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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기초질서 확립 위한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임걸)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통한 범죄 예방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서구 주요 거리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골목길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주기적으로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현장 단속도 병행하고 있다. 경찰은 주변 환경이 깨끗하게 유지될수록 기초질서를 지키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사소한 무질서가 방치될 경우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른바 ‘깨진 유리창 이론’에 따라 환경 관리가 범죄 예방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 속 작은 기초질서부터 바로잡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임걸 서장은 "환경 정화 활동이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기초질서 확립과 범죄 예방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치안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기초질서 #환경정화 #범죄예방 #체감안전 #생활치안 #서구 #거리정화 #경찰활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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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뉴스탑10] 인천경찰청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현장점검…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 테러 위협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비해 수도권 핵심 에너지 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경찰청은 12일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국가중요시설인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를 방문해 시설 방호 체계와 테러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시설로 수도권 에너지 공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국가 중요시설이다. 이날 점검에서 한창훈 청장은 시설 경비와 방호 시스템, 비상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경찰과 국가중요시설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인천경찰청은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해 국제 테러 위협 가능성에 대비해 경찰특공대와 기동대 등 경찰부대의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국가 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테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연계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국가 안보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 중요시설과 인파가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대테러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한창훈청장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국가중요시설 #대테러대응 #LNG저장시설 #에너지안보 #현장점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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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뉴스탑10] 인천서부경찰서, ‘상사 모시는 날’ 근절 본격 추진…직원 참여형 캠페인 눈길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임걸)는 조직 내 비공식적 관행으로 여겨지던 ‘상사 모시는 날’ 문화를 근절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서는 경무 과장을 팀장으로 각 부서 서무계장을 팀원으로 하는 TF팀을 구성, 추진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또한 중간관리자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진행하여 상사 모시는 날의 문제점과 올바른 회식 문화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경찰서장 주관 ‘상사 모시는 날 근절 결의대회’를 열고, 슬로건 우수작 선정·시상을 통해 직원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직원 참여를 높이기 위해 상황극 영상과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 선정 문구는 홍보물로 제작하여 각 사무실과 지역관서에 부착한다. 주기적인 전 직원 설문조사로 인식 변화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임걸 인천서부경찰서장은 “부적절한 관행을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서부경찰서 #조직문화 #상사모시는날근절 #TF팀 #결의대회 #상호존중 #교육프로그램 #건강한조직문화 #직원참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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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1
  • [뉴스탑텐] “현장 경험 살린 안전 지휘”… 인천 서부·영종소방서 새 수장 맞는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부와 영종 지역의 화재·재난 대응을 책임질 새로운 소방서장이 오는 9일 나란히 취임한다. 인천소방본부는 서부소방서장에 정상기 소방정을, 영종소방서장에 김령아 소방정을 각각 임명하고 지역 안전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상기 서부소방서장은 1991년 소방에 입문해 30년 넘게 현장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베테랑 지휘관이다. 인천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과 미추홀소방서장을 거쳐 119화학대응센터장, 영종소방서장 등을 맡으며 대형 재난 대응과 안전 정책을 이끌어 왔다. 김령아 영종소방서장은 구조·구급 분야 정책과 현장 경험을 모두 갖춘 여성 지휘관이다. 소방청 119구급과와 안전정책계장 등을 거쳐 인천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을 맡아 응급 대응 체계 개선과 현장 지원 정책을 추진해 왔다. 소방 관계자는 “두 서장은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겸비한 지휘관”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대응과 시민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소방본부 #소방인사 #서부소방서 #영종소방서 #정상기서장 #김령아서장 #소방안전 #재난대응 #인천소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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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뉴스탑텐] “아이 걱정 덜고 현장으로”… 남양주북부경찰서 어린이집 문 열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출근길, 아이를 맡길 곳을 걱정하던 경찰관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남양주북부경찰서 안에 직장어린이집이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첫 삽을 뜬 어린이집은 14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3월 2일 개원했다. 이 공간은 단순한 보육시설이 아니라, 현장에서 뛰는 경찰관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건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됐다. 발달 단계에 따른 보육실 구성과 안전을 고려한 동선, 밝고 쾌적한 놀이공간이 마련됐다. 친환경 자재와 안전 설비도 세심하게 적용됐다. 운영은 보육 전문기관인 한빛바른보육경영원이 맡았다. 전문성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실기 서장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야 직원들이 현장에서 더 집중할 수 있다”며 “보육 지원이 곧 치안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서 안에 자리 잡은 작은 교실은 이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진다. 그 웃음은 부모의 마음을 놓이게 하고, 다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힘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경찰 #직장어린이집개원 #경찰관부모 #일가정양립 #공공보육확대 #민생치안 #경찰복지정책 #보육환경개선 #지역사회상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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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인사]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 인천세종병원 ◇ 임원 전보 ▲ 행정부원장 장현근 ■ 부천세종병원 ◇ 부서장 전보 ▲ 5B병동팀장 이혜란 ▲ 6병동팀장 김은화 ▲ 공공의료사업팀장 김다지 ▲ 인사총무팀장 조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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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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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북부경찰서, 대학생 고민상담소 ‘폴-리스너’ 운영
    <남양주 북부경찰서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5월 9일,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한 경학(警·學)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대학생 대상 맞춤형 방문상담 프로그램 ‘폴-리스너(POL-Listener)’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폴-리스너’는 POLICE(경찰)와 LISTENER(경청자)의 합성어로, 경찰이 대학생의 고민을 경청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상담을 제공하는 치유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마약류 이용, 성범죄, 스토킹, 교제폭력 등 대학생들이 직면할 수 있는 범죄와 관련된 정보 제공 및 상담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상담소 운영에는 약 1,000여 명의 대학생이 홍보부스를 방문했으며, 이 중 280명이 직접 상담에 참여했다. 상담 참여자에게는 마약 탐지 키트가 제공되었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민원 및 진로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상담소 운영 후에는 경복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40명으로 구성된 ‘Global 안전순찰대’와 함께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이 이어졌다. ‘Global 안전순찰대’는 남양주북부경찰서가 위촉한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조직으로, 이날 활동은 성범죄 예방과 캠퍼스 내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경학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임실기 서장은 “지속적인 경학 협력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소함으로써, 대학생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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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9
  • 소방기관 사칭 ‘대리구매’ 사기 기승… 인천소방본부, 시민·소상공인에 주의 당부
    <인천소방본부 제공> 【뉴스탑10=강숙영 기자】 인천소방본부는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한 ‘방화복 대리구매’ 사기 시도가 발생했다며, 시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송도소방서 소속 A씨의 실제 명함이 도용된 사건이 지난 7일 발생했다. 사기범은 블라인드 제작업체 3곳에 연락해 창문 블라인드 제작을 의뢰한 뒤, 동시에 방화복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수법을 썼다. 그러나 해당 업체들은 블라인드 실측을 위해 직접 송도소방서를 방문했고, 담당자와의 면담을 통해 사기임을 확인하면서 금전적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공공기관은 민간업체에 대리구매나 문자 결제 요청을 하지 않는다”며, “유사한 요청을 받을 경우 즉시 관할 소방서나 인천소방본부, 또는 경찰서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소방본부는 사기 수법이 확산되지 않도록 유사 사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및 시민 대상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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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8
  • 연수동 노상 강도 외국인 4명 구속…가상화폐 현금화 노렸다
    <인천경찰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인천 연수경찰서(서장 박상진)는 4월 26일 인천 연수동 노상에서 1억 5천만 원을 강취한 외국인 피의자 4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해 5월 5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구속된 피의자들은 러시아 국적의 남성 A(30대), B, C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여성 D로, 이들은 국내에 반입된 가상화폐가 현금화돼 전달되는 사실을 미리 파악한 뒤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범행에 앞서 추적을 피하려고 대포차를 미리 준비했으며, 범행 직후 인적이 드문 영종도 노상에 차량을 버리는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 정황이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직후 범행 차량이 유기된 장소 등을 중심으로 동선을 추적해 피의자들 간 공모관계를 밝혀냈으며, 6일 만에 피의자 4명을 모두 검거했다. 한편, 범행 직후 해외로 도주한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남성 공범 E에 대해서는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 국제 공조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가상화폐가 국내에서 어떤 경로로 현금화돼 전달됐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도주 중인 E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검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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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8
  • 안전띠 미착용 시 뒷좌석 사망률 9배↑…경찰청, 단속 강화
    안전띠 착용 중점 홍보 사항(자료=경찰청) 교통사고 발생 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머리에 가해지는 충격은 착용 시보다 약 2.7배 커지며, 특히 뒷좌석의 경우 중상 가능성은 16배이며 사망률이 최대 9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가 실험한 시속 48km/h로 차량이 정면충돌했을 때의 상황을 인용하며, 안전띠를 매지 않았을 경우 60km/h 이하의 속도에서도 교통사고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경찰청은 '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표어를 정하고, 홍보와 단속 등을 전개 안전띠 착용과 관련해 교통경찰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띠 단속도 강화할 예정인 바, 모든 도로에서 무차별 단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에 안전띠 단속구간 724개소를 선정해 단속하기로 했다. 교통안전에 커다란 '빨간불'이지만 사회적으로 잘 느끼지 못해 누구나 인식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동차 탑승 시 안전띠 착용이 이른바 '불감증'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차에 타면 안전띠를 매는 것이 필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고속주행이 일반적인 고속도로와는 달리 저속으로 주행하는 도로에서는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는 인식이 있는 듯 하다. 무엇보다 안전띠를 매지 않았을 경우 저속에서 연석 충돌과 같은 가벼운 접촉 사고에도 몸의 자세가 틀어져 운전능력을 상실하게 되고, 잇달아 축대벽이나 전신주 같은 시설에 충돌하게 돼 심각한 피해를 낳게 된다. 안전띠는 교통사고 가해행위가 아니므로 통계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지만, 운전자나 승차자 가운데 안전띠나 안전모를 하지 않은 것과 연관된 사망자는 5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경찰청은 차에 타면 안전띠를 먼저 하는 것을 습관화하고 낮은 속도에서도 안전띠를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어린이 안전띠 착용 습관의 중요성 ▲뒷좌석 미착용 위험성 ▲영업용 운전자의 부적절한 착용 등 '안전띠 사각지대' 홍보 주제를 선정해 안전띠 착용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경찰청은 홍보 가로막도 게시해 언제 어디서나 안전띠를 착용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할 방침이다. 안전띠 미착용 사망사고 지점에도 가로막을 설치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통행하는 일반도로에서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정책적으로 손해보험협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안전띠 미착용 사고 때 과실 비율 등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띠 착용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한창훈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90년대 초 본격적으로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경찰을 포함한 대대적인 노력으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감소한 바 있다"며 "인구 2명당 1대 수준으로 국민 자동차 보유가 늘어난 이 시점에 성숙한 교통안전의식 정착을 위한 전환점을 다시 한번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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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8
  • 남양주북부경찰서, 어린이날 맞아 아동학대·실종 예방 홍보부스 운영
    <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4일 진접에 위치한 어린이비전센터(라바파크)에서 아동학대 및 실종 예방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안전드림앱’ 설치 안내를 통해 실종 예방 시스템을 소개하는 등 스마트한 보호 방안도 함께 제공했다. 아울러, 아동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OX퀴즈, 경찰복 체험, 순찰차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특히 이번 행사는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실종 및 학대 예방 실천 방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동 권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A씨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까운 놀이시설을 찾았는데, 지문 등록도 하고 포돌이·포순이와 함께 즐거운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임실기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실종 예방 및 아동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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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5
  • 남양주북부경찰서, 경복대 외국인 유학생 『Global 안전 순찰대』 발대식 개최
    <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5월 2일 경복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Global 안전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임실기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전지용 경복대학교 총장, 안정근 국제교육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와 지도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총 14개국 출신 유학생 40명에게 순찰대 위촉장이 수여되었다. 경복대 『Global 안전 순찰대』는 러시아(8명), 이란(3명), 카자흐스탄(6명), 우즈베키스탄(5명), 타지키스탄(3명), 튀르키예(3명), 키르기스스탄(2명), 콜롬비아(2명), 인도(2명), 동티모르(1명), 아제르바이잔(1명), 아르메니아(1명), 파라과이(1명), 파키스탄(1명)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 캠퍼스와 통학로(진접역) 주변을 순찰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야간 시간대 및 범죄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캠퍼스 기숙사, 도서관, 상가, 유학생 거주지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게 된다. <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임실기 서장은 “경복대학교는 유아교육학과, 간호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 여학생 비중이 높은 학과가 개설되어 전체 재학생 중 여학생이 72%(여 4,919명, 남 1,938명)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대학 인근 지역은 창고 및 공장이 밀집되어 있고 도시 정비가 미흡해 인적이 드문 곳이 많아 여성 대상 범죄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이러한 지역 여건을 감안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경찰과 학교가 함께 지역 치안을 책임지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Global 안전 순찰대』를 출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순찰대는 지역 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합동 순찰 및 범죄 발생 시 신속한 신고·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캠퍼스 주변 어두운 골목길 개선, 방범 시설 점검 등 안전 환경 조성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 이로 인해 내국인 학생들과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며 체감 안전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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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 서곶지구대, 검암경서동과 ‘복지사각지대발굴 업무협약’ 체결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인선)는 지난 28일 인천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지구대장 이용준)와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지역사회복지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관할 내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과 정보 공유 ▲해당 위기 가구에 복지서비스 제공 ▲정신질환 등 심신취약자 가정 방문 시 지구대와 합동 방문 등이다. 지난 4월 중순 검암경서동에서는 집안에 쓰레기가 가득 찬 채로 쓰러진 주민이 출동 경찰에게 발견된 사례가 있었다. 당시 서곶지구대는 즉시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에 상황을 알렸고, 동에서는 대상자를 병원에 입원시키고 긴급생계비를 지급하는 등 위기가구 지원에 나섰다. 또 서구 복지정책과에서도 집안 청소와 방역을 지원했다. 황인선 검암경서동장은 “지구대와 주민센터의 신속한 협력으로 위기가구를 구조하고 일상생활 복귀를 도울 수 있었던 사례”라며 “두 기관이 힘을 합쳐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준 서곶지구대장도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향후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5-04-29
  • 공무원 상대 허위고소 남발한 악성 민원인 구속
    <사진=경찰청 홈페이지 캡쳐> 인천연수경찰서(서장 박상진)는 무고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악성민원인 A씨를 체포하여 17일 구속하였다. A씨는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 등을 상대로 이미 종결한 사건에 대한 불만으로 국민신문고 등 진정 총 786회 접수하였고, 최근 1년간 388회에 ‘경찰관이 증거를 인멸했다’는 등 반복적으로 112신고하고, 경찰관 등 61명을 상습적으로 고소·진정(직무유기, 증거인멸,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하고, 보배드림, 네이버 카페 등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경찰관이 금품을 받아 사건을 무마했다”라고 반복적으로 허위의 글을 게시하여 명예를 훼손하기도 하였다. 또한, A씨는 인천청 및 산하 경찰서, 검찰청, 법원, 지자체 등 관공서에 상습적으로 방문하여 장시간 악성민원과 폭언을 일삼아 공무원들의 업무에 지장을 주거나 고소권 남용으로 인해 수사 대상이 된 공무원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등 피해가 컸으며, A씨의 상습·반복적인 악성민원으로 민원 처리 담당자 및 담당 수사관들이 업무스트레스로 인해 부서를 이동하는 경우도 있었다. 가장 많은 민원을 접수한 인천연수경찰서는 A씨에 대하여 수사에 착수하여 무고 혐의를 밝혀내 피의자를 구속하였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경찰·검사·판사가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하였고, 경찰의 불법을 세상에 알려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인터넷에 게시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인천연수경찰서 관계자는 "악성 민원은 행정력을 낭비 시키고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또한 공무원에 대한 폭언 및 반복적 악성 민원은 범죄행위에 해당되므로, 앞으로도 이와 같은 악성 민원은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2025-04-18
  • 인천소방본부,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 협약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소방본부와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 소방공무원의 안전 및 소방청사 공간복지에 대한 색채디자인을 개발하고 지역안전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인천소방본부와 부천대학이 지역 생활안전 및 공간복지를 위해 공동으로 연구하며, 기술 교류 등에 있어 우호적 관계 강화를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 하는데 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생활안전과 공간 복지를 위해 인천소방본부와 부천대학교가 함께 협력하고 지원하는 발판이 되길 바라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호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학과장은"인천소방본부와 부천대학이 협력해서 소방공무원들의 안전 및 공간 복지를 개선하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2025-04-17
  • 인천공항 무등록 유상운송행위 강력 단속
    <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은 4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시청, 중구청, 인천공항공사와 합동으로 인천국제공항 내 무등록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리나라의 첫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법질서를 확립하고, 범죄예방 등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택시 등록을 하지 않고, 렌트카나 자가용을 이용하여 유상으로 승객을 운송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러한 행위는 과다요금징수 등 사소한 문제에 그치지 않고, 강도 등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국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는 범죄이다. 이에 인천경찰청은 4월 중순경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단속 방법과 캠페인 방안을 논의한 후, ▵ 가시적 순찰을 통한 예방활동 ▵ 유관기관 합동 단속 및 캠페인 ▵ 조직적·상습적 범죄에 대한 집중수사를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인천경찰청이 이번 단속을 총괄 추진한다. 형사기동대 전담팀에서는 첩보 활동을 강화하고 조직적 범죄를 상선까지 추적하는 한편, 공항경찰단과 기동순찰대 인력을 동원하여 현장단속과 예방 위주의 순찰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인천시청·중구청·인천공항공사는 합동단속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각 기관별로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특히, 인천공항공사는 공항 이용객들이 합법적이고 안전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항 내 전광판을 활용하여 다국어 안내문구를 송출할 예정이다. 인천경찰청장(치안정감 김도형)은 “공항 내 무등록 유상운송행위는 2차 강력 범죄로 이어질 우려가 높아 이용객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행위”라면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 종합뉴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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