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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교통비 3분의 1 돌려받는다”…‘모두의 카드’ 500만 시대 열렸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버스·지하철 탈수록 돈이 돌아온다.” 대중교통 이용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던 ‘모두의 카드(K-패스)’가 이제 500만 명이 사용하는 대표 교통카드로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이 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일부를 돌려주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의 체감 혜택이 큰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이용자들은 한 달 평균 6만 원가량을 쓰고 약 2만 원을 환급받고 있다. 특히 청년층과 저소득층은 더 많은 금액을 돌려받으며 생활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정액제가 도입되면서 혜택이 더 커졌다. 일정 기준을 넘는 교통비는 사실상 무제한으로 환급돼 이용자 증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변화도 발표됐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따로 운영하던 어르신 교통카드가 ‘모두의 카드’로 통합되면서 하나의 카드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사에 참석한 김윤덕 장관은 “국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앞으로 교통수단 확대와 이용 편의성 개선까지 이어질 경우 ‘모두의 카드’는 명실상부한 국민 필수 카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사진=국토교통부> #K패스 #모두의카드 #교통비절약 #대중교통혜택 #생활비아끼기 #청년혜택 #교통카드 #정부정책 #서민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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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10]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반값여행’ 신청 경쟁 치열, 일부 지역 벌써 마감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사업이 높은 호응 속에 조기 마감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책으로,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상 지역은 강원 평창·영월·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군, 경남 밀양시·하동·합천·거창·남해군 등 16곳이다. 환급 규모는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이 먼저 시작된 남해군,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은 4월 신청이 이미 마감됐으며, 영월군은 4~5월분, 제천시는 연간 물량 전체가 조기 소진되는 등 참여 열기가 높은 상황이다. 현재 제천시를 제외한 일부 지역은 5~6월 신청 재개를 준비 중이며, 고창군·거창군·완도군은 4월 13일부터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해남군은 4월 30일, 평창군은 5월 1일, 횡성군은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다만 강진군은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먼저 시행 중이며, 6월부터 국비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신청 가능 지역 및 세부 절차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신청 방식과 증빙 기준, 상품권 사용 방법 등이 상이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정부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방문 유도를 위한 정책으로 기대 이상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반값여행 #지역사랑상품권 #국내여행 #관광정책 #인구감소지역 #여행지원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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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공무원 5~10년차 ‘특별휴가’ 신설…돌봄휴가도 확대 추진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간 연차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일·가정 양립 강화를 위해 특별휴가를 신설하고 돌봄휴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3일의 특별휴가가 새롭게 부여된다. 기존에는 10년 이상 20년 미만 5일, 20년 이상 7일의 장기재직휴가만 운영돼 중간 연차 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제도는 조직 몰입도와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사례를 반영해 제도화됐다. 돌봄휴가 제도도 현실에 맞게 개선된다. 기존에는 자녀나 손자녀의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등의 경우에만 사용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까지의 ‘학적 공백기’에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 이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 졸업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육아기 공무원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와 함께 공무원 노동조합 회계감사 활동에 대한 공가도 허용된다. 그동안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된 공무원은 근무시간 중 활동을 위해 연가를 사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공가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공직사회 활력 제고와 근무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중간 연차 공무원들이 재충전 기회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육아기 공무원의 근무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사혁신처> #공무원휴가 #특별휴가 #돌봄휴가 #인사혁신처 #복무규정 #일가정양립 #공직사회 #육아지원 #제도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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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뉴스탑텐] 김치에서 식중독균 검출…‘진선미 배추김치’ 긴급 회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시중에 판매된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품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진선미 배추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농업회사법인㈜대광에프앤지가 제조한 제품으로, 검사 결과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균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6년 3월 18일 제품이며, 1kg부터 10kg까지 다양한 용량 제품이 포함된다. 생산량은 약 2,275kg 규모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안내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식품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품 제조일자 확인 등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중독 #김치회수 #식약처 #식품안전 #제품회수 #배추김치 #소비자주의 #식품사고 #안전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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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뉴스탑10] 부처손·애기똥풀 식품 판매 적발…식약처 “식용불가 농임산물 섭취 주의”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용으로 섭취할 수 없는 농·임산물을 식품용으로 판매한 업체를 적발하고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식약처는 농·임산물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총 402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식용이 불가능한 농·임산물을 식품용으로 판매한 업체 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업체는 식용이 불가한 ‘부처손(권백)’과 ‘애기똥풀(백굴채)’을 건강 차로 광고·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이트 차단을 요청하고 지방자치단체에 고발 등 조치를 요청했다. 부처손과 애기똥풀은 독성 및 알레르기 반응 유발 가능성이 있으며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우려가 있어 반드시 의사 또는 한의사 등 전문 의료인의 상담을 통해 복용해야 하는 생약이다. 식약처는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농·임산물 섭취 피해 예방을 위해 섭취 전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식용 가능 여부와 식용 부위 등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오미자, 구기자 등 식약공용 농·임산물 34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이산화황 검사도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임산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농임산물 #부처손 #애기똥풀 #식용불가 #식품안전 #오미자 #구기자 #식품안전나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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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가정의 달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집중 점검… 식약처, 600곳 위생관리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 수요가 증가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제조·판매업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지난해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를 중심으로 실시되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약 100곳과 판매업체 약 500곳 등 총 600여 곳이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기능성 원료 사용의 적정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부당 표시·광고 여부 등이다. 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판매 증가가 예상되는 홍삼,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 제품 200건을 수거해 기능성분 함량, 중금속, 대장균군 등을 검사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건강기능식품 판매 증가에 대비해 질병 예방·치료 효과를 표방하는 허위·과대광고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혼동하게 하는 광고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해외에서 수입되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해서도 통관 단계에서 기능성분 및 영양성분 함량 적합 여부 등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제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건강기능식품 #식약처 #가정의달 #위생점검 #홍삼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부당광고 #식품안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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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
    2026-04-01
  • [뉴스탑텐] 중동 전쟁 여파에 에너지 절약 총력…공공기관 차량 5부제 협력
    뉴스탑텐 선임기자 = 중동 전쟁으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에너지 절약 대책 추진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17개 시·도와 에너지 절약 협력회의를 열고 승용차 5부제 운영 등 에너지 절약 정책을 지방정부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에너지 위기 상황 속에서 중앙정부 정책을 지방정부와 협력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차량 운행 절감을 위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정부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승용차 요일제 준수, 민간 건물 에너지 절약 참여 유도, 시민 대상 에너지 절약 실천 홍보, 지역별 맞춤형 에너지 절약 정책 추진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방정부들도 에너지 절약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별 에너지 절약 대책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중앙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은 “에너지 절약은 중앙정부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지방정부와 시민 참여가 함께해야 효과가 나타난다”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절약 #승용차5부제 #에너지위기 #중동전쟁 #지방정부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정책 #정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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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3-31
  • [뉴스탑텐] 커피전문점 얼음 위생 점검…7곳 세균 기준 초과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봄철 식용얼음 소비 증가 시기를 앞두고 실시한 위생 점검에서 일부 식품접객업소 얼음이 위생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사용하는 식용얼음 418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7건이 세균수 및 대장균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약처와 17개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실시했으며, 제빙기에서 제조한 얼음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대장균, 세균수 항목을 집중 검사했다. 그 결과 세균수 기준 초과 6건, 대장균 기준 초과 1건이 확인됐으며, 해당 업소는 제빙기 사용을 중단하고 세척·소독 및 필터 교체 등 개선 조치를 실시하도록 했다. 관할 지자체는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영업자를 대상으로 제빙기 위생관리 안내문을 배포하고 주기적인 세척과 소독 등 위생 관리를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소비 증가 식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용얼음 #위생점검 #식약처 #제빙기관리 #식품위생 #커피전문점 #식중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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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3-26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인천 동구,‘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5일 진행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동구의 철강산업이‘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지방자치단체가 위기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정부에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건의하고 심의를 통해 국비를 집중 지원받는 제도다. 동구의 주력산업인 철강산업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 중국산 철강재 공급 과잉, 미국 관세 부과 등 대내외 악재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소 협력업체의 연쇄적인 위기와 고용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인해 동구에는 약 40억 원 규모의 고용노동부의 국비 지원이 이뤄져 고용 안정 대책이 가동될 예정이다. 현재 인천시는‘인천 철강산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중이며, 주요 골자는 ▲임금체불 근로자의 생계 지원 ▲재직근로자의 고용안정 지원 ▲취업성공 정착 지원 ▲휴직근로자 소득보전 지원 ▲퇴직근로자 재도약 지원 등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기업들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이 휴업수당의 최대 80%까지 상향되며, 근로자는 내일배움카드 한도가 500만 원으로 확대되고 직업훈련 생계비 대부 한도가 2천만 원으로 상향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철강 산업은 동구 경제를 지탱하는 뿌리이자 구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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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17
  • [뉴스탑10] 인천 중구,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행정 공백 차단 총력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인천 중구가 구청장의 지방선거 출마로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하며 행정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박유진 부구청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할 경우, 등록 시점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박유진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영종구·제물포구의 안정적 출범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지역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한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복지체계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안전 분야 관리도 병행한다. 아울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등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을 쏟는다. 박유진 부구청장은 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모든 행정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민생 현안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중구 제공> #인천중구 #권한대행 #지방선거 #행정공백 #영종구 #제물포구 #민생안정 #복지정책 #공직기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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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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