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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VR로 직업 체험”…인천교육청, 미래 신산업 진로교육 확대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진로교육 확대에 나선다. 교육청은 15일부터 인천 지역 초·중학생 83개 학급(동아리)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 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진로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수업 방식으로 운영돼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활용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고,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분석해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 기반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교육청 #진로체험 #VR교육 #미래직업 #진로교육 #체험학습 #디지털교육 #학생교육 #교육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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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경명초 아이들, 학교폭력 없는 학교 약속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등굣길, 아이들의 밝은 목소리가 학교 앞을 가득 채웠다.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인천경명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주도한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학생자치회 아이들은 친구들을 맞이하며 구호를 외치고, 자연스럽게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현장에는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들도 함께했다. 바쁜 아침 시간에도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들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드는 교육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학교폭력 책임 규약 사인회’였다. 35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 줄 한 줄 적힌 이름에는 작은 결심이지만 큰 변화의 시작이 담겨 있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부모님이 함께해 더 든든했다”고 말했고,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교육실습생들까지 함께한 이날 아침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학교 문화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 시간이었다. 경명초의 이 같은 노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웃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경명초등학교 제공> #경명초등학교 #학교폭력제로 #학생주도 #따뜻한학교 #교육공동체 #학부모참여 #등굣길캠페인 #인천초등학교 #행복한학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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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학원비 편법 인상 2394건 적발…신고포상금 10배·과태료 1000만 원 상향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정부가 학원비 편법 인상 등 불법 사교육 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금을 10배로 올리고 과태료 상한을 1000만 원까지 상향하는 등 제재를 대폭 강화한다. 교육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시장 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올해 1월부터 학원·교습소 1만 5925곳을 점검한 결과, 교습비 관련 596건을 포함해 총 239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고발 및 수사의뢰 58건을 포함해 총 3212건의 행정 처분이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례는 교습비 초과 징수, 기타경비 과다 부과, 자습시간을 교습시간에 포함하는 편법 인상 등이었다. 정부는 불법행위로 얻은 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과징금 제도를 신설하고, ‘학원법’ 위반 시 과태료 상한을 기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 감시 강화를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인터넷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단속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향후 불법 사교육 신고 안내를 확대하고, 위중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사 및 세원 관리 점검까지 병행할 계획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교육부> #교육부 #학원비단속 #사교육비 #불법학원 #포상금인상 #과태료상향 #과징금도입 #물가관리 #교육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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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생 목소리가 캠퍼스 바꾼다”…인천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나섰다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운영에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3일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단과 재단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현안과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된 ‘IGC 2030 비전’이 실제 학생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캠퍼스 유휴부지 활용과 시설 개선, 학교별 건의사항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강점을 학생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생회 측도 “경영진과 직접 संवाद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이 동일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소통 #총학생회 #캠퍼스개선 #글로벌교육 #유학생활 #대학정책 #교육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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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맞춤형 감사 확대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시민감사관 17명을 위촉하고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자체 감사 활동에 참여해 감사 기능을 보완하고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새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이 활동한다. 특히 올해 시민감사관 제도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체험학습’ 분야를 신설하고, 기존 시설·안전관리 분야 명칭을 ‘학교안전관리’로 정비하는 등 감사 분야를 총 6개 분야로 운영한다. 감사 분야는 청렴, 현장체험학습, 생활교육, 학교급식, 학교안전관리, 방과후돌봄 등이다. <좌 박종호 시민감사관 우 도성훈 교육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향후 역량 강화 교육과 청렴 교육을 이수한 뒤 학교 종합감사와 자율감사에 참여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자문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교육청 누리집에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을 신설해 시민감사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감사 결과에 대한 수감기관의 이행 계획을 확인하는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 감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감사관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시각에서 공정함을 실천하는 역할을 한다”며 “맞춤형 감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교육행정 #청렴행정 #학교감사 #현장체험학습 #학교급식 #학교안전 #방과후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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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글로벌캠퍼스“에어컨 고장 걱정 끝”…학생들 체감하는 캠퍼스 변화 시작됐다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여름마다 냉방이 약해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확실히 다르네요.”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규모 시설 개선을 마무리했다. 한국뉴욕주립대 건물과 생활관 A·B동에 설치된 노후 냉난방기 2400여 대가 전면 교체되면서 캠퍼스 분위기도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체감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온도 조절이 더 정밀해지고, 고장 걱정이 줄어들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 객실에 유선 컨트롤러가 설치되고, 설비 내구성과 유지관리 기능이 개선되면서 일상적인 불편 요소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작지만 중요한 변화”라는 반응이 나온다. 학업과 생활의 기본 환경이 개선되면서 집중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다. 변주영 대표는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에 걸맞은 캠퍼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은 일부 시설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른 대학 건물로도 확대될 예정이어서 IGC 전반의 환경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캠퍼스변화 #시설개선 #냉난방교체 #학생체감 #쾌적환경 #인천글로벌캠퍼스 #글로벌교육 #생활관 #대학환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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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VR로 직업 체험”…인천교육청, 미래 신산업 진로교육 확대
-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진로교육 확대에 나선다. 교육청은 15일부터 인천 지역 초·중학생 83개 학급(동아리)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 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중심 교육이다. 교육 과정은 실감형 직무체험과 진로 탐색·설계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수업 방식으로 운영돼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 학생들은 VR 기기를 활용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고,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분석해 진로를 설계하게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 기반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교육청 #진로체험 #VR교육 #미래직업 #진로교육 #체험학습 #디지털교육 #학생교육 #교육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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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경명초 아이들, 학교폭력 없는 학교 약속
-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등굣길, 아이들의 밝은 목소리가 학교 앞을 가득 채웠다.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 인천경명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주도한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학생자치회 아이들은 친구들을 맞이하며 구호를 외치고, 자연스럽게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현장에는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들도 함께했다. 바쁜 아침 시간에도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들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드는 교육의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학교폭력 책임 규약 사인회’였다. 35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폭력 없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 줄 한 줄 적힌 이름에는 작은 결심이지만 큰 변화의 시작이 담겨 있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부모님이 함께해 더 든든했다”고 말했고,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교육실습생들까지 함께한 이날 아침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학교 문화를 확인하는 자리였다.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 시간이었다. 경명초의 이 같은 노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웃을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경명초등학교 제공> #경명초등학교 #학교폭력제로 #학생주도 #따뜻한학교 #교육공동체 #학부모참여 #등굣길캠페인 #인천초등학교 #행복한학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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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학원비 편법 인상 2394건 적발…신고포상금 10배·과태료 1000만 원 상향
-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정부가 학원비 편법 인상 등 불법 사교육 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금을 10배로 올리고 과태료 상한을 1000만 원까지 상향하는 등 제재를 대폭 강화한다. 교육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시장 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올해 1월부터 학원·교습소 1만 5925곳을 점검한 결과, 교습비 관련 596건을 포함해 총 239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고발 및 수사의뢰 58건을 포함해 총 3212건의 행정 처분이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례는 교습비 초과 징수, 기타경비 과다 부과, 자습시간을 교습시간에 포함하는 편법 인상 등이었다. 정부는 불법행위로 얻은 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과징금 제도를 신설하고, ‘학원법’ 위반 시 과태료 상한을 기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 감시 강화를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인터넷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단속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향후 불법 사교육 신고 안내를 확대하고, 위중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사 및 세원 관리 점검까지 병행할 계획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교육부> #교육부 #학원비단속 #사교육비 #불법학원 #포상금인상 #과태료상향 #과징금도입 #물가관리 #교육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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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생 목소리가 캠퍼스 바꾼다”…인천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나섰다
-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운영에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3일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단과 재단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현안과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된 ‘IGC 2030 비전’이 실제 학생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캠퍼스 유휴부지 활용과 시설 개선, 학교별 건의사항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강점을 학생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생회 측도 “경영진과 직접 संवाद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이 동일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소통 #총학생회 #캠퍼스개선 #글로벌교육 #유학생활 #대학정책 #교육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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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맞춤형 감사 확대
-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시민감사관 17명을 위촉하고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자체 감사 활동에 참여해 감사 기능을 보완하고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새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이 활동한다. 특히 올해 시민감사관 제도는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체험학습’ 분야를 신설하고, 기존 시설·안전관리 분야 명칭을 ‘학교안전관리’로 정비하는 등 감사 분야를 총 6개 분야로 운영한다. 감사 분야는 청렴, 현장체험학습, 생활교육, 학교급식, 학교안전관리, 방과후돌봄 등이다. <좌 박종호 시민감사관 우 도성훈 교육감> 위촉된 시민감사관은 향후 역량 강화 교육과 청렴 교육을 이수한 뒤 학교 종합감사와 자율감사에 참여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인천교육청렴위원회 자문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교육청 누리집에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을 신설해 시민감사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감사 결과에 대한 수감기관의 이행 계획을 확인하는 환류 시스템을 구축해 감사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시민감사관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시각에서 공정함을 실천하는 역할을 한다”며 “맞춤형 감사를 통해 교육 현장의 부패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교육행정 #청렴행정 #학교감사 #현장체험학습 #학교급식 #학교안전 #방과후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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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6년 시민감사관 위촉…맞춤형 감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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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글로벌캠퍼스“에어컨 고장 걱정 끝”…학생들 체감하는 캠퍼스 변화 시작됐다
-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여름마다 냉방이 약해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확실히 다르네요.”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규모 시설 개선을 마무리했다. 한국뉴욕주립대 건물과 생활관 A·B동에 설치된 노후 냉난방기 2400여 대가 전면 교체되면서 캠퍼스 분위기도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설비 교체를 넘어 ‘체감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온도 조절이 더 정밀해지고, 고장 걱정이 줄어들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 객실에 유선 컨트롤러가 설치되고, 설비 내구성과 유지관리 기능이 개선되면서 일상적인 불편 요소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작지만 중요한 변화”라는 반응이 나온다. 학업과 생활의 기본 환경이 개선되면서 집중도 역시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다. 변주영 대표는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에 걸맞은 캠퍼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은 일부 시설에 그치지 않고, 향후 다른 대학 건물로도 확대될 예정이어서 IGC 전반의 환경 변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 #캠퍼스변화 #시설개선 #냉난방교체 #학생체감 #쾌적환경 #인천글로벌캠퍼스 #글로벌교육 #생활관 #대학환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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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공개
- 【뉴스탑10=홍종현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위탁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인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557개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총 236,826명 중 188,600명(79.6%)이 응답했으며, 이 중 4,870명(2.6%)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을 보고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0.1%p 높은 수치다. 학교급별 피해율은 초등학교 5.0%, 중학교 2.2%, 고등학교 0.7%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39.2%)이 가장 많았고, 집단따돌림(16.9%), 신체폭력(14.5%), 사이버폭력(8.6%)이 뒤를 이었다. 피해 장소로는 교실(29.5%), 복도·계단(16.7%), 운동장·체육관(8.1%) 순으로 조사됐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등굣길 제비꽃길 캠페인’, ‘어울림 나눔주간’, 학생참여형 역할극, 독서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또한 변호사가 직접 참여하는 법률교육과 갈등조정 프로그램,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제도를 확대해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가해학생 특별교육기관 10곳에 예산을 지원해 재발 방지에도 힘쓰고 있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지속 보완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실태조사 #학교폭력예방 #학생안전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사이버폭력 #법률교육 #피해학생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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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5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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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대통령실 방문…특수교사 순직인정·특수교육 개선 요청
- 【뉴스탑10=홍종현 기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5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문진영 사회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등을 만나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 인정과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도 교육감은 “인천 특수교사의 순직이 신속히 인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특수교사 법정정원 확보, 행정업무 경감 등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도 힘써 달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특수교육 발전과 제도 개선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고인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교육감 의견서와 교직원 탄원서를 제출했으며, 국회와 관계 부처와의 협의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도성훈교육감 #특수교사순직 #대통령실방문 #특수교육여건개선 #과밀학급해소 #교사정원확보 #행정업무경감 #교육현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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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대통령실 방문…특수교사 순직인정·특수교육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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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자율형 공립고 25곳 추가 선정…전국 125개교로 확대
- 【뉴스탑10=홍종현 기자】교육부가 27일 발표한 ‘2025년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 결과’에 따르면 올해 총 39개교가 신청한 가운데 25개교가 신규 선정됐다. 이로써 전국 자율형 공립고는 지난해 선정된 100개교를 포함해 총 125개교로 확대됐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지자체·대학·기업 등과 협약을 맺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특화된 교육 모델을 운영하는 학교다. 교육부는 이번 확대를 통해 지역별 교육 혁신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새롭게 지정된 학교들은 지역 사회와 연계해 역사·문화·생태·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천홍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은 “선정된 학교들이 지역사회와 협력해 우수사례를 만들어내고, 이를 인근 일반고에도 확산시켜 지역 교육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육부는 교육청과 협력해 자율형 공립고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전문가 자문과 행정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사진=교육부 제공> #자율형공립고 #교육부 #지역맞춤교육 #혁신학교 #교육정책 #인재양성 #교육격차해소 #학교혁신 #공교육강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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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자율형 공립고 25곳 추가 선정…전국 125개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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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청소년 80명, AI·드론·게임디자인 체험…‘영 이노베이터 캠프’ 성료
- 【뉴스탑10=홍종현 기자】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George Mason University Korea)가 인천 지역 초·중·고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영 이노베이터 여름 캠프(Young Innovators Summer Camp 2025)’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AI와 디지털 기술 이해를 넓히고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송도 캠퍼스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 및 로봇 학습, 코딩과 드론 조립·운용, 컴퓨터 게임 디자인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또한 얼음·소금·은박지를 활용한 기후변화 실험과 토론으로 과학적 사고를 확장하고, 직접 조립한 드론을 비행시키며 관련 산업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번 캠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이슨 케어(Mason Cares)’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은미 교수는 “놀이와 배움을 결합해 청소년들이 창의적 탐구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조슈아 박(Joshua Park) 대표는 “이번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배우는 의미 있는 기회였으며, 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인천글로벌캠퍼스 후원으로 운영됐으며, 교수진과 대학생 멘토, 전문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청소년 #영이노베이터 #AI교육 #드론체험 #게임디자인 #조지메이슨대 #미래인재 #사회공헌 #인천글로벌캠퍼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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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특수교사 희생, 순직으로 예우해야”… 도성훈 교육감 행정력 총동원
- 【뉴스탑10=홍종현 기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특수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순직이 반드시 인정돼야 한다”며 행정력 총동원을 지시했다. 도 교육감은 25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간공감회의에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6월 순직 인정을 신청한 만큼 교육감 탄원서 제출과 더불어 교육부, 인사혁신처 등 관계 기관에 적극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회를 직접 찾아 순직 처리 협조를 구하고, 특수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제안도 함께 추진하겠다”며 “학교 현장의 지원 정책을 꼼꼼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월 19일 공무원연금공단에 순직유족급여를 청구했으며, 인사혁신처 산하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론이 내려질 예정이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도성훈교육감 #특수교사 #순직인정 #공무원연금공단 #인사혁신처 #국회방문 #교육현장지원 #특수교육환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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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특수교사 희생, 순직으로 예우해야”… 도성훈 교육감 행정력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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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인천교육청, 9월 1일자 정기 인사 단행
- 【뉴스탑텐=김인환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일, 2025년 9월 1일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정기 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 교육력 제고 및 학교지원 강화를 목표로 교육전문직원, 교장, 교감, 교사 454명을 대상으로 단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현장의 필요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교원과 학생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정기인사 #도성훈교육감 #교원인사 #교육전문직 #학교지원강화 #학생성공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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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인천교육청, 9월 1일자 정기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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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시도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 축소 논의, 공교육 위협”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이하 협의회)는 7월 17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103회 정기총회에서 최근 불거지고 있는 ‘지방교육재정 축소’ 논의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협의회는 “공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해 재정 문제는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지방교육재정은 이미 구조적인 한계에 봉착해 있다”며, “2023년과 2024년 연속적인 정부 세수 감소로 인해 교부금이 18조원이나 줄었고, 고교 무상교육 특례 조항의 일몰로 2025년에는 1조원의 증액교부금이 감액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육세 일부가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로 전환되며 2.2조원이 감소했고,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3.1조원)는 올해 말로 일몰 예정이라며, 이는 누리과정 안정적 추진을 위한 중요한 재정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지방교육세(7.5조원)와 시·도세(3.9조원)의 법정 전입금 전출률을 절반으로 축소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점도 지적하며, 해당 제안이 현실화될 경우 2025년 기준으로 5.7조원의 교육재정이 축소돼 교육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협의회는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교육재정을 단순히 줄이는 것은 현재 교육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접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학생 수는 줄었지만, 1인당 교육과 복지에 대한 요구는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교육재정은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적 토대 위에 세워졌으며, 교육세와 전입금 제도는 이를 지탱해온 핵심”이라며 “공교육의 근간이 흔들리지 않도록 국회와 정부가 지방교육재정의 법적 지위를 확고히 보장하고, 관련 정책은 더욱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사진=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제공> #지방교육재정 #교육감협의회 #공교육위기 #교육세 #무상교육 #누리과정 #재정축소반대 #국가책임교육 #학령인구감소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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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시도교육감협의회 “지방교육재정 축소 논의, 공교육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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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 식생활 문화체험 한마당’ 송도서 개최… “글로벌 감각 키우는 체험의 장”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세계 식생활 문화체험 한마당’이 지난 5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 5대륙과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행사장을 찾아 직접 학생들과 소통하며 “세계의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학생들의 열정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는 체험, 국가별 요리 만들기, 식문화 퀴즈, 요리 경연대회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고 창의성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진로와 적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요리 경연과 체험 부스에서는 학생들의 진지한 참여와 열정이 돋보였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글로벌 감각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해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미래세대가 식생활을 통해 건강한 삶과 문화 다양성을 함께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도성훈교육감 페이스북> #도성훈교육감 #세계식문화체험 #인천교육청 #글로벌시민 #요리경연대회 #진로체험 #문화다양성 #송도컨벤시아 #청소년행사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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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 식생활 문화체험 한마당’ 송도서 개최… “글로벌 감각 키우는 체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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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2학년 대상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전문상담 시작
- <'함께학교' 누리집 캡쳐> 【뉴스탑10=홍종현 기자】 교육부가 고교학점제 도입에 앞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과목 선택을 돕기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 교육부는 7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함께학교 누리집’(www.togetherschool.go.kr)을 통해 고교학점제 관련 진로·학업 설계 집중 상담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2026학년도부터 본격 적용되는 고교학점제를 앞두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진로진학상담교사를 포함한 현직 고교 교사로 구성된 ‘진로·학업 설계 지원단’ 인원을 450여 명까지 확대했다 . 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교육디지털원패스’에 회원가입 후, 함께학교 누리집 내 ‘스터디카페 → 진로·학업설계 → 컨설팅’ 메뉴에서 상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상담은 신청 순서에 따라 진행되며, 통상 약 2주 내에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지원단은 상담을 통해 진로 상담, 계열별 과목 선택 조언, 과목별 학습방법 등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천홍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은 “학생들이 쉽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며 “진로·적성에 맞는 과목을 찾을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고교학점제 관련 상담 및 세부 정보는 ‘함께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교학점제 #과목선택상담 #진로학업설계 #함께학교 #교육부 #고등학생상담 #스터디카페 #진로진학상담 #2026고교학점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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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2학년 대상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전문상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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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리박스쿨’ 전수조사 착수… “학교 운영 여부 13일까지 확인”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최근 논란이 불거진 ‘리박스쿨’ 관련 프로그램 및 강사의 인천지역 학교 운영 여부에 대해 오는 13일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서울교대와 ‘한국늘봄교육연합회’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된 프로그램과 관련해, 인천 관내 학교에서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현재까지 조사 결과, 해당 프로그램이 인천지역 학교에서 운영된 사실은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천에서도 ‘리박스쿨’ 관련 기관이나 단체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시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는 리박스쿨 프로그램 운영이나 강사 채용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전수조사를 통해 리박스쿨과 관련된 강사가 확인될 경우, 해당 학교에서 문제의 상황이 발생했는지 면밀히 조사하고 철저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신뢰할 수 있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경인교육대학교가 주관하는 ‘인천 RISE 늘봄학교 대학 연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 강사 1,000명을 양성하고, 총 114개 프로그램을 관내 학교에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리박스쿨 #늘봄학교 #전수조사 #도성훈교육감 #RISE프로그램 #인천교육 #학교운영점검 #교육청대응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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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리박스쿨’ 전수조사 착수… “학교 운영 여부 13일까지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