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Home >  종합뉴스 >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기초질서 확립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임걸)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통한 범죄 예방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서구 주요 거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주기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도 병행하고 있다. 경찰은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될수록 기초질서를 지키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사소한 무질서가 방치될 경우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른바 ‘깨진 유리창 이론’에 따라 환경 관리가 범죄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 속 작은 기초질서부터 바로잡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임걸 서장은 "환경 정화 활동이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기초질서 확립과 범죄 예방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치안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기초질서 #환경정화 #범죄예방 #체감안전 #생활치안 #서구 #거리정화 #경찰활동 #뉴스탑10
-
[뉴스탑10] 인천경찰청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 테러 위협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비해 수도권 핵심 에너지 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경찰청은 12일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국가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를 방문해 시설 방호 체계와 테러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시설로 수도권 에너지 공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국가 중요시설이다. 이날 점검에서 한창훈 청장은 시설 경비와 방호 시스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경찰과 국가중요시설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인천경찰청은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해 국제 테러 위협 가능성에 대비해 경찰특공대와 기동대 등 경찰부대의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국가 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테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연계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국가 안보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 중요시설과 인파가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대테러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한창훈청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국가중요시설 #대테러대응 #LNG저장시설 #에너지안보 #현장점검 #뉴스탑10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상사 모시는 날’ 근절 본격 추진…직원 참여형 캠페인 눈길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임걸)는 조직 내 비공식적 관행으로 여겨지던 ‘상사 모시는 날’ 문화를 근절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서는 경무 과장을 팀장으로 각 부서 서무계장을 팀원으로 하는 TF팀을 구성, 추진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중간관리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하여 상사 모시는 날의 문제점과 올바른 회식 문화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경찰서장 주관 ‘상사 모시는 날 근절 결의대회’를 열고, 슬로건 우수작 선정·시상을 통해 직원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직원 참여를 높이기 위해 상황극 영상과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 선정 문구는 홍보물로 제작하여 각 사무실과 지역관서에 부착한다. 주기적인 전 직원 설문조사로 인식 변화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임걸 인천서부경찰서장은 “부적절한 관행을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조직문화 #상사모시는날근절 #TF팀 #결의대회 #상호존중 #교육프로그램 #건강한조직문화 #직원참여 #뉴스탑10
-
[뉴스탑텐] “현장 경험 살린 안전 지휘”… 인천 서부·영종소방서 새 수장 맞는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부와 영종 지역의 화재·재난 대응을 책임질 새로운 소방서장이 오는 9일 나란히 취임한다. 인천소방본부는 서부소방서장에 정상기 소방정을, 영종소방서장에 김령아 소방정을 각각 임명하고 지역 안전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상기 서부소방서장은 1991년 소방에 입문해 30년 넘게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베테랑 지휘관이다. 인천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과 미추홀소방서장을 거쳐 119화학대응센터장, 영종소방서장 등을 맡으며 대형 재난 대응과 안전 정책을 이끌어 왔다. 김령아 영종소방서장은 구조·구급 분야 정책과 현장 경험을 모두 갖춘 여성 지휘관이다. 소방청 119구급과와 안전정책계장 등을 거쳐 인천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을 맡아 응급 대응 체계 개선과 현장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소방 관계자는 “두 서장은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겸비한 지휘관”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소방본부 #소방인사 #서부소방서 #영종소방서 #정상기서장 #김령아서장 #소방안전 #재난대응 #인천소방 #뉴스탑10
-
[뉴스탑텐] “아이 걱정 덜고 현장으로”… 남양주북부경찰서 어린이집 문 열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출근길, 아이를 맡길 곳을 걱정하던 경찰관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남양주북부경찰서 안에 직장어린이집이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첫 삽을 뜬 어린이집은 1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3월 2일 개원했다. 이 공간은 단순한 보육시설이 아니라, 현장에서 뛰는 경찰관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건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됐다. 발달 단계에 따른 보육실 구성과 안전을 고려한 동선, 밝고 쾌적한 놀이공간이 마련됐다. 친환경 자재와 안전 설비도 세심하게 적용됐다. 운영은 보육 전문기관인 한빛바른보육경영원이 맡았다. 전문성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실기 서장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야 직원들이 현장에서 더 집중할 수 있다”며 “보육 지원이 곧 치안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서 안에 자리 잡은 작은 교실은 이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진다. 그 웃음은 부모의 마음을 놓이게 하고, 다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경찰 #직장어린이집개원 #경찰관부모 #일가정양립 #공공보육확대 #민생치안 #경찰복지정책 #보육환경개선 #지역사회상생 #뉴스탑10
-
[인사]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 인천세종병원 ◇ 임원 전보 ▲ 행정부원장 장현근 ■ 부천세종병원 ◇ 부서장 전보 ▲ 5B병동팀장 이혜란 ▲ 6병동팀장 김은화 ▲ 공공의료사업팀장 김다지 ▲ 인사총무팀장 조상수
-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기초질서 확립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실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임걸)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통한 범죄 예방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서구 주요 거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주기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도 병행하고 있다. 경찰은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될수록 기초질서를 지키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사소한 무질서가 방치될 경우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른바 ‘깨진 유리창 이론’에 따라 환경 관리가 범죄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 속 작은 기초질서부터 바로잡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임걸 서장은 "환경 정화 활동이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기초질서 확립과 범죄 예방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치안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기초질서 #환경정화 #범죄예방 #체감안전 #생활치안 #서구 #거리정화 #경찰활동 #뉴스탑10
-
- 종합뉴스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기초질서 확립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실시
-
-
[뉴스탑10] 인천경찰청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 테러 위협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비해 수도권 핵심 에너지 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경찰청은 12일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국가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를 방문해 시설 방호 체계와 테러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시설로 수도권 에너지 공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국가 중요시설이다. 이날 점검에서 한창훈 청장은 시설 경비와 방호 시스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경찰과 국가중요시설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인천경찰청은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해 국제 테러 위협 가능성에 대비해 경찰특공대와 기동대 등 경찰부대의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국가 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테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연계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국가 안보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 중요시설과 인파가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대테러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한창훈청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국가중요시설 #대테러대응 #LNG저장시설 #에너지안보 #현장점검 #뉴스탑10
-
- 종합뉴스
-
[뉴스탑10] 인천경찰청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강화
-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상사 모시는 날’ 근절 본격 추진…직원 참여형 캠페인 눈길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임걸)는 조직 내 비공식적 관행으로 여겨지던 ‘상사 모시는 날’ 문화를 근절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서는 경무 과장을 팀장으로 각 부서 서무계장을 팀원으로 하는 TF팀을 구성, 추진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중간관리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하여 상사 모시는 날의 문제점과 올바른 회식 문화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경찰서장 주관 ‘상사 모시는 날 근절 결의대회’를 열고, 슬로건 우수작 선정·시상을 통해 직원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직원 참여를 높이기 위해 상황극 영상과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 선정 문구는 홍보물로 제작하여 각 사무실과 지역관서에 부착한다. 주기적인 전 직원 설문조사로 인식 변화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임걸 인천서부경찰서장은 “부적절한 관행을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조직문화 #상사모시는날근절 #TF팀 #결의대회 #상호존중 #교육프로그램 #건강한조직문화 #직원참여 #뉴스탑10
-
- 종합뉴스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상사 모시는 날’ 근절 본격 추진…직원 참여형 캠페인 눈길
-
-
[뉴스탑텐] “현장 경험 살린 안전 지휘”… 인천 서부·영종소방서 새 수장 맞는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부와 영종 지역의 화재·재난 대응을 책임질 새로운 소방서장이 오는 9일 나란히 취임한다. 인천소방본부는 서부소방서장에 정상기 소방정을, 영종소방서장에 김령아 소방정을 각각 임명하고 지역 안전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상기 서부소방서장은 1991년 소방에 입문해 30년 넘게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베테랑 지휘관이다. 인천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과 미추홀소방서장을 거쳐 119화학대응센터장, 영종소방서장 등을 맡으며 대형 재난 대응과 안전 정책을 이끌어 왔다. 김령아 영종소방서장은 구조·구급 분야 정책과 현장 경험을 모두 갖춘 여성 지휘관이다. 소방청 119구급과와 안전정책계장 등을 거쳐 인천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을 맡아 응급 대응 체계 개선과 현장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소방 관계자는 “두 서장은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겸비한 지휘관”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소방본부 #소방인사 #서부소방서 #영종소방서 #정상기서장 #김령아서장 #소방안전 #재난대응 #인천소방 #뉴스탑10
-
- 종합뉴스
-
[뉴스탑텐] “현장 경험 살린 안전 지휘”… 인천 서부·영종소방서 새 수장 맞는다
-
-
[뉴스탑텐] “아이 걱정 덜고 현장으로”… 남양주북부경찰서 어린이집 문 열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출근길, 아이를 맡길 곳을 걱정하던 경찰관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남양주북부경찰서 안에 직장어린이집이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첫 삽을 뜬 어린이집은 1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3월 2일 개원했다. 이 공간은 단순한 보육시설이 아니라, 현장에서 뛰는 경찰관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건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됐다. 발달 단계에 따른 보육실 구성과 안전을 고려한 동선, 밝고 쾌적한 놀이공간이 마련됐다. 친환경 자재와 안전 설비도 세심하게 적용됐다. 운영은 보육 전문기관인 한빛바른보육경영원이 맡았다. 전문성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실기 서장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야 직원들이 현장에서 더 집중할 수 있다”며 “보육 지원이 곧 치안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서 안에 자리 잡은 작은 교실은 이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진다. 그 웃음은 부모의 마음을 놓이게 하고, 다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경찰 #직장어린이집개원 #경찰관부모 #일가정양립 #공공보육확대 #민생치안 #경찰복지정책 #보육환경개선 #지역사회상생 #뉴스탑10
-
- 종합뉴스
-
[뉴스탑텐] “아이 걱정 덜고 현장으로”… 남양주북부경찰서 어린이집 문 열다
-
-
[인사]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 ■ 인천세종병원 ◇ 임원 전보 ▲ 행정부원장 장현근 ■ 부천세종병원 ◇ 부서장 전보 ▲ 5B병동팀장 이혜란 ▲ 6병동팀장 김은화 ▲ 공공의료사업팀장 김다지 ▲ 인사총무팀장 조상수
-
- 종합뉴스
-
[인사]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실시간 기사
-
-
인천경찰, 대한노인회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과 (사)대한노인회 인천연합회(회장 박용렬)는 2023년 4월 18일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2층 대강당에서 고령자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인천경찰청과 대표적 노인 권익단체인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가 서로 협력하여 고령자의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교통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그동안 고령자 교통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한편,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안전지팡이)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든 어르신들이 언제 어느곳을 다니시더라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고령 운전자를 위한 운전면허 자진반납과 금년 7월 시행예정인 고령운전자 표지 등 고령자 관련 정책추진에 어르신들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
- 종합뉴스
-
인천경찰, 대한노인회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업무협약 체결
-
-
“소방공무원 현장 목소리 담는다”...국립소방연구원 ‘객원연구과제’ 7건 연구 착수
- [인천=뉴스탑10 김인환 기자]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직무대리 구동욱)은 소방정책과 대응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원의 전문 연구역량에 현장의 목소리를 더해줄 소방공무원 9명을 선정하고 본격 연구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객원연구자로 참여해 재난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방활동 현장 맞춤형 정책 및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연구원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연구과제를 공모한 결과 총 24건을 접수했고, 이 가운데 중복성ㆍ필요성ㆍ시급성ㆍ실현 가능성 및 지원자 연구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7건의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병원 밖 심정지 환자에 대한 119구급대원의 에피네프린 투여 효과 분석’ 등 선정된 7개의 과제는 앞서 13일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 연구에 착수했다. 해당 연구과제들은 오는 8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연구 진행과정을 공유하며 11월 최종성과보고회를 진행하는 등 6개월간 연구원의 전문연구진과 소방공무원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연구 방법은 연구과제별 특성에 따라 제한 없이 진행된다. ‘병원 밖 심정지 환자에 대한 119구급대원의 에피네프린 투여 효과 분석’에 관한 연구과제의 경우,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데이터 전처리, 조사된 항목별 각 그룹 간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통계적 분석 평가의 두 단계로 구성된다. 연구 결과는 특별구급대의 업무 범위를 전체 구급대로 확대하는 등 구급대원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국립소방연구원 ‘객원연구제’는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과제가 실제 현장 지침 개정 등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객원연구과제로 선정된‘병원 전 구급 활동에 대한 직접 의료지도 사례 검토’과제(경남소방본부 전승민 소방장)를 통해 현장 응급처치 표준지침을 개정하였으며,‘소방차량에 적합한 안전벨트의 개발ㆍ적용’ 관련 과제(경남소방본부 원창연 소방위) 논문을 KCI에 등재하는 등 출동 시간 단축과 대원 안전 확보에 큰 기여가 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구동욱 국립소방연구원장 직무대리는 “일선 소방공무원이 직접 정책 및 기술 개발 연구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큰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되는 것”라며 “올해도 연구원의 연구역량과 현장 대원의 경험이 결집하여 우수한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 종합뉴스
-
“소방공무원 현장 목소리 담는다”...국립소방연구원 ‘객원연구과제’ 7건 연구 착수
-
-
교통법규 위반 등 모든 안전신고는 ‘안전신문고’로 통합
- 행정안전부는 경찰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통법규 위반 및 여성폭력범죄 등 신고 서비스인 스마트국민제보 누리집과 앱을 올해 말까지 ‘안전신문고’로 통합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고기능 통합은 지난 1월 27일 발표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이다. 한편 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누리집(www.safetyreport.go.kr) 또는 앱(APP)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그동안 교통법규 위반 신고기능이 안전신문고와 스마트국민제보로 이원화 되어 있어, 행정처분이 지연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으며 이에 따라 신고 창구를 통합해 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안전신문고에 접수되는 하루 2800건 이상 교통법규 위반 신고는 경찰청 민원실·교통안전과 등 소관 부서와 시도경찰청을 거쳐 일선 경찰서까지 수동으로 분류·이송하는데 3~4일이 걸리는 등 업무량이 과중한 상황이었다. 이에 안전신문고의 ‘안전’에 포함되어 있던 교통법규 위반 신고 기능을 ‘자동차·교통위반’으로 확대해 소관 경찰서와 지자체 등 처리 기관으로 정확하게 자동 이송될 수 있도록 개편해 1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그동안 안전신문고에서 최근 2년 동안 접수된 교통법규 위반 신고는 140만 건으로, 이 중 도로교통법 위반은 90만 건과 자동차관리법 위반은 50만 건으로 혼재되어 있었다. 때문에 신고메뉴 확대 개편으로 과속, 난폭운전과 같은 경찰청 소관 법령 위반 사항이나 버스전용차로 위반, 자동차 불법 튜닝과 같은 지자체 소관 위반 사항 신고를 관할 경찰서나 지자체로 자동 이송해 신속하게 처리한다. 한편 안전신문고는 지난달 2일부터 경찰청 소관 교통법규 위반 신고에 대해서 소관 경찰서로 자동 이송하는 기능을 운영해왔다. 이로써 일선 경찰 분류·이송 업무가 대폭 간소화되고 행정처분 기간이 단축되어 더 빠른 신고 처리가 가능함을 확인했다. 안전신문고는 지난 2014년 9월 30일에 개통한 이래 현재까지 1500만여 건의 신고를 접수했고 해마다 신고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말 신고기능 통합을 완료하면 스마트국민제보는 내년부터 운영을 중단하며, 안전신문고에 해마다 900만 건 이상 신고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해 행안부에서는 안정적인 신고·처리를 위해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증설·보강할 계획이다.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정부는 이번 경찰청 스마트국민제보와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통합 추진을 계기로 더욱 편리하게 생활안전 예방, 교통질서 확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모두의 일상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
- 종합뉴스
-
교통법규 위반 등 모든 안전신고는 ‘안전신문고’로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