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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숨통 트였다”…인천 소상공인 절반 매출 반등, 특례보증 효과 체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대출이 아니라 기회였다.” 인천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특례보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실제 이용자 절반 이상이 매출 증가를 경험하며 체감 효과가 확인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조사에 따르면 특례보증 이용 이후 매출이 늘었다는 응답은 51.9%에 달했고, 영업 상황이 나아졌다는 응답도 70%를 넘었다. 자금 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반응 역시 높게 나타났다. 특히 변화는 빠르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6개월 안에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혀, 급한 자금 숨통을 틔워주는 ‘즉각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운영자금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 당장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며 버티던 가게들이 다시 회복 흐름을 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용도 조금씩 살아났다. 일부 사업장에서 신규 채용이 이뤄지며 전체적으로 1,800명 이상 고용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금리 부담 완화로 절감된 금융비용도 100억원이 넘는다. 무엇보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낮은 금리와 체감되는 이자 절감 효과, 주변에 추천하겠다는 응답까지 이어지며 정책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SNS 마케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장사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크다. 이부현 이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소상공인 #특례보증 #매출회복 #자금지원 #인천경제 #금리절감 #고용효과 #자영업회복 #정책효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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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뉴스탑텐] 경기 어려운 소상공인 숨통 트인다… 인천시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인천시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제도를 2026년 연말까지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공유재산 임대료 요율이 낮아져 임대료 부담이 약 40% 줄어들고, 임대료 납부는 최대 1년까지 미룰 수 있으며 연체료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특히 임대료 감면 한도는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적용된다. 시는 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약 21억 원 규모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일부 유흥·사행 업종은 제외된다. 감면 신청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확인서를 첨부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 기간 연장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대료감면 #인천시정책 #공유재산 #경기침체 #지역경제 #기업지원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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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인천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시행…최대 3년 추가 지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1인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기준 등급에 따라 기존 50~80%까지 지원되는 고용보험료에 더해 인천시가 추가로 10%를 지원하는 구조로, 최대 3년간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지원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돼 이미 납부한 보험료에 대해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보험 가입은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방문, 팩스, 우편,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인천시 지원 신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 편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소상공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보험료지원 #경영안정 #사회안전망 #정책지원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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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 태양광·지열 설치비 지원…인천경제청, 주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 국제도시 내 민간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국제도시 조성을 위한 것으로, 민간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약 62개소에 주택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태양광 3㎾ 기준 120만 원 ▲태양열 6㎡ 기준 84만 원 ▲지열 17.5㎾ 기준 301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태양광 3㎾ 기준으로 62가구에 보급이 완료될 경우 연간 238㎿ 전력 생산 효과와 함께 가구당 매월 약 9만~11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간 온실가스 104톤을 줄여 30년생 소나무 약 1만5천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6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지원 #지열에너지 #친환경정책 #탄소중립 #에너지절감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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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뉴스탑10] 인천시, 하나은행과 1,650억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23일 시청에서 하나은행,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 악화와 고금리 기조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융기관 출연금과 지자체 예산을 결합한 협력 금융 지원 모델을 통해 중소기업 경영 안정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이차보전 사업비로 9억 9천만 원을 인천테크노파크에 출연하며, 인천시는 시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규모는 총 1,650억 원이며, 하나은행 협조 융자 방식으로 시행된다. 기업당 최대 10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상환 조건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다. 이차보전율은 인천시 1.3%, 하나은행 0.6%로 총 1.9% 금리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은 인천 지역 공장을 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 업종 중소기업으로, 하나은행 대출이 가능한 기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하나은행을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4월 예정된 사업 공고에 따라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비즈오케이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은 "지역 중소기업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 #하나은행 #인천테크노파크 #중소기업지원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 #제조업지원 #비즈오케이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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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뉴스탑10] 양희승 청라 알벤토 대표, 인천제과협회 회장 선출
    <양희승 신임 회장>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양희승 알벤토 대표가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추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인천시지회 회장으로 양희승 후보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회 측에 따르면 이번 회장 선출은 관련 규정에 따라 추대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했으며, 회원 의견 수렴과 지회 발전 방향, 리더십, 조직 운영 역량, 대외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됐다. 대한제과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인천 지역 제과업 종사자들의 권익 보호와 기술 발전, 제과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교육, 교류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양희승 신임 회장은 앞으로 인천 제과업계의 발전과 회원 간 협력 강화, 제과 기술 교류 활성화 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대한제과협회 #인천제과협회 #양희승 #알벤토 #청라 #제과업 #소상공인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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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경제청, 500억 스타트업펀드 조성…AI·모빌리티 기업 투자 확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500억 원 규모의 스타트업펀드를 조성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유망 기업 투자에 본격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펀드 2호’를 조성하고 내달부터 기업 발굴과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공공 출자와 민간 벤처캐피탈이 함께 운용하는 민관 협력형 구조로 추진된다. 당초 목표였던 300억 원을 넘어 약 500억 원 규모로 확대되며 민간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성장금융 등 정책금융과 지자체 재원이 결합돼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펀드는 캡스톤파트너스가 운용하는 ‘AI혁신 투자조합’을 통해 집행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모빌리티·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 대상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본사나 연구소, 공장을 둔 업력 7년 이하 기업이며,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하까지 포함된다. 바이오 헬스케어, 스마트제조, 항공복합물류, 지식관광서비스 등 전략 산업이 핵심이다. 특히 전체 펀드 중 75억 원 이상을 지역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투자 효과를 높였다. 또한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사업과 연계해 기술 검증을 거친 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구조를 도입, 발굴부터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투자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윤백진 직무대행은 “기업 발굴과 투자, 성장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원스톱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며 “AI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조성된 1호 펀드는 현재까지 4개 기업에 총 60억 원을 투자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스타트업펀드 #AI투자 #모빌리티 #벤처투자 #IFEZ #창업생태계 #지역경제 #혁신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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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10] “현장에서 답 찾는다” 인천 서구, 기업인 간담회 통해 규제·애로 해결 나서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기업 지원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 서구는 관내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 27일 철제 케이스 전문 제조기업인 대축산업㈜를 방문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축산업㈜는 1995년 설립 이후 철제 케이스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제조기업으로 설계 기반 정밀 생산 역량과 설비 보호를 위한 내구성 및 안정성을 확보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소방안전공단 인증을 보유해 소화전 케이스 등 관련 제품을 공공 및 민간 분야에 납품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행정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문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기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강범석 #기업간담회 #기업지원 #현장행정 #중소기업지원 #지역경제 #규제개선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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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30
  • [뉴스탑10] GM 인천 투자 결정…인천시 “경제 재도약 전환점 될 것”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General Motors(GM)가 한국GM 인천 부평공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면서 인천 경제 전반에 새로운 성장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이번 투자가 생산시설 고도화와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미래 자동차 산업 기반 구축까지 포함된 투자로, 인천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협력업체와 부품, 물류, 서비스 등 연관 산업 전반에 파급효과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GM 투자 결정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은 공식 서한을 GM 사장에게 전달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 발전 의지를 밝혔다. 인천시는 앞으로 GM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 창출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이 신뢰하는 투자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미래차 산업을 중심으로 첨단 제조업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GM #제너럴모터스 #한국GM #인천경제 #투자유치 #미래차 #모빌리티산업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0
  • [뉴스탑10] “국제대회까지 가능”…송도 달빛공원 RC경기장 준공, 공공운영 첫 사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첫 무선조종 자동차(RC카) 전용 경기장이 준공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8일 연수구 달빛공원 일원에서 ‘달빛공원 RC스포츠 경기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경기장은 국제무선조종자동차경기협회(IFMAR) 규격을 충족하는 온로드 서킷 형태로 구축됐다. 총 2만㎡ 규모 부지에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어린이경기장, 조종대, 관람석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특히 해당 사업은 민선8기 시민 제안 공약사업으로 추진돼 시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원 인프라 확충 사례로 평가된다. 인천경제청은 향후 시범 운영과 온라인 예약 시스템 구축을 거쳐 오는 6~7월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평상시에는 시민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하고, 국제대회 유치 시에는 전문 경기장 운영체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국제 규격 트랙을 갖춘 만큼 새로운 스포츠·레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시민 여가 수요에 맞춘 인프라 확충을 지속해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RC스포츠는 무선조종 기술을 활용한 고속 주행 스포츠로, 해외에서는 생활형 스포츠로 자리 잡았으며 산업과 동호인 문화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계기로 국내 RC스포츠 저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RC스포츠 #생활체육 #유정복 #레저인프라 #국제대회 #공공시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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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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