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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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갈산1동, 이웃사랑 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돕기 생필품 선물세트 전달받아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인천부평구 갈산1동은 8일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선물세트 15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품은 유아 및 초중고 자녀를 둔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웃사랑 어린이집(원장 조선경)은 다양한 후원품 및 성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조선경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린이집 아이들에게도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이웃을 향한 정성과 사랑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온기를 잘 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부평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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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 제3연륙교 개통, 환영을 넘어 책임 있는 후속대책 필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3연륙교 개통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영종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자 인천의 균형발전과 교통 접근성 개선을 이끄는 중요한 이정표다. 영종과 청라를 잇는 새로운 교량은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며, 그 자체로 충분히 환영받을 만한 성과다. 그러나 개통 이후 영종1·2동 일대를 중심으로 차량과 이륜차 통행량이 급증하면서 주민들의 일상에는 새로운 불편과 우려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륜차 통행 허용 이후 불법 튜닝 차량과 오토바이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소음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명백한 소음공해로 이어지고 있다. 야간과 새벽 시간대 반복되는 소음은 주민들의 수면권과 휴식권을 직접적으로 침해하고 있다.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도시정책위원장은 “제3연륙교가 진정한 의미의 편리한 길이 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조용한 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불법 튜닝 차량과 이륜차에 대한 상시적이고 실효성 있는 단속이 필요하며, 일회성 계도가 아닌 시간대·구간별 집중 단속과 소음 측정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교통량 증가에 따른 안전대책 역시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과속 방지와 차로 질서 확립, 시야 확보를 위한 시설 개선은 물론, 운전자와 이륜차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운행 홍보와 계도도 강화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 위원장은 “제3연륙교는 영종의 미래를 여는 관문”이라며 “그 관문이 소음과 불안의 통로가 아닌, 안전과 배려가 공존하는 길이 되도록 행정과 경찰,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회 차원에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인천중구의회 제공> #제3연륙교 #영종주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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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인천 동구, 공공시설물 점검...‘구민 안전 환경’조성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2026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점검’을 통해 구민의 이용 편의와 안전 생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공공시설물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각 관리부서가 현장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상태 ▲노후·파손 여부 ▲주변 환경 및 미관 저해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신속한 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공공시설물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공공시설물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만큼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설물 관리의 내실화와 효율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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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1-08
  • [뉴스탑10]인천 동구, ‘청년 웰컴페이(이사비)’ 최대 40만 지원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청년 웰컴페이(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5년 11월 1일 이후 동구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19~39세 무주택 세대주로서 가구당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전월세 임차 계약자이다. 대상자에게는 40만원 한도 내 이사, 부동산 중개, 입주청소에 지출한 비용을 지원하며 오는 12일부터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및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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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남동구, 행정안전부‘대한민국 새단장’우수 지자체 선정 -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천만 원 확보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 지난해 실시된 ‘대한민국 새단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관계 부처, 지자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환경정비 운동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 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남동구는 소래포구 일원과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원도심의 골목길 등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한 환경정비 및 홍보 활동 등이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운영으로 클린 남동을 위한 구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남동구를 새롭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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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 식약처, 방광암 진단 보조 국산 신개발의료기기 첫 허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방광암 진단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국산 신개발의료기기를 처음으로 허가했다. 환자 소변에서 메틸화된 특정 유전자(PENK)를 분석물질로 적용한 ‘종양관련유전자검사시약’이 1월 8일 신개발의료기기로 공식 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허가된 제품은 혈뇨 증상이 있고 방광암이 의심되는 만 40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소변 내 메틸화된 PENK 유전자를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PCR)으로 검출해 고등급 또는 침윤성 방광암 진단을 보조한다. 특히 기존 단백질 기반 면역진단 방식 대비 임상적 성능이 크게 개선됐다. 기존 제품의 임상적 민감도는 55.7~62.5%, 특이도는 78.0~85.7% 수준이었으나, 해당 유전자 검사 방식은 민감도 89.1%, 특이도 87.8%를 기록했다. 식약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가위원회 자문을 거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했으며, 이번 허가를 통해 국내 체외진단 기술의 경쟁력 강화와 방광암 조기 진단 환경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혁신 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심사를 통해 환자의 진단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방광암진단 #신개발의료기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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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 유정복 인천시장, 연세대 총장 면담… ‘양자-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첫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연세대학교와 손잡고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 나섰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를 방문해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과 면담을 갖고, 인천 송도를 중심으로 한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연세대 양자사업단의 양자 알고리즘·응용 연구 역량과 송도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시와 연세대는 ▲혁신적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바이오 데이터 프로세싱 고도화 ▲산학연 협력 기반 강화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건립 ▲글로벌 양자·바이오 기업 유치 ▲국가 양자 연구개발(R&D) 사업 및 양자 클러스터 유치 협업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양측은 800병상 규모의 미래형 첨단병원인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개원을 위해 뜻을 모았다. 추가 건축비는 기존에 합의된 연세대학교와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의 투입비용 및 비율을 기반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면담 이후 유 시장과 윤 총장은 양자컴퓨팅센터와 송도세브란스병원 건립 현장을 직접 방문해 향후 협력 과제를 점검했다. 유정복 시장은 “연세대학교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인천이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 기지로 도약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바이오와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천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해답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유정복시장 #인천시 #연세대학교 #양자바이오클러스터 #송도세브란스병원 #양자컴퓨팅 #바이오메디컬 #산학연협력 #송도국제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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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 식품용 그릇에 PP 재생원료 사용 허용된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앞으로 식품용 그릇과 용기·포장재에 폴리프로필렌(PP) 재생원료 사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물리적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제조 원료로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일부개정안을 1월 8일부터 3월 9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허용됐던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에 이어, 국내 사용량이 많은 폴리프로필렌(PP)까지 식품용 재생원료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식품용기 재활용 활성화와 함께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취지다. 식약처는 재생원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PP 재생원료의 투입원료와 재생공정에 대한 구체적인 인정 기준을 신설했다. 재생원료는 PP 단일재질로 제조된 식품용 기구·용기여야 하며, 사용 이력 추적이 가능하고, 직접 인쇄나 접착제가 사용되지 않은 제품만 허용된다. 또한 재생공정은 식품용 이외의 재생공정과 분리해 위생·품질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아울러 영·유아 안전 강화를 위해 고무과즙망, 고무빨대 등 영·유아용 고무제 기구를 고무젖꼭지와 동일한 수준으로 관리하도록 규격을 대폭 강화했다. 총휘발량과 니트로사민류 항목을 새롭게 추가하고, 납·카드뮴·아연 등 유해물질 기준도 대폭 낮췄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동시에, 식품용 기구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준·규격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재생원료 #폴리프로필렌PP #식품용기 #자원순환 #탈플라스틱 #용기포장기준 #환경정책 #영유아안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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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 옹진군, 어선어업인 안전 강화 나선다… 2026년 지원사업 본격 추진
    뉴스탑10 김주은 기자 = 옹진군이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어선 안전 강화에 본격 나선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8일, 해상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어선어업인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어선의 기관 및 장비 개량과 함께 어선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해양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에는 총 2억 2,6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옹진군 관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기관(엔진), 구명조끼, 레이더, 어군탐지기, 무전기 등 어업 활동에 필수적인 안전·조업 장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해상 기상 악화와 급변하는 조업 환경으로 어선사고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노후 장비 교체와 안전 설비 확충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지원사업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 안전 대책으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조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청 수산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군은 앞으로도 해상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옹진군 제공> #옹진군 #어선어업인지원 #해상안전강화 #노후어선개량 #어선사고예방 #어업인안전 #수산정책 #조업환경개선 #연근해어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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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뉴스탑10] iH, 제물포 Station-J 도시재생 핵심 ‘영스퀘어’ 착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도시공사(iH)가 제물포 Station-J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영스퀘어’ 건설에 본격 착수하며 제물포역 일대 도시재생에 속도를 내고 있다. iH는 지난 8일, 제물포역 인근에 조성되는 복합문화시설 ‘영스퀘어’를 지난해 12월 31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영스퀘어는 총사업비 449억 원이 투입되는 연면적 9,552㎡ 규모로, 지하 2층·지상 7층으로 조성된다. 영스퀘어에는 AI 전환 시대에 대응한 창업보육센터를 비롯해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복합공간, 스마트팜, 플래그십 레스토랑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집약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 주변에는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청운대학교, 재능대학교, 제물포스마트타운 등 교육·창업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인근 학생 수만 2만5천여 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영스퀘어 조성 이후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한 산·학·연 연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제물포역 인근에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3,457세대)이 올해 말 착공을 앞두고 있어, 과거 인천대학교 이전 이후 침체됐던 제물포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iH는 공사로 철거되는 제물포역 북부 공영주차장(74면)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대학과 공공시설 주차장을 활용해 주차 수요를 분산 대응할 계획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영스퀘어는 제물포 Station-J 도시재생사업을 상징하는 핵심 시설”이라며 “안전관리와 공정 관리를 철저히 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iH 제공> #영스퀘어 #제물포StationJ #인천도시공사 #도시재생사업 #청년창업 #AI산업 #지역상권활성화 #제물포역 #인천도시재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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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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