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런치·민화·라이브 캐리커처 등 91개 강좌 운영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오는 12월 19일부터 ‘2026년도 제1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1월 5일부터 3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전문인재양성 과정과 실용창업역량 과정, 문화건강인문 과정, 단기특강 등 총 91개 강좌에서 1,669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실생활 활용 중심의 교육과 전문자격 취득 과정을 함께 구성해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수강생의 관심과 여성복지관의 특화 분야를 반영한 신규 강좌가 다수 개설된다.
재봉틀 마스터(왕초보), 브런치(샐러드·파스타), 우리민화(기초), 라이브 캐리커처, 초급 일본어 회화 등 실습·취미·외국어 분야를 아우르는 강좌가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강좌 일부도 시민 수요와 최근 교육 트렌드를 반영해 개편된다. 한식디저트와 수제청, 전통떡과 퓨전떡, GTQ포토샵과 인공지능(AI)디자인, 우리민화(심화) 등은 과정 구성을 조정해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으로 나눠 진행된다. 우선 모집은 다자녀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사진=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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