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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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송년회, 나눔과 화합의 장 마련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가 ‘2025 송년의 밤’을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식품산업의 역할을 재확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식 의례와 축사를 시작으로 표창 수여, 이웃사랑 상품 전달식, 기념촬영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특히 송년맞이 이웃사랑 상품 전달식은 지역사회에 대한 협회의 공공적 책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순서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회원사 우수사원 표창> 표창은 지방의회와 국회의원 명의로 다수의 회원사 대표들에게 수여되며, 현장에서 묵묵히 식품산업을 이끌어온 기업들의 노고를 조명했다. 협회장상 표창과 공로패 수여를 통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 만들어온 협력의 성과도 공유됐다. <인천서구식품제조협회 임원들> 2부 행사에서는 케이크 커팅과 건배사, 만찬, 행운권 추첨이 이어지며 회원사 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업계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병석 서구식품제조협회장> 임병석 회장은 “송년회는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리”라며 “2026년에도 회원사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협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서구 #식품제조협회 #송년회 #이웃사랑 #사회공헌 #회원사화합 #지역상생 #2026도약 #식품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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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문미혜 계양구의원, 외국인 아동 보육료 격차 지적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선거구)이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의 심각한 격차 문제를 지적하며 정책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 의원은 지난 18일 열린 제26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의정자유발언에서 “같은 지역에 살며 동일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다니는 기관에 따라 전혀 다른 지원을 받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문 의원에 따르면 현재 외국인 아동 보육료는 어린이집 재원 시 월 20만 원이 지원되는 반면, 유치원에 다닐 경우 월 35만~40만 원, 내년부터는 최대 51만 원까지 지원될 예정으로 연간 약 370만 원에 달하는 격차가 발생한다. 이 같은 지원 차이로 인해 외국인 아동이 유치원으로 집중되면서 어린이집은 원아 감소와 운영난을 겪고 있고, 보육 교직원들의 고용 불안 또한 커지고 있다는 것이 문 의원의 설명이다. 문 의원은 “현장에서는 이미 국회와 정부를 향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문 의원은 외국인 아동 보육 지원 문제는 수년 전부터 제기돼 온 구조적 문제라며,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의 사전 점검과 조정이 충분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기초자치단체는 현장의 문제를 가장 먼저 확인하고 상위 기관에 전달해야 할 책임 있는 연결 고리”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문 의원은 집행부에 ▲외국인 아동 보육 실태 및 어린이집 운영 현황 파악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에 대한 지원 격차 해소 건의 ▲계양구 차원의 보완 지원 방안 검토 등을 요청했다. 문 의원은 “이제는 아이의 국적이나 다니는 기관이 아닌, 아이 그 자체를 기준으로 한 보육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며 “문제가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계양구의회 #문미혜의원 #외국인아동보육 #보육료격차 #보육정책 #구조적불공정 #어린이집 #유치원 #지방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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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인천 책임의료기관·인천시, 의료돌봄 강화 머리 맞댄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을 비롯한 인천 책임의료기관과 인천시가 의료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에 본격 나선다. 인천세종병원은 오는 19일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인천 책임의료기관 5곳, 인천시, 인천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함께 ‘인천시 의료돌봄이 나아갈 방향과 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모색’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취약계층 건강 격차 확대 등 인천 지역 공공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해 의료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책임의료기관 중심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책임의료기관이 수행 중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가운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과 ‘일차의료·돌봄 협력 사업’의 운영 경험과 실제 협력 사례가 공유된다. 이를 통해 의료와 돌봄이 단절되지 않는 지역 기반 연계 모델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1세션에서는 의료돌봄 시대의 지방분권화 흐름과 의료기관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 모델, 효율적인 간호 인력 활용 방안, 수요자 중심 의료돌봄 체계 구축과 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등이 논의된다. 2세션에서는 ‘인천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종합토론이 열린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동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기반 의료돌봄 체계 강화와 필수의료 접근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관 간 연계를 더욱 구체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세종병원 제공> #인천세종병원 #책임의료기관 #의료돌봄 #공공의료 #인천시 #지역의료 #통합돌봄 #민관협력 #공공보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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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계산동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선정… 국비 148억 원 확보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서 ‘계산동 일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4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1호선 역세권이자 역사문화시설인 부평향교 인근에 위치해 전면 재개발이 어려웠던 계산1동 일원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 여건을 체계적으로 개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자율주택정비 활성화를 통해 주민 주도의 단계적 정비를 추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사업비는 296억 원으로, 국비 148억 원을 비롯해 시비 74억 원, 구비 74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이며, 주민어울림공감센터 신축, 공영주차장 조성, 광장·공원 리모델링 등 기반 및 편익시설 확충이 주요 내용이다. 여기에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과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을 병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은 2024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얻은 성과다. 인천시는 당시 탈락 원인을 분석해 사업 규모를 생활권 중심으로 축소하고, 공모 유형을 ‘지역특화재생’에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으로 전환하는 전략적 변화를 꾀했다. 이후 시와 계양구는 주민설명회, 유관기관 업무협약, 전문기관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면밀히 보완해 왔다. 장두홍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율주택정비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와 생활 편의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계산동 #노후주거지정비 #국비확보 #도시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 #계양구 #주거환경개선 #도시균형발전 #생활SOC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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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인천시, 블록체인 공공서비스 통합 앱 ‘인천e지갑’ 공개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공서비스 통합 앱 ‘인천e지갑’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며 디지털 행정 서비스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시는 12월 18일 ‘인천e지갑’ 시범서비스 시민참여단과 시청·군·구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천e지갑 시범서비스 공개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비대면 공공서비스 통합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인천e지갑’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디지털ID를 발급받고, 각종 행정·복지 서비스를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대면 자격 확인, 전자증명서 보관·제출, 원스톱 신청, 시민참여 챌린지 등 다양한 기능이 통합 제공된다. 특히 인천e지갑 전용 특화 서비스로는 자원순환 활동을 관리하는 에코허브플랫폼, 스마트 패스와 섬 관광 이력을 관리하는 섬패스, 초기 아이디어 보호와 지원을 위한 지식재산보호플랫폼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인천시는 12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 100명의 시민참여단과 함께 시범운영을 진행하며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2026년 1월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인천e지갑을 통해 시민들이 공공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길 기대한다”며 “시민참여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e지갑 #블록체인행정 #공공서비스통합 #디지털ID #인천시정책 #스마트행정 #시민참여플랫폼 #행정혁신 #블록체인허브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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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2025 IGC 산학협력 커넥트위크’ 성료… 글로벌 R&D 성과 한자리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산업통상부 후원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인천글로벌캠퍼스(IGC)가 주관한 ‘2025 IGC 산학협력 커넥트위크’가 12월 18일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IGC 입주 해외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산업 연계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국제공동 연구개발(R&D) 과제 발표와 대학–기업 간 협력 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연구 성과와 기술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IGC 입주 대학과 부설 연구소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뇌전증 발작 예측 기기 개발 ▲조류 기반 지속 가능한 섬유소재 플랫폼 ▲가변초점 렌즈 및 스마트 안경 ▲재활·생활 보조 로봇 컨트롤러 ▲차량 내 상황 인식형 AI 에이전트 서비스 ▲AI-IoT 해조류 양식 및 바이오 리파이너리 시스템 등 다양한 국제공동 R&D 주제를 발표했다. 산업–학계 협력 성과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GM, 초이스테크놀로지, 메디키나바이오 등 기업들이 IGC 입주 대학 및 연구기관과 수행한 공동 연구개발, 기술 실증 및 사업화 연계 성과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IGC 스타트업 팀들은 대학 기반 창업 성과와 혁신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이후 자율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공동 연구와 기술협력, 인재 교류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IGC가 글로벌 산학협력 허브로서 수행해온 역할과 향후 비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IGC는 앞으로도 글로벌 대학과 기업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IGC #산학협력커넥트위크 #국제공동연구 #글로벌R&D #인천경제청 #인천글로벌캠퍼스 #산학연협력 #미래산업 #기술사업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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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국제성모병원 ‘일일 명예 병원장’ 활동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17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 ‘일일 명예 병원장’으로 위촉돼 의료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환자와 의료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일 명예 병원장’ 활동은 지역 내 핵심 의료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범석 구청장은 외래병동과 입원병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환자와 보호자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진료 및 입원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의료진과 병원 직원들을 만나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의료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국제성모병원은 서구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의료 거점”이라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구 차원에서도 지역 의료 환경 개선과 공공의료 협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강범석구청장 #국제성모병원 #일일명예병원장 #현장행정 #공공의료 #지역의료 #환자중심의료 #보건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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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인천 서구, 여름 자연재난 대응 ‘우수 지자체’ 선정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여름 자연재난 대책추진(호우) 평가’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2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여름철 태풍·호우 대책 추진 기간 동안 전국 지자체의 재난 대응 실태와 추진 성과를 종합 점검해 이뤄졌다. 서구는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의 복구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서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방재시설,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특히 호우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며 피해 예방에 주력했다. 또한 8월 집중호우 당시에는 서구청 직원과 군 장병, 주민들이 함께 침수 피해 지역 복구에 나서 주택가 잔해를 정비하고, 응급 복구 장비와 수방 자재를 투입해 침수·파손 시설물 복구를 신속히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서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여름자연재난 #호우대응 #우수지자체 #특별교부세 #재난안전 #현장대응 #기후위기 #구민안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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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인천 서구, 온라인 통합예약서비스 ‘여기서해’ 공식 오픈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지역 내 각종 교육강좌와 시설 예약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통합예약서비스 ‘여기서해’를 오는 12월 1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온라인 통합예약서비스 ‘여기서해’는 기존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평생학습관과 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물론, 서구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청년센터, 가족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공연·강좌·체육시설 정보까지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해당 서비스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확인한 뒤, 예약 페이지로 바로 이동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서구는 서비스 출시에 앞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132건의 명칭이 접수됐다. 내부 검토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여기서해’라는 이름을 확정했다. ‘여기서해’는 ‘여기’와 ‘서해구’를 결합한 표현으로, ‘여기서 해’와 ‘여기 서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 서구의 모든 예약 정보를 한곳에서 이용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그동안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음에도 기관별로 정보가 분산돼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번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구민이 손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관내 여러 기관과 협력해 예약과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기서해’는 서구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여기서해 #통합예약서비스 #온라인예약 #문화체육프로그램 #평생학습 #구민편의 #디지털행정 #생활플랫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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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뉴스탑10]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5 스토리 in 계양’ 사업 보고회 성료
    뉴스탑10 정미덕 기자 = 인천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보육 현장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7일 카리스호텔에서 ‘2025 스토리 in 계양 – 함께라서 빛난 시간들’을 주제로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 등 15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과 성과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센터의 연간 사업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육아 사진 공모전 ‘라곰(Lagom) 사진전’ 시상식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 동아리 8개와 부모동아리 2개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학습과 참여형 보육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부모동아리로는 부모 SNS 홍보단 ‘계플루언서’와 K-아빠 모임 ‘싱포대디’가 활동 중으로, 부모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K-아빠 모임 ‘싱포대디’의 오프닝 무대와 오하나 우쿨렐레 보육교직원 동아리의 연주가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과 부모,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보육의 핵심 거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충실히 반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계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린이집 및 영유아 지원 프로그램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회 #보육교직원 #영유아가정 #부모동아리 #싱포대디 #계플루언서 #아이키우기좋은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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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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