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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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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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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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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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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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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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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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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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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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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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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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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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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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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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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박판순 인천시의원,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이끈 ‘체육정책 설계자’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 체육정책의 새 축이 될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이 확정된 가운데, 그 중심에는 박판순 인천시의원이 있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방안 연구회’ 대표의원인 박판순 의원은 최근 열린 제1차 세미나에서 센터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인천 체육정책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박 의원은 2014인천아시안게임 이후 유산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발전시킬 전담 연구기구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지난 2023년부터 시정질의와 행정사무감사, 관련 조례 개정, 예산 확보까지 이어온 일련의 의정활동이 이번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의 토대가 됐다는 평가다. 이날 박 의원은 “인천체육연구센터는 인천AG 유산 계승·발전 연구를 비롯해 체육진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 인천 체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센터의 단계적 성장 전략도 명확히 했다. “올해는 인천연구원 부설 센터로 출범하지만, 내년에는 독립을 통해 민간 전문기관 위탁 운영을 추진하고, 2028년 이후에는 재단법인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그래야 인천체육연구센터가 본연의 기능을 온전히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판순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도 “오늘 논의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강한 책임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인천광역시의회 제공> #박판순 #인천체육연구센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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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박판순 인천시의원,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이끈 ‘체육정책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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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시의회, ‘법률 중심 도시 인천’ 현실화 나선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이 사법 행정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공개 토론을 통해 점검한다. 인천광역시의회는 오는 16일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인천고등법원 유치 이후 변화하는 사법 환경에 대응한 도시 발전 전략을 본격 논의한다. 이번 공청회는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과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개원을 계기로, 사법 서비스 접근성과 법률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공청회에서는 인천 지역의 사법 인프라를 단순한 행정기관 집적이 아닌, 인재·교육·연구·국제 교류가 연결되는 ‘법조 생태계’ 관점에서 재정립하는 방안이 집중 조명된다. 특히 법률 산업과 지역 경제의 연계, 국제사법도시로의 성장 가능성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행사는 인천시 법무담당관의 고등법원 유치 후속 추진 상황 보고 후, 자유토론으로 이어진다. 토론에는 사법·법률 전문가와 학계, 시민사회, 언론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논의 주제는 ▲법률 중심 도시 인천의 중장기 전략 ▲로스쿨과 지역 사법기관 간 협력 확대 ▲지속 가능한 법조 인력 양성 ▲시민이 체감하는 사법 접근성 개선 등으로 구성됐다. 정해권 의장은 “사법 정책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 “인천이 공정하고 신뢰받는 법률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차근차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청회는 현장 참석은 물론 온라인 생중계와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논의 결과는 향후 인천시 사법 정책과 관련 제도 개선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법률중심도시 #인천사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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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시의회, ‘법률 중심 도시 인천’ 현실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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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시민의 길에서 정치의 길로’… 김교흥 출판기념회에 인천 민심 집결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김교흥 인천 국회의원(서구갑)이 10일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김교흥의 길』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정치 여정과 앞으로의 약속을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약 7,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하며 김 의원의 정치 행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인천의 미래와 정치의 역할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는 장으로 꾸려졌다. 김 의원의 오랜 정치 동료와 중앙 정치 무대 인사들은 물론, 교육·문화·경제·외교 분야 인사들까지 폭넓게 참석해 김 의원의 정치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민주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 정무·정책특보 등은 축하 영상과 축전을 통해 김 의원의 정치 철학과 시민 중심 의정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이날 “학생운동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 정치의 출발점은 늘 시민이었다”며 “『김교흥의 길』은 개인의 정치 회고가 아니라, 인천 시민과 함께 만든 기록”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인천을 둘러싼 구조적 한계를 언급하며 “이제는 인천이 서울의 배후 도시가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고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책에는 김 의원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체감한 시민들의 삶, 지역 현안 해결 과정, 그리고 인천을 중심으로 한 국가 균형발전 구상이 담겼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김 의원의 향후 정치 행보에도 더욱 힘이 실릴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사진=김교흥 의원실 제공> #김교흥출판기념회 #인천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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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시민의 길에서 정치의 길로’… 김교흥 출판기념회에 인천 민심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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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전성수 서초구청장, 새해 첫날 ‘현장 행정’으로 구정 비전 제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구민과 함께 현장에서 시작하며, 한 해 구정 운영에 대한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1월 1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초의 미래를 향한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그는 “병오년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서초 역시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성수 구청장이 강조해 온 ‘현장 중심·소통 행정’의 연장선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과 함께 소망탑을 둘러보고 떡국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은 행정 책임자로서의 거리감을 낮추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전 구청장은 “구민 한 분 한 분의 소망이 서초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행정으로 구민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현장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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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전성수 서초구청장, 새해 첫날 ‘현장 행정’으로 구정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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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민생 해법은 현장에 있다”
- <유옥분 동구의장> 뉴스탑텐 김호철 기자 = 유옥분 인천 동구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민생을 버티게 하는 실행력’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남은 임기 동안의 의정 방향을 밝혔다. 유 의장은 “구민이 바라는 것은 이념적 구호가 아닌, 삶을 지탱하는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동구의회는 민생을 중심에 두고 결과로 말하겠다”고 강조했다. 동구의회는 그간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골목형상점가 제도 정비, 전통시장 활성화 논의 등을 이어왔다. 아울러 동인천역 북광장 개선, 공업지역 공간 활용 등 주요 현안을 놓고 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왔다. 유 의장은 앞으로의 과제로 ▲취약계층과 서민 가계를 위한 생활 안전망 강화 ▲소상공인 회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점검 ▲안전·재난·생활환경 분야에서 ‘사고를 막는 행정’ 구현을 제시했다. 또한 제물포구 출범 과정과 관련해 “주민대표성과 재정 형평성, 교통·생활 인프라가 흔들리지 않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점검하겠다”며 “구민의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동구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동구의회 제공> #유옥분 #동구정치 #생활밀착의정 #2026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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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유옥분 동구의회 의장 “민생 해법은 현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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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범석 서구청장 “이름은 달라져도, 구민 삶의 방향은 하나”
- <강범석 서구청장>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강범석 서구청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서구 분구를 앞둔 마지막 해의 의미와 함께, 서해구·검단구 출범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구정 운영을 약속했다. 강범석 청장은 “서구는 민선8기 3년 반 동안 행정 전반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전국 최대 인구 기초자치단체로 성장했다”며 “구민의 일상과 맞닿은 교통, 안전, 복지 분야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차곡차곡 쌓아왔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1호선 검단 연장 개통과 청라하늘대교 개통, 서울7호선 청라 연장 추진 등은 서구의 교통 접근성과 광역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성과로 평가된다. 원도심과 신도시를 아우르는 도시 재생 정책과 생활SOC 확충 역시 균형 도시로 나아가는 기반이 됐다. 복지 분야에서는 서구복지재단을 중심으로 고립·취약계층 지원과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했으며, 도서관 확충과 문화공간 조성으로 교육·문화 접근성도 높여 왔다. 강 청장은 “2026년 7월 1일, 서구는 서해구로 새 출발하고 검단구는 독립된 행정체계로 나아간다”며 “‘후생가외’의 의미처럼 두 도시는 각자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더 큰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서구 제공> #강범석청장 #서해구검단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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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범석 서구청장 “이름은 달라져도, 구민 삶의 방향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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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인천으로”
- <정해권 인천광역시의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새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정 의장은 “병오년 새해의 힘찬 기운처럼 인천이 다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새해 의정활동의 방향으로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을 분명히 했다. 정 의장은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출발의 시간”이라며 “인천시의회는 더 나은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향해 시민과 함께 쉼 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의회 차원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끝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그 뜻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시민과의 동행을 거듭 약속했다. <사진=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인천정치 #시민중심의정 #2026신년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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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인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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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박판순 의원, 외국인 주민 의료 접근성 확대 ‘가교’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판순 의원(국·비례)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의료 복지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박 의원은 19일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사)인천의료기사연합회와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외국인 주민 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언어적·문화적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검진 연계와 의료 이용 안내, 통역 지원, 예방 중심의 건강교육까지 포괄적인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박판순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활동했던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보건의료인력 활성화 방안 연구회’에 인천의료기사연합회가 참여한 인연이 이번 협약으로 이어지며, 정책 연구와 현장 협력의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의료기사연합회는 치과기공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안경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등 다양한 의료기사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전문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만성질환자,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외국인 주민을 위한 재활 치료와 지속 관리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정기적인 건강 캠페인과 다국어 의료정보 제공을 통해 원스톱 통합 의료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판순 의원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꾸준히 보완해 나가겠다”며 “현장 중심의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경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장과 최한규 인천의료기사연합회 위원장은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외국인 주민 대상 의료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의회 제공> #박판순 #인천시의회 #외국인의료지원 #의료복지 #다문화정책 #보건의료인력 #의료접근성 #인천복지 #민관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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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박판순 의원, 외국인 주민 의료 접근성 확대 ‘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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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뉴스탑10 김호철 기자 =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지난 19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활동 과정에서 요구되는 효과적인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미지 컨설팅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 분야 전문강사인 김미선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는 ‘언어적·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활용 및 전략 수립’을 주제로 구성됐다. 김미선 강사는 갈등 상황에서의 대화 기술과 정책 설명 시 설득력을 높이는 언어적 소통 기법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또한 의정활동 과정에서 주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이미지와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소개했다. 특히 의원 개인별 이미지에 적합한 표정과 자세, 외형 관리 등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민과의 긍정적인 첫인상을 형성하고 소통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유옥분 의장은 “의정활동에서 소통 능력은 정책 메시지를 주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핵심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이 의원과 직원 모두가 주민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 동구의회 제공> #인천동구의회 #소통역량강화 #의원교육 #커뮤니케이션교육 #의정활동 #주민소통 #비언어적소통 #정책설명 #지방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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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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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무상교육·보육 4세까지 확대…교육부, AI 3강 도약 인재양성 본격화
- 뉴스탑10 선임기자 = 교육부가 내년부터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을 기존 5세에서 4세까지 확대하며 국가책임형 교육·돌봄을 강화한다. 동시에 ‘AI 3강 도약’을 목표로 미래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 교육부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업무보고를 통해 중점 추진과제 15개를 발표했다. 영유아 분야에서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을 본격 추진한다. 무상교육·보육 대상 확대와 함께 0세반 교사 1명당 아동 비율을 3명에서 2명으로 낮추고, 돌봄 취약지역 거점·연계형 돌봄기관을 56개에서 200개로 대폭 확대한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교육부는 수업·행정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K-교육 AI’를 개발하고, AI 교육자료를 학교가 자율적으로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질문 중심 수업과 서술·논술형 평가를 늘리고 AI 중점학교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혁신 학·석·박사 패스트트랙 신설, 박사후연구원 제도화, AI·SW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 AID(AI+Digital) 중점 전문대 운영 등을 통해 AI 융합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AI 시대에도 교육의 본질은 학생의 성장을 돕는 것”이라며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을 통해 교육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대한민국정부 페이스북> #교육부 #무상교육확대 #유보통합 #AI교육 #미래인재양성 #기초학력 #교육정책 #공교육강화 #교육강국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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