 넓혔다. 또 기존 수출바우처 선정 기업도 물류전용바우처를 추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중기부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장 평가를 생략하고 서면 평가로 대체하는 ‘패스트트랙’을 도입, 선정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수출바우처 #물류비 #중소기업지원 #중동리스크 #SCFI #수출정책 #기업지원 #경제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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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텐] “교통비 3분의 1 돌려받는다”…‘모두의 카드’ 500만 시대 열렸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버스·지하철 탈수록 돈이 돌아온다.” 대중교통 이용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던 ‘모두의 카드(K-패스)’가 이제 500만 명이 사용하는 대표 교통카드로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이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체감 혜택이 큰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이용자들은 한 달 평균 6만 원가량을 쓰고 약 2만 원을 환급받고 있다. 특히 청년층과 저소득층은 더 많은 금액을 돌려받으며 생활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액제가 도입되면서 혜택이 더 커졌다. 일정 기준을 넘는 교통비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환급돼 이용자 증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변화도 발표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따로 운영하던 어르신 교통카드가 ‘모두의 카드’로 통합되면서 하나의 카드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장관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앞으로 교통수단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까지 이어질 경우 ‘모두의 카드’는 명실상부한 국민 필수 카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사진=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카드 #교통비절약 #대중교통혜택 #생활비아끼기 #청년혜택 #교통카드 #정부정책 #서민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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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텐] “낮에 쓰면 반값”…전기요금 확 바뀐다, 전기차 충전도 싸진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이제 전기는 낮에 쓰는 게 이득이다.” 오는 16일부터 전기요금 체계가 바뀌면서 봄·가을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 전기를 쓰면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기차 충전요금까지 할인되면서 체감 혜택이 커질 전망이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시간대에 따라 다르게 내는 전기요금’이다. 낮에는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가 남고, 저녁에는 부족해지는 구조를 반영해 요금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평일 낮 시간대 요금 부담은 줄고, 저녁 시간대 요금은 올라간다. 자연스럽게 전기 사용이 낮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구조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 낮에는 전기요금이 절반으로 떨어지면서 가정과 사업장 모두 전기 사용 패턴 변화가 예상된다. 세탁기, 건조기, 공장 설비 등 전력 사용 시점을 낮으로 옮기면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전기차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는다. 공공 급속충전기와 자가 충전소 모두 주말 할인 대상에 포함돼 충전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일부 민간 충전사업자도 할인에 동참할 예정이어서 적용 범위는 더 넓어질 전망이다. 현장에서는 “요금 구조만 바꿔도 에너지 절약 효과가 크다”는 기대가 나온다. 정부 역시 이번 정책이 전력 수급 안정과 에너지 위기 대응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주택용 요금제에도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일반 가정의 전기 사용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요금할인 #전기절약 #전기차충전 #주말할인 #에너지절약 #생활비절감 #요금개편 #전력정책 #친환경에너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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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텐] “나도 받을까?”…최대 60만 원 ‘고유가 지원금’ 27일 시작, 신청 방법 총정리
    뉴스탑텐 선임기자 =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임박하면서 신청 대상과 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4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지급에 들어간다. 먼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4월 27일부터 우선 지급을 받는다. 이후 일반 국민은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선별돼 5월 18일부터 지원금을 받게 된다. 지원금은 지역과 소득에 따라 차이가 있다. 취약계층은 최대 55만 원 수준, 일반 국민은 최대 25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60만 원까지도 가능하다. 신청은 카드사 앱이나 은행,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급 방식도 다양하다.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어 개인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제한되며, 온라인 쇼핑몰이나 배달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대신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일정 확인이 중요하다. 이의가 있는 경우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는 사전 알림 서비스와 ‘찾아가는 신청’도 운영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사진=행정안전부> #고유가지원금 #지원금신청 #재난지원금 #생활비지원 #정부정책 #소상공인지원 #경제이슈 #지금신청 #민생대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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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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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전통시장에 ‘행운의 복권’…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뉴스탑텐=선임 기자】정부가 대규모 소비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상생소비복권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생소비복권은 전통시장·소상공인 매장에서 카드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되는 추첨형 소비이벤트다. 5만 원 결제 시 1회 응모 기회가 주어지며, 최대 50만 원 소비 시 10회까지 가능하다. 당첨자는 총 5,000명으로, 1등(20명)은 각 2,000만 원, 2등(40명)은 200만 원, 3등(1,140명)은 100만 원, 4등(3,800명)은 10만 원 상당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또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의 일부를 환급받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수도권은 5%, 비수도권은 10%, 특별재난지역·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은 15%가 환급되며, 환급금은 11월 20일부터 자동 지급된다. 소비자는 전통시장 결제만으로 복권 당첨의 행운과 환급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중기부는 “국민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위해 실질적 체감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상생소비복권 #온누리상품권환급 #전통시장활성화 #소상공인지원 #소비이벤트 #지역경제 #중소벤처기업부 #경제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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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 [뉴스탑텐] 세계가 사랑한 ‘K-푸드’, 수출 84억 달러 돌파…역대 최고 기록
    최근 10년간 K-푸드 수출액 증감 추이 (단위: 백만달러).(자료=관세청) 【뉴스탑텐=김인환 기자】K-푸드의 세계적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관세청은 올해 9월 기준 K-푸드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8.9% 증가한 84억 8천만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8일 발표했다. 2016년 이후 9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온 K-푸드는 올해도 상승 곡선을 그리며 글로벌 식문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K-라면’은 전년동기대비 24.5% 급증한 11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세부 품목별로는 가공식품(52억 달러)이 전체 수출의 60% 이상을 차지했고, 수산물은 김 수출 증가로 23억 3천만 달러(11.2%↑), 축산물은 2억 8천만 달러(50.3%↑)로 크게 뛰었다. 농산물과 임산물 역시 각각 5.6%, 24.6% 증가했다. 미국(16억 달러), 중국(15억 달러), 일본(11.6억 달러) 등 상위 3개국이 전체 수출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수출액 상위 10개국 중 9개국이 APEC 회원국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5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K-푸드의 세계적 홍보에 나선다. 특히 29개 협찬 기관·기업이 참여해 라면, 떡볶이, 치킨, 한과 등 한식 대표 메뉴를 세계 각국 정상단과 외신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K푸드수출 #K라면 #한류식품 #관세청 #APEC2025 #김수출 #식품한류 #가공식품 #세계시장확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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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뉴스탑텐] 전국 소비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누리집 오픈으로 본격 가동
    【뉴스탑텐=선임 기자】국가 단위 대규모 소비축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통합 누리집(https://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kr)과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을 공식 개설하며 국민 누구나 행사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산업부·농식품부·문체부·과기부 등 10개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 유통업계,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한다. 누리집에서는 ▲부처별 기획전 ▲품목별 할인율 ▲지역별 행사 일정 ▲소비혜택 프로그램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지역사랑상품권,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환급, 상생소비복권, 상생페이백 등 주요 혜택이 통합 안내된다. ‘분야별 할인상품 안내’ 메뉴에서는 자동차·가전·패션·생필품·숙박·문화레저 등 주요 품목의 할인 행사 정보를 종합 제공하고, ‘지역별 특별행사’에서는 16개 시·도에서 펼쳐지는 40여 개 지역축제를 지도 기반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관심 있는 행사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개인 맞춤형 알림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대건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소비축제”라며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간편하게 정보와 혜택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소비축제 #할인정보 #상생소비복권 #카카오톡채널 #소상공인 #내수활성화 #코리아세일페스타 #전통시장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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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7
  • [뉴스탑텐] “K-푸드, 세계로 간다”… 정부, 150억 달러 수출 프로젝트 시동
    【뉴스탑텐=선임 기자】정부가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 경남 밀양 삼양식품 공장에서 열린 제5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2030년까지 K-푸드 수출 150억 달러 달성을 위한 ‘글로벌 NEXT K-푸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내 식품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산업 현장에서 열렸다. 김 총리는 자동화·친환경 시스템을 갖춘 삼양식품 생산라인을 시찰하며 AI 기반 생산관리 시스템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점검했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출 품목 다변화와 신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글로벌 마케팅과 물류 인프라 확충, 지식재산권 보호 등 실질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K-푸드를 콘텐츠·관광 등 타 산업과 연계해 ‘K-컬처 생태계’를 확장하고, 푸드테크 혁신을 통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날 정부는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2030년까지 중소 제조기업의 AI 도입률을 10%까지 높이고, 산재를 20% 감축하는 것이 목표다. 김 총리는 “K-푸드 수출 확대와 스마트 제조혁신은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이라며 “정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국무조정실> #K푸드 #스마트제조혁신3.0 #김민석총리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삼양식품 #수출전략 #푸드테크 #AI제조 #K컬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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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7
  • [뉴스탑텐] “변화의 10년, 다시 나아가다”…식품외식산업 미래 전략 제시
    【뉴스탑텐=김인환 기자】기후위기, 기술혁신, 소비문화 변화 속에서 식품외식산업이 새로운 10년을 준비한다. 오는 29~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식품외식산업 전망’ 행사는 지난 10년의 변화와 성장을 돌아보고, 다음 10년의 산업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식품과 외식 분야를 아우르는 16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전문가들은 푸드테크·기후변화 대응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산업 전략을 논의한다. 첫날은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 소장의 ‘식문화 트렌드’ 강연과 문정훈 서울대 교수의 ‘푸드트렌드 2026’ 공개가 관심을 모은다. 이어 풀무원, BGF리테일, 유로모니터 등 업계 관계자들이 산업 전망과 유통채널 혁신 전략을 공유한다. 이튿날 외식 세션에서는 글로벌 푸드서비스 트렌드(써카나코리아), 로컬 콘텐츠 기반의 F&B 브랜드 가치(어반플레이), 외식업 경영전략(NICE지니데이타 등) 등 실질적인 생존 전략이 제시된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라는 시대적 과제를 중심으로, 산업계와 학계,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식품외식산업전망 #농림축산식품부 #aT #코엑스컨퍼런스 #푸드테크 #기후변화 #외식산업 #푸드비즈니스 #지속가능한미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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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뉴스탑텐] K-패스 이용자, 내년 자동차보험료 할인 특약 적용
    【뉴스탑텐=선임 기자】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K-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보험료 할인 특약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22일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4개 보험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주요 4개 손보사 대표가 참석한다. 이번 협약으로 내년부터 K-패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시민은 자동차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패스는 한 달 15회 이상 버스나 전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지출한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제도로, 일반 20%, 청년 30%, 저소득층 53.3%, 2자녀 가구 30%, 3자녀 이상 가구 50%까지 환급된다. 특히 내년에는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비 사용 시 전액 환급이 가능한 ‘정액패스’ 방식을 새로 도입해 교통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김용석 위원장은 “K-패스 이용자는 교통비 절감과 자동차 보험료 할인이라는 이중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K패스 #자동차보험특약 #교통비절약 #대광위 #보험할인혜택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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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뉴스탑텐] 청년 3만3000명, ‘청년내일저축계좌’ 첫 만기지원금 수령
    【뉴스탑텐=선임 기자】2022년 청년내일저축계좌에 가입한 청년 3만3000명이 3년 만기 지원금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10월 22일부터 첫 만기자 대상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이 매월 10만~5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월 최대 30만 원을 추가 적립하는 제도다. 3년간 꾸준히 적립하면 본인 저축금과 적금 이자, 최대 1080만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만기 해지 신청은 복지로포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누리집에서도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복지부와 자활복지개발원은 만기지원금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초자산관리와 1:1 금융상담 등 맞춤형 금융교육을 병행해 청년들의 자산운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청년 참가자들은 저축 경험을 통해 재무·경제 역량 강화, 고용 안정성 확대, 주거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배경택 복지부 복지정책관은 “이번 만기지원금은 청년의 노력과 정부 지원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청년들이 이를 발판으로 미래 계획을 세우고 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보건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만기지원금 #청년자산형성지원 #정부지원금 #금융교육 #자립지원 #청년경제력 #고용안정 #주거환경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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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 [뉴스탑10] 상생페이백, 415만 명에 2414억 환급…민생경제에 새 활력
    【뉴스탑10=선임 기자】올해 처음 시행된 ‘상생페이백’이 한 달 만에 415만 명에게 총 2414억 원을 환급하며 민생경제 회복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1058만 명이 상생페이백을 신청했으며, 이 중 지난해보다 카드 소비가 증가한 415만 명이 지난 15일 평균 5만 8천 원씩을 돌려받았다. 환급은 전년 대비 카드 소비 증가분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상생페이백은 만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시행되며, 월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수도권 신청자가 전체의 54%를 차지했으며, 30·40대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정부는 이번 환급을 통해 약 1조 2070억 원의 소비 진작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중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한편, 10일 이후 신청자라도 9월 소비 증가분이 있다면 오는 11월 15일 10월분 지급 때 함께 소급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이대건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은 “국민의 소비 참여가 곧 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더 많은 국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상생페이백 #소비진작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중소벤처기업부 #민생경제 #소비활성화 #환급정책 #지역상생 #전통시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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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7
  • [뉴스탑10] 인천신보, ‘동구 소상공인 종합지원 협의회’ 출범
    【뉴스탑10=김호철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부지점(지점장 윤정미)은 14일, 동구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 소상공인 종합지원 협의회’를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동구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민·관·공 기관들이 협업해 각자의 정책과 사업을 융합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원정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협의체다. 발대식 및 제1차 정기회의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 윤정미 지점장을 위원장으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장, 동구 소상공인연합회, 현대시장 상인회, 재능대학교 산학협력팀, 농협은행 송림동지점, 신한은행 동구청지점 등 7명의 위원이 참여해 협의회 운영세칙 제정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주미 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으로 선정된 만큼 현대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고 있다”며 “인천신보와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로 실질적인 지원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희 동구청 일자리경제과장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정책이 소상공인에게 필요하다”며 “민·관·공이 함께하는 협의회를 통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생태계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정미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부지점장은 “경제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이 중요하다”며 “협의회를 통해 지역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신용보증재단 #동구소상공인지원협의회 #소상공인 #민관공협력 #재능대학교 #현대시장 #인천동구청 #지역경제활성화 #소상공인경쟁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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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 [뉴스탑텐] “열려라 새로운 길, 일어나라 재도전”
    【뉴스탑텐=이소진 기자】 ‘2025년 소상공인 일자리박람회’가 10월 15일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폐업 소상공인과 구직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재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열(10)려라 새로운 길, 일어(15)나라 재도전’이라는 슬로건처럼, 인천의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서기 위한 의지를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쿠팡, 롯데GRS 등 5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500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에서 1:1 면접을 진행했다. 일부 기업은 즉석 합격자를 발표하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력서 클리닉, 취업상담, 정신건강 상담, 재창업 지원 안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한 참여자는 “폐업 이후 막막했는데, 현장에서 면접을 보고 상담을 받으며 다시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의 지역별 취업연계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미래서비스가 운영을 맡았다. 인천광역시 노인인력개발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등 9개 기관이 협력했다.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해수 청장은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지역 일자리 연계와 재도전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강성한 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미래서비스 제공> #인천 #소상공인일자리박람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쿠팡 #롯데GRS #재도전 #인천중기청 #지역일자리 #중소벤처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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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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