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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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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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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4월 1일 오전 9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김포시민이다. 이용자는 전용 등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신청 기간에는 3월 이용분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사업 시행 첫날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해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향후 사업 운영 성과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원 대상과 시간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시스템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행료 지원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체감도 높은 교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지원 #출퇴근지원 #교통정책 #김병수시장 #하이패스 #시민지원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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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 기준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형 음식점과 유명 프랜차이즈는 도민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식품위생법 #외식프랜차이즈 #대형음식점 #위생점검 #소비기한 #식품안전 #불법행위적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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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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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을 철거하고 한강 둔치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시는 26일 육군 제2291부대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 철거 구간에 대한 수정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10월 백마도 개방 및 철책 철거 합의에 이어 철거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김포시는 백마도부터 일산대교까지 철책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1972년 설치된 한강 철책은 수도권 안보를 위한 군사시설로 운영돼 왔으나, 김포는 한강을 접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한강변 고수부지 접근이 차단된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철책 철거 추진은 2008년 군과 첫 합의 이후 장비 성능 문제와 소송 등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한 것으로, 약 20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포시는 군과 협력해 경계작전 여건을 보장하면서 시민 이용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천기본계획상 지구 지정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 향후 한강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랜 시간 표류하던 한강 철책 철거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만큼, 54년간 막혀 있던 한강 둔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한강철책 #신곡수중보 #일산대교 #한강개방 #친수공간 #군협의 #도시개발 #한강둔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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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시민 체감안전 향상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먹골배’를 활용한 범죄예방 캐릭터 ‘먹골이’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최근 관계성 범죄와 보이스피싱 등 생활 밀접형 범죄가 증가하면서, 직관적이고 전달력이 높은 콘텐츠 중심의 예방 홍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서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해 캐릭터 기반 홍보 전략을 도입했다. ‘먹골이’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상징 캐릭터로, 향후 범죄예방 웹툰과 다양한 홍보 콘텐츠의 중심 역할을 맡는다. 경찰서는 이를 통해 범죄 유형별 맞춤형 예방 정보를 시민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먹골이 캐릭터를 활용한 범죄예방 웹툰 제작과 함께 피싱, 스토킹, 무인점포 절도 등 시기별 주요 범죄 유형에 대한 맞춤형 홍보다. 특히 관계성 범죄 예방 웹툰에는 스토킹 범죄의 유형과 처벌 기준,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각심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향후 포스터와 전단지 등 오프라인 홍보물 배포는 물론 아파트 게시판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먹골이 #먹골배 #범죄예방 #보이스피싱 #관계성범죄 #스토킹예방 #생활안전 #경찰홍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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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먹골배가 범죄 예방 나선다”…남양주북부경찰서, 캐릭터 ‘먹골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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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임금님표이천쌀 호주 수출 시작… 이천시, 농산물 수출시장 다변화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이천쌀이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해외 수출 확대에 나섰다. 이천시는 4월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의 호주 시드니 수출 물량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현지 시장 반응을 분석한 뒤 향후 호주 내 수요를 예측해 수출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금님표이천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생산·가공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K-푸드 확산에 따라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천시는 미국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에 이어 이번 호주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판매망을 다변화하고 신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호주 수출을 계기로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임금님표이천쌀 #쌀수출 #호주시장 #농산물수출 #수출다변화 #농업인소득 #K푸드 #이천농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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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4월 1일 오전 9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등록시스템’ 운영을 시작하고 통행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9시, 오후 5시~8시)에 일산대교를 이용한 김포시민이다. 이용자는 전용 등록시스템에 회원가입 후 차량 정보를 등록하면 하이패스 이용내역을 기준으로 통행료를 신청할 수 있다. 통행료 지원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매월 말일 지급된다. 예를 들어 4월 신청 기간에는 3월 이용분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사업 시행 첫날 일산대교 현장을 방문해 이용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김포시는 향후 사업 운영 성과와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원 대상과 시간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시스템 연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통행료 지원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체감도 높은 교통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지원 #출퇴근지원 #교통정책 #김병수시장 #하이패스 #시민지원 #교통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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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본격 시행…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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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12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 등 총 1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실태를 점검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영업장 면적 변경신고 미이행,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표시 없이 보관,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위반 등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수원시 A업소는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없이 외부 냉장창고에 채소를 보관하다 적발됐고, 동두천시 B업소는 소비기한이 지난 메밀소스 등 제품을 ‘교육용’ 또는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C업소는 냉장보관해야 할 생면 제품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는 등 보관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의 제조·가공·사용·조리·보존 방법 기준을 위반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대형 음식점과 유명 프랜차이즈는 도민 신뢰가 높은 만큼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과 콜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식품위생법 #외식프랜차이즈 #대형음식점 #위생점검 #소비기한 #식품안전 #불법행위적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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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특사경, 외식 프랜차이즈 등 대형음식점 집중수사… 식품위생법 위반 1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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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메모리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기업 중심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6일 판교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에이직랜드, 켐트로닉스 등과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팹리스 기업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화 공간 조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내 7만3천㎡ 부지에 연면적 약 50만㎡ 규모로 조성되는 민·관 통합 지식산업센터로, 총 사업비 약 2조2,700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0월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지원기관을 집적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하고,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반도체 산업 특화 공간을 반영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반도체 관련 대학 졸업 예정자 등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 재직자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업 인재 양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팹리스 기업과 연구소, 협회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제3판교테크노밸리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반도체클러스터 #판교 #경기주택도시공사 #산학연협력 #반도체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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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제3판교 테크노밸리 팹리스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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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을 철거하고 한강 둔치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시는 26일 육군 제2291부대와 신곡수중보부터 일산대교 남단까지 한강변 경계철책 철거 구간에 대한 수정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10월 백마도 개방 및 철책 철거 합의에 이어 철거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김포시는 백마도부터 일산대교까지 철책을 제거할 수 있게 됐다. 1972년 설치된 한강 철책은 수도권 안보를 위한 군사시설로 운영돼 왔으나, 김포는 한강을 접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한강변 고수부지 접근이 차단된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철책 철거 추진은 2008년 군과 첫 합의 이후 장비 성능 문제와 소송 등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한 것으로, 약 20년간 이어진 숙원 사업 해결이라는 의미가 있다. 김포시는 군과 협력해 경계작전 여건을 보장하면서 시민 이용 환경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강하천기본계획상 지구 지정 변경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해 향후 한강변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오랜 시간 표류하던 한강 철책 철거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만큼, 54년간 막혀 있던 한강 둔치를 시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한강철책 #신곡수중보 #일산대교 #한강개방 #친수공간 #군협의 #도시개발 #한강둔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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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포시, 신곡수중보~일산대교 한강 철책 철거 합의…54년 만 시민 개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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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남양주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00원 확정
- 【뉴스탑10=김인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가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1,40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1만 320원)보다 1,080원 높은 수준으로,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치다. 18일 시청 목민방에서 열린 생활임금위원회는 홍지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물가 상승률과 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올해(1만 1,200원)보다 1.8% 인상된 금액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생활임금은 월 기준 238만 2,600원으로 책정됐으며, 내년 1월부터 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800여 명에게 적용된다. 홍지선 부시장은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물가 부담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 #생활임금 #2026년도임금 #시급11400원 #최저임금대비1080원인상 #근로자복지 #삶의질향상 #주광덕시장 #홍지선부시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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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남양주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400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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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제30회 이천시민의 날·광복절 기념 ‘이천물놀이한판’ 성황리 개최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제30회 이천시민의 날과 광복절을 맞아 15일 이천 복하천 수변공원 물놀이장에서 열린 특별 여름축제 ‘이천물놀이한판’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며 물줄기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천청년정책발전소, 천년상회, 이천청년연합봉사단, 이천JCI, 장호원JCI, 이천청년새마을연대, 이천청년축제기획단 등 7개 청년단체의 자발적 참여가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프로그램 진행과 부스 운영, 먹거리 판매 등을 나누며 봉사와 헌신으로 현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행사에서는 시민이 함께한 대형 퍼포먼스 ‘워터붐업’, 팀별 물놀이 대항전, 광복절 기념 ‘지문으로 만드는 태극기’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한 청소년 전문MC의 생생한 현장 방송, 천년마켓 먹거리 장터, 전문 DJ와 함께한 파티 타임까지 이어지며 여름의 열기를 시원한 축제로 승화시켰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여가와 휴식을 제공했을 뿐 아니라 인근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긍정적 성과를 남겼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물과 웃음으로 하나된 이천시민의 화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이천물놀이한판 #이천시민의날 #광복절기념 #복하천수변공원 #이천청년단체 #시민화합축제 #여름축제 #지역경제활성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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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제30회 이천시민의 날·광복절 기념 ‘이천물놀이한판’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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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세종병원, 부천아트센터에 문화예술 후원금 500만원 기탁
- 【뉴스탑10=김인환 기자】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유성준)에 문화예술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부천아트센터의 기획 공연 사업과 소외계층 대상 문화예술 지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부천아트센터 유성준 대표이사는 “센터 설립 이후 부천시의 문화 흐름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세종병원의 소중한 후원금은 부천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은 “세종병원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부천아트센터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사진=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제공> #세종병원 #부천아트센터 #문화예술후원 #기획공연 #소외계층지원 #부천문화발전 #지역사회공헌 #문화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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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세종병원, 부천아트센터에 문화예술 후원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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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천시, 지게차 무면허 조종 근절 총력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산업 현장의 필수 장비인 지게차를 무면허로 조종하는 행위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이천시 한 건설 현장에서 무면허 지게차 운전자가 적발되는 등 불법 사례가 이어져 이천시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지게차 조종자는 반드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를 취득해야 하며,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3톤 이상 지게차는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을, 3톤 미만은 1종 보통 운전면허와 지정 교육기관의 12시간 교육을 이수한 후 면허를 발급받아야 한다. 또한, 면허 취득 후에도 3년마다 의무적으로 안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최대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천시는 무면허 운전 위험성을 알리고자 주요 건설 현장과 물류창고 밀집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운용 차량등록과장은 “무면허 조종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반드시 면허를 취득하고 정기적으로 안전 교육을 받아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지게차 #무면허운전 #건설기계관리법 #안전교육 #산업안전 #지게차면허 #산재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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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천시, 인공지능 보이스봇 도입…야간 민원응대 강화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8월 5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야간과 주말에도 시민 민원을 24시간 신속 처리하는 ‘인공지능(AI) 보이스봇’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서비스(☎031-644-2000)는 평일 야간(오후 6시~다음 날 오전 9시)과 주말·공휴일(24시간)에도 민원 상담이 가능하다. AI 보이스봇은 민원 내용을 자동 분석해 단순·반복 문의는 즉시 안내하고, 긴급 민원은 당직 공무원에게 실시간 연결해 신속한 처리를 지원한다. 이천시는 ㈜KT의 AI 보이스봇 기술을 기반으로, 도로 파손·불법 주정차·쓰레기 무단 투기·가로등 고장·동물 사체 신고 등 생활 민원에 대해 STT(Speech-to-Text) 기술로 음성을 문자로 변환·분류해 대응함으로써 민원 누락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지난 7월 시범 운영에서 대부분의 야간 민원이 원활히 처리돼 시민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으며, 이번 서비스는 경기도 내 지자체 최초 도입 사례다. 시는 향후 인식률 향상과 민원 유형 확대를 위한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시장은 “AI 보이스봇은 디지털 행정 혁신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 품질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인공지능보이스봇 #AI행정 #야간민원 #디지털행정혁신 #경기도최초 #24시간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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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천시, 드론 산업 중심지 도약…KOREA ITC와 손잡다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8월 8일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ITC, 수석대표 조태호)과 함께 첨단 드론 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조태호 수석대표를 비롯해 이천시의장, 첨단미래도시추진단장, 군관협력정책자문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드론 산업을 이천시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양 기관은 앞으로 ▲드론 전문기업 유치 ▲기술 이전 ▲교육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KOREA-ITC가 보유한 정보보안체계와 협력 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첨단 기술을 보유한 드론 기업들이 이천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이를 통해 이천시는 드론 산업 전략 거점으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드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시회, 세미나, 컨퍼런스 개최를 협력하며, 교육 시설 구축과 전문 강사 지원 등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인적 교류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정기적인 실무 협의회를 통해 협약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기업 유치를 위한 전략 회의와 실증 테스트 인프라 확보 등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조태호 KOREA-ITC 수석대표는 “이천시와 함께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KOREA-ITC의 기술과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미래 드론 산업의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첫걸음”이라며 “기업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전문 인재 양성 등 종합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첨단 드론 클러스터 조성 계획의 핵심 이정표로, 시민들과 지역 기업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드론산업 #KOREAITC #드론클러스터 #산학협력 #미래도시 #업무협약 #이천드론 #정보보안기술 #전문인력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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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천시, 드론 산업 중심지 도약…KOREA ITC와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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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학교 급식 부산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 나선다
- 【뉴스탑텐=김인환 기자】뉴스탑텐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그리코는 7일 학교 급식 부산물을 활용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을 위한 실증화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리코는 잉여 곡물, 폐기된 해조류 등 농수산 부산물을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로 전환해 식탁보, 손장갑, 랩 등 다양한 생활·산업용 제품을 생산하는 친환경 전문 기업이다. 진흥원은 학교급식 부산물의 친환경 처리 및 순환경제 기반 구축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2024년 기준 도내 학교급식 전처리 부산물은 총 1,997톤에 달하며, 이번 시범사업에는 이 가운데 폐기되는 양상추가 활용된다. 2025년부터는 업사이클링 실증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친환경 제품 개발에 착수할 예정이다. 양측은 ▲부산물 고부가가치 원료화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제품 5종 공동개발 ▲물성·안전성 평가 ▲환경표지 및 식약처 인증 확보 ▲성과 공유 및 공공 활용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했다. 진흥원은 부산물 수거체계 및 제도 기반을 마련하고, ㈜그리코는 소재 개발과 인증을 맡는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학교 급식 부산물이 자원으로 다시 쓰일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순환경제 실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그리코 #업사이클링 #생분해성플라스틱 #학교급식 #친환경소재 #순환경제 #폐기물재활용 #공공협력 #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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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학교 급식 부산물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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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일과 삶의 균형, 공공기관부터 시작”…경기도 0.5&0.75잡 제도 성과 발표
- 【뉴스탑텐=김인환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8일 발표한 「경기도 0.5&0.75잡, 유연한 근로제도 도입 성과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유연한 근로제도의 공공기관 도입이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에 도입된 ‘0.5&0.75잡 지원사업’ 활용자들의 경험과 인식을 분석한 결과다. 제도는 주 20~38시간 사이에서 유연하게 근무시간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생애주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조사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자기개발(48%), 가사·육아(28%), 건강·여가 등 다양한 사유로 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은 자격증 취득과 대학원 진학을, 장년층은 건강관리와 은퇴 설계를 주된 이유로 들었다. 또한 ‘혼합형’ 단축근로 방식이 가장 실용적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업무량 조정 없이도 필요한 만큼 시간 조정이 가능하고, 동료 업무에 피해를 주지 않으며 효율성도 높아 만족도가 높았다. 하지만 임금지원이 중단될 경우 제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았다. 임금 감소 부담으로 인해 전체 응답자 중 44%가 계속 참여 의향이 없다고 답했으며, 그 중 75%가 ‘임금 감소’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김민영 연구위원은 “이 제도는 새로운 시대의 일자리 문화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며 “정책 정착을 위해선 일정 기간 재정지원과 함께 조직문화의 유연성 확보가 필수”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 정책연구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일자리재단 #단축근로제 #유연근무제 #0.5잡 #0.75잡 #워라밸 #공공기관근무제도 #경기도정책 #GJF고용이슈리포트 #근로시간단축 #자기개발지원 #육아근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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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일과 삶의 균형, 공공기관부터 시작”…경기도 0.5&0.75잡 제도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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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재정위기를 기회로 바꾼 이천시의 전략적 선택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정교한 세입세출 분석과 과감한 전략적 재정운영으로 불교부단체의 위기를 1년 만에 극복하며 지방재정의 새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2022년 민선8기 출범 직후, 이천시는 보통교부세를 한 푼도 받지 못하는 ‘불교부단체’로 지정되며 약 1,000억 원의 세입 손실이라는 초유의 재정위기에 직면했다. 특히 하이닉스 법인지방소득세 수입이 급락하며 세입 변동성이 극심해졌고, 기존 재정안정화기금도 즉시 활용하지 못해 충격은 컸다. 하지만 이천시는 2023년 본예산 편성 단계부터 세입 구조 분석과 교부세 산정 방식 연구에 착수했고, 행안부와의 치밀한 협상 끝에 다시 교부단체로 복귀하며 607억 원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했다. 이후 이천시는 재정관리 전담팀을 신설하고 중앙재정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시급한 사회기반사업 추진을 위해 전략적으로 지방채를 발행했다. 특히 이 지방채는 단순한 재정 보전이 아닌, 금리 하락과 향후 세입 회복 전망에 따른 계획적인 발행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하이닉스 세입이 2024년 0원까지 하락했음에도 이천시는 핵심사업을 멈추지 않고 추진해내며 효율적 재정 배분의 힘을 입증했다. 단순한 긴축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적 재정운영이 오늘의 성과를 가능케 했다. 김경희 시장은 “예산은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며 “변화하는 세수 환경 속에서도 계획적 예산 편성과 외부재원 확보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재정 #지방채전략 #김경희시장 #재정안정화기금 #불교부단체극복 #하이닉스지방세 #전략적재정운영 #지방재정혁신 #민선8기성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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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재정위기를 기회로 바꾼 이천시의 전략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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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김경희 이천시장, ‘기호참일꾼상’ 수상…시상금 전액 장학기금 기탁
- 【뉴스탑10=김인환 기자】김경희 이천시장이 기호일보가 주관한 ‘제13회 기호참일꾼상’ 수상자로 선정돼,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인 200만 원을 5일 (재)이천시민장학회에 기탁했다. ‘기호참일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시장은 지역 균형발전, 교육환경 개선, 생활밀착형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과 함께 노력해 얻은 결과로 받은 상금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위해 쓰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시상금은 이천시민장학회를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김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를 시정 철학으로 삼고 민생 회복, 미래산업 육성, 교육 인프라 확충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최근에는 경기형과학고 유치, 시립화장장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실행력 있는 행정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 #김경희시장 #기호참일꾼상 #장학금기탁 #이천시민장학회 #지방자치리더 #미래인재육성 #교육정책 #민선8기성과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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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김경희 이천시장, ‘기호참일꾼상’ 수상…시상금 전액 장학기금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