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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VR로 직업 체험”…인천교육청, 미래 신산업 진로교육 확대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진로교육 확대에 나선다. 교육청은 15일부터 인천 지역 초·중학생 83개 학급(동아리)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 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진로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수업 방식으로 운영돼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활용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고,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분석해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 기반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교육청 #진로체험 #VR교육 #미래직업 #진로교육 #체험학습 #디지털교육 #학생교육 #교육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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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텐]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경명초 아이들, 학교폭력 없는 학교 약속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등굣길, 아이들의 밝은 목소리가 학교 앞을 가득 채웠다.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인천경명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주도한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학생자치회 아이들은 친구들을 맞이하며 구호를 외치고, 자연스럽게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현장에는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들도 함께했다. 바쁜 아침 시간에도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들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드는 교육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학교폭력 책임 규약 사인회’였다. 35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 줄 한 줄 적힌 이름에는 작은 결심이지만 큰 변화의 시작이 담겨 있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부모님이 함께해 더 든든했다”고 말했고,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교육실습생들까지 함께한 이날 아침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학교 문화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 시간이었다. 경명초의 이 같은 노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웃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경명초등학교 제공> #경명초등학교 #학교폭력제로 #학생주도 #따뜻한학교 #교육공동체 #학부모참여 #등굣길캠페인 #인천초등학교 #행복한학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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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학원비 편법 인상 2394건 적발…신고포상금 10배·과태료 1000만 원 상향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정부가 학원비 편법 인상 등 불법 사교육 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금을 10배로 올리고 과태료 상한을 1000만 원까지 상향하는 등 제재를 대폭 강화한다. 교육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시장 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올해 1월부터 학원·교습소 1만 5925곳을 점검한 결과, 교습비 관련 596건을 포함해 총 239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고발 및 수사의뢰 58건을 포함해 총 3212건의 행정 처분이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례는 교습비 초과 징수, 기타경비 과다 부과, 자습시간을 교습시간에 포함하는 편법 인상 등이었다. 정부는 불법행위로 얻은 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과징금 제도를 신설하고, ‘학원법’ 위반 시 과태료 상한을 기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 감시 강화를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인터넷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단속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향후 불법 사교육 신고 안내를 확대하고, 위중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사 및 세원 관리 점검까지 병행할 계획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교육부> #교육부 #학원비단속 #사교육비 #불법학원 #포상금인상 #과태료상향 #과징금도입 #물가관리 #교육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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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텐] “학생 목소리가 캠퍼스 바꾼다”…인천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나섰다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운영에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3일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단과 재단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현안과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된 ‘IGC 2030 비전’이 실제 학생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캠퍼스 유휴부지 활용과 시설 개선, 학교별 건의사항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강점을 학생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생회 측도 “경영진과 직접 संवाद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이 동일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소통 #총학생회 #캠퍼스개선 #글로벌교육 #유학생활 #대학정책 #교육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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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맞춤형 감사 확대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시민감사관 17명을 위촉하고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자체 감사 활동에 참여해 감사 기능을 보완하고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새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이 활동한다. 특히 올해 시민감사관 제도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체험학습’ 분야를 신설하고, 기존 시설·안전관리 분야 명칭을 ‘학교안전관리’로 정비하는 등 감사 분야를 총 6개 분야로 운영한다. 감사 분야는 청렴, 현장체험학습, 생활교육, 학교급식, 학교안전관리, 방과후돌봄 등이다. <좌 박종호 시민감사관 우 도성훈 교육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향후 역량 강화 교육과 청렴 교육을 이수한 뒤 학교 종합감사와 자율감사에 참여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자문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교육청 누리집에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을 신설해 시민감사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감사 결과에 대한 수감기관의 이행 계획을 확인하는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 감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감사관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시각에서 공정함을 실천하는 역할을 한다”며 “맞춤형 감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교육행정 #청렴행정 #학교감사 #현장체험학습 #학교급식 #학교안전 #방과후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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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뉴스탑텐] 인천글로벌캠퍼스“에어컨 고장 걱정 끝”…학생들 체감하는 캠퍼스 변화 시작됐다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여름마다 냉방이 약해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확실히 다르네요.”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규모 시설 개선을 마무리했다. 한국뉴욕주립대 건물과 생활관 A·B동에 설치된 노후 냉난방기 2400여 대가 전면 교체되면서 캠퍼스 분위기도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체감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온도 조절이 더 정밀해지고, 고장 걱정이 줄어들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 객실에 유선 컨트롤러가 설치되고, 설비 내구성과 유지관리 기능이 개선되면서 일상적인 불편 요소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작지만 중요한 변화”라는 반응이 나온다. 학업과 생활의 기본 환경이 개선되면서 집중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다. 변주영 대표는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에 걸맞은 캠퍼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은 일부 시설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른 대학 건물로도 확대될 예정이어서 IGC 전반의 환경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캠퍼스변화 #시설개선 #냉난방교체 #학생체감 #쾌적환경 #인천글로벌캠퍼스 #글로벌교육 #생활관 #대학환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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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실시간 교육 기사

  • 인천교육청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핀란드 국가교육청 방문
    인천시 교육청 제공 [인천=뉴스탑10 김인환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선진교육정책탐방 국외(유럽) 연수 둘째 날인 25일(현지시간) 핀란드 국가교육청(Finnish National Agency for Education)을 방문해 핀란드 국가교육정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핀란드 국가교육청은 교육문화부 산하 기관으로, 교육정책을 입안하고 결정하는 교육문화부를 보좌한다. 국가교육청은 국가교육위원회 위원들의 정치적 의사결정이나 교사, 사회적 협력자를 대변하며 ▶일반교육 ▶아동교육과 보육 ▶직업교육과 훈련 국제화 서비스 ▶교육분야 서비스 ▶행정서비스 ▶스웨덴어 교육 등 6개 부서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유연한 기본 교육’(Joustava perusopetus)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는 핀란드 교육부가 2019년 시작한 새로운 교육제도로, 7~9학년 학생에게 유연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기존의 교육체계에서는 모든 학생이 동일 교과과정을 따라야 했지만, 유연한 기본교육 시스템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능력에 맞춰 교육받는다. 특히 핀란드는 최근 이주민 학생 증가로 학업중단율이 급격하게 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유연한 기본 교육을 운영한다. 이는 한국의 ‘학교 내 대안교실’과 유사한데, 주당 3일은 현장 체험을 통한 직업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2일은 기본교과를 수준에 맞게 제공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사회적 기술 역량을 개발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이후 핀란드 학생들의 학업중단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발 빠르게 움직이는 핀란드 교육정책에 감동했다”며 “한국과 핀란드의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사업들이 유사성이 많은 만큼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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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6
  • 인천시 교육청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으로 '읽·걷·쓰' 본격 추진
    [인천=뉴스탑10 홍종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소속 8개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올해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읽·걷·쓰(읽기‧걷기‧쓰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읽·걷·쓰’란 AI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한 읽기, 걷기, 쓰기의 통합 활동으로 올해 인천시교육청이 중점 추진하는 시민 문화운동이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사업을 연계 추진해 시민들에게 책을 매개로 한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인천시교육청 8개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기관별로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시민들에게 도서를 추천받아 투표를 통해 최종 도서 9권을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 ▶북구도서관 ‘아버지의 해방일지’ ▶중앙도서관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부평도서관 ‘여행을 바꾸는 여행 트렌드’ ▶주안도서관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화도진도서관 ‘내가 미래 도시의 건축가라면’ ▶서구도서관 ‘미술관 읽는 시간’ ▶계양도서관 ‘시선으로부터,’ ▶연수도서관 ‘어린 왕자’ ▶평생학습관 ‘5번 레인’ 등이다. 각 기관은 선정한 한 책의 저자강연을 시작으로 학교와 독서동아리 등에 선정도서를 지원하고 ▶온라인 함께 읽기 ▶한 줄 서평 ▶함께 걷는 문학 기행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2023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을 통해 독서를 기반으로 한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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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4
  • 인천교육청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지역 대학 상생발전 간담회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교육 분야의 상생발전을 모색하고자 인천지역 대학 상생발전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도성훈 교육감, ▶인천가톨릭대 ▶인천대 ▶인하대 ▶경인교대 ▶경인여대 ▶인하공전 ▶인천재능대 ▶한국폴리텍대(인천) ▶한국폴리텍대(남인천) ▶가천대(메디컬) ▶안양대(강화) ▶연세대(국제) ▶청운대(인천) 등 13개 지역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인천시-대학-기업이 협업하는 맞춤형 인력 양성 사업인 직업교육혁신지구 ‘i-Job 에듀클러스터’ ▶반도체고등학교 설립 ▶글로벌스타트업학교 운영 ▶기업가 정신 해외교류 프로그램 ▶질문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인문학 기반의 시민문화운동 ‘읽・걷・쓰(읽기‧걷기‧쓰기)’를 소개했다. 도 교육감은 “지역 대학, 지자체, 교육청의 동행이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물꼬가 되고 있다”며 “함께 뜻을 모아 인천교육을 하나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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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0
  • 늘어나는 사교육비, 넘쳐나는 교육 교부금, 혈세 낭비 항목은?
    인천광역시 교원단체 총연합회 회장이며 경인교대 교수이신 이대형 교수님의 명강의를 시작합니다 과연 공교육은 1년 60조 원의 예산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큰형이 판단하는 대표적인 혈세 낭비 항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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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9
  • 인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체험교실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초‧중학교 3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체험교실’을 9월 27일까지 지원한다. 감염병 예방 체험교실은 체험형 교육을 통해 지속적·주기적으로 출현하는 감염병으로부터 학생들의 자기건강관리 능력 함양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초·중학교 26개교에 체험교실과 축제부스를 운영한 결과 91.2%의 만족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신청교 중 교육균형발전대상 11개교와 강화군을 포함한 인천 관내 초·중학교 총 30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신종감염병 알아보기 ▶감염병 예방법 등을 주제로 교육자료 전시, 강의, 게임, 활동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도를 높이고 감염병에 쉽게 접근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에 참여한 보건교사는 “다양한 감염병의 원인, 증상, 예방법에 대해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어 참신하고 유익했다”고 호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속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체험교실과 같은 감염병 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을 높여 건강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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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9
  • 인천시 교육청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
    [인천=뉴스탑10 김인환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미래교육위원회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유네스코와 OECD 등 국제사회 교육대전환 요청에 대응하고 인천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안하기 위해 「인천미래교육2030」 발간을 앞두고 있다. 워크숍은 미래교육위원회 2기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교육을 읽고, 인천을 걷고, 미래를 쓰다’라는 부제로 운영했다. TF는 인천교육정책을 ‘읽’고, 사유의 확장을 위해 인천 중구 개항로를 ‘걷’고, 인천미래교육을 ‘쓰’기 위해 공동작업으로 「인천미래교육203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구조를 설계했다. 미래교육위원회 관계자는 “「인천미래교육2030」은 지자체와의 미래교육거버넌스를 통해 국가교육위원회의 계획에 발맞춰 인천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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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7
  • 인천시 교육청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구성원 연수
    [인천=뉴스탑10 김인환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구성원 30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관계 회복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18일 운영한다.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 기구 구성원으로서 교육과정 중심의 어울림 프로그램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안내하고, 사법‧응보적 관점보다 상호존중과 대화를 통한 갈등 조정에 대해 다룬다. 이밖에 ▶학교폭력 예방 ▶관계 회복 ▶학부모 인식 제고 등 학교폭력 전담 기구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의 사회정서역량 함양을 위해 사회정서학습기반 인천형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정서학습과 적극적 시민교육을 강화하고 평화교육의 관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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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17
  • 서구문화재단, 청라블루노바홀서 기획전 ‘달콤한 미술관, 스윗팩토리’
    서구문화재단(이사장 강범석)은 오는 5월 7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에서 기획전시 ‘달콤한 미술관, 스윗팩토리’를 운영한다. 올해 청라블루노바홀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미술관에서 만나는 달콤함’이라는 컨셉의 전시로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달콤한 미술관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달콤한 미술관, 스윗팩토리> 전시는 미술관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달콤함’을 주제로 ▲이흠 작가, ▲김신아 작가가 참여한다. 사탕이라는 소재를 화려한 색감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을 그리는 국내 대표 극사실 회화작가 ▲이흠의 화면 가득히 확대된 오색찬란한 사탕은 보는 이의 시각은 물론 미각을 동시에 자극한다. 호기심 가득한 극사실 회화를 통해 달콤한 오감을 느껴 볼 수 있다. 또한 뉴욕, 서울, 중국, 사우디 등 국내·외를 오가며 독특한 공간 설치 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 ▲김신아 작가의 거대한 공간 구성을 자유자재로 만들고 꾸며 다양한 장르의 스펙트럼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은 전시장을 새로운 공간으로 또 한 번 놀라게 만든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사탕, 케이크, 초콜렛의 달콤함을 극대화한 극사실회화와 여운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추상화, 독특한 공간 설치 작업 등 달콤한 맛과 색감, 모양 등 다양한 감각적인 요소를 담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내 마음의 달콤함을 찾는 <달콤한 미술관, 스윗팩토리> 전시는 관람객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시간당 정원 30명으로 제한해 무료로 운영된다. 예약은 엔티켓(www.enticket.com),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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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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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에버랜드, 신나게 즐기는 참여형 공연 풍성
    ▲ 에버랜드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 에버랜드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 에버랜드 '윈터 플레이 타임' ▲ 에버랜드 '윈터 플레이 타임'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맞아 온 가족이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활짝 열 수 있도록, 에버랜드가 신나고 즐겁게 참여하는 엔터테인먼트 공연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카니발 광장에서는 추억의 놀이를 즐기면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공연 '윈터 플레이 타임'이 3월 13일까지 펼쳐진다. 매일 하루 3회씩 진행되는 공연에서 손님들은 레니, 라라 등 캐릭터 연기자와 함께 춤을 추고, 박 터뜨리기, 림보 통과하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어렸을 적 운동회에서 많이 했던 추억의 놀이에 직접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매회 놀이별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하며, 공연 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포토타임 시간도 마련돼 있다. 또한 알파인 빌리지에서는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공연이 3월 13일까지 하루 4회씩 진행된다.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공연에서는 라이브 밴드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레니, 라라, 잭, 도나, 베이글 등 5명의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들이 댄스 공연과 드럼 연주를 펼친다. 특히 공연 중간 어린이 손님들과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날 따라 해봐요' 등 참여형 놀이를 진행하고, 마지막에는 모두가 함께 하는 흥겨운 댄스 타임도 펼쳐진다. 한편 환상적인 빛의 축제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지는 야간에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우선 장미원 끝에 위치한 장미성에서는 음악에 맞춰 조명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뮤직 라이팅쇼'가 매일 밤 펼쳐지며, 카니발 광장에서는 야간 퍼레이드 플로트와 공연단원이 등장해 손님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문라이트 포토파티'도 선보인다. 또한 매직가든에서는 사랑을 테마로 한 음악들에 맞춰 화려한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영상 등이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더 스카이'가 3월 2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 진행된다. 일부 공연은 휴연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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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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