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청렴·인권·소통 중심 감사 철학 강조

사진자료 - 인천교통공사 신영은 신임 상임감사 임명장 수여.jpg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 신임 상임감사로 취임한 신영은 감사가 ‘시민 신뢰 회복’을 핵심 가치로 한 감사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신 감사는 12월 10일 취임과 동시에 청렴과 인권, 소통을 중심에 둔 감사 철학을 강조했다.


신영은 감사는 인천광역시의회 4선 의원 출신으로, 도시교통과 예산 분야를 아우르는 의정 활동을 통해 정책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후 인천교통공사 비상임이사 및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공기업 내부 운영과 의사결정 구조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그는 “감사는 사후 처벌이 아니라 사전 예방이 핵심”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시스템 감사로 부패와 비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조직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직원과의 소통을 통해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감사 활동을 펼치겠다”며 인권 친화적·소통 중심 감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 감사의 취임으로 인천교통공사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도시교통 공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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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시민 신뢰가 최우선”…신영은 상임감사, 인천교통공사 감사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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