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뉴스탑10]인천 동구, 영어뮤지컬‘빨간모자’공연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0일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이하 꿈영도)에서 영어 뮤지컬 ‘Little Red Riding Hood(빨간모자)’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어린이 36명과 보호자 28명, 총 64명이 참여해 가족 단위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동화 (빨간모자)를 바탕으로 한 영어뮤지컬이다. 배우들의 대사는 영어와 한국어가 섞여 있어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며 몰입할 수 있었고, 노래는 영어로만 진행돼 영어 학습의 흥미를 돋웠다. 특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무대에 올라 영어로 소통하며 공연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이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손에 닿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아이와 함께 손뼉을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대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꿈영도가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열린 문화 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키우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인천 동구, 영어뮤지컬‘빨간모자’공연 개최
-
-
[뉴스탑10]남동구, 성인지 통계집 발간 보고회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남동구 성인지 통계집 발간을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전했다. 성인지 통계집은 남동구민의 연령별, 성별 차이 및 지역 특성과 관련된 자료들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지역 주민의 요구와 사회현상에 맞춘 차별화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작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9개월에 걸쳐 제작됐다. 남동구 20개 동 전역에 대하여 경제활동, 정치 및 사회참여, 아동 돌봄 등 12개 영역 385개 지표를 2020~2024년까지 5개년도에 걸쳐 시계열 분석을 했다. 2022년에 발간한 통계집과의 차이점은 코로나19 관련 자료 등 유의미하지 않거나 정책적 활용도가 낮은 지표를 삭제하고 1인 가구 관련 지표, 안전 및 교통 관련 지표 등 현재 상황을 반영한 지표들을 추가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와 주민들의 삶에 대한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확인할 기회였다”라며 “구민에게 필요한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남동구, 성인지 통계집 발간 보고회 개최
-
-
[뉴스탑10]‘민원 만족, 직원 안전’ 남동구, 민원접견실 운영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민원 만족 증진과 직원 보호를 위해 구청 1층 종합민원실 내에 별도의 민원접견실을 설치해 내년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민원접견실 설치는 증가하는 현장 민원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접견실은 일반 민원을 상담하는 ‘상담실1’과 정보공개 사항을 열람하는 ‘상담실2’로 나뉘어 다양한 업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접견실은 각기 독립적인 공간으로 마련되어 차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했다. 특히, 늘어나는 정보공개 수요에도 마땅한 열람 장소가 없어 민원인과 직원 모두가 불편을 겪던 점을 해결하기 위해 민원상담실 외에 정보공개열람실도 별도로 마련했다. 구는 민원접견실 운영을 통해 민원 만족도 증진과 직원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민원접견실 운영을 통해 민원인에게는 보다 좋은 상담환경을 제공하고, 직원에게는 안전하고 보호받는 근무 여건 마련을 통해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상호 존중하는 민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제도와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민원접견실 설치와 함께 관련 규칙을 제정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으며, 이달 중 시범운영을 거친 후 미비점을 보완해 내년 1월 2일부터 정식 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민원 만족, 직원 안전’ 남동구, 민원접견실 운영
-
-
[뉴스탑10]미추홀구,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성과 공유…미래 비전 제시 외부재원 1,074억 원 확보, 신청사 무상 건립…도시 경쟁력 강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입 기자 설명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주요 구정 성과와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중장기 도시 비전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앞두고 그간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의 성과를 알리고, 주민 생활 변화와 직결되는 주요 정책의 추진 현황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정 여건이 넉넉지 않은 원도심 자치구로서 한계를 어떻게 극복해 왔는지에 대한 설명에 관심이 모였다. ■ 재정 한계 돌파…외부재원 1,074억 원 확보 미추홀구는 낮은 재정자립도와 원도심 중심의 도시 구조라는 구조적 한계 속에서도 적극적인 외부재원 확보 전략을 펼쳐 민선 8기 출범 이후 총 1,074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각종 공모사업을 비롯해 공공기여 방식의 대형 사업을 연계하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 같은 노력은 행정 성과로도 이어졌다. 구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해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및 정보공개 종합평가 ‘대통령 표창’, 기초지방 우수정책 경진대회 ‘종합대상’ 등 총 75건의 대외 수상 실적을 거두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 도시 경쟁력 강화…공공기관·문화시설 인프라 확충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기반 구축도 본격화됐다. 구는 남부교육지원청의 도화동 이전을 확정하며 교육 행정 접근성을 높였고,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인천고등법원 유치에 성공해 지역 발전의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용현·학익 도시개발구역을 중심으로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임시체육시설과 야구장을 개장해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했으며, 인천뮤지엄파크(시립미술관·박물관)와 복합 문화 커뮤니티 조성 사업도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본궤도에 올랐다. 이는 인천에 시립미술관이 처음 조성되는 사례로, 문화 불균형 해소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 교통·주차·안전…주민 체감도 높은 생활 변화 교통 분야에서는 50년 넘게 도심을 단절시켜 온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도시 공간 구조 변화의 신호탄을 쐈다. 여기에 수인분당선 학익역 신설(2028년 예정), 용현서창선 추진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병행해 원도심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과 함께 임시개방형 주차장,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을 병행 추진해 2022년 대비 27개소, 704면의 주차 공간을 추가 확보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연속형 빗물받이 교체와 하수시설 개선을 통해 올여름 대형 침수 피해 ‘0건’을 달성하며 기후 위기 대응 성과를 거뒀으며, 보행 환경 개선과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도 지속 추진 중이다. ■ 자원순환·복지·교육…사람 중심 정책 성과 가시화 환경 분야에서는 인천 최초로 폐비닐 전용봉투제를 도입하고, 전국 최초로 기초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우리 동네 ESG 센터’를 구축해 자원순환과 일자리 창출을 결합한 선도 모델을 제시했다. ESG 센터는 환경교육과 업사이클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복지 분야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오는 2026년까지 총 8,545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의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동시에 지원할 계획이다. 보육·교육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확충하며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 2026년 예산·신청사 건립…미래 10년을 향한 준비 미추홀구의 2026년도 예산 규모는 총 1조 1,532억 원으로, 이 중 72%를 사회복지 분야에 편성해 주민복지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50년 이상 된 노후 청사를 대체할 신청사 건립 사업은 민간 기여를 통한 800억 원 규모의 무상 건립 방식으로 추진된다. 내년 2월 착공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2026년 2월 준공 예정인 수봉공원 스카이워크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 3년은 변화와 도약을 위해 구민과 함께 쉼 없이 뛰어온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춘 미추홀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미추홀구,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성과 공유…미래 비전 제시 외부재원 1,074억 원 확보, 신청사 무상 건립…도시 경쟁력 강화
-
-
[뉴스탑10] 내년 창업지원 예산 3조4,645억 원 투입…정부·지자체 111개 기관 총력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내년 창업지원에 총 3조4,645억 원을 투입한다. 중앙부처와 지자체를 포함한 111개 기관이 참여해 508개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2026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를 발표했다. 중기부는 부처·지역별로 흩어진 창업지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16년부터 통합공고를 시행해왔으며, 2026년에는 중앙부처 5개 보증사업(비예산)을 신규로 포함했다. 2026년 창업지원 전체 예산은 전년 대비 1,705억 원(5.2%)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융자가 1조4,245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41.1%)을 차지했고, 기술개발 8,648억 원, 사업화 8,151억 원 순이다. 이들 3개 분야가 전체 예산의 89.6%를 차지한다. 중앙부처는 중기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5개 부처가 88개 사업, 3조2,740억 원 규모의 창업지원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중기부 예산은 3조734억 원으로 중앙부처 전체의 93.9%에 달한다. 내년부터 금융위원회와 산림청도 창업지원 공고에 처음 참여한다. 지자체는 광역 17곳, 기초 79곳 등 96개 지자체가 420개 사업, 1,905억 원 규모의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서울(390억 원), 경남(197억 원), 경기(192억 원) 순으로 예산 규모가 크다. 기술개발(R&D) 예산은 8,6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56억 원 늘었다. 중기부는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에 7,864억 원을 투입해 업력 7년 이하 창업기업 1,600여 개 사를 지원한다. 사업화 예산은 8,151억 원으로, 예비·초기·도약 패키지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가 핵심이다. 중기부는 창업지원사업 관리지침도 개편해 사업비 집행을 유연화하고, 부정 행위에 대한 제재는 강화할 방침이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예산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정책
-
- 종합뉴스
- 경제
-
[뉴스탑10] 내년 창업지원 예산 3조4,645억 원 투입…정부·지자체 111개 기관 총력
-
-
[뉴스탑10] 중기·산업부, 내년 R&D에 7조7천억 원 투입…역대 최대 규모
- 뉴스탑10 선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년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7조7천억 원을 투입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R&D 투자를 단행한다. 지역 기반 혁신과 산업 AI 확산, 첨단·주력산업 기술혁신이 핵심이다. 중기부와 산업부는 22일 두 부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년 R&D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중기부·산업부·R&D 전문기관 가운데 어느 곳에서든 모든 기업지원 R&D 사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중기부는 내년 R&D 사업에 올해보다 45% 증가한 2조2천억 원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신규 지원 과제 예산은 7,497억 원으로, 올해의 2.3배에 달한다. 중기부 R&D는 ▲지역 생태계 중심 과감한 투자 ▲민간투자 연계 팁스(TIPS) 방식 R&D 강화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한국형 STTR 사업 ▲중소기업 AI·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등에 집중된다. 특히 스케일업 팁스와 민관공동기술사업화 등 주요 사업의 신규 과제 예산 절반 이상을 비수도권 기업에 배정하고, 모든 R&D 과제 선정 시 비수도권 기업에 가점을 부여한다. 산업부는 내년 R&D 사업에 올해보다 18% 늘어난 5조5천억 원을 투자하며, 신규 과제에만 1조4천억 원을 투입한다.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미래차·로봇·조선 등 첨단·주력산업 기술혁신에 1조8,325억 원, 산업 AI 확산 분야에 1조455억 원을 배정했다. 특히 자율제조 AI 팩토리, 제조 AI 모델 개발 등 산업 AI 분야 투자는 전년 대비 52% 확대됐고, 지역전략산업 육성 예산도 대폭 늘어났다.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신규 과제 공고를 시작해 상반기 내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들이 R&D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도 간소화할 방침이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R&D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투자
-
- 종합뉴스
- 경제
-
[뉴스탑10] 중기·산업부, 내년 R&D에 7조7천억 원 투입…역대 최대 규모
-
-
[뉴스탑10] 내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4조4천억 원 공급…비수도권에 60% 이상 배정
-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금융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내년에 총 4조4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이 공급된다. 이 가운데 60% 이상은 비수도권 기업에 집중 배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발표하고,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정책자금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2026년 정책자금은 총 4조4,313억 원으로, 이 중 융자 4조643억 원과 민간 금융기관 대출에 대한 이차보전 3,670억 원(공급 기준)으로 구성된다. 정책자금은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춰 차등 지원된다.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혁신창업사업화자금에 1조6천억 원이 배정되며, 성장기 기업을 위한 신시장진출지원자금과 신성장기반자금에는 1조7천억 원이 투입된다. 경영애로 기업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도 2,500억 원 규모로 마련된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전체 정책자금 중 2조4,400억 원 이상을 비수도권 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전체의 60%를 넘는 규모다. AI·반도체 등 혁신성장 분야 지원도 강화된다. AI 도입·활용 기업과 AX 전환 기업을 대상으로 1,400억 원 규모의 ‘AX 스프린트 우대트랙’을 신설해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신속 평가를 제공한다. K-뷰티 산업 금융 지원 역시 확대돼 ‘K-뷰티론’ 공급 규모는 400억 원으로 늘어나고, 기업당 연간 지원 한도도 3억 원으로 상향된다. 중기부는 정책자금 운용 방식도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한다. 기업이 기초 정보만 입력하면 적합한 자금을 추천받을 수 있는 ‘정책자금 내비게이션’을 도입하고, 고업력 기업에는 자금 지원과 함께 경영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을 연계한다.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내년 1월 5일부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자금 #중소벤처기업부 #비수도권지원
-
- 종합뉴스
- 경제
-
[뉴스탑10] 내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4조4천억 원 공급…비수도권에 60% 이상 배정
-
-
[뉴스탑텐] 인천 공공기관들 ‘다모아 네트워크’로 뭉쳤다…시민 정보 한눈에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지역 공공기관들이 시민 지원사업 홍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12월 19일 ‘인천 다모아 네트워크(가칭) 구축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지원사업 홍보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첫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대상 지원사업 정보가 기관별로 분산돼 전달력이 떨어진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인천지역 8개 공공기관 관계자들(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 선수경센터장,인천시 식품육성지원센터 김정희센터장 등)은 공동 홍보를 통해 시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다모아 네트워크’는 각 기관이 보유한 홍보 채널과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들이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 필요한 정책과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기관 간 홍보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행정 비용과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는 상징적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은 “공공기관이 연대해 시민 중심의 정보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것이 이번 네트워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다모아네트워크 #인천공공기관 #시민지원사업
-
- 종합뉴스
- 경제
-
[뉴스탑텐] 인천 공공기관들 ‘다모아 네트워크’로 뭉쳤다…시민 정보 한눈에
-
-
[뉴스탑텐] 경인明산악회, 굿네이버스 인천과 손잡고 사회공헌 확대
- 뉴스탑텐 정미덕 기자 = 경인明산악회가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손잡고 지역사회 복지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2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기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비롯해 몽골·우간다 등 해외아동 지원,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경인明산악회 송년회가 열린 라페니체 웨딩홀에서 열렸으며, 세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지정근 경인明산악회장은 “산악회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적극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책임 있는 지역 구성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홍상진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제공> #굿네이버스 #인천사회공헌 #경인명산악회
-
- 종합뉴스
- 문화/행사
-
[뉴스탑텐] 경인明산악회, 굿네이버스 인천과 손잡고 사회공헌 확대
-
-
[뉴스탑10] 인천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 개최…노사 상생 가치 재확인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노사 화합과 산업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22일 인천시청에서 ‘2025년 제35회 인천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노사 관계 발전과 산업 평화 정착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시상했다. 산업평화대상은 1991년부터 인천 지역에서 노사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해 온 상으로, 올해는 총 4개 단체와 8명의 개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단체 부문에서는 노동조합 부문에 사조해표노동조합과 동우교통노동조합이, 기업체 부문에는 ㈜핌스와 LT메탈㈜이 각각 선정됐다. 개인 부문 근로자 분야에서는 인천항운노동조합 박흥수 부위원장, 전국전력노동조합 인천본부 박영목 위원장, NH농협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송재만 위원장, KG스틸인천노동조합 류성필 위원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용자 부문에서는 ㈜하나이티에프 오승명 대표이사, ㈜영화수출포장 김영수 대표이사, ㈜경신 최병학 부사장, ㈜월드웰 선학규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유정복 시장은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고 이해할 때 노사 상생의 길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노사 화합과 산업평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산업평화대상 #뉴스탑10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 인천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 개최…노사 상생 가치 재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