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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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선임기자 =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소상공인 종합지원·정책 개발 전문기관)는 2월 26일 제1차 소상공인 종합지원 정책전문위원회를 열고,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현장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유지원 센터장과 시·금융·단체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창업·재창업·폐업 등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공유됐다.


위원들은 ▲지원 예산 확대 ▲골목형 상점가 발굴 및 협력 강화 ▲지원사업 홍보 확대 등 현실적 정책 개선안을 논의하며, 정책과 현장의 연계 효과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


유지원 센터장은 “소상공인 현장의 현실적인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원을 촘촘히 이어가겠다”며 “민·관·금융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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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소상공인 현장 목소리 반영, 2026 지원 정책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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