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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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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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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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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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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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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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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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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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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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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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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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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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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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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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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당정 정책간담회 열고 주요 현안 점검
- 뉴스탑10 정미덕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1월 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당정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구정 주요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유동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계양갑), 시‧구의원,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실질적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계양구는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계양산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상야동 도로개설 ▲노인복지관 환경개선 지원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최 ▲서운도서관 이전‧신축 ▲계양아라온 공중화장실 신축 ▲효성2동 주차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계양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협력의 장이었다”며 “당정이 함께 힘을 모아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국·시비 확보와 재정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고, 당정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윤환구청장 #유동수의원 #당정간담회 #지역현안 #정책협력 #계양산전통시장 #GyeyangOpen #도시발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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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당정 정책간담회 열고 주요 현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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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엔비디아와 손잡은 한국, AI 3강 향해 ‘질주’
- 뉴스탑텐 선임기자 = 대한민국이 AI 3강 도약을 향한 대전환의 길에 본격적으로 올라섰다. 대통령실은 3일, 세계 1위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GPU 26만 장을 우선 공급받기로 했다고 발표하며, “AI 변방이 아닌 AI 격전지로의 전환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정부의 AI 혁신 생태계 강화 정책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다. 지난 9월 블랙록과의 협력, 10월 오픈AI 샘 알트먼 CEO와의 MOU 체결에 이어, 엔비디아 GPU 확보로 산업계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협력은 글로벌 AI 시장의 주도권 경쟁에서 한국이 명실상부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는 신호탄”이라며 “국내 산업의 AI 대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학계와 산업계의 호응도 이어졌다. 대한산업공학회, 한국경영과학회, 대한기계학회 등 주요 학회가 지지 성명을 발표했으며, AI대학원협의회와 정보과학회 등은 SNS를 통해 “정부의 AI 인프라 확대 정책이 산업 혁신을 견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부는 ‘AI 기본사회’ 실현을 통해 AI 기술이 국민의 삶과 산업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AI 기반 지식서비스, 피지컬 AI 산업 등 분야별 혁신을 적극 지원하며, 새로운 시장 창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사진=대통령실> #AI3강도약 #엔비디아 #GPU26만장 #AI산업혁신 #AI기본사회 #이재명정부 #국내AI전환 #산업계호응 #국제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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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엔비디아와 손잡은 한국, AI 3강 향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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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소상공인 가까이로”... 인천신보·김유곤 의원, 서인천지점에서 해법 모색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이하 인천신보)과 인천시의회 김유곤 의원이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새로운 해법 모색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30일 오전 인천신보 서인천지점에서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참여해 현장을 찾은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보증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상담창구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소상공인들이 방문해 애로사항을 전했고, 김 의원은 직원들과 함께 상담을 진행하며 “지금이야말로 보증지원을 위한 출연금 확충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한 제도 개선이 아닌, 신속한 현장 지원을 위한 이동출장소 확대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현장을 찾을수록 정책의 방향이 선명해진다”며 “소상공인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인천신보 박종우 상임이사는 “이번 명예지점장 활동은 단순 체험이 아닌,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출연금 확충과 원스톱 이동출장소 확대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인천신보는 앞으로도 인천시의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안정과 민생 지원을 위한 현장 밀착형 보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신용보증재단 #김유곤의원 #소상공인지원 #보증출연금 #이동출장소 #현장소통 #인천시의회 #지역경제활성화 #민생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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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소상공인 가까이로”... 인천신보·김유곤 의원, 서인천지점에서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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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정일영 의원 “주민 안전이 최우선… 지자체가 직접 지킬 수 있도록 법 개정 추진”
- 뉴스탑10,뉴스탑텐,김인환기자<정일영 국회의원> 【뉴스탑텐=김인환 기자】더불어민주당 정일영 국회의원(송도국제도시·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이 최근 인천 연수구의 ‘킥보드 없는 거리’ 추진에 대해 “지자체가 주민 생명과 보행자 안전을 직접 지킬 수 있도록 법적 권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지난 18일 송도동에서 발생한 전동킥보드 사고 이후, 연수구가 학원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킥보드 금지구역 지정과 면허 인증 시스템 도입을 추진한 것에 대한 입장이다. 정 의원은 “지자체가 현장의 위험요소를 인지해도 법적 근거가 부족해 대응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선되어야 한다”며 “도로교통법을 비롯한 관련 법률을 정비해 단속과 교육, 관리 권한을 지자체에 명확히 위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주민의 생명보다 앞서는 행정은 없다”며 “지자체가 스스로 안전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국회 차원에서도 지자체 중심의 안전행정을 뒷받침할 입법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진=정일영 의원실 제공> #정일영의원 #더불어민주당 #킥보드없는거리 #송도사고 #연수구 #도로교통법개정 #보행자안전 #지자체자율행정 #주민생명보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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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정일영 의원 “주민 안전이 최우선… 지자체가 직접 지킬 수 있도록 법 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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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중구의회, 청렴교육 통해 ‘투명한 의정문화’ 강화
- 【뉴스탑텐=김주영 기자】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가 지난 30일 전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한 의정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부정부패 예방과 행동강령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해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의원, 한창한 의원, 윤효화 의원,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 등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해 공직윤리 강화를 다짐했다. 박연정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진행한 교육에서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법령과 실제 사례 중심의 윤리교육이 진행됐다. 의원들과 직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특히 교육 후에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주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공동 다짐을 이어갔다. 이종호 의장은 “청렴한 의정활동은 주민의 신뢰를 얻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중구의회가 모범적인 지방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공> #인천중구의회 #청렴의정 #청렴문화 #부패방지 #의정활동 #이종호의장 #지방의회 #윤리경영 #공직가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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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중구의회, 청렴교육 통해 ‘투명한 의정문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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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허종식 “검단 휴먼에너지타운 좌초 위기…에너지 자립도시 대안 시급”
- 【뉴스탑텐=김인환 기자】검단신도시에 추진된 ‘휴먼에너지타운’ 사업이 중단되면서,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시 구상에 빨간불이 켜졌다. 허종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 절약형 도시 건설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대안을 촉구했다. 허 의원이 인천도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1월 시작된 ‘검단신도시 휴먼에너지타운 타당성 검토 및 사업추진 전략 수립 용역’은 공정률 98% 상태에서 2023년 5월 16일 자로 중단됐다. 주민 수용성과 사업성 부족으로 민간 참여가 전무한 것이 원인이다. <친환경에너지타운시범단지(안)> ‘휴먼에너지타운’은 검단신도시 중앙호수공원 인근에 아파트·연립·단독주택과 연료전지발전소를 갖춘 에너지 자립형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었다. 보행과 자전거 중심의 ‘차 없는(Car-Free) 단지’라는 미래형 도시 모델로 주목받았다. 허종식 의원은 “도시공사 차원의 재검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지자체와 주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실현 가능한 에너지 자립형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허종식 의원실 제공> #검단신도시 #휴먼에너지타운 #허종식의원 #에너지자립도시 #친환경신도시 #연료전지 #인천도시공사 #기후위기대응 #지속가능도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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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제3연륙교 무료화 ‘청신호’…김유곤 의원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 <김유곤 인천시의원> 【뉴스탑텐=김인환 기자】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김유곤 의원(국민의힘·서구3)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유료도로 통행료 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며 제3연륙교 무료화 추진에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인천시가 관리하는 유료도로의 통행료 부과와 감면 절차를 명확히 하고, 시민 교통복지 강화를 위한 법적 근거를 구체화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개정 조항에는 유료도로특별회계 설치 및 감면대상 차량의 범위, 통행료 결정 절차 등이 포함돼 있다. 무엇보다 제3연륙교의 개통(12월 예정)을 앞두고 통행료 징수 및 관리체계를 조례로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인천시민 대상 통행료 감면 및 무료화 추진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실질적 의미가 크다. 김유곤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단순한 행정정비를 넘어, 시민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제3연륙교 무료화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료도로 감면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루는 사회적 복지정책의 일환”이라며 “집행부와 협력해 인천시가 시민 중심 교통정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 #김유곤의원 #제3연륙교무료화 #유료도로조례개정 #통행료감면 #시민교통복지 #인천서구3선거구 #산업경제위원회 #인천교통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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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제3연륙교 무료화 ‘청신호’…김유곤 의원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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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침수 피해, 이제는 끝내야 한다” 서지영 의원, 원창로 일대 현장 점검
- 【뉴스탑텐=강숙영 기자】인천 서구 원창로 일대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해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서구의회 서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가정1~3동·신현원창동)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원창로64번길 일대에서 침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 및 주민들과 함께 ‘침수 피해 재발 방지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의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호소에 따른 것이다. 서 의원에 따르면 피해 업체는 15곳, 피해 규모는 약 8억 9,800만 원에 달한다. 그는 “배수 시설의 구조적 결함과 행정 대응의 미흡함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서 의원은 “매번 피해 이후에야 대책을 논의하는 행정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기후위기 시대에 맞는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년간 예산 증액과 침수 방지 시설 상시 점검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그 실행이 더뎠다”며 “서구가 더는 기후재난에 뒤처지지 않도록 정책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 의원은 제271회 정례회와 제276회 임시회 5분 발언 등을 통해 침수 예방시설 확대, 예산 증액, 상시 관리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서 의원의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이 행정 실무에 반영되길 바란다”며 “더 이상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서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서구가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서지영의원 #인천서구 #침수피해현장 #재발방지간담회 #집중호우 #기후재난대응 #배수시설개선 #민생정치 #안전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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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침수 피해, 이제는 끝내야 한다” 서지영 의원, 원창로 일대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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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국세청, 징수 포기 세금 14조 원 ‘눈덩이 체납’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지방국세청이 사실상 징수를 포기한 세금이 14조 3,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3년간 매달 360억 원씩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인천시 1년 예산 규모에 맞먹는 수준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을)은 13일 인천지방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2025년 상반기 기준 누적 체납액은 17조 3,000억 원이며, 이 중 납세자의 소재 불명, 파산, 폐업 등으로 징수가 불가능한 ‘정리보류 체납액’이 14조 3,000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인천지방국세청의 정리보류 체납액은 ▲2022년 13조 원, ▲2023년 13조 4,000억 원, ▲2024년 14조 1,000억 원, ▲2025년 상반기 14조 3,00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했다. 이는 지난 3년간 매달 평균 360억 원씩 늘어난 셈이다. ‘정리보류 체납액’은 세무서가 납세자의 재산이 없거나 소재가 불분명해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금액으로, 사실상 세금이 방치되는 구조적 문제를 보여준다. 올해 새로 발생한 ‘당해연도 체납액’도 2022년 3조 5,971억 원에서 2023년 3조 5,469억 원, 2024년 3조 7,126억 원으로 늘었으며, 2025년 상반기에도 1조 6,249억 원이 새로 발생했다. 그러나 실제 징수된 금액은 8,383억 원(징수율 51.6%)에 불과하다. 정일영 의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재기 지원을, 상습적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추적과 징수를 병행해야 한다”며 “매년 국감에서 반복되는 인천지방국세청의 체납 관리 부실 문제를 이번에는 구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 행정 복원이 조세 정의의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정일영 의원실 제공> #인천국세청 #정일영의원 #체납세금 #정리보류체납 #국세청감사 #세수결손 #조세정의 #체납관리부실 #인천재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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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국세청, 징수 포기 세금 14조 원 ‘눈덩이 체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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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중구의회, ‘영종구 출범 이야기’ 주민설명회 참여
- 【뉴스탑10=김주영 기자】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10월 14일(화) 오후 7시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주민과 함께, 영종구 출범 이야기」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주민과 함께 영종구 출범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 1일로 예정된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에는 중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구청장, 영종·용유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영종구 출범 이야기를 담은 연극 공연, 질의응답 및 주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의회에서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영종구 출범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자치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사진=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공> #인천중구의회 #영종구출범 #주민설명회 #자치분권 #영종공감복지센터 #영종복합문화센터 #지역발전 #행정체제개편 #주민참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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