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AI 기반 모빌리티 로드맵 발표, 광주 실증·드론 공역 확대 등 국민 체감형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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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선임기자 = 국토교통부(중앙행정기관) (장관 김정화)은 2월 26일,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발표하며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2028년 공공 서비스 중심 도심항공교통(UAM) 도입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AI를 활용해 자율주행, 드론, 친환경차,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등 5대 분야를 혁신,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주광역시에는 올해부터 200대 자율차가 투입돼 도시 단위 실증이 시작되며, 실증 데이터를 표준화해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한다. 규제 완화와 서비스사업 제도화로 산업 생태계도 지원된다.


UAM은 내년 안전체계 정비와 공공 인프라 구축을 거쳐 2028년부터 단계적 상용화가 진행되며, 드론 활용 확대를 위해 내년까지 공역과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이 대폭 늘어난다. 친환경차·수소버스·수소열차·하이퍼튜브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도입도 지원한다.


홍지선 제2차관은 “AI 전환으로 산업 전 분야 혁신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로드맵이 국민들이 미래 모빌리티를 하루빨리 경험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과제를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사진=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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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내년부터 스스로 달리는 자율차·공공 UAM, 일상 속 미래 교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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