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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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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 [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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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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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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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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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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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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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우리 지역 의원 줄인다?”… 계양 라선거구 의원들 ‘정면 반발’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인구는 늘어나는데 의원은 줄인다?” 계양구 라선거구 기초의원들이 선거구 조정을 앞두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문미혜, 김경식 의원은 공동 성명을 통해 라선거구 ‘3인 정수’ 유지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실상 정치권을 향한 공개 압박에 나섰다. 라선거구는 현재 계양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여기에 테크노밸리 입주까지 더해지면 약 4만 명 이상의 추가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두 의원은 “이런 상황에서 의원 수를 줄이는 것은 주민 목소리를 줄이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특히 두 의원은 지역 정치 공백 상황도 언급하며 “지역위원장이 없는 상황에서 정치적 판단으로 주민 권익이 흔들리고 있다”고 강한 위기감을 드러냈다. 또한 넓은 지역 특성상 의원 1명이 감당해야 할 행정 범위가 크다는 점도 강조했다. “을 지역은 갑 지역보다 면적이 4배 이상 넓다”며 “현실을 무시한 선거구 조정은 주민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했다. 두 의원은 3인 정수 유지와 공정한 선거구 조정을 요구하며 “주민 참정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계양구 #라선거구논란 #문미혜 #김경식 #지방선거이슈 #인천정치 #선거구개편 #주민권리 #테크노밸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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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뉴스탑텐] 인천 기초단체장 공천 본격화…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 심사 결과 발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인천 지역 지방선거 공천 구도가 본격화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3월 25일 공천관리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실시했으며,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의결했다. 최종 후보자는 향후 경선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단수 후보 추천 지역은 연수구, 남동구, 검단구, 강화군, 이며, 각 지역 후보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박세준 전 인천시 사회수석, 박용철 강화군수 등이 포함됐다. 경선 지역으로는 영종구, 제물포구, 미추홀구, 계양구, 서구, 옹진군 등이 포함됐다. 영종구는 김정헌 중구청장, 신성영 인천시의원, 조수현 전 알리안츠그룹 아시아 전략실 등이 경선을 치르게 된다. 제물포구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박판순 인천시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이 경쟁한다. 미추홀구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김종배 전 인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이, 계양구는 이병택 전 국민의힘 계양구청장 후보와 조동수 전 계양구의회 의장이 경선 대상에 포함됐다. 서구는 강범석 서구청장,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이 경선에 나선다. 옹진군은 문경복 옹진군수와 김진성 전 옹진군 부군수, 임선철 농어촌민박연합 지회장이 후보군에 포함됐다. 이번 공천 결과 발표로 인천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가 점차 구체화되면서 각 지역 정치권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 #국민의힘 #인천시당 #기초단체장 #경선정치 #지역정치 #선거구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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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뉴스탑10] 국민의힘 인천 기초단체장 공천 접수 마감… 19명 신청 경쟁 구도 형성
    뉴스탑10 선임기자 =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기초단체장 후보 공모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19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동안 기초단체장 후보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 결과 일부 지역에서는 다자 경쟁 구도가 형성된 반면 일부 지역은 단독 신청으로 마감됐다. 영종구청장 공천 신청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신성영 인천시의원, 조수진 전 알리안츠그룹 아시아 전략실장 등 3명이 접수하며 경쟁 구도를 보였다. 제물포구청장 공모에도 김찬진 동구청장, 박판순 인천시의원,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등 3명이 신청했다. 서구청장 공천에는 강범석 서구청장과 김유곤 인천시의원 등 2명이 신청했으며, 옹진군수 공모에는 김진성 전 옹진군 부군수와 문경복 옹진군수, 임선철 농어촌민박 인천지회장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반면 남동구청장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단독으로 신청했고, 검단구청장에는 박세훈 전 인천시 사회수석이, 강화군수에는 박용철 강화군수가 각각 단독 접수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 #국민의힘 #인천정치 #기초단체장공천 #인천시당 #영종구청장 #제물포구청장 #서구청장 #옹진군수 #지방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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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뉴스탑10]박판순 인천시의원, 인천체육연구센터 체육정책 컨트롤타워로 키운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이 인천 체육정책을 총괄·조정할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행 중심의 컨트롤타워 구축을 제안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박판순)’는 최근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선옥·신충식·박창호 의원과 인천시, 인천시체육회 관계자, 체육전문가 등이 참석해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논의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인천연구원 민경선 박사는 센터 설치 근거와 방향을 설명하며 “체육 분야 역시 연구와 실행의 균형, 기존 조직과의 역할 조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박판순 의원은 “인천체육연구센터는 단순한 연구 기능을 넘어 기초조사부터 정책 설계, 현장 실행, 평가까지 아우르는 실행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초기에는 인천연구원 내 센터 형태로 출발하되, 교육청·체육회·대학과 연계한 위탁연구를 통해 인력과 예산의 한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단계별 확대 방안에도 공감했다. 연구 기능을 중심으로 출발해 현장 연계와 수익·커미션 사업까지 기능을 확장하는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또한 지역 체육 인재를 적극 활용하는 개방형 플랫폼 모델이 현실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박 의원은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지역 균형 발전과 생활체육 기반 확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인천 체육정책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구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집행부와 인천연구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예산 반영이 필요하다”며 “인천체육연구센터가 인천 체육정책 혁신의 출발점이 되도록 의회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박판순의원 #인천체육연구센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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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뉴스탑텐]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 “영종구 출범 앞둔 지금, 크린넷은 신뢰 시험대”
    <한창한 인천중구의원> 뉴스탑텐 김주영 기자 =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 ‘크린넷’ 재가동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중구의회 한창한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크린넷 문제는 단순한 시설 재가동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책임성과 정책 완성도를 가늠하는 사안”이라며 “영종도가 영종구로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같은 시행착오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운영 책임 혼선과 유지보수 체계 미비 문제를 짚으며 “관리 체계를 일원화하고 재정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단 상황에 대비한 대체 수거 시스템 마련도 병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 의원은 “행정은 결과로 신뢰를 얻는다”며 “영종구 시대에 걸맞은 책임 행정과 주민 체감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때 크린넷은 비로소 본래의 취지를 살릴 수 있다”며 “영종구 출범이 생활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되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중구의회 제공> #영종구출범 #크린넷재가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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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뉴스탑10]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창구 설치해야”
    <문미혜 계양구의원>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서비스 미운영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제도 활성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문 의원은 지난 24일 열린 제26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의 마지막 순간 어떤 치료를 받을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국민의 기본권”이라며 “현재 계양구 보건소에는 등록 창구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행정사무감사, 추가경정예산 심사, 업무보고 등 여러 공식 절차에서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력 부족’과 ‘공간 부족’을 이유로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는 점을 문제 삼았다. 문 의원은 “이는 단순한 행정 지연이 아니라 사실상 방치에 가깝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타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와 주말 등록서비스 사례를 언급하며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실행 가능한 정책임에도 검토만 반복하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이라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보건소 내 접수창구 설치, 찾아가는 등록서비스 시행, 홍보 및 교육 연계사업 추진 등을 조속히 시행할 것을 촉구하며 “계양구 복지 행정이 구민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계양구의회 #문미혜의원 #사전연명의료의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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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뉴스탑텐] “인천에도 회생법원 필요”… 시의회, 설치 촉구 결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의회는 12일 제306회 임시회 종료 후 본회의장에서 ‘인천회생법원 설치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인천시 회생법원 설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결의안은 김종배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김대영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인천 시민과 기업이 회생·파산 사건 심사를 위해 서울·수원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인천지방법원의 처리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요구했다.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지방법원 접수 건수는 개인 파산 및 개인채무자 회생 사건 모두 전국 상위 5위권에 들지만, 회생 사건 외 다양한 재판 처리로 인해 심사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상황이다. 김종배 의원은 “서울, 수원, 부산에 이미 회생법원이 있고, 3월에는 대구·대전·광주에도 설치된다”며 “인천 인구와 사건 규모를 고려하면 인천에도 회생법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결의안은 대통령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법원행정처, 인천광역시 등 관계 기관에 송부될 예정이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 #회생법원설치 #김종배의원 #김대영 #결의안통과 #법원설치필요 #파산회생사건 #인천법원 #중앙정부촉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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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뉴스탑10]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의원정수 확대·도서지역 선거구 획정 촉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12일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종료 후 ‘인천시의회 의원정수 확대 및 합리적인 도서지역 선거구 획정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오는 7월 1일 시행되는 행정체제 개편에 맞는 의원 정수 조정과 선거구 합리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3일 정 의장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 취지를 시민과 중앙정부, 국회에 알리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의장과 인천시의회 의원들은 인천시 인구 규모와 도서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의원 정수 확대와 선거구 획정의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결의문 낭독은 정해권 의장과 유경희 문화복지위원장이 맡았으며, 결의문에는 “현 구조에서 의원 1인당 대표하는 주민 수가 과도해 시민 한 표의 가치가 왜곡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도서지역 주민의 정치적 대표성 강화를 위해 합리적 선거구 조정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담겼다. 정 의장은 “305만 인천시민이 차별 없는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의 신속한 결단이 필요하다”며 “인천시의회는 시민 대표기관으로서 인천 시민의 위상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해 끝까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원정수확대 #도서지역선거구 #행정체제개편 #시민대표성 #결의대회 #지방자치 #인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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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뉴스탑텐]김교흥 의원 “인천을 아시아 공연 허브로”… K-아레나 특별법 발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을 아시아 공연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K-아레나 특별법’이 국회에 제출됐다.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천서구갑)은 12일 5만석 규모의 초대형 복합공연장 조성을 골자로 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은 대형 공연장 조성을 국가 차원의 전략사업으로 규정하고, 조성 특별구역 지정과 함께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특례를 부여하도록 했다. 교통·환경영향평가를 통합 심의하고, 국비 및 지방비 지원과 세제·부담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 위원장은 “K-팝은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지만, 이를 뒷받침할 대형 공연 인프라는 부족하다”며 “5만 명 이상을 수용하는 전용 아레나 건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히 인천공항과 인접한 영종 지역을 특별구역 1호로 지정해 접근성과 관광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팬들이 인천을 방문해 공연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는 복합 소비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김 위원장은 올해 아레나 건립 연구용역비 5억 원을 국비로 확보했다고 밝히며, 문체부와 함께 영종 일대 입지 검토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중장기적으로는 K-아레나를 신설하되, 단기적으로는 아시아드주경기장과 문학경기장을 리모델링해 공연 수요에 대응하는 방안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그는 “K-아레나는 K-컬처 산업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영상문화복합클러스터와 연계해 인천을 글로벌 문화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특별법에는 허종식·유동수·모경종·김재원·손솔·양문석·조계원·박찬대·맹성규 의원 등 인천 지역 의원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사진=김교흥의원실 제공> #김교흥 #K아레나특별법 #인천공연장 #영종개발 #K팝인프라 #문화허브 #영상문화클러스터 #아시아공연시장 #국회발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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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뉴스탑텐] 신정숙 의장 “소통과 협치의 출발점”… 본청 인접 이전 의미 강조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계양구의회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신정숙 의장이 의회의 책무 강화를 공식화했다. 그는 본청과 인접한 공간으로의 이전을 두고 “소통과 협치의 실질적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신 의장은 “그동안 물리적 거리로 인해 집행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시간적 제약이 있었다”며 “이제는 즉각적인 상황 공유와 공동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특히 반복되는 집중호우와 각종 재난, 지속되는 재정 여건 악화를 언급하며 “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더욱 엄정하게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생과 직결되지 않는 예산 집행에 대해서는 면밀히 심사하고, 생활 밀착형 조례 발굴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신청사를 거점으로 정책 제안 간담회와 주제별 소통회의를 정례화해 구민 참여형 의정활동을 체계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의회는 문제를 지적하는 곳을 넘어 해법을 함께 만드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구민의 목소리가 조례와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청사 첫 일정으로는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제264회 임시회가 열린다. 신 의장은 “신청사에서 시작되는 모든 일정은 구민 체감도 향상이라는 기준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에서 답하는 의회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신정숙의장 #계양구신청사 #협치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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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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