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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적극 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남동물빛놀이터 ‘최우수’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업무 담당자 8명을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 9월부터 홈페이지와 내·외부 추천을 통해 11건의 우수사례를 접수해 블라인드 사전심사, 직원 설문조사, 주민 설문조사 및 사례 발표회를 거쳐 최종 6건을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방치된 도심 속 유수지를 온 가족이 이용 가능한 야외 물놀이장으로 탈바꿈시킨 ‘남동 물빛놀이터 조성사업’(미래전략과 오영택 주무관)이 주민 설문과 발표회 등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어 ▲[우수] 장기 숙원사업인 장애아 전문 국공립 씨튼 어린이집 이전(보육정책과 최종혜 팀장, 김옥숙․권남희 주무관) ▲[장려] 온라인 접수체계를 이용한 폐소화기 무상수거(청소행정과 양지우 주무관) ▲[장려] 논현동 782번지 일원의 도로교통정체 해결(도로과 유효성 주무관) ▲[혁신] 교통약자와 모든 구민이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한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공원녹지과 유동일 팀장) ▲[공공기관 우수] 사람과 자원을 잇는 남동문화네트워크 사업(남동문화재단 송현주 팀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선정된 우수사례를 웹툰과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해 홈페이지, 블로그, 적극행정 ON 사이트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적극 행정을 통한 혁신 서비스 추진 사례들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선정된 사례에 대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전 직원의 적극 행정 추진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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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적극 행정 우수사례 6건 선정…남동물빛놀이터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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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2025 국회 어린이안전대상 기초 지자체 부문 수상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국회어린이안전포럼에서 주최한 국회 어린이안전거버넌스 출범식 및 2025 어린이안전대상 시상식에서‘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국회어린이안전거버넌스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매년 400명씩 발생하는 어린이 사망사고를 막기 위해 국회와 정부, 지자체, 민간단체 등 50여 개 기관이 결집한 ‘어린이 안전 거버넌스’이다. 남동구는 그동안 추진해온 어린이 안전 시책사업을 높이 평가받아 기초지자체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남동구는 ‘위험은 차단, 웃음은 ON!’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설개선 및 설치사업, 재난 예방 및 대응 교육, 어린이 참여형 공모전 및 퀴즈대회, 안전 점검 및 캠페인 등 남동 어린이 안전 동행 프로젝트 4가지 전략을 수립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학교 부지를 활용한 안심 통학로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노점 일제 정비, 어린이공원 비상벨 집중설치 등 시설개선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노력해 왔다. 또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새싹민방위 교실 등 역량 강화 교육과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지킴이 운영 및 민‧관‧학 합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지자체로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상은 지자체를 대표하여 받은 상인만큼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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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2025 국회 어린이안전대상 기초 지자체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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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자연보호 동구협의회, 연말 선물꾸러미 나눔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자연보호 동구협의회(회장 김주희)는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연계하여 지난 25일 관내 아동 23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자연보호 동구협의회 등은 지난 2022년부터 취약계층 아동 및 독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동구 자원봉사자와 함께 중구지역 아동에게도 선물꾸러미를 전달하여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공존·통합의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매년 진행되는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의 온정과 동구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나눔 실천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지역사회 아동들이 선물을 받고 꿈과 희망을 품고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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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자연보호 동구협의회, 연말 선물꾸러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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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지역사랑상품권평가’우수...국비 2억원 확보 행안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평가’에서 자치단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월에도 국비 1억7천500만원을 교부받아 2025년에만 총 3억7천5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행안부는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9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집행 실적 등을 종합 심사했고 동구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국비를 적극 요청하는 등 운영·실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를 살리고, 물가 상승으로 인한 주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며“이번 국비 확보로 더많은 소상공인들과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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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지역사랑상품권평가’우수...국비 2억원 확보 행안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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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2026년 예산 40조 577억 원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의 2026년도 예산안이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총 40조 577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는 2025년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1조 3,356억 원(3.4%) 증가한 금액이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의결했으며, 경기도는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 반등을 뒷받침하고 기술혁신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6년 예산은 일반회계 35조 7,244억 원, 특별회계 4조 3,333억 원으로 구성됐다. 일반회계는 전년 대비 9,846억 원, 특별회계는 3,510억 원이 각각 증가했다. 경기도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노동 혁신, 기후·에너지 전환을 핵심으로 한 브랜드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AI 기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혈액검사와 AI 유방암 검진 사업에 60억 원을 투입하고,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에 12억 원, 노동시간 단축제도 도입에 150억 원을 편성했다. RE100 소득마을 프로젝트에는 128억 원이 반영됐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30억 원, 농수산물 할인쿠폰 180억 원,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100억 원 등을 편성했다.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시내·광역버스 공공관리제, 수도권 환승할인, THE경기패스 등 교통복지 예산도 대폭 반영됐다. 이와 함께 AI·반도체·로봇·기후테크·바이오 등 미래 성장 산업 육성, 360도 돌봄 사업과 간병SOS 프로젝트를 포함한 돌봄·안전망 강화, 북부·남부 균형발전을 위한 교통·생활 SOC 확충에도 재정이 집중 투입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 어려운 계층 보호라는 도정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경기도예산 #민생회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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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기도, 2026년 예산 40조 577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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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복합재난 대응부터 기능연속성까지…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모범기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복합재난 대응과 국가핵심기반 보호 역량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두며 공공기관 재난관리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연속으로, 공사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는 국가핵심기반시설로 지정된 11개 분야 144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호계획 수립, 중점 위험 관리, 재난 발생 시 기능연속성 유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 환경분야 국가핵심기반시설로 지정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007년 이후 재난 상황에서도 시설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지난 안전한국훈련에서는 화재와 폭발,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해 실제 현장 대응 수준의 훈련을 진행했다. 그 결과, 가용자원 활용 능력과 유관기관 협업, 주민 참여형 훈련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 재난대응 체계가 실효성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난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국가핵심기반 #재난대응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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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복합재난 대응부터 기능연속성까지…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모범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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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배움은 미래를 위한 투자”…㈜케이에스오토플랜,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와 아동 교육 나눔 실천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케이에스오토플랜이 지역사회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에 나섰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26일 인천 지역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지원을 위해 ㈜케이에스오토플랜으로부터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사정으로 학습 환경이 열악한 아동들이 교육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달된 후원금은 학습비와 교육 관련 필수 비용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기웅·김민석 ㈜케이에스오토플랜 공동대표는 “아이들의 성장은 곧 사회의 성장”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이번 후원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홍상진 본부장은 “기업의 따뜻한 참여가 아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아동 권리 증진과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제공> #기업사회공헌 #아동교육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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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배움은 미래를 위한 투자”…㈜케이에스오토플랜,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와 아동 교육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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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K-푸드, 2030년 수출 210억 달러 목표…정부 ‘전략산업’ 육성 선언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K-푸드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2030년까지 수출 210억 달러 시대를 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정책·외교·산업 역량을 총동원한 범정부 수출 지원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정부는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K-푸드 글로벌 비전 선포식’에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11월 말 기준 K-푸드 수출은 123억 4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정부는 K-푸드가 건강한 이미지와 간편·트렌디한 제품 확산, K-컬처 확산 효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구조로 수출 전략을 재편한다는 방침이다. 미국·중국·일본 등 주력 시장에는 바비큐 소스류, 전통주, 과일 농축액 등 현지 식문화와 결합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한다. 중동 시장에는 할랄 한우와 신선 과일, 유럽연합에는 고부가가치 건강식품과 열처리가금육을 전략 품목으로 선정했다. 최근 검역이 타결된 단감, 제주산 한우·한돈, 포도 등은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해 위생·안전 관리부터 바이어 발굴, 마케팅까지 전 주기 지원을 제공한다. 국제협력사업과 연계한 K-푸드 지원품 개발로 잠재 소비층 확보에도 나선다. 정부는 민·관 합동 ‘K-푸드 수출 기획단’을 구성하고, K-푸드 수출거점 재외공관 30곳을 새로 지정해 현지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K푸드 #농식품수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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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K-푸드, 2030년 수출 210억 달러 목표…정부 ‘전략산업’ 육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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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내년 정책금융 252조 원 공급…첨단전략 5대 분야에 150조 집중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내년에 총 252조 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공급하고, 이 가운데 150조 원 이상을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전략산업 5대 중점 분야에 집중 투입한다. 지방에 대한 정책금융 공급도 대폭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24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제13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정책금융 공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정책금융 공급 실적 점검과 함께 내년 분야별 공급 방향이 논의됐다. 내년 정책금융 총공급 규모는 252조 원으로, 올해(247조 3000억 원) 대비 1.8% 증가했다. 정부는 정책금융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전체 규모는 관리하되, 국가 성장동력과 직결된 5대 중점전략 분야에는 올해 목표보다 12조 원 늘어난 150조 원 이상을 집중 공급할 방침이다. 산업은행·기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4대 정책금융기관은 우대금리 상품 도입과 핵심평가지표 반영 등을 통해 분야별 자금공급 목표 달성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내년부터는 정책금융 지방공급 확대목표제가 본격 가동된다. 정책금융의 지방 공급 비중을 올해 40% 수준에서 내년 41.7% 이상으로 확대해, 106조 원 이상의 자금이 지방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지역 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권 부위원장은 “정책금융은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산업부처와 금융당국, 정책금융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금융위원회> #정책금융 #첨단전략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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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내년 정책금융 252조 원 공급…첨단전략 5대 분야에 150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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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부동산 위법의심거래 1002건 적발…‘편법 증여·대출 유용’ 대거 포착
-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올해 하반기 부동산 이상거래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1002건의 위법 의심거래를 적발했다. 편법 증여와 대출자금 용도 외 유용 등 불법·편법 거래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4일 국무조정실 부동산 감독 추진단 주관으로 열린 제4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경기 주택 이상거래, 실거래가 띄우기, 특이동향 거래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지난 5~6월 서울을 비롯해 과천, 성남 분당·수정구, 용인 수지구, 안양 동안구, 화성 전역의 거래였다. 총 1445건의 이상거래를 분석한 결과, 위법 의심거래 673건과 위법 의심행위 796건이 적발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572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지역에서는 과천 43건, 성남 분당구 50건 등 총 101건이 확인됐다. 유형별로는 부모·법인 등 특수관계인이 거래대금을 대여하면서 차용증이 없거나 적정 이자 지급 여부가 불분명한 편법 증여 의심 사례가 496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또 개인사업자가 기업 운전자금 명목의 대출을 받은 뒤 주택을 매수한 것으로 의심되는 대출자금 용도 외 유용이 135건, 실제 거래금액이나 계약일을 다르게 신고한 거짓신고 의심 사례가 160건 적발됐다. 국토부는 적발된 위법 의심거래에 대해 국세청, 금융당국,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통보해 세무조사 및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국토교통부> #부동산이상거래 #편법증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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