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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용현1·4동 무인민원발급기 ‘365일 24시간’ 확대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이전 설치로 ‘심야 발급’ 불편 해소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오는 9일부터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를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되는 발급기는 지난해 11월 인하대학교에서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된 것으로,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청사 내부에 있던 기기를 외부 출입구 쪽으로 전면 배치했다. 이로써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시간 제약 없이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졌다. 해당 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뿐만 아니라 국세·지방세, 건강보험, 여권 관련 서류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24시간 운영 확대를 통해 퇴근 후 서류 발급에 어려움을 겪던 직장인들과 야간 시간대 긴급히 증명서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의 생활 방식에 맞춰 민원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현장 중심 행정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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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용현1·4동 무인민원발급기 ‘365일 24시간’ 확대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외부 이전 설치로 ‘심야 발급’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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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무료 노무 법률 상담실’운영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구민들을 위한‘무료 노무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노무법률 상담실은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올바른 노동 문화를 지켜가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실 운영은 2026년 1월~6월까지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노무상담관(동구 고문노무사)과 대면상담으로 진행되며 상담 희망자는 사전에 동구 총무과(032-770-6153)로 연락해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상담 범위는 임금 체납,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산업재해 등 근로자의 노동 권리뿐만 아니라 관련 법령의 해석 등 노무 법률 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동구 구민 혹은 동구에서 일하는 소상공인 및 근로자라면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무료 노무법률 상담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동구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올바른 노동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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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무료 노무 법률 상담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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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전국 최초‘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운영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전국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기반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성황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적립된 걸음 수를 지역 내 소비로 연결해 건강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는 단순한 걷기 캠페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건강 실천이 곧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한 전국 최초의 건강·경제 연계 모델이다. 개인의 노력에만 맡겨졌던 건강을 지역과 행정이 함께 뒷받침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운영되며, 동구 주민이나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앱을 설치한 뒤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선택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참여할 수 있다. 일상 속 걷기만으로 1걸음당 1포인트가 적립되며, 하루 최대 2만 보 총 50만 보까지 인정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동구 관내 제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은 종이 없이 모바일로 제시 후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절차 또한 간편한 장점을 갖고 있다. 제휴 업체로 참여한 한 소상공인 업주는“쿠폰 사용이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새로운 단골 고객을 만드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우리 동네 상권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감찬진 동구청장은 “걷기는 남녀노소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건강 운동인데 ‘우리동네 걷기 챌린지’는 참여자와 제휴 매장 모두 혜택이 돌아가는 장점이 있다”며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적립한 마일리지를 실제 생활 속에서 사용해 건강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챌린지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032-770-5977, 585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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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전국 최초‘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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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및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옥상 방수공사, 단지 내 도로포장 등), 재난 관련 시설 보수(위험 담장, 옹벽, 옥상 기와 등), 관리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예산 범위 내에서 공사비의 30~70%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로, 지원이 필요한 단지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기한 내 구청 공동주택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접수 완료 후 서류 검토 등을 거쳐 4월 중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의위원회 의결을 통해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신청인들의 서류 작성 및 업체 선정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도움업체’ 및 ‘남동구 소재 전문건설업 목록’을 제공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여건 및 종사자 근무 환경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www.namdong.go.kr → 분야별 정보 →건축 → 공동주택 분야 새소식)를 참조하거나 공동주택과[☎(032)453-2793, 27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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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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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기부,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223억 원 지원
-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심화에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 기술혁신 R&D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오는 9일부터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상반기 참여기업 모집을 공고하고, 신규 기업 70개사를 선정해 총 223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글로벌 선도기술 및 유망기술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R&D 사업이다. 2026년 상반기 사업은 변화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에 맞춰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수출지향형’ 과제는 기업당 최대 2년간 10억 원을 지원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돕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24개 전략품목으로 한정했던 기술 분야 제한을 전면 폐지해,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혁신적인 연구 과제를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12대 국가전략기술과 탄소중립 분야 등 전략기술 과제는 평가 과정에서 우대해 정책적 방향성은 유지한다. 새롭게 도입된 ‘점프업 연계형’은 중기부의 ‘도약(Jump-Up) 프로그램’ 선정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형으로, 상반기 중 5개사를 선정해 2년간 최대 10억 원의 R&D 비용을 연계 지원한다. 최근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이 주목받는 K-뷰티 분야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기존 기능성 원료와 친환경 용기 중심에서 미용기기와 더마코스메틱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10개 기업에 2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함으로써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추진한다.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을 위한 지원도 신설됐다. ‘소셜벤처’ 유형은 기후위기와 고령화 등 복합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소셜벤처로 판별된 기업 중 5개사를 선정한다. 기술 성과뿐만 아니라 공동체 발전 기여도를 평가하는 ‘사회적 파급성’이 주요 평가 지표로 활용된다. 이와 함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초격차 연계형’ 과제도 5개사를 선정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황영호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정책관은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기술력은 중소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수출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술혁신 지원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의 세부 내용은 1월 9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반기 과제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9일 오후 6시까지 IRIS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하반기 과제는 3월과 5월에 추가 공고될 예정이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R&D #기술혁신 #중기부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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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중기부,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223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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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금융소외자에 연 3~6% 정책서민금융 제공…정부, ‘포용적 금융 대전환’ 시동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연 3~6% 수준의 정책서민금융을 확대하고, 은행권과 금융지주가 대규모 포용금융에 나서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8일 정부·유관기관, 5대 금융지주, 포용금융 민간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를 열고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포용금융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새 정부 출범 이후 새도약기금, 신용사면 등 긴급 지원으로 민생 위기 극복의 초석을 마련했다”며 “금융 소외, 장기 연체 누적, 과도한 추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제는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3대 과제로 ▲금융 접근성 제고 및 금융비용 부담 완화 ▲연체자의 신속한 재기 지원 ▲금융 안전망 강화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상품의 금리를 이달부터 인하했으며, 청년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저금리 대출 상품 세부 방안도 1분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 민간 금융권의 참여도 대폭 확대된다. 은행권 새희망홀씨 공급 규모는 올해 연간 4조 원에서 2028년 6조 원으로 늘어나며, 포용금융에 적극 참여한 은행에 대해서는 객관적 평가를 통해 서민금융 출연금 부담을 조정하는 인센티브 체계도 마련된다. 연체자 지원과 관련해서는 금융권 자체 채무조정을 활성화하고, 장기·과잉 추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연체채권 관리 방안이 2차 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 사금융과 불법 추심을 신속히 차단하기 위해 매입채권추심업 제도 개선과 불법사금융 근절 대책 이행 점검도 병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5대 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총 70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확대 계획도 발표했다. KB금융은 2030년까지 17조 원을 투입해 서민·취약계층·소상공인의 성장과 재기를 지원하고, 신한금융은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15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추진한다. 하나금융은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로 16조 원을, 우리금융은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7조 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이며, 농협금융은 5년간 15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해 소상공인·자영업자와 농업인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포용적 금융 3대 과제는 전문가와 수요자가 참여하는 TF를 통해 구체화하고, 매달 열리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발표할 것”이라며 “금융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금융위원회> #포용적금융 #정책서민금융 #금융소외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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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금융소외자에 연 3~6% 정책서민금융 제공…정부, ‘포용적 금융 대전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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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IGC, 글로벌 교육 허브 넘어 지식 혁신 플랫폼으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8대 대표이사로 취임한 변주영 대표는 IGC의 역할을 “단순한 해외대학 집적지가 아닌, 지역과 세계를 잇는 지식 혁신 플랫폼”으로 규정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등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혁신과 산학연 연계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변 대표는 취임 포부에 대해 “IGC는 5개 해외 명문대학이 성공적으로 안착한 성과 위에서, 이제는 재정 자립과 지역 산업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성장해야 할 시점”이라며 “행정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강점을 살려 동북아 최고의 산학연 거버넌스 거점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재단 운영의 핵심 가치로 조직 혁신을 강조했다. 변 대표는 “공공성과 효율성이 조화를 이루는 성과 중심 조직으로 재단을 재편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 시스템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일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복합문화시설 등 수익형 사업 모델을 통해 재정 자립 기반도 단계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계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관련해서는 IGC의 역할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인천형 RISE 체계에서 IGC는 입주대학의 글로벌 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과 연결하는 허브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반도체 등 인천의 전략 산업과 대학 연구 성과가 실질적인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연 협의체를 적극 가동하겠다”고 설명했다. 학생과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변 대표는 “기숙사와 교수아파트 등 주거 인프라는 교육 경쟁력의 기본”이라며 “PMO 체계를 도입해 지연된 시설을 조속히 완공하고, 평생교육법 개정과 국가장학금 혜택 확대 등 제도적 난제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뛰며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위상 강화에 대해서는 “현재 5개 대학에 안주하지 않겠다”며 “2단계 부지 확보를 통해 추가적인 해외 명문대학 유치를 추진하고, 동남아·유럽 등으로 홍보 네트워크를 확장해 캠퍼스의 국제적 다양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변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관계 설정에 대해 “IGC가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이 돼야 한다”며 “캠퍼스를 지역사회에 더 개방하고, 교육·문화·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시민과 일상이 연결되는 글로벌 캠퍼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변주영대표이사 #인천글로벌캠퍼스 #산학연거버넌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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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변주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대표이사 “IGC, 글로벌 교육 허브 넘어 지식 혁신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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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연말 맞아 지역 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하 재단)이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12월 23일과 29일, 30일에 걸쳐 관내 3개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먼저 23일에는 김봉곤 시설본부장과 이진선 고객지원실장이 부평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지원시설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시설은 인근에 복지시설이 다수 있어 상대적으로 후원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곳으로, 관계자는 재단의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29일에는 변주영 대표이사가 미추홀구 소재 청소년 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곳은 가정 내 돌봄이 부족한 청소년들을 보호·지원하는 기관으로, 졸업생들이 다시 후원자이자 야학 강사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운영 중이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것이 재단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30일에는 김동진 사무총장이 청학동의 한 복지시설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시설은 파키스탄을 비롯한 9개국 출신의 외국인 청소년들도 함께 지원하고 있어, 재단은 방학캠프와 멘토링 사업 등과 연계한 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했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스토니브룩대(SBU)와 패션기술대(FIT)를 포함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세계적 대학들이 입주해 있다. 이들 대학은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과 학사 운영 체계를 통해 글로벌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지역사회공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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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연말 맞아 지역 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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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소통·예방 중심 치안… 이임걸 인천서부경찰서장 새해 정책 방향 제시
- <이임걸 서부경찰서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가 새해 치안 정책의 핵심 키워드로 ‘소통’과 ‘범죄 예방’을 제시하며 지역 언론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임걸)는 1월 8일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서부서 치안 정책 방향과 홍보·언론 협력 강화 방안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 치안 기조를 언론과 공유하고, 주민 중심 치안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임걸 서장은 “치안정책이 주민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위해서는 언론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언론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치안 수요를 확인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부경찰서는 올해 ▲언론 협력을 통한 치안정책 홍보 강화 ▲경찰청·지방청 정책 홍보 기조에 맞춘 일관된 치안 정책 추진 ▲검거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 범죄 억제 활동 ▲유기적인 홍보를 통한 범죄 예방 분위기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간담회에서는 관내 치안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경찰의 대응 전략이 공유됐다. 기자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치안과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인천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치안 행정을 이어가며,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부경찰서 #치안정책방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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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소통·예방 중심 치안… 이임걸 인천서부경찰서장 새해 정책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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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소년 건강·진로 함께 키운다… 국제성모병원-서인천고 협약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지역 대학병원과 고등학교가 손잡고 청소년 건강 교육과 의료 진로 탐색을 동시에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 출범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6일 서인천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건·의료 교육과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건강 교육을 제공하는 동시에,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맞춤형 보건·의료 교육을 실시하고, 교내 건강소식지 제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행정적 협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건강 관리 역량을 키우는 한편, 의료·보건 분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자연스럽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성모병원의 CKUM(꿈) 아카데미가 주관한다. CKUM(꿈) 아카데미는 의료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건강 교육을 전담하는 전문 교육 기관으로, 그동안 해외 의료인 연수와 다양한 보건·의료 교육을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건강 가치관을 형성하고, 의료 분야를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협약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의료교육 #진로탐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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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소년 건강·진로 함께 키운다… 국제성모병원-서인천고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