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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현지 셰프와 협력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홍 사장은 지난 19일 뉴욕에서 한식 확산을 이끌고 있는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핸드 호스피탈리티 이기현 대표와 옥동식 셰프, JUA의 김호영 셰프 등이 참석했다. 홍 사장은 “맨해튼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주역들”이라며 “K-푸드 식품영토 확장의 중심에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지 수요에 맞춘 식재료 공급과 메뉴 개발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이기현 대표는 “사계절 식자재 산지 데이터 구축과 산지 협업을 통해 신메뉴 개발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홍 사장은 인삼 수입업체 리버티 그룹의 길준형 대표를 만나 한국 인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리버티 그룹은 뉴욕에서 14개 전문 판매장을 운영하며 국산 홍삼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홍 사장은 “글로벌 식품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타깃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T 뉴욕지사를 방문해 미주지역 K-푸드 수출 동향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지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aT #홍문표 #K푸드 #한식세계화 #뉴욕 #식품수출 #인삼 #글로벌마케팅 #외식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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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고객 참여 기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발대식을 열고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운영계획 공유와 본부장과의 대화, 공항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06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위원회는 실제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돼 왔다. 이번 17기 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향후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의견 수렴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체험,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고객위원회와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점검 프로그램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결합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의견은 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반”이라며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서비스혁신 #공항서비스 #고객경험 #ACI #ASQ #스마트공항 #공공기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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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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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텐] “내가 직접 점검한다”…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참여 기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시민이 직접 교통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교통공사가 ‘ITC 시민모니터 13기’를 모집하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민모니터는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인원은 35명으로, 활동 기간은 2년이다. 월별 점검과 함께 공사 주요 행사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포상도 제공된다. 한 시민은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시민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시민모니터 #인천교통 #참여행정 #서비스개선 #교통체험 #시민의견 #공기업활동 #인천소식 #생활밀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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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수익 일부로 해외아동 돕는다”…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참여 확산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아동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병천토속순대 광명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참여로 해당 매장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된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이 참여해 매출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경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배 본부장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준 데 감사하다”며 “이번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는 향후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 참여를 유도해 민간 중심의 기부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제공>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나눔캠페인 #아동후원 #기부문화 #소상공인참여 #지역사회공헌 #해외아동지원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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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도시락으로 전한 감사”…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소통행사로 조직문화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CEO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7일 ‘시민이 행복한 인천,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 즐거운 공단’을 모토로 「봄: 도시, 락(樂)」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사장이 직원들과 직접 만나 도시락을 함께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시설을 관리하는 공단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조직 구성원 간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재보 이사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인천을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향후에도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조직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공공기관소통 #조직문화혁신 #직원소통 #공기업경영 #인천행정 #현장소통 #시민행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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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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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해사법원은 국가 전략시설”… 홍인성, 영종 유치 최적지 강조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홍인성 예비후보가 인천 해사전문법원 영종 유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 경쟁력 차원의 입지 선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25일 기자회견과 관련해 “해사법원은 더 이상 단순한 항만 관련 기관이 아니라 국제분쟁을 다루는 국제사법 플랫폼이며 대한민국 경쟁력을 좌우할 국가 전략시설”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사법원 입지 선정 기준에 대해 “정치적 고려나 지역 안배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에 가장 도움이 되는 곳인지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예비후보는 영종이 해사법원 입지로 적합한 이유로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물류 환경과 국제업무 인프라, 경제자유구역 등 국제도시 기반이 이미 구축되어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또한 해사법원 유치를 통해 영종이 단순한 공항 도시를 넘어 동북아 국제사법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 예비후보는 “영종은 이미 국제 물류와 항공, 경제자유구역, 글로벌 기업 환경이 갖춰진 곳으로 해사법원을 넘어 국제사법 복합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 거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선택이 아니라 결단의 시간”이라며 “주민들의 성원과 함께 영종 해사법원 유치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홍인성 예비후보 제공> #홍인성 #영종구청장 #해사법원 #인천해사법원 #영종국제도시 #국제사법 #경제자유구역 #인천국제공항 #지역현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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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텐] 중동 전쟁 여파에 에너지 절약 총력…공공기관 차량 5부제 협력
    뉴스탑텐 선임기자 = 중동 전쟁으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에너지 절약 대책 추진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17개 시·도와 에너지 절약 협력회의를 열고 승용차 5부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 정책을 지방정부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중앙정부 정책을 지방정부와 협력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량 운행 절감을 위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정부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 준수, 민간 건물 에너지 절약 참여 유도, 시민 대상 에너지 절약 실천 홍보, 지역별 맞춤형 에너지 절약 정책 추진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방정부들도 에너지 절약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별 에너지 절약 대책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중앙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은 “에너지 절약은 중앙정부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지방정부와 시민 참여가 함께해야 효과가 나타난다”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절약 #승용차5부제 #에너지위기 #중동전쟁 #지방정부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정책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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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 부평동~장고개 도로 개통…동서축 28년 만에 완전 연결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개통식을 3월 31일 개최하고 4월 1일 오전 7시부터 도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산곡남중학교부터 주안장로교회까지 총연장 660m, 왕복 6차로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816억 원이 투입됐다. 해당 도로는 1998년 부평시장역~주안장로교회 1차 구간 개통 이후 캠프마켓 부지에 가로막혀 장기간 단절돼 있었으나, 캠프마켓 D구역 반환 이후 2024년 4월 착공해 약 2년간의 공사를 거쳐 연결이 완료됐다. 이로써 부평 지역 동서 도로축이 28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도로 개통에 따라 산곡동에서 부평시장역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단축되고, 출퇴근 및 통학 여건 개선과 함께 주변 도로 교통량 분산 및 정체 해소 효과가 기대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장고개도로 개통은 부평의 동서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 기반 시설”이라며 “향후 캠프마켓 공원 조성, 인천식물원 조성 등과 연계해 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향후 제3보급단 이전 부지와 연계한 추가 도로 사업도 추진해 인천 동서 교통축을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부평동 #장고개도로 #도로개통 #인천교통 #캠프마켓 #부평개발 #교통개선 #유정복 #인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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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환경정화·탄소중립 실천 행사 진행…600여 명 참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는 3월 28일 인천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인천사랑실천 걷기(줍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동체 의식과 시민 화합을 다지고 인천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민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주요 내빈도 참석했다. 행사는 이평우 협의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장 및 내빈 축사에 이어 인천대공원에서 호수공원까지 약 5㎞ 구간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는 줍킹 행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걷기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병행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가족, 직장동료, 친구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환경, 시민 화합을 함께 실천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이평우 협의회장은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인천사랑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사랑 #줍킹 #인천대공원 #환경정화 #탄소중립 #인천시민행사 #유정복 #시민화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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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 스마트 해썹, 도축·집유 단계까지 확대…축산물 생산단계 디지털 안전관리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 해썹 제도를 도축장과 집유장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을 3월 31일 일부 개정 고시했다. 스마트 해썹은 식품과 축산물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측정센서, 사물인터넷(IoT), 자동기록장치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중요 공정을 관리하는 해썹 관리 방식이다. 그동안 스마트 해썹은 식품·축산물 제조·가공 단계 중심으로 적용돼 왔으며, 도축장과 집유장은 스마트 해썹 적용업소 등록 근거가 없어 생산 단계 디지털 안전관리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도축장과 집유장도 스마트 해썹 적용업소로 등록할 수 있게 됐으며, 스마트 해썹 등록 신청 절차와 방법, 스마트 해썹 심벌 사용 근거 등 우대 조치도 함께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생산 단계 스마트 해썹 시스템 개발 및 현장 구축 사업을 추진해 도축·집유 단계부터 실시간 안전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작업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40%, 지방비 30%, 자부담 30% 비율로 지원된다. 2026년에는 전국 8개 작업장을 선정해 보급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제도 개정을 통해 식품·축산물 생산부터 제조·유통까지 전 주기에 걸친 디지털 해썹 관리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스마트해썹 #식약처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안전 #식품안전 #도축장 #집유장 #디지털해썹 #식품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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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 경영위기 소상공인 ‘금융·고용·복지’ 원스톱 지원…정부·은행권 협력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하는 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소상공인 정책금융기관, 서민금융지원기관, 은행권 등과 함께 ‘경영위기 소상공인 및 서민·취약계층 선제적 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은행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민간은행이 참여했다. 정부는 폐업 증가와 대출 연체율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 365’ 경영진단과 전국 새출발지원센터 상담을 통해 필요한 정책과 금융 지원을 연계한다. 소진공과 지역신용보증재단, 민간은행 등이 참여해 연간 10만~20만 명의 위기 징후 소상공인에게 경영 진단과 상담을 제공하며, 여러 기관에 분산된 지원을 한 기관을 통해 연계하는 복합지원 체계를 운영한다. 지원 내용은 폐업 및 재기 지원, 정책서민금융,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채무조정 등이며, 필요 시 다른 기관 지원까지 연계해 원스톱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이 자금 지원뿐 아니라 고용·복지 지원까지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정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소상공인 #경영위기 #서민금융 #채무조정 #복합지원 #정책지원 #민생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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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6-03-31
  • [뉴스탑텐] 영종·검단·강화 버스 늘어난다…인천 버스노선 대폭 바뀐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영종, 검단, 계양, 강화 지역 버스 노선이 크게 늘어나고 일부 노선은 조정되면서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시내버스 노선 신설과 조정을 확정하고 오는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7개 노선이 새로 만들어지고 15개 노선이 조정된다. 신설 노선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늘어난 영종, 검단, 계양 지역과 강화 지역 교통 접근성 개선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신도평화대교 개통에 따른 관광 및 방문 수요 대응 노선도 포함됐다. 노선 조정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 버스를 분산하고 주요 거점 간 환승 편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일부 노선 이용 시민들은 노선 변경 내용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조정 노선은 4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신설 노선은 입찰 등 절차를 거쳐 9월경부터 운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과 지역 간 교통격차 해소, 생활권 확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버스 #버스노선 #노선개편 #대중교통 #영종버스 #검단버스 #강화버스 #교통정책 #인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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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 GTX-B 본사 인천 송도 확정…경제효과 4천억 원 기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운영을 담당할 본사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선다. 인천광역시는 GTX-B 본사(법인운영사무소)를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 인근에 건립하기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GTX-B 본사는 열차 운행을 총괄하는 종합관제실과 상황실, 업무시설 등을 갖춘 철도 운영 핵심 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민간사업시행자가 건립한 후 국가에 기부채납하고, 이후 약 40년간 민간사업시행자가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 본사 부지는 연수구 송도동 10-41번지 일원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미매각 용지로 약 5,381㎡ 규모이며, 향후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국토교통부가 매입할 예정이다. 경제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상주 인력 약 200명을 포함해 최대 400명 근무가 예상되며, 지역 소비 효과는 연간 약 79억 원, 40년간 약 3,186억 원으로 분석됐다. 또한 건설 단계 생산유발 효과 약 500억 원, 운영 단계 연간 약 102억 원 등 총 4,091억 원 규모 생산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세수 증가 효과도 연간 약 19억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인천시는 GTX-B 본사 유치를 통해 GTX 중심 도시 위상 강화와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실시계획 변경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GTX #GTXB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 #철도정책 #경제효과 #도시개발 #교통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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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금융
    2026-03-31
  • [뉴스탑10] 인천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시행…최대 3년 추가 지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1인 자영업자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기준 등급에 따라 기존 50~80%까지 지원되는 고용보험료에 더해 인천시가 추가로 10%를 지원하는 구조로, 최대 3년간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지원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돼 이미 납부한 보험료에 대해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보험 가입은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방문, 팩스, 우편,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인천시 지원 신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 편입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소상공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보험료지원 #경영안정 #사회안전망 #정책지원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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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10] 불고기·햄·소시지 제조업체 무더기 적발…식약처 “25곳 행정처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불고기와 햄,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 제조업체를 대대적으로 점검한 결과 위법 업체 25곳이 적발됐다. 식약처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식육가공업체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총 1,224곳을 점검해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업체를 확인하고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등 검사 관련 위반이 가장 많았으며, 폐기용 축산물 미구분 보관, 위생교육 미이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표시기준 위반 등이 뒤를 이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이후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과 병행해 식육가공품 1,077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식육추출가공품 1건에서 대장균 기준 초과, 햄 2건에서 아질산 이온 기준 초과가 확인돼 전량 폐기 조치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민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축산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위생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식육가공품 #불고기 #햄 #소시지 #식품안전 #위생점검 #축산물관리 #행정처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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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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