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600g 제품 320개 유통 확인, 성동구청 통해 신속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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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중앙행정기관) (처장 오유경)는 2월 26일, 서울 성동구 소재 우주상사가 영업신고 없이 ‘도토리생강캔디’를 소분·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전량 회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은 소비기한이 2027년 11월 5일로 표시된 600g 제품으로, 총 320개(192kg)가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관할 서울특별시 성동구청과 협력해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며,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 대응에 나섰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반드시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며 “앞으로도 무신고 영업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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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신고 없이 나눠 팔던 ‘도토리생강캔디’ 회수…섭취 중단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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