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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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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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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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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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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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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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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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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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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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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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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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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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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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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손범규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화합·혁신’으로 전국 당심 잡는다
- 【뉴스탑텐=김인환 기자】오는 8월 22일 청주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손범규 최고위원 후보가 초반부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대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손 후보는 찬탄·반탄 논란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힘 있는 연설로 현장을 압도했다. 특히 계파를 넘어 하나로 뭉쳐 승리하는 국민의힘을 만들자는 호소에는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손 후보는 지난 1주일간 구미·김천·대구·춘천·원주·청주·대전·보은·부산·당진·성남·용인·고양·서울 등 14개 도시를 돌며 당원과 직접 소통했다. 그는 “진심을 담아 당원 한 분, 한 분을 만나겠다”며 승리 비전을 강조했다. 현재 8명이 결선을 치르는 최고위원 선거에서 손 후보의 ‘단결·소통’ 전략이 남은 부산·대전·일산 합동연설회에서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사진=손범규 후보 캠프 제공> #손범규 #국민의힘 #최고위원선거 #전당대회 #합동연설회 #대구경북 #화합 #혁신 #전국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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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손범규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 ‘화합·혁신’으로 전국 당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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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장풍! 민풍! 돌풍!” 장동혁, 인천서 당원들과 소통…당대표 선거 ‘민심 행보’ 본격화
- 【뉴스탑10=김인환 기자】국민의힘 당대표에 도전한 장동혁 후보가 8월 7일 인천에서 열린 ‘인천당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 지역 핵심 당직자와 일반 당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장풍! 민풍! 돌풍!”을 함께 외치며 장 후보의 리더십과 비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장동혁 국민의 힘 당대표 후보> 장동혁 후보는 “국민의힘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기득권 중심의 정당 구조를 혁신하고,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저는 정치권의 오랜 관행과 타협하지 않고, 소신과 원칙으로 정치를 해왔다. 이제는 당도 변화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대와 지역, 이념을 뛰어넘는 통합의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라며 “인천은 수도권 승리의 핵심 요충지이자 당의 미래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다. 당원 여러분과 함께 내년 총선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청년 정치 활성화와 지역균형 발전을 강조한 장 후보는 “미래 세대가 국민의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변화와 기회의 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지방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도록 인천을 시작으로 중앙정치의 중심축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후보는 “정치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책상머리 정치가 아닌, 당원과 국민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향후에도 전국 주요 지역을 돌며 당원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단순한 지지 호소가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인천 간담회는 당 쇄신과 총선 승리를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향후 당대표 경선 판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선거 #인천간담회 #총선승리 #정당혁신 #청년정치 #통합리더십 #보수정당 #현장정치 #공천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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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장풍! 민풍! 돌풍!” 장동혁, 인천서 당원들과 소통…당대표 선거 ‘민심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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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서구의회 분구특위, 검단구 임시청사·신청사 후보지 현장 점검
- 【뉴스탑10=강숙영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분구준비특별위원회(위원장 심우창)는 8월 7일, 검단구 임시청사 건립 현장과 신청사 후보지를 차례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현장 방문에는 심우창 위원장을 비롯한 박용갑, 김원진, 홍순서, 유은희 의원 등 분구특위 위원들과 분구추진단장 및 서구청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점검은 검단구 신설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 검단구 임시청사는 당하동 132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연면적 20,000㎡ 내외 3층 규모의 모듈러(Modular)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접근성과 주변 인프라를 종합 고려한 입지로, 경찰서와 소방서 인근에 있어 공공서비스 제공의 효율성도 기대된다. 이어 방문한 신청사 후보지에서는 입지 적합성과 교통 접근성, 주변 개발계획 연계성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검토가 이뤄졌다. 심우창 위원장은 “신청사는 향후 수십 년간 행정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도시의 미래를 반영한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구는 향후 타당성 조사, 기본구상, 주민 의견 수렴 등 절차를 거쳐 신청사 부지를 확정하고, 장기적 행정 수요를 반영한 단계별 건립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인천서구의회 #분구특위 #검단구 #임시청사 #신청사후보지 #모듈러청사 #행정체제개편 #심우창의원 #주민중심행정 #행정서비스개선 #도시미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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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서구의회 분구특위, 검단구 임시청사·신청사 후보지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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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반려동물 장례 실태 직접 확인… “서구민에게 더 나은 장례서비스 혜택 방안 논의”
- 【뉴스탑10=강숙영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대표의원 홍순서)는 지난 5일, 오류동 ‘어게인’과 대곡동 ‘더포에버’ 등 관내 반려동물 화장터 2곳을 방문해 장례서비스 인프라와 운영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현장 방문에는 홍순서 대표의원을 비롯한 소속 의원 5명, 자문위원 7명,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해 시설 점검 및 관계자 면담을 진행했다.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애로사항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진 정책간담회에서는 서구민 대상 장례비용 감면, 공공지원 정책 도입, 서비스 질 향상, 장례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교육 강화 등 다양한 혜택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홍순서 대표의원은 “반려동물도 가족의 일원인 만큼 존엄한 마지막을 위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현장 점검과 정책 연구를 통해 서구만의 모범적인 장례서비스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태 점검과 정책 연구를 통해 신뢰받는 장례서비스 제도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반려동물장례서비스 #서구민혜택 #장례비용감면 #공공지원 #장례문화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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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반려동물 장례 실태 직접 확인… “서구민에게 더 나은 장례서비스 혜택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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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현장과 당을 잇는 컨트롤타워 될 것”…공정숙, 국민의힘 인천시당 여성위원장 출마 선언
- <공정숙 전)서구의원> 【뉴스탑10=김인환 기자】공정숙 전 인천 서구의회 의원이 국민의힘 인천시당 여성위원장에 출마하며 "실천하는 여성정치, 소통하는 리더십으로 당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공 전 의원은 제8대 인천 서구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루원시티 학교용지 원안 복원 운동을 주도, 교육 여건 개선과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러한 공로로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지방자치 부문 도시환경 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여성위원회는 더 이상 명예직이 아닌 전략 중심의 실행기구가 돼야 한다”며 “정치는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신념으로, 지역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실천형 정치인이 바로 저”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정숙TV'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SNS 기반 정책소통 활동도 이어온 점을 부각시키며, “미래 여성정치인을 키워낼 풀뿌리 조직 구축과 세대별 맞춤 리더 양성도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공 전 의원은 끝으로 “실력과 성과로 증명해 국민의힘을 다시 세우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공정숙TV 제공> #뉴스탑10 #공정숙 #인천시당여성위원장 #국민의힘 #루원시티학교부지 #여성정치 #정당쇄신 #인천정치 #현장중심정치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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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현장과 당을 잇는 컨트롤타워 될 것”…공정숙, 국민의힘 인천시당 여성위원장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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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의정활동, 소통에서 시작된다”… 동구의회 ‘커뮤니케이션 스킬업 워크숍’ 실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의회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은 성숙한 지방의회의 출발점이다.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의원들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8일 ‘커뮤니케이션 스킬업 워크숍’을 개최하고, 소통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소셜디자이너두잉 오진아 대표의 진행으로, ‘협력과 신뢰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열렸다. 특히 퍼실리테이션과 롤플레잉 기법을 접목한 참여형 워크숍 방식으로 구성돼, 이론보다 실천 중심의 교육 효과를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공무원, 동료 의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방법, 갈등 상황에서의 의사전달 기술, 정책 파트너십 형성을 위한 신뢰 소통 등 실질적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은 “지방의회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협치 기구”라며 “의원 간 소통 역량이 곧 의회의 신뢰도와 연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상호 이해를 높이는 교육과 연찬의 기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 동구의회 제공> #인천동구의회 #소통역량교육 #커뮤니케이션스킬업 #퍼실리테이션워크숍 #협치와신뢰 #의정활동역량강화 #지방의회소통 #유옥분의장 #의원교육프로그램 #뉴스탑10김호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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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의정활동, 소통에서 시작된다”… 동구의회 ‘커뮤니케이션 스킬업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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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행복플러스 유보통합 정책간담회’ 개최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지난 7월 28일 동구청 물치도관 갈매기홀에서 『행복플러스 유보통합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본격 시행을 앞둔 유보통합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동구 지속가능한 보육·교육 정책 연구회』 대표 오수연 의원이 주관했으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관계자 및 공무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글통연구소 서희정 책임연구원이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통해 보육·교육 정책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어진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오수연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유보통합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실질적인 협력의 첫걸음”이라며 “동구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동구의회 제공> #인천동구의회 #유보통합간담회 #행복플러스정책 #보육교육통합 #오수연의원 #지속가능한보육정책 #정책소통현장 #어린이집유치원 #2026유보통합 #뉴스탑10김호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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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행복플러스 유보통합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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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말보다 행동!” 김원진·김춘수 의원, 청라 비산먼지 민원 현장 직접 점검
- 【뉴스탑10=강숙영 기자】청라 연장선 공사로 인한 비산먼지 민원이 지속되자,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김춘수 의원이 지난 25일 사토장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방진덮개, 살수시설, 토사 적치 상태 등 실효성 있는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꼼꼼히 살핀 두 의원은 “행정조치가 서류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현장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원진 의원은 “비산먼지는 곧 주민의 건강 문제다. 더 이상 책임 회피는 용납되지 않는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두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사진=인천서구의회 제공> #청라비산먼지 #김원진의원 #김춘수의원 #현장점검의정 #청라연장선공사 #환경민원해결 #주민건강권 #인천서구의회 #실천중심정치 #뉴스탑10강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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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말보다 행동!” 김원진·김춘수 의원, 청라 비산먼지 민원 현장 직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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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만석동 폐아스콘 공장 설립 반대 결의안’ 원안 가결
- <동구의회 제공>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지난 7월 25일 열린 제28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만석동 폐아스콘 공장 설립 반대 결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원태근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만석동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한 조치로 주목받고 있다. 원태근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수십 년간 산업 공해를 감내해온 만석동 주민들에게 또다시 주택가 인근에 폐아스콘 공장이 들어서는 것은 명백한 생존권 침해”라며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된 사업은 행정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구의회는 6만여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해당 공장 설립 계획의 전면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결의문에는 ▲만석동 폐아스콘 공장 설립에 대한 반대 입장 명확화 ▲동구청의 책임 있는 행정 조치 즉각 시행 ▲유사 갈등 방지를 위한 주민 참여 제도화 등 3가지 핵심 요구가 담겼다. 원 의원은 “이번 사업은 과거 희생에 대한 모독일 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계획”이라며 “동구의회가 주민의 뜻을 담아 명확한 반대 입장을 밝힌 만큼, 동구청은 이에 상응하는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천동구의회 #만석동 #폐아스콘공장반대 #원태근의원 #주민생존권 #공해피해 #주민참여행정 #환경안전 #의회결의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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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만석동 폐아스콘 공장 설립 반대 결의안’ 원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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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서구의회 국가유산정책연구회, 백령도·대청도 자연유산 현장 시찰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구 국가유산정책연구회’(대표의원 심우창)가 지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백령도·대청도를 방문해 국가지질공원으로서의 자연유산 보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이번 시찰은 수억 년 전 지질 형성과 고대 생물의 흔적이 잘 보존된 백령도와 대청도의 학술적 가치를 체감하고, 향후 국가유산 보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삼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자연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보전 노력과 더불어, 중국에서 유입되는 해양 쓰레기와 지역 청년 인구 감소로 인한 관리 한계 등의 문제점도 함께 확인됐다. 특히 기본적인 청소조차 어려운 지역 상황은 자연유산 보전에 현실적인 제약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인천시는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추진 중이며, 지질공원센터와 생태관광체험센터 건립, 해설사 운영 확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해설서비스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자연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과 인구 유출 억제는 여전히 시급한 과제로 꼽히고 있다. 심우창 대표의원은 “백령도와 대청도 현장에서 자연유산의 가치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고, 서구의 국가유산 정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실마리를 얻었다”며 “특히 우리 서구의 세어도를 고유의 자연유산 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서구 국가유산정책연구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구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자연과 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유산 정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인천서구의회 #국가유산정책연구회 #백령도 #대청도 #심우창의원 #자연유산보존 #유네스코지질공원 #세어도 #지질공원정책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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