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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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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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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텐] “교통비 3분의 1 돌려받는다”…‘모두의 카드’ 500만 시대 열렸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버스·지하철 탈수록 돈이 돌아온다.” 대중교통 이용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던 ‘모두의 카드(K-패스)’가 이제 500만 명이 사용하는 대표 교통카드로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이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체감 혜택이 큰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이용자들은 한 달 평균 6만 원가량을 쓰고 약 2만 원을 환급받고 있다. 특히 청년층과 저소득층은 더 많은 금액을 돌려받으며 생활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액제가 도입되면서 혜택이 더 커졌다. 일정 기준을 넘는 교통비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환급돼 이용자 증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변화도 발표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따로 운영하던 어르신 교통카드가 ‘모두의 카드’로 통합되면서 하나의 카드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장관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앞으로 교통수단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까지 이어질 경우 ‘모두의 카드’는 명실상부한 국민 필수 카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사진=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카드 #교통비절약 #대중교통혜택 #생활비아끼기 #청년혜택 #교통카드 #정부정책 #서민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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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10]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반값여행’ 신청 경쟁 치열, 일부 지역 벌써 마감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사업이 높은 호응 속에 조기 마감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책으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 지역은 강원 평창·영월·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군, 경남 밀양시·하동·합천·거창·남해군 등 16곳이다. 환급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이 먼저 시작된 남해군,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은 4월 신청이 이미 마감됐으며, 영월군은 4~5월분, 제천시는 연간 물량 전체가 조기 소진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은 상황이다. 현재 제천시를 제외한 일부 지역은 5~6월 신청 재개를 준비 중이며, 고창군·거창군·완도군은 4월 13일부터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해남군은 4월 30일, 평창군은 5월 1일, 횡성군은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강진군은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먼저 시행 중이며, 6월부터 국비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신청 가능 지역 및 세부 절차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신청 방식과 증빙 기준, 상품권 사용 방법 등이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정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방문 유도를 위한 정책으로 기대 이상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반값여행 #지역사랑상품권 #국내여행 #관광정책 #인구감소지역 #여행지원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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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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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뉴스탑10] “부동산 탈세 신고 시 최대 40억”…정부, 불법행위 전방위 단속 강화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부동산 탈세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 포상금을 최대 40억 원까지 지급하는 등 전방위 단속을 강화한다.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제11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이 참여해 조사·수사 현황과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강남·서초 일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지자체와 합동 점검한 결과, 담합 목적의 단체 구성과 비회원 공동중개 제한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정황을 확인하고 경찰에 통보했다. 향후 집중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추가 증거를 확보하고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업무정지, 사무소 등록 취소, 3년간 개설 금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국세청은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를 통해 편법증여와 양도세 탈루 등 총 780건의 제보를 접수했으며, 중요 자료를 포함한 신고에 대해서는 최대 40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정부는 국민 참여를 확대해 시장 교란 행위를 차단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김용수 국조실 부동산감독추진단장은 “공인중개사 담합은 시장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엄정 대응으로 시장에서 퇴출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부동산탈세 #포상금40억 #국토교통부 #국세청 #공인중개사 #담합단속 #부동산정책 #시장질서 #탈세신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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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10] 공무원 5~10년차 ‘특별휴가’ 신설…돌봄휴가도 확대 추진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간 연차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일·가정 양립 강화를 위해 특별휴가를 신설하고 돌봄휴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3일의 특별휴가가 새롭게 부여된다. 기존에는 10년 이상 20년 미만 5일, 20년 이상 7일의 장기재직휴가만 운영돼 중간 연차 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제도는 조직 몰입도와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사례를 반영해 제도화됐다. 돌봄휴가 제도도 현실에 맞게 개선된다. 기존에는 자녀나 손자녀의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등의 경우에만 사용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까지의 ‘학적 공백기’에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 이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 졸업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육아기 공무원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와 함께 공무원 노동조합 회계감사 활동에 대한 공가도 허용된다. 그동안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된 공무원은 근무시간 중 활동을 위해 연가를 사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공가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공직사회 활력 제고와 근무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중간 연차 공무원들이 재충전 기회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육아기 공무원의 근무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사혁신처> #공무원휴가 #특별휴가 #돌봄휴가 #인사혁신처 #복무규정 #일가정양립 #공직사회 #육아지원 #제도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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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공공의료로 확대…전문직 은퇴 인력 활용 추진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공공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인권역재활병원, 인천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직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공공의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향후 선발되는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어르신들은 인천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검진 지원 및 보건 서비스 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료기관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해 서비스 질을 높이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에서 사회적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인력을 활용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인천노인일자리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공공의료 #은퇴전문직 #노인일자리 #보건의료 #인천적십자병원 #경인권역재활병원 #공공기관협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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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뉴스탑텐] 김치에서 식중독균 검출…‘진선미 배추김치’ 긴급 회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시중에 판매된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품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진선미 배추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농업회사법인㈜대광에프앤지가 제조한 제품으로, 검사 결과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균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6년 3월 18일 제품이며, 1kg부터 10kg까지 다양한 용량 제품이 포함된다. 생산량은 약 2,275kg 규모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안내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식품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품 제조일자 확인 등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중독 #김치회수 #식약처 #식품안전 #제품회수 #배추김치 #소비자주의 #식품사고 #안전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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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뉴스탑10] 국민의힘 인천시당,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 발표…6곳 후보 추천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후보자 추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기초단체장 후보자 경선을 진행했으며, 제5차 회의를 통해 후보자 추천을 확정했다. 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천관리위원회 후보 추천 결과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후보가 추천됐다. 이들 후보는 대부분 현직 단체장 또는 지방선거 후보 경험이 있는 인물로, 지역 행정 경험과 조직 기반을 고려한 공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향후 중앙당 의결 절차를 거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 #국민의힘 #인천시당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경선결과 #인천정치 #지방정치 #공천관리위원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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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인천 동구,‘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5일 진행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동구의 철강산업이‘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정부에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건의하고 심의를 통해 국비를 집중 지원받는 제도다. 동구의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 중국산 철강재 공급 과잉, 미국 관세 부과 등 대내외 악재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소 협력업체의 연쇄적인 위기와 고용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인해 동구에는 약 40억 원 규모의 고용노동부의 국비 지원이 이뤄져 고용 안정 대책이 가동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중이며, 주요 골자는 ▲임금체불 근로자의 생계 지원 ▲재직근로자의 고용안정 지원 ▲취업성공 정착 지원 ▲휴직근로자 소득보전 지원 ▲퇴직근로자 재도약 지원 등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기업들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이 휴업수당의 최대 80%까지 상향되며, 근로자는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500만 원으로 확대되고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가 2천만 원으로 상향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철강 산업은 동구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이자 구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7
  • [뉴스탑10] 인천 중구,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차단 총력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인천 중구가 구청장의 지방선거 출마로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하며 행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박유진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박유진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영종구·제물포구의 안정적 출범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안전 분야 관리도 병행한다. 아울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을 쏟는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모든 행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민생 현안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중구 제공> #인천중구 #권한대행 #지방선거 #행정공백 #영종구 #제물포구 #민생안정 #복지정책 #공직기강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4
  • [뉴스탑10]‘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구민상 수상자 선정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제36회 구민의 날(5월 1일)을 맞아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한 구민상은 매년 지역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해 온 구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주민과 각급 기관 및 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지난 4월 7일에 개최된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먼저 ‘사회 봉사상’에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꾸러미 제작과 나눔 활동으로 봉사의 가치를 전파한 권순하 님이 선정됐다. ‘구민 화합상’은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복지 증진 및 구민 화합에 기여한 노진호 님이 ‘경로 효친상’은 모친을 헌신적으로 간병하며 효의 가치 실현을 실천하고 있는 이은교 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 및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는 조경업체 대표로서 관내 위험 시설물을 무상으로 정비해 온 황태연 님이 ‘산업 증진상’을, 미추홀경찰서 주안지구대 소속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공정한 법 집행 실현에 힘쓴 양은석 님이 ‘대민 봉사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문화와 체육 분야에서는 인천형 시민 교수로 활동하며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 김용경 님이 ‘문화예술상’을, 사격대회 및 선수단 지원을 통해 미추홀구 사격부의 기량 향상에 공헌한 정해민 님이 ‘체육 진흥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구민상 시상식은 오는 4월 30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0
  • [뉴스탑10] 부평구문화재단 노년층 관객개발 공연 ‘청춘부평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부평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공연 ‘청춘부평’을 선보인다. 공연은 4월 28일~30일, 5월 6일~7일 등 5일에 걸쳐 총 1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청춘부평’은 노인일자리 기관 6곳(부평구청 노인장애인과,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노인복지관, 산곡노인문화센터,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참여자 맞춤형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공연은 1960~80년대 부평 애스컴 시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중음악을 재즈, 스윙 등 당시 음악 장르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라이브 밴드 연주 형식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이번 ‘청춘부평’ 공연과 관련,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지역예술단체 공동제작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사전 수요기반의 유료 단체관람 방식을 도입해 재정 여건에 대응하는 공연 제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 20년간 축적해 온 지역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한 공연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보다 풍부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춘부평’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 또는 전화(☎032-500-20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부평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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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10]주안3동 라이온스클럽·자생 단체들, 화재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00만 원 기부
    【뉴스탑10=김호철 기자】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경)는 8일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회가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 성금 300만 원 상당을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지정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8일 주안 3동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순식간에 보금자리를 잃고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에 참여한 자생 단체 관계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웃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앞장서 주신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후원금은 화재 피해 가구가 희망을 되찾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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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뉴스탑10]‘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성료... 한국 신기록 8건 등 ‘기록 풍년’
    【뉴스탑10=김호철 기자】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와 베테랑들이 총출동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수많은 기록을 양산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와 인천사격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0개 팀, 1,831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 신기록 8건, 대회신기록 68건이 수립되는 등 총 97건의 풍성한 기록을 남기며 ‘사격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개최지인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추홀구청 사격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루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개인 부문에서는 편아해 선수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편 선수는 50M 복사 여자일반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공기소총 여자일반부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단체 부문에서도 미추홀구청의 팀워크가 빛났다. 50M 복사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위를 달성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공기권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3위에 오르는 등 여러 종목에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사격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미추홀구청 선수단을 비롯해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사격 종목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는 매년 우수한 기록과 신예 선수들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격 대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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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인천시,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상담센터 민간위탁…전문성 강화 나선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 피해를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담센터 운영을 민간에 위탁한다. 인천시는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운영을 맡을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민간위탁은 불공정거래 피해 유형이 다양해지고 법률 대응의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존에는 인천신용보증재단이 해당 사업을 수행해왔다. 센터는 불공정거래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피해신고 접수, 실태조사, 법률구제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과 토론회 개최,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예방 및 제도 개선 역할도 병행할 계획이다. 위탁기간은 2026년 5월부터 2029년 4월까지 3년이며, 센터는 인천시 관내에 설치돼 팀장 1명과 직원 2명 등 전문인력으로 운영된다. 모집은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서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에 주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로, 관련 인력과 수행 역량을 갖춰야 한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피해 구제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실질적인 피해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역량 있는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민간위탁 #법률지원 #공정거래 #지역경제 #정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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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뉴스탑10]인천 동구,‘2026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3일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진행한 환경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지구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말~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및 성인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기후환경 전문 강사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안 등 이론 교육 ▲업사이클 교구를 활용한 만들기·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20인 이상 인원을 구성한 유아·청소년·성인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환경위생과(032-770-6504) 또는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 우리 모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앞으로도 내실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총 108회의 환경 교실을 운영해 2천420명이 교육에 참여하였으며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교육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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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뉴스탑10] 인천 중구, 인현동 참사 희생자 故 이지혜 씨 명예 회복 길 열었다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인천 중구가 인현동 화재 참사 희생자인 고(故) 이지혜 씨의 명예 회복과 보상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인천시 중구는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 화재 사고 관련 보상 조례」 일부개정안이 26일 제33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조례는 참사 이후 오랜 기간 희생자 인정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 이지혜 씨가 권리와 명예를 회복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앞서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도 개선 권고를 수용하고, 인현동 화재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단체, 중구의회 등과 소통을 통해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해 왔다. 개정 조례의 주요 내용은 보상금 지급 대상 제외 규정 정비다. 기존 조례에서는 실화자와 가해자, 종업원, 건물주 등을 보상 대상에서 제외했으나, 이번 개정에서는 ‘종업원’을 제외 대상에서 삭제하고 이지혜 씨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상금 지급과 관련한 시행규칙에서 과거 사망자의 신청 기한을 제한했던 조항도 삭제해 보상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장벽을 해소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유족들에게 약속드렸던 고 이지혜 씨의 명예 회복을 마침내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 “오랜 세월 아픔을 겪어온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조례 개정이 참사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중구 제공> #인천중구 #인현동화재 #이지혜 #명예회복 #조례개정 #중구의회 #국민권익위원회 #유가족 #보상조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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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뉴스탑텐] 인천 군·구의원 등 124명 재산공개…평균 8억9천만 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124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3월 26일 시보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공개 대상자는 공직유관단체장 5명과 군·구의원 119명 등 총 124명이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르면 재산등록 의무자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 사항을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해야 하며,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신고 기간 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재산 공개 대상자의 신고 내용을 공개해야 한다. 올해 재산 공개 대상자 124명의 신고재산 평균은 8억 9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 대상자의 전년도 평균 재산보다 약 6천만 원 증가한 수치다. 재산이 증가한 대상자는 82명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고, 감소한 대상자는 42명(34%)으로 집계됐다. 한편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인 시장, 군수·구청장, 1급 이상 공직자, 시의원 등 54명의 재산은 관보를 통해 별도로 공개됐으며, 이들의 평균 재산은 13억 7천만 원으로 직전 신고보다 3천3백만 원 증가했다. 관련 내용은 대한민국 전자관보와 공직윤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 전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칠 계획이며, 심사 결과 허위 신고나 부당한 재산 형성이 확인될 경우 경고,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징계 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두현 인천시 감사관은 “공직자의 성실한 재산등록을 지원하고 등록 재산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이어가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 #군구의원 #공직자재산 #청렴행정 #인천시보 #공직윤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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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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