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 임대료 인하운동 동참 ‘착한 임대인’에 인증서 및 감사 현수막 등 지원 -

 

1-1 보도사진 (착한 임대료 참여 상가 인증서).jpg

 

코로나19, 글로벌 경기침체 등 대내외 경제 여건으로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임대료 인하 운동 활성화에 나섰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이 같은 내용의 ‘2023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추진, 지원대상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착한 임대인을 발굴, 인증서 수여 등을 통해 그 움직임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 지원대상은 중구 관내 임대인 중 ‘코로나19 이후 3개월 이상, 월 10%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 또는 ‘3년 이상 임대료를 인하·동결·인상 최소화 등을 하기로 계약한 임대인’이다.

 

착한 임대인으로 선정되면 ▲착한 임대인 인증서 수여, ▲상가 건물에 상생 협력 상가 인증 표찰 제작 지원, ▲상가 소재지 인근 감사 현수막 제작 및 게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4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지원대상 조건을 만족하는 임대인 또는 임대료를 인하 받은 소상공인, 2021~2022년 중구 세무부서에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받은 임대인 등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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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소상공인 눈물 닦아준 착한 임대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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