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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인스파이어, ‘오로라 나이트 마켓’ 개장…K-푸드·공연 결합 복합 콘텐츠 확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K-푸드와 공연,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 ‘오로라 나이트 마켓’을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인스파이어는 오는 4월 18일부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에서 한국형 야시장 콘셉트의 실내 K-푸드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저녁 거리 문화와 야외 식사 스타일을 실내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되며, 스트리트 푸드 중심의 약 10개 팝업 부스를 통해 전국 대표 먹거리를 선보인다. 꼬치구이, 전통시장 음식, 순대, 육회, 닭강정 등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리조트 내 식음시설과 연계한 푸드 콘텐츠도 강화했다. 푸드코트 협업 메뉴와 주류 부스,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식과 체험 요소를 확대했다. 공연 콘텐츠도 병행된다. 시그니처 공간에서는 매주 토요일 정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며, 미디어 아트와 결합한 복합 문화 콘텐츠로 방문객 경험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스파이어는 ‘오로라 모닝 요가’, ‘디스커버리 런’ 등 실내외를 연계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 모델인 ‘플레이케이션’ 전략을 강화한다.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복합 리조트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파이어 제공> #인스파이어 #오로라나이트마켓 #K푸드 #야시장 #복합리조트 #플레이케이션 #인천관광 #미디어아트 #공연콘텐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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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10]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반값여행’ 신청 경쟁 치열, 일부 지역 벌써 마감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사업이 높은 호응 속에 조기 마감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책으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 지역은 강원 평창·영월·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군, 경남 밀양시·하동·합천·거창·남해군 등 16곳이다. 환급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이 먼저 시작된 남해군,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은 4월 신청이 이미 마감됐으며, 영월군은 4~5월분, 제천시는 연간 물량 전체가 조기 소진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은 상황이다. 현재 제천시를 제외한 일부 지역은 5~6월 신청 재개를 준비 중이며, 고창군·거창군·완도군은 4월 13일부터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해남군은 4월 30일, 평창군은 5월 1일, 횡성군은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강진군은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먼저 시행 중이며, 6월부터 국비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신청 가능 지역 및 세부 절차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신청 방식과 증빙 기준, 상품권 사용 방법 등이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정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방문 유도를 위한 정책으로 기대 이상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반값여행 #지역사랑상품권 #국내여행 #관광정책 #인구감소지역 #여행지원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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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최대 90% 할인 푼다”…동행축제 11일 개막, 소상공인 3.3만곳 참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정부가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를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동행축제’를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전국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개 소상공인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한시적으로 기존 7%에서 10%로 상향되며, 카드사와 연계한 10% 청구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의류·주방용품은 최대 90%,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는 최대 6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10~40% 할인과 최대 70% 기획전이 운영된다. 아울러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공항과 주요 거점에 안내센터를 설치해 관광객 유입 확대도 추진한다. 정부는 기업구조 개선과 소비 활성화를 병행해 내수 회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지역에서의 소비가 곧 경제 회복으로 이어진다”며 “동행축제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 #소비촉진 #소상공인 #온누리상품권 #할인행사 #지역경제 #중기부 #내수활성화 #전통시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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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10] 인천시, 봄철 먹거리 안전 기획수사…원산지 미표시 등 12곳 적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위법업소 12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등산로와 공원,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및 농·축산물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과 축산물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단속 결과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2개소, 소비기한 및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사항을 누락한 판매업소 1개소, 신고 없이 영업한 정육식당형 음식점 1개소가 적발됐다. 또 음식점 3개소는 축산물 거래명세서 보관 의무를 지키지 않았고, 음식점 5개소는 배추김치와 돼지고기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됐다. 관련 법령에 따르면 축산물 표시사항 미표시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자가품질검사 위반 및 무신고 영업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4개 업소를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을 통해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원산지 허위 여부 확인을 위해 수거한 돼지고기 20점은 모두 국내산으로 확인됐다. 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먹거리 안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안전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먹거리안전 #기획수사 #원산지표시 #축산물관리 #위생점검 #불법유통 #식품안전 #봄철단속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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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텐] “바다 위 길이 열렸다”…청라하늘대교, 인천의 시간을 잇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언제쯤 연결되나”라는 시민들의 질문이 “드디어 열렸다”는 감탄으로 바뀌었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청라하늘대교가 그 긴 기다림의 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영종과 청라,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졌던 두 도시는 이제 하나의 생활권으로 이어졌다. 차량은 물론 자전거와 보행까지 가능한 이 다리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이 길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 사업비 갈등과 손실보전 협상, 행정 조정 등 수많은 난관이 이어졌고, 계획은 여러 차례 멈춰 섰다. 그럼에도 시민들의 요구와 도시 성장의 필요성이 맞물리며 결국 다시 속도를 냈다. 공사가 시작되자 변화는 빠르게 이어졌다. 바다 위에 주탑이 세워지고 상판이 연결되면서 ‘그림 속 계획’이 현실이 됐다. 특히 하늘 위에 떠 있는 듯한 184m 높이 전망대는 개통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개통 이후 다리를 찾는 차량과 시민들의 발걸음은 꾸준히 늘고 있다. 바다와 도시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이 공간은 벌써부터 인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인천시는 전망대와 관광시설을 결합해 이곳을 ‘해상 관광 허브’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한 시민은 “단순한 다리가 아니라 인천의 상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청라하늘대교는 오랜 시간 멈춰 있던 계획이 결국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길 위에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흐르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청라하늘대교 #인천랜드마크 #해상전망대 #영종청라 #인천명소 #도시스토리 #교통변화 #시민염원 #관광허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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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뉴스탑텐] 여행하면서 쉬고 치유까지…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 새로 뽑혔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단순히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치유 관광지가 인천에 새롭게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자연과 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치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강화 지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전통 체험, 숙박,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지들이다. 전통 양조 체험, 숲길 체험, 명상 프로그램, 리조트 휴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관광지 5곳과 예비 관광지 2곳이 선정됐으며, 기존 웰니스 관광지들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관광지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해 강화와 영종, 송도, 도심을 연결하는 웰니스 관광 코스를 구축해 인천을 머무르며 쉬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치유와 휴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인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웰니스 #치유관광 #힐링여행 #강화여행 #영종여행 #체류형관광 #인천관광 #웰니스관광지 #관광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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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중동전쟁 위기 대응 26.2조 추경 편성…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동전쟁 위기 대응과 민생 안정을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고유가 부담 완화와 취약계층 지원, 산업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 및 공급망 안정 ▲지방재정 보강 등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조 1000억 원이 투입된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대중교통 환급 확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이 추진된다. 특히 K-패스 환급률을 한시적으로 최대 30%포인트 확대해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국민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수도권은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 지역은 최대 25만 원이 지급된다. 차상위·한부모 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는 추가 지원을 받아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형태로 지급된다. 민생 안정을 위해서는 2조 8000억 원을 투입해 저소득층·소상공인 지원, 청년 창업 및 일자리 지원, 농어민 지원 등을 확대한다. 청년 창업 지원과 일자리 사업에는 약 1조 9000억 원이 편성됐다.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000억 원이 투입된다. 수출기업 물류 지원과 정책금융 확대, 관광업계 저금리 자금 지원,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보급 확대, AI 산업 전환 지원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이번 추경을 통해 고유가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 외부 충격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경쟁력 유지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기획재정부> #추경예산 #중동전쟁 #고유가대책 #피해지원금 #민생지원 #청년일자리 #소상공인지원 #공급망안정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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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뉴스탑텐] 영종·검단·강화 버스 늘어난다…인천 버스노선 대폭 바뀐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영종, 검단, 계양, 강화 지역 버스 노선이 크게 늘어나고 일부 노선은 조정되면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시내버스 노선 신설과 조정을 확정하고 오는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7개 노선이 새로 만들어지고 15개 노선이 조정된다. 신설 노선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늘어난 영종, 검단, 계양 지역과 강화 지역 교통 접근성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신도평화대교 개통에 따른 관광 및 방문 수요 대응 노선도 포함됐다. 노선 조정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 버스를 분산하고 주요 거점 간 환승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일부 노선 이용 시민들은 노선 변경 내용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조정 노선은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신설 노선은 입찰 등 절차를 거쳐 9월경부터 운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과 지역 간 교통격차 해소, 생활권 확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버스 #버스노선 #노선개편 #대중교통 #영종버스 #검단버스 #강화버스 #교통정책 #인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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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 월미바다열차, 벚꽃 시즌 특별 운영…열차 연장 운행·이벤트 진행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월미바다열차에서 ‘벚꽃 시즌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운영은 월미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열차 연장 운행과 테마 콘텐츠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봄철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 동안 열차 내부를 벚꽃 디자인으로 꾸민 ‘벚꽃 테마 랩핑 열차’를 운행하며, 월미바다역 대합실에는 벚꽃 테마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이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벚꽃 절정기로 예상되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은 기존보다 운행 시간을 연장해 21시까지 운행한다. 이에 따라 막차는 20시에 출발하며, 개화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또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월미바다역에서 당일 승차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벚꽃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4월 9일부터 26일까지는 열차 또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운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월미바다열차 #인천교통공사 #월미도 #벚꽃축제 #봄나들이 #인천관광 #야간운행 #이벤트 #포토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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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뉴스탑10] 인천시, ‘여행가는 달’ 시티투어 40% 할인…4월 1일부터 12일까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행사는 봄 여행철을 맞아 인천 주요 관광지를 보다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할인 기간 동안 순환형 노선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로 운행하지 않으며, 다른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할인이 적용되는 노선은 원도심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인천레트로노선’과 영종도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바다노선’ 두 가지다. 인천레트로노선은 개항장과 신포국제시장 등 근대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바다노선은 인천대교를 지나 을왕리해수욕장과 인천국제공항 등 영종도 관광지를 연결한다. 인천시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봄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티투어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과 혜택을 통해 인천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여행가는달 #인천시티투어 #관광할인 #인천관광 #원도심여행 #영종도 #을왕리 #레트로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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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역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함께 공회전 제한 위반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속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회전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연료 소비로 경제적 부담도 발생한다. 시는 단속과 함께 현장 홍보를 병행해 운전자들에게 공회전 제한 기준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우미향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공회전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회전단속 #미세먼지저감 #탄소중립 #환경정책 #대기오염 #생활실천 #연료절감 #인천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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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인천경제청, 500억 스타트업펀드 조성…AI·모빌리티 기업 투자 확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5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펀드를 조성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유망 기업 투자에 본격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를 조성하고 내달부터 기업 발굴과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공공 출자와 민간 벤처캐피탈이 함께 운용하는 민관 협력형 구조로 추진된다. 당초 목표였던 300억 원을 넘어 약 500억 원 규모로 확대되며 민간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과 지자체 재원이 결합돼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펀드는 캡스톤파트너스가 운용하는 ‘AI혁신 투자조합’을 통해 집행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모빌리티·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 대상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본사나 연구소, 공장을 둔 업력 7년 이하 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하까지 포함된다. 바이오 헬스케어, 스마트제조, 항공복합물류, 지식관광서비스 등 전략 산업이 핵심이다. 특히 전체 펀드 중 75억 원 이상을 지역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투자 효과를 높였다. 또한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사업과 연계해 기술 검증을 거친 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구조를 도입, 발굴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윤백진 직무대행은 “기업 발굴과 투자, 성장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며 “AI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조성된 1호 펀드는 현재까지 4개 기업에 총 60억 원을 투자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스타트업펀드 #AI투자 #모빌리티 #벤처투자 #IFEZ #창업생태계 #지역경제 #혁신기업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6
  • [뉴스탑10] 계양구, ‘계양아라온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hj153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계양구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5
  • [뉴스탑10] “개장 임박”…강범석 서구청장,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점검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이달 말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지난 10일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관광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구청장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와 엣지워크, 상황실,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관리 체계와 이용객 동선, 편의시설 조성 상태도 점검했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교량 상부 체험시설과 하부 공간을 연계한 입체형 관광 인프라로 조성돼 인천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전망대 1만5천 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서구는 개장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엣지워크 #관광명소 #랜드마크 #지역경제 #관광활성화 #인천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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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뉴스탑10]미추홀구, 수봉공원 ‘하늘 위 산책로’ 스카이워크 전격 개장 -민선 8기 공약사업 결실... 55억 원 투입, 인천 시내와 서해바다 한눈에-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의 대표적 휴식처인 수봉공원이 3년여의 준비 끝에 도심을 발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전격 공개하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을 알렸다. 구는 26일 수봉공원 정상에서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카이워크 건립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된 민선 8기 인천광역시장과 미추홀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총사업비 55억 원이 투입됐다. 수봉산의 가파른 지형을 활용해 설계된 스카이워크는 공중에 돌출된 형태로 제작되어, 이용객들에게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인천 시내는 물론, 멀리 서해바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선사한다. 이날 개장식에서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200여 일 동안 공사로 인한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큰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오늘 아름다운 하늘길이 열릴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스카이워크가 수봉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되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인천의 필수 방문 코스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이번 스카이워크 개장을 기점으로 수봉공원 일대를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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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뉴스탑텐] 역사 따라 걷는 길 생겼다…계양아라온에서 황어장터까지 이어지는 길
    <윤환 계양구청장>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계양에서 역사를 따라 걸을 수 있는 길이 새롭게 정비됐다. 계양아라온에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길이 보행로 정비와 경관 개선을 통해 새롭게 조성되면서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편하게 역사 공간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계양구는 약 500m 구간 보행로에 바닥 유도선을 설치하고, 낡은 펜스에는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벽화를 그려 걷는 길 자체가 하나의 거리 갤러리가 되도록 만들었다. 밤에는 로고젝터 조명이 길을 밝혀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계양대교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계양아라온의 변천사를 담은 사진 전시 공간도 마련돼 이동 중에도 지역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길의 종점인 황어장터는 인천 지역 만세운동의 중심지였던 역사적인 장소다. 현재 역사문화센터와 기념광장, 태극기 거리 등이 조성돼 있어 일상 속에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역사문화센터 광장에는 24시간 이용 가능한 스마트 도서관도 운영되고 있어 주민들이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생활 문화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 계양구는 이번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객 이동 동선을 지역 상권과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역사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황어장터 #계양아라온 #삼일운동 #태극기거리 #스마트도서관 #계양관광 #인천여행 #보행로정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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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뉴스탑텐]강화 가는 길 더 빨라진다… 인천시 동서도로망 연결 추진
    뉴스탑텐 김주영 기자 = 강화군으로 이동하는 도로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되는 광역시도60호선 도로건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에서 냉정리까지 3.67km 구간을 왕복 4차로로 건설하는 사업으로, 고속도로와 국지도,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강화군 동서 도로망의 핵심 구간이다. 도로가 완공되면 강화군 내부 주요 도로망이 연결되면서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는 물론 관광객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고속도로 개통 시기에 맞춰 도로가 함께 개통될 수 있도록 타당성조사와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강화군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접경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망 구축이 완료되면 강화군 교통 체계가 크게 개선되면서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강화도로 #계양강화고속도로 #광역시도 #강화군개발 #교통개선 #도로망확충 #지역균형발전 #인천교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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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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