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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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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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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4월 1일 오전 9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김포시민이다. 이용자는 전용 등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신청 기간에는 3월 이용분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사업 시행 첫날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해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향후 사업 운영 성과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원 대상과 시간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시스템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행료 지원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체감도 높은 교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지원 #출퇴근지원 #교통정책 #김병수시장 #하이패스 #시민지원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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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 기준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형 음식점과 유명 프랜차이즈는 도민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식품위생법 #외식프랜차이즈 #대형음식점 #위생점검 #소비기한 #식품안전 #불법행위적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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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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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을 철거하고 한강 둔치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시는 26일 육군 제2291부대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 철거 구간에 대한 수정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10월 백마도 개방 및 철책 철거 합의에 이어 철거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김포시는 백마도부터 일산대교까지 철책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1972년 설치된 한강 철책은 수도권 안보를 위한 군사시설로 운영돼 왔으나, 김포는 한강을 접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한강변 고수부지 접근이 차단된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철책 철거 추진은 2008년 군과 첫 합의 이후 장비 성능 문제와 소송 등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한 것으로, 약 20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포시는 군과 협력해 경계작전 여건을 보장하면서 시민 이용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천기본계획상 지구 지정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 향후 한강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랜 시간 표류하던 한강 철책 철거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만큼, 54년간 막혀 있던 한강 둔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한강철책 #신곡수중보 #일산대교 #한강개방 #친수공간 #군협의 #도시개발 #한강둔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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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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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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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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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4월 1일 오전 9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김포시민이다. 이용자는 전용 등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신청 기간에는 3월 이용분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사업 시행 첫날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해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향후 사업 운영 성과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원 대상과 시간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시스템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행료 지원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체감도 높은 교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지원 #출퇴근지원 #교통정책 #김병수시장 #하이패스 #시민지원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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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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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 기준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형 음식점과 유명 프랜차이즈는 도민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식품위생법 #외식프랜차이즈 #대형음식점 #위생점검 #소비기한 #식품안전 #불법행위적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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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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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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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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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을 철거하고 한강 둔치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시는 26일 육군 제2291부대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 철거 구간에 대한 수정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10월 백마도 개방 및 철책 철거 합의에 이어 철거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김포시는 백마도부터 일산대교까지 철책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1972년 설치된 한강 철책은 수도권 안보를 위한 군사시설로 운영돼 왔으나, 김포는 한강을 접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한강변 고수부지 접근이 차단된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철책 철거 추진은 2008년 군과 첫 합의 이후 장비 성능 문제와 소송 등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한 것으로, 약 20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포시는 군과 협력해 경계작전 여건을 보장하면서 시민 이용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천기본계획상 지구 지정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 향후 한강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랜 시간 표류하던 한강 철책 철거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만큼, 54년간 막혀 있던 한강 둔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한강철책 #신곡수중보 #일산대교 #한강개방 #친수공간 #군협의 #도시개발 #한강둔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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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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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난 대비 예방 활동 ‘경기도 지역자율방재단 소집활동 지원평가’ 1위
-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소집활동 지원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도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겨울 대설 피해 제설 작업 및 복구, 안전문화운동, 여름철 빗물받이 정비 등 다각적인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을 토대로 이루어졌으며, 이천시는 ▲‘24년 11월 대설 피해 시 10회에 걸친 제설작업에 165명 투입 ▲지난 겨울 제설작업 25회 427명 참여 ▲월 2회 안전문화운동과 19회의 사전 예찰 활동에 315명 참여 ▲여름철 빗물받이 정비 8회 89명 참여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2023년 경기도 평가 1위, 2024년 행정안전부 전국 평가 1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김경희 시장은 “항상 재난 예방과 복구에 힘쓰는 자율방재단 덕분에 이천 시민이 안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선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천시 #자율방재단 #재난예방 #경기도평가1위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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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난 대비 예방 활동 ‘경기도 지역자율방재단 소집활동 지원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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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생각의 물결을 타고, 여름방학 여행’ 프로그램 운영
-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 어린이도서관은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생각의 물결을 타고, 여름방학 여행’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 요리 교실 A, B ▲여름 독서 교실 A, B ▲아무튼, 한자 ▲신나는 놀이 체육 ▲과학기술자들의 역사 이야기 ▲Fan’dino’stic English School ▲멀린 음악회 등 총 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연령별 맞춤형 운영으로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마지막 날인 8월 10일에는 아마빌레 스트렝스의 클래식 공연 ‘멀린 음악회’가 열려 가족 단위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도서관을 창의적 놀이 공간으로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천시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프로그램 #창의력향상 #어린이체험학습 #무료강좌 #멀린음악회 #김경희시장 #독서교실 #초등학생프로그램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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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생각의 물결을 타고, 여름방학 여행’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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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 개최…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5일 시청 기업유치센터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여성 인력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여성보육과장을 위원장으로, 관내 기업 대표, 인재 양성 기관 관계자, 젠더 전문가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여성의 고용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문 및 협업을 이끌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여성 인력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통계·데이터 구축 방안, 지역 내 취업 연계를 위한 협업 체계 강화, 그리고 여성 맞춤형 일자리 확대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향후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해 직업훈련기관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여성일자리 협의체가 지역 여성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현실적인 정책을 도출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성의 경제 참여 확대와 권익 신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정책 #여성일자리협의체 #김경희시장 #맞춤형일자리 #지역여성고용 #여성경제참여 #지속가능한일자리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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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로명주소 인식 제고 위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 개최
-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및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도로명주소 온라인 퀴즈(QUIZ) 이벤트’를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퀴즈 이벤트는 이천시 공식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는 일상생활에 밀접한 공공정보임에도 시민 인식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 이번 행사가 도로명주소를 쉽게 익히고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시 #도로명주소 #온라인퀴즈 #SNS이벤트 #주소정보 #시민참여 #공공정보 #커피쿠폰 #시민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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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도로명주소 인식 제고 위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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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민원콜센터 카카오톡 채널, 가입자 2천 명 돌파하며 시민 소통 창구 자리매김
-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해 10월 도입한 ‘이천시민원콜센터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가 누적 가입자 2,000명을 돌파하며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이 서비스는 여권 수령일, 주민등록증 재발급, 대형폐기물 배출 등 12개 주요 민원 분야를 카카오톡을 통해 24시간 즉시 안내하며, 월평균 300명 이상의 시민들이 꾸준히 이용 중이다. 챗봇과 1:1 채팅 기능이 반복 민원을 자동으로 안내해 전화 대기 시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디지털 민원 창구로,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민원콜센터 #카카오톡채널 #챗봇서비스 #디지털민원 #시민소통 #행정효율성 #민원자동화 #스마트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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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7월 1일부터 시작
- 【뉴스탑10=김인환 기자】 경기도는 청년들에게 분기별 25만 원, 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2025년 3분기 신청을 7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총 10년 이상 거주한 2025년 7월 1일 기준 만 24세(2000년 7월 2일~2001년 7월 1일 출생) 청년이다. 단, 외국인, 거주불명자, 성남시(조례 폐지), 고양시(예산 미편성) 거주 청년은 제외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주민등록초본은 공공 마이데이터 동의 시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증명서 제출이 필요하다. 지난 분기 자동 신청에 동의한 청년은 별도 신청 없이 심사 대상에 포함되지만, 개인정보가 변경되었거나 소급 적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이번 기간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과거에 미선정된 청년은 자동 신청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새로 신청해야 한다. 3분기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9월 10일부터 지역화폐 25만 원을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받는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거주지 시군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단, 백화점·대형마트·SSM·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한편, 경기도는 청년의 기본권 보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취지를 반영해, 학원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에 한해 지역 제한을 완화하고 경기도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해당 항목은 9월부터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며, 온라인 학습처 및 시험 응시처는 협의에 따라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청년기본소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청 청년정책 부서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청년기본소득 #2025년3분기 #청년정책 #청년수당 #지역화폐 #경기도청년 #잡아바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자기계발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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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평택-부발선’ 기재부 분과위 참석… 철도망 구축 당위성 강조
- <이천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20일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사회기반시설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평택-부발선 단선 전철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의 필요성을 강력히 피력했다. ‘평택-부발선’은 평택역에서 안성, 용인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연결되는 경기 남부권 핵심 철도사업으로, 수도권 동남부 4개 도시의 오랜 숙원 사업이다. 향후 이 노선은 경부선·경강선과의 연계를 통해 광역 교통 편의를 증대시키고, 포승원주강릉으로 이어지는 동서 내륙철도망의 마지막 연결구간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천시는 지난 2019년 평택, 안성, 용인시, 경기도와 함께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건의문 제출,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본 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시키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현재는 예타 통과를 위해 관계기관 및 지자체와의 협조를 이어가고 있다. 김 시장은 위원회에서 “평택-부발선이 개통되면 이천은 서울 접근성은 물론 강원권으로의 고속 환승 없는 연결이 가능해진다”며, “K-반도체 벨트를 완성하는 주요 축으로서 삼성전자 반도체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간의 철도 연결망이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뿐 아니라, 지역 간 균형발전과 함께 신규 일자리 창출, 자연보전권역에 따른 개발 규제 보상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천시는 향후에도 국가철도공단, KDI, 국토교통부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평택-부발선의 예타 통과 및 조속한 사업 착수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천시 #김경희시장 #평택부발선 #국가철도망 #예비타당성조사 #K반도체벨트 #철도교통 #수도권철도망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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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평택-부발선’ 기재부 분과위 참석… 철도망 구축 당위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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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신석기 주거유적 ‘김포 신안리 유적’ 학술대회 및 현장공개 행사 개최
- <김포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한강 서부지역 최대 규모의 신석기시대 마을 유적지로 평가받는 ‘김포 신안리 유적’에 대한 학술대회와 발굴 현장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 ‘김포 신안리 유적’은 신석기시대(기원전 3,700~3,400년)의 수혈주거지 42기가 확인된 전국 최대 규모의 신석기 주거유적으로, 빗살무늬토기, 갈돌·갈판, 석촉 등 선사시대 유물이 다수 출토되어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시는 오는 6월 27일 오전 10시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김포 신안리 신석기 유적의 가치와 미래’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고, 유적의 고고학적·문화유산적 가치를 조명한다. 이 자리에서는 2017년부터 진행된 총 5차에 걸친 발굴조사 성과를 공유하고, 유적의 국가유산 지정 필요성과 향후 보존·관리 방향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 앞서 6월 26일 오후 2시에는 유적이 위치한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 212-1번지 일원에서 발굴 현장 공개 및 설명회가 개최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고고학자들이 직접 해설하는 유구 및 출토 유물 설명을 들으며 발굴 현장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신안리 유적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고고학적 자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적의 역사적 가치가 널리 알려지고, 국가유산으로의 지정 논의도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김포시도 유적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신안리유적 #신석기유적 #문화유산 #김포시 #국가유산지정 #고고학 #빗살무늬토기 #김병수시장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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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신석기 주거유적 ‘김포 신안리 유적’ 학술대회 및 현장공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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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노동자 지원 플러스+ 사업’ 본격 추진
- 【뉴스탑10=김인환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청년들의 커리어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지원하는 ‘청년 노동자 지원 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단은 그 일환으로 지난 6월 18일 서울 포스코 역삼타워 이벤트홀에서 첫 오프라인 직무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일, 회사, 관계를 바꾸는 대화의 기술’을 주제로, 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자와 사업에 관심 있는 경기도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직장 내 갈등 상황에서의 효과적인 대화법과 피드백 전달 전략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통 기술 중심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청년 노동자 지원 플러스+ 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업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직무 기초역량 강화 온라인 교육 ▶자기주도 학습조직 ‘자가발전소’ 운영 ▶심리상담과 힐링 체험이 결합된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서비스 교육과 더불어, 정서적 회복까지 포괄하는 이 사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재단은 잡아바 러닝센터와 협력해 전용 온라인 플랫폼 ‘청년 노동자 지원 플러스+관’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우수 중소기업 채용정보 등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포인트 참여자뿐만 아니라, 오는 6월과 8월에 새롭게 모집될 신규 참여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청년 노동자들의 참여율과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손일권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사업본부장은 “청년의 장기 재직은 지역경제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경기도의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업체에 재직 중인 청년에게 연간 최대 120만 포인트의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참여 청년들은 경기청년몰을 통해 건강, 여가, 자기계발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청년노동자지원플러스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복지포인트 #직무특강 #정서지원 #자가발전소 #EAP서비스 #청년장기근속 #경기청년복지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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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노동자 지원 플러스+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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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북부경찰서-남양주시약사회, 관계성범죄 예방 업무협약 체결
- <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6월 19일, 관계성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스토킹, 교제폭력, 성폭력 등 관계성범죄의 재발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민·경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약국을 활용한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특히, 범죄 예방 문구가 인쇄된 스탬프를 관내 약국에 배포, 시민의 일상 속에서 관계성범죄의 심각성과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매달 범죄 피해자를 선정해 위로품(영양제) 등을 전달하는 실질적인 지원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종길 약사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약국이 지역 안전망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계성범죄 예방과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임실기 경찰서장도 “남양주시약사회와의 협력은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치안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홍보뿐만 아니라 사후 피해자 보호까지 철저히 챙기며 시민이 체감하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양주 전역의 약국이 관계성범죄 예방 거점으로 활용되며,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 확산과 약자 보호 활동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시약사회 #관계성범죄예방 #사회적약자보호 #가정폭력예방 #스토킹근절 #민경협력 #지역안전망 #남양주치안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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