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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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미추홀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4개 업체 선정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2일 구청장실에서 ‘2025년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4개 업체에 지정증과 표지판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 10월부터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자동차 전문정비업 3개 업체와 매매업 1개 업체를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 올해 선정된 업체는 자동차 전문 정비업체 ▲인하자동차공업사, ▲카쇼, ▲럭키자동차공업사이며, 매매업체는 ▲뉴정우모터스이다. 서류심사는 각 업체의 사업 운영 실적, 법적 준수 여부, 고객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현장 평가는 실제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는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점검하는 절차로 이루어졌다. 모범사업자는 지정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며, 일정 기간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지도점검이 면제된다. 또한 구정 소식지 등을 통해 홍보되며, 정비업체는 공용차량의 모범사업장 이용 권장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들에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자동차관리사업의 발전과 고객 만족을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정은 미추홀구 자동차관리사업의 질적 향상과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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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10]남동구, 2026~2030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이 도약하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 남동구’비전 제시 -
    【뉴스탑10】인천시 남동구는 구청에서 2025년 제2차 남동구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2026~2030년 5개년 청년정책의 방향을 담은 남동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남동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남동구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정책 계획이다. 구는 “청년이 도약하고 살고싶은 행복도시 남동구”라는 비전 아래 ▲청년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도시, ▲일자리가 있어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 ▲주거·복지·문화가 보장되는 살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마련된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세부 추진 과제로는 청년 친화형 일자리 환경 조성, 안정된 청년의 삶의 질 향상, 청년 중심의 문화 활성화, 청년 참여·소통 확대 및 권리보호의 4대 분야 40개 사업이며, 참여와 주도, 격차 해소, 지속가능성을 원칙으로 삼아 청년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이번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정책을 구체화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평가를 통해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남동구 청년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지역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청년정책의 청사진”이라며 “청년이 남동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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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10]인천 동구, 외국인 관광객 택시 불편 신고 대책 마련 택시에 QR스티커 부착해 불법영업 행위 사전예방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불법 택시 영업을 근절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불편 신고 QR스티커’를 택시에 부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류 열풍과 함께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착되는 QR스티커는 택시 앞·뒷좌석, 오른쪽 문 내부에 부착되며 QR코드 촬영 시 국민신문고‘외국어 민원창구’로 즉시 접속할 수 있다. 해당 신고 시스템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비롯한 총 16개 언어를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언어장벽 없이 택시 이용 불편 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피해를 입어도 신고 절차가 복잡하거나 언어장벽으로 인해 신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QR스티커 부착은 신고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운수종사자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심리적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12월까지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QR스티커 부착을 완료하고, 내년 1월까지 개인택시까지 확대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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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10]세금포인트·건보 환급금까지 ‘한눈에’…국민비서, 생활정보 알림 28종 확대
    뉴스탑10 선임기자 = 행정안전부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자주 확인하는 행정정보를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안내하기 위해 국민비서 신규 서비스 28종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국민비서는 기존 87종의 알림서비스에 23종을, 57종의 상담서비스에 5종을 더해 총 172종의 안내·상담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세금포인트 보유현황, 건강·연금보험료 환급금, 4대 보험 고지, 고속도로 미납통행료까지 포함되며 국민의 수요가 높은 분야 중심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국민비서는 그동안 재난지원금, 코로나19 백신접종, 소비쿠폰 안내 등 전국민 대상 필수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며 대표적인 생활행정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개통 이후 올해 누적 회원이 1,800만명을 돌파한 것도 이러한 효용성이 반영된 결과다. 국민은 국민비서 누리집과 카카오톡·네이버앱·토스 등 17개 민간 앱을 통해 간편하게 알림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개별 기관 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상담까지 이어갈 수 있다. 행안부는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신규 알림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기프티콘 이벤트(500명 추첨)도 진행한다. 또한 현대카드·NH카드·농협은행 등 3개 신규 채널을 순차 도입해 접근성 또한 높일 계획이다. 황규철 인공지능서비스국장은 “국민비서는 생활정보를 가장 빠르게 안내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민간 채널과의 협력 확대 및 신규 서비스 발굴을 통해 신뢰받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로 발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행정안전부> #국민비서 #행정안전부 #세금포인트 #건강보험환급금 #연금보험료 #4대보험알림 #민간앱연동 #생활행정서비스 #모바일이벤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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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텐] 인천교통공사, 본사 로비서 열린 ‘동행한마당’… 지역 연결 강화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가 12일 본사 로비에서 지하철 역사 임대상가와 지역 커뮤니티 주민들이 함께하는 ‘임대상가 상생협력 및 동행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교류 범위를 넓히고 임대상가의 경제적 활력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에는 건강식품, 화장품, 생활잡화를 취급하는 임대상가 3곳이 참여해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선보였다. 공사의 사전 홍보에 따라 인천노인종합복지회관, 보훈회관, 경로당 등 여러 지역단체가 방문하며 현장 분위기를 북돋웠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최정규 사장은 “임대상가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인천교통공사 #동행한마당 #지역상생 #임대상가활성화 #본사로비행사 #지역커뮤니티 #생활잡화할인 #공공기관사회공헌 #주민참여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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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텐] “경찰서 재량이 음주단속 좌우”… 정일영 의원, 통계 부재·기준 미비 지적
    <정일영 국회의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음주운전 단속이 경찰서 재량에 전적으로 맡겨져 있어 지역 간 단속 격차가 과도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12일 공개한 분석 결과를 통해 “처벌 기준 강화만으로는 실효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전국 경찰서를 인력 대비 단속 실적으로 비교한 결과, 상위권 경찰서는 정원 1명당 연간 2~4건을 적발한 반면 하위권은 0.17건에 머물러 단속 편차가 최대 24배 벌어졌다. 단속 실적이 인력 규모와도 일관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아 지역 환경이나 경찰서 운영 기준에 따른 차이가 크다는 분석이다. 더 큰 문제는 국가 단위의 단속 가이드라인이 없어 기준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경찰청은 정 의원의 질의에 “음주단속 횟수 등의 통계는 관리하지 않는다”며 “단속 기준은 각 경찰서가 적정하게 판단해 시행한다”고 답변했다. 사실상 단속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정비되지 않은 것이다. 정 의원은 “음주운전은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인데, 적발 가능성이 지역마다 이렇게 달라지는 것은 국민의 안전권을 침해하는 일”이라며 “기본 기준 없이 각 경찰서에 모든 권한을 맡기는 구조에서는 재량이 아니라 불균형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량, 관할 인구 등 지역별 차이는 존재하지만, 이를 반영한 표준 기준 제정과 실적 공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단속 실적을 기반으로 예산·인센티브 연계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개선 요구를 전달한 데 이어, 국회 차원에서도 법·제도 정비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정일영 의원실 제공> #음주운전단속 #정일영의원 #경찰청 #단속기준부재 #지역격차 #교통사고예방 #국민안전형평성 #통계관리 #입법과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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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텐] 해양경찰 악대, 선학종합사회복지관서 연말 힐링 콘서트…안전 교육 병행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이 해양경찰청 악대와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연말 공연을 마련했다. 12일 열린 이번 ‘힐링 나눔 연말 공연 & 해양안전 캠페인’은 음악 공연과 안전 교육을 한 자리에서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에는 해양경찰 악대 소속 힐링해 트리오 앙상블과 퍼포먼스 듀오가 무대에 올라 잔잔한 연말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였다. 겨울철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어르신들에게 문화적 활력을 제공한 공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함께 진행된 해양안전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 노년층이 숙지해야 할 생활 안전 지침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사례 중심 설명이 이어져 참석 어르신들의 이해도와 관심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행사 관계자들은 “연말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문화 경험과 안전 정보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우은빈 해양경찰 악대 온라인 홍보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음악 나눔 활동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선학종합사회복지관제공> #해양경찰악대 #선학종합사회복지관 #힐링콘서트 #연말행사 #지역어르신지원 #해양안전교육 #문화복지 #복지관행사 #안전캠페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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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텐] 계양스포츠클럽, 재지정 공모 최종 통과…지역 스포츠 플랫폼 역할 강화
    뉴스탑텐 정미덕 기자 = 계양스포츠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가 추진한 ‘지정스포츠클럽 재지정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며 지난 3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재지정 심사는 공공성·지속성·프로그램 전문성 등 다각적 기준으로 평가된다. 계양스포츠클럽은 배드민턴, 양궁, 테니스, 농구, 탁구 등 지역 수요 기반의 종목 운영을 꾸준히 확대하고,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 체계를 구축하면서 참여자 만족도를 높여왔다. 최근에는 엘리트 선수 육성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도 인력을 확충하며 지역 스포츠 기반 강화에 힘을 쏟았다. 지역 학교와 기관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넓혀 생활체육 복지 실현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최종국 회장은 “재지정은 지역 주민과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문 지도와 공공성 중심의 운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향후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시설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 지역 스포츠 중심지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계양스포츠클럽 제공> #계양구 #생활체육클럽 #지정스포츠클럽재지정 #문체부공모 #대한체육회 #지역체육활성화 #체육복지 #전문지도자 #최종국회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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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10] 김포골드라인 학운 연장 확정…서부권 광역교통망 ‘한 단계 도약’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의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김포골드라인 학운 연장’이 공식 반영되면서 김포 서부권의 광역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12일 국가교통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통해 학운 연장 노선이 계획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안은 기존 양촌역에서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단오류역까지 7.04km를 추가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7,395억 원 규모로, 개통 시 양촌에서 검단오류까지 약 9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그동안 대중교통 접근성 부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양촌·학운 산업단지의 구조적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김포골드밸리를 포함한 산업단지들은 2021년 말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운행 중단 이후 통근 불편이 심각하게 확대된 상황이었다. 김포시는 이를 주요 현안으로 판단하고 학운 연장을 핵심 교통정책으로 설정, 경기도·국토부와의 수차례 실무·정책 협의를 통해 노선 반영에 성공했다. 노선 검토 과정에서 김포시는 경제성(B/C 0.7 이상) 또는 종합평가(AHP 0.5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 안을 제출했으며, 이후 실무위원회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까지 단계적으로 통과했다.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법정계획으로, 향후 사전타당성조사–예비타당성조사–기본계획 수립 절차가 이어진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번 연장은 서부지역 산업단지 개발과 증가하는 통행 수요 대응을 위한 필수 교통대책”이라며 “버스·승용차 이용자가 30분 넘게 소요되던 이동시간이 9분대로 단축돼 교통비 절감은 물론, 기업유치·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2035년 73만 5천 명 인구계획에 맞춰 철도 혜택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통복지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포시는 2026년 하반기 예산 확보 후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하고, 2027년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골드라인 #학운연장 #김포시 #광역철도 #도시철도망 #검단오류역 #양촌역 #김병수시장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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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텐]경인아라새마을금고,MG 경인아라 파크골프단 창단… 공동체 기반 스포츠 모델 구축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경인아라새마을금고가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 스포츠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 금고는 8일 본점 강당에서 ‘MG 경인아라 파크골프단’ 창단식을 열고 생활체육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섰다. 창단식에 앞서 청라 유수지 파크골프장에서는 130여 명이 참여한 18홀 친선경기가 진행돼 지역 생활체육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 경기는 선수 등록, 용구검사, 규칙 설명 등 정식 절차를 갖춰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이 동일한 조건에서 경기하도록 로컬룰이 사전에 안내됐다. 본격적인 창단식에서는 단원 소개와 경과보고가 이어지고, 손주은 단장이 “생활체육이 지역을 하나로 묶는 중요한 매개가 될 것”이라며 향후 운영 방향을 밝혔다. 금고 측은 이번 창단을 계기로 파크골프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한편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심성래 이사장과 이사진 11명이 마련한 타올과 햅쌀 등 기념품이 전달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파크골프단을 중심으로 주민과 금고가 함께 만드는 지역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경인아라새마을금고 제공> #MG경인아라 #파크골프단 #청라파크골프 #생활체육활성화 #서구지역뉴스 #공동체스포츠 #친선경기 #지역참여 #새마을금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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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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