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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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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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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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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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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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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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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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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경찰서 재량이 음주단속 좌우”… 정일영 의원, 통계 부재·기준 미비 지적
    <정일영 국회의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음주운전 단속이 경찰서 재량에 전적으로 맡겨져 있어 지역 간 단속 격차가 과도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은 12일 공개한 분석 결과를 통해 “처벌 기준 강화만으로는 실효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전국 경찰서를 인력 대비 단속 실적으로 비교한 결과, 상위권 경찰서는 정원 1명당 연간 2~4건을 적발한 반면 하위권은 0.17건에 머물러 단속 편차가 최대 24배 벌어졌다. 단속 실적이 인력 규모와도 일관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아 지역 환경이나 경찰서 운영 기준에 따른 차이가 크다는 분석이다. 더 큰 문제는 국가 단위의 단속 가이드라인이 없어 기준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경찰청은 정 의원의 질의에 “음주단속 횟수 등의 통계는 관리하지 않는다”며 “단속 기준은 각 경찰서가 적정하게 판단해 시행한다”고 답변했다. 사실상 단속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정비되지 않은 것이다. 정 의원은 “음주운전은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인데, 적발 가능성이 지역마다 이렇게 달라지는 것은 국민의 안전권을 침해하는 일”이라며 “기본 기준 없이 각 경찰서에 모든 권한을 맡기는 구조에서는 재량이 아니라 불균형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량, 관할 인구 등 지역별 차이는 존재하지만, 이를 반영한 표준 기준 제정과 실적 공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단속 실적을 기반으로 예산·인센티브 연계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에 개선 요구를 전달한 데 이어, 국회 차원에서도 법·제도 정비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정일영 의원실 제공> #음주운전단속 #정일영의원 #경찰청 #단속기준부재 #지역격차 #교통사고예방 #국민안전형평성 #통계관리 #입법과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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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 [뉴스탑텐] “생활체육 활성화가 미래 경쟁력” 김교흥 의원, 스포츠 행정 개선 논의
    <김교흥 국회의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생활체육과 스포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논의의 장이 국회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형 스포츠정책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마련하고 현행 제도의 문제와 향후 개선 방향을 짚었다. 김 의원은 토론회에서 “스포츠 산업의 취업 유발 효과는 기존 제조업 대비 최대 5배에 이른다”며 스포츠가 새로운 국경제 동력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생활체육의 파급력을 언급하며 “주민 참여 증가, 체육시설 확충, 전문인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 효과가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여러 기관에 분산된 스포츠 행정 구조의 문제도 지적했다. 김 의원은 “비효율적 예산 집행을 방지하고 정책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협력 모델이 필요하다”며 스포츠 행정을 총괄하는 통합 거버넌스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앞으로는 체육시설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의지도 내비쳤다. <사진=김교흥 국회의원실 제공> #스포츠정책 #생활체육활성화 #김교흥의원 #체육시설확충 #스포츠산업성장 #일자리확대 #국회토론회 #거버넌스개선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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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뉴스탑10] 유은희 인천서구의원 “지역공동체일자리 확대해야… 탈락 사유 안내도 미흡”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 서구의회 유은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26일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확대와 절차 투명성 강화를 촉구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서구민 중 만 18세 이상이면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의 실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민 선호도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상·하반기 각각 25명이 참여해 50명의 일자리가 제공됐다. 그러나 서구는 구비 부족을 이유로 예산을 1억 원 이상 삭감해 사업 규모를 축소했다. 유 의원은 “예산 부족만을 이유로 삭감하기엔 주민들의 참여 수요가 매우 큰 사업”이라며 “예산 편성의 일관성과 정책 의지가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선발 과정에서 탈락 사유 안내가 명확하지 않아 민원이 발생한 점도 지적됐다. 일부 주민은 불명확한 안내로 인해 행정적 실수로 탈락된 것 아니냐는 오해를 갖고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지원자는 많고 선발 인원은 적은데 탈락 기준조차 명확히 안내되지 않아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선발 기준과 탈락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문의 주민에게는 친절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예산에 4억 5천만 원을 편성해 놓고 추경에서 1억 원 이상을 삭감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주민이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예산 검토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서구의회 #유은희의원 #지역공동체일자리 #행정사무감사 #예산삭감 #주민일자리 #선발기준 #행정투명성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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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뉴스탑텐] 윤환 계양구청장 “재정 어려워도 멈추지 않는다”… 교통·산업·관광 중심 2026년 청사진 제시
    뉴스탑텐 정미덕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이 25일 열린 제26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구정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계양의 도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윤 청장은 구정연설에서 지난 3년간의 행정을 “도전 속에서 길을 찾은 시간”이라고 표현하며, 위기 대응형 구정 전략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는 특히 대장홍대선 유치, 테크노밸리 첨단화, 계양아라온 관광 대도약 등 굵직한 전환 정책들이 단순한 ‘사업 추진’이 아니라 “계양의 미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린 성과”라고 설명했다. 기존 S-BRT 계획의 철도 전환, GTX-D 및 지하철 2호선 연계 검토 등 교통망 강화는 구정 전체를 바꿔놓은 핵심 전략으로 꼽혔다. 관광 분야에서는 아라뱃길을 중심으로 한 ‘계양아라온’ 프로젝트가 강화되며 문화·관광·레저를 아우르는 복합형 지역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와 테크노밸리 간 연계 강화,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 권역별 복합시설 확충도 새해 중점 과제로 지목됐다. 윤환 청장은 “전국적 세수 감소로 지방재정이 큰 압박을 받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성과를 만들어낸 지난 3년이 있었기에 2026년은 더 큰 도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구민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정례회는 12월 18일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동안 2026년도 예산안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윤환구청장 #구정운영 #계양발전 #대장홍대선 #교통정책 #관광도시계양 #원도심재생 #지방재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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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 [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구의원·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의회가 지난 2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고위직 공무원의 도덕성을 강화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이자 폭력예방통합교육연구소 소장인 허성열 강사가 맡아 실제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예방 방법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실질적인 폭력 예방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옥분 의장은 “4대 폭력 예방은 고위직 공무원의 기본 책무”라며 “의원과 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성희롱·성폭력이 없는 성평등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사진=인천 동구의회 제공> #인천동구의회 #4대폭력예방 #성희롱예방교육 #성폭력근절 #가정폭력예방 #성평등조직문화 #공무원교육 #조직문화개선 #예방교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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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뉴스탑텐] 중구의회, 제물포구 주민설명회서 지역 목소리 청취… 공감·소통 강조
    뉴스탑텐 김주영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중구의회는 지난 19일 한중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물포구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출범 배경과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주민들에게 직접 인사하고 행사 전반을 함께했다. 설명회는 식전공연과 제물포구 새출발 퍼포먼스에 이어 ‘제물포구 키워드로 보는 미래’ 발표, 추진 경과 보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 의견이 오갔다. 이종호 의장은 “제물포구 출범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지역 발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중요한 절차”라며 “주민 의견이 반드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행사 후 의원들은 참석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생활 개선부터 제물포구 정체성 확립, 지역 발전 방향까지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중구의회는 이 같은 현장 소통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중구의회 제공> #중구의회 #제물포구 #주민설명회 #이종호의장 #지역소통 #미래비전 #주민참여 #지역발전 #의정활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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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뉴스탑텐] 동구의회 이영복 부의장 “원도심 붕괴 막으려면 예산부터 바로 세워야”
    <이영복 동구의회 부의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동구 원도심의 위기가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영복 인천 동구의회 부의장은 제28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고사 직전”이라며 예산 구조 전반의 재점검을 촉구했다. 이 부의장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지금은 원도심 경쟁력을 되살릴 마지막 시점”이라며, 반년 예산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600억 원을 투입하려는 방식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축제·행사성 지출과 선심성 사업은 지양하고, 재정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구조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는 또한 “어린이 안전보험 신설 등 신규 사업도 시기와 필요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단기성과가 아닌 실효적 복지와 균형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 결정만 기다릴 시간이 없다”며 “의회가 불요불급 예산을 책임 있게 조정하고 원도심 회복 사업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600억 원은 동구 주민의 피와 땀이 담긴 소중한 기금”이라며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골목상권 회복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반드시 쓰이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동구의회 제공> #인천동구 #이영복부의장 #예산재편 #원도심회복 #골목상권 #전통시장 #재정안정화기금 #지역정책 #지방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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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뉴스탑10]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공노총 제7대 위원장에 당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차기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했다. 제7대 위원장에는 공주석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선출돼 향후 3년간 공노총을 이끌게 된다. 공노총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선거인대회를 진행했으며, 기호 1번 공주석·이기행·이호발 후보조가 전체 선거인단 1,827명 중 55.39%(977표)의 지지를 받으며 기호 2번 안정섭·안남귀·국응서 후보조를 제치고 당선됐다. 투표에는 1,764명이 참여해 96.55%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 함께 출마한 이기행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수석부위원장으로, 이호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영덕우체국 지부장은 사무총장으로 각각 확정됐다. 부위원장 선거에서는 박정식·안종현·강순하·이상수·윤병철 등 5명이 당선돼 새 집행부 구성에 힘을 보탰다. 공주석 당선인은 시군구연맹 4·5대 위원장을 연임하며 정책·제도개선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점이 지지 확보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조직의 중심이 되는 공노총을 만들겠다”며 “권익 향상과 더 나은 노동환경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제7대 공노총 집행부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사진=공노총 제공> #공노총 #공주석 #공무원노조 #시군구연맹 #노동조합 #부위원장선거 #온라인투표 #노동환경개선 #조합원권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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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 [뉴스탑텐] “같은 사람·같은 자리인데 예산은 두 줄”…수산 보조금 구조적 허점 드러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운영 중인 어촌특화지원센터와 귀어귀촌지원센터가 사실상 동일한 인력과 사무실에서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서로 다른 이름의 보조금을 받아온 사실이 드러나며 예산 구조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는 인천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이 17일 해양항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한 핵심 문제다. 두 센터는 어촌 활성화, 귀어·귀촌 희망자 지원, 소득증대 사업 등 상당 부분 목적이 겹치고 있으며, 지난해 각각 2억2천500만 원과 4억 원의 보조금을 수령했다. 김 의원은 “같은 사람들이 똑같은 일하고 있는데 보조금이 각각 두 번 나간다”며 구조적 관리 실패를 지적했다. 특히 감사 과정에서 해양항공국이 “같은 인력이 운영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답한 부분은 관리체계의 구멍을 드러낸 대표적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유사 목적의 사업이 분리 운영될 경우 예산·인력배분 기준을 명확히 해야 중복집행을 막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시의회는 두 센터에 대한 자료 요청을 추가로 진행하고 보조금 구조·집행 과정을 상세 검토해 제도 개선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논란이 단순 운영 오류를 넘어 예산 투명성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 지역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 #수산보조금 #이중지원의혹 #김대중의원 #행정감사 #예산투명성 #어촌특화 #귀어귀촌 #인천시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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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뉴스탑10] “인천, K-컬처 300조 시대의 중심으로” 김교흥 의원, K-아레나 건립 토론회 개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교흥 의원(인천 서구갑)은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인천 중심의 K-아레나 건립과 K-컬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급성장하는 K-컬처 산업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은 대형 공연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교흥 의원은 “K-콘텐츠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 공연 인프라는 아직 걸맞은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며 “해외에서는 수만 명이 몰리는 K-팝 공연이 가능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수용할 공간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내년부터 국비 5억 원을 투입해 수도권 중대형 규모 아레나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인천은 교통 접근성과 공항 인프라, 관광 여건 등을 모두 갖춘 5만석 규모 K-아레나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또한 “K-아레나가 인천 영종에 들어서면 전 세계 팬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유입돼 ‘공연·관광·숙박’이 결합된 새로운 K-컬처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며 인바운드 관광객 3천만 시대의 견인 역할을 전망했다. 이날 축사에 나선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K-팝의 본고장 대한민국에 아직 세계적 수준의 아레나가 없다는 건 부끄러운 일”이라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아레나 건립을 위해 정부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토론회는 손동혁 (사)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작곡가 김형석(옥스퍼드대 방문교수)과 최영화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김현목 문체부 대중문화산업과장, 홍진배 인천대 교수, 장웅조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이 참여해 K-컬처 아레나의 추진 전략과 현실적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진=김교흥 의원실 제공> #김교흥의원 #K아레나 #인천K컬처허브 #K콘텐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부 #인천영종 #K팝공연장 #글로벌공연인프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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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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