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노사화합·산업평화 기여 단체 4곳·개인 8명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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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노사 화합과 산업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22일 인천시청에서 ‘2025년 제35회 인천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노사 관계 발전과 산업 평화 정착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시상했다.


산업평화대상은 1991년부터 인천 지역에서 노사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해 온 상으로, 올해는 총 4개 단체와 8명의 개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단체 부문에서는 노동조합 부문에 사조해표노동조합과 동우교통노동조합이, 기업체 부문에는 ㈜핌스와 LT메탈㈜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 부문 근로자 분야에서는 인천항운노동조합 박흥수 부위원장, 전국전력노동조합 인천본부 박영목 위원장, NH농협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송재만 위원장, KG스틸인천노동조합 류성필 위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용자 부문에서는 ㈜하나이티에프 오승명 대표이사, ㈜영화수출포장 김영수 대표이사, ㈜경신 최병학 부사장, ㈜월드웰 선학규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유정복 시장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이해할 때 노사 상생의 길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노사 화합과 산업평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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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 개최…노사 상생 가치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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