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화재 등 비상상황 대응력 강화… 사고 예방 체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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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부평구청역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피난안내 시스템 시연과 Why-Why 토론회를 실시하며 안전점검 방식을 혁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설 점검과 함께 안전사고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영진과 직원들은 역사 내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AI 피난안내 시스템을 통해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승강장부터 출구까지 이용객을 안내하는 절차를 확인했다.


또한 임직원이 참여한 Why-Why 토론회를 통해 대형 수하물을 소지한 고객의 에스컬레이터 전도 사고 가능성을 중심으로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현장 점검과 토론을 통해 사고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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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 AI 기반 피난안내·Why-Why 토론 도입해 안전점검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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