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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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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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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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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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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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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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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민주당 인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지역별 후보 윤곽 확정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 결과를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인천 각 군·구별로 진행됐으며, 단수 추천과 복수 후보 경쟁을 통해 최종 후보가 가려졌다. 발표에 따르면 중구에서는 손화정 후보가, 계양구에서는 박형우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동구는 남궁형 후보가, 미추홀구는 김정식 후보가 후보로 확정됐으며, 옹진군에서는 장정민 후보가 경선을 통과했다. 남동구와 서구는 복수 후보가 경쟁한 가운데 결선 구도가 형성됐다. 남동구에서는 이병래, 박인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고, 서구에서도 강남규, 김진규 후보가 최종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경선 결과는 향후 본선 경쟁 구도 형성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며, 각 지역별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민주당경선 #기초단체장 #인천시당 #경선결과 #남동구결선 #서구결선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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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학교부터 도서관까지 싹 바꾼다”…김광, 계양 교육판 뒤집기 공약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바뀌면 미래도 달라진다.”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교육환경 전면 개편을 내걸며 본격적인 정책 경쟁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계양형 교육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닌, 교육 공간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먼저 교실은 딱딱한 구조에서 벗어나 토론과 협력이 가능한 공간으로 바뀐다. 낡은 시설은 전면 교체되고, 안전 설비까지 강화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청소년 공간도 크게 달라진다. 공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쉬고 놀고 배우는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VR 체험과 콘텐츠 제작, 코딩 교육까지 가능한 미래형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역시 ‘책 읽는 곳’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 중심으로 확장된다. 북카페와 창작 공간을 결합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활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방과 후 돌봄과 교육을 하나로 묶는 ‘에듀허브’ 구상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가정과 학생 모두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평가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교육 자부심 도시로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으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광 예비후보 제공> #김광 #계양교육 #교육공약 #학교혁신 #청소년공간 #도서관혁신 #아이키우기좋은도시 #계양구 #정책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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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계양천 일대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연결사업과 보행환경 개선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계양천 인천-김포 구간 산책로 연결과 신설 보행교량, 편의시설 확충 사업 전반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보행 안전과 편의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계양천에는 기존 관찰데크 철거에 따라 보행교량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폭 3m, 연장 43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교량은 공정률 95%로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화사거리 일대 데크형 산책로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완료 시 단절됐던 구간이 연결돼 하천 이용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간이화장실 2개소 설치사업도 병행 추진돼 주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환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는 자세로 주민 불편을 세심히 점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계양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계양천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인 만큼 실질적인 편의 개선이 중요하다”며 “연결성과 확장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송승환 #모경종 #계양천 #현장점검 #보행교설치 #산책로연결 #친수공간 #생활SOC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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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송승환·모경종, 계양천 연결사업 현장 점검…보행교·산책로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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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영종구 출범, 준비된 일꾼 필요”…한창한 예비후보 출마 선언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한창한 인천 중구의회 의원이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구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검증된 일꾼론’을 강조했다. 한 예비후보는 15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영종은 중구를 넘어 독립된 영종구로 새로운 자치 시대를 맞는다”며 “연습이 필요한 후보가 아닌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준비된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구의회 재임 기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운서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과 청라하늘대교 소음 문제 공론화를 제시했다. 이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정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핵심 과제로 의료 인프라 확충을 제시하며, 의원연구단체 활동과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TF 구성 추진 등 정책 활동을 설명했다. 또한 지역 주요 현안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통폐합 추진에 대해 “지역 자율성과 발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해왔다”며 “영종구 출범 이후에도 정책 연속성과 행정 안정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통·교육·의료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기반 의회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창한 예비후보 제공> #영종구 #지방선거 #출마선언 #한창한 #인천중구의회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유치 #교통인프라 #지역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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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첫 공천 카드를 꺼내며 판 짜기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회의를 통해 광역의원 후보 일부를 단수 추천했다. 이번 발표는 본격적인 공천 레이스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이날 결정으로 남동구 제5선거구에는 이유경 남동구의회 의원이, 서구 제3선거구에는 유은희 서구의회 의원이 각각 후보로 낙점됐다. 두 후보 모두 현직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을 갖춘 인물들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단수 추천을 두고 ‘조기 안정화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후보를 확정해 조직 정비와 선거 준비를 빠르게 진행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공천 작업은 진행 중이다. 인천지역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후보 조정이나 추가 공천, 경선 가능성도 남아 있다. 향후 추가 후보 발표와 경선 여부에 따라 인천 지역 정치 지형이 어떻게 재편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인천정치 #지방선거 #공천전쟁 #국민의힘인천 #광역의원후보 #단수추천 #정치이슈 #선거전략 #인천뉴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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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지방선거 판 짜기 본격화…국민의힘, ‘단수 카드’ 먼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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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인천 전 지역 후보 공천을 확정하면서 한 축이 완성됐고, 더불어민주당은 결선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압축하고 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검단구 박세훈, 연수구 이재호, 남동구 박종효, 강화군 박용철 후보까지 총 10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인천 전 지역에서 본선 준비 체제를 갖추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별로 경선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영종구는 박광운·손화정, 제물포구는 남궁형·허인환, 미추홀구는 김정식·김성준 후보가 각각 결선에서 맞붙는다. 계양구 역시 김광·박형우 후보 간 결선이 진행 중이다. 서구는 국민의힘 강범석 후보와 민주당 구재용 후보 간 맞대결이 확정됐으며, 옹진군은 문경복 후보에 맞서 김태진·장정민 후보가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단수 선출 지역도 본선 구도를 형성했다. 민주당은 연수구 정지열, 부평구 차준택, 강화군 한연희 후보를 확정했으며,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진표가 일부 지역에서 완성됐다. 특히 연수구는 이재호 대 정지열, 강화군은 박용철 대 한연희 구도로 본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남동구와 검단구는 국민의힘 후보가 확정된 가운데 민주당 내부 경선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최종 후보 확정 이후 여야 맞대결 구도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이 전 지역 후보를 조기에 확정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체제로 전환한 상황”이라며 “민주당 역시 경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 이후 본선에서 강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각 당은 후보 확정 이후 조직 정비와 공약 경쟁에 본격 돌입하며 인천 전역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전망이다. <사진=각 정당 로고> #인천지방선거 #구청장대진표 #국민의힘공천완료 #민주당경선 #여야대결 #본선구도 #인천정치 #지방선거이슈 #인물경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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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6.3 지방선거 인천 구청장 대진표 속속 드러나…여야 후보 구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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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문미혜 의원,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에 수어 통역 전용공간 설치해야”
- 【뉴스탑10=정미덕 기자】인천시 계양구의회 문미혜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은 지난 14일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내에 수어 통역 전용공간 설치와 체계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강력히 요청했다. 문 의원은 “계양구에는 약 2,600명의 청각·언어장애인이 거주하지만, 현재 건립 중인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설계도에는 수어 통역 전용공간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법적 의무가 아니라는 이유로 소통권을 배제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 의원은 ▲센터 내 수어 통역 전용공간 설치 ▲공공행사 및 주요 프로그램 수어 통역 의무화 ▲긴급 통역 지원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며 “대통령실을 비롯한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수어 통역을 확대하고 있다. 계양구 역시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모든 구민이 불편함 없이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청과 관련 부서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는 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노인문화센터 등을 포함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지역 복지와 문화활동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장애인 편의를 위한 수어 통역 공간 확보는 시급한 과제로 지적된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문미혜의원 #계양구의회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수어통역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 #복지정책 #포용사회 #장애인소통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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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문미혜 의원,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에 수어 통역 전용공간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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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박판순 의원, 의료기사 법 개정·돌봄통합사업 논의 앞장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 ‘보건의료인력 활성화 방안 연구회’는 30일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제3차 정책세미나를 개최하며 의료기사 법 개정과 통합돌봄사업 논의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박 의원은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의료기사단체 정책연구단의 역할이 기대된다”며 “이번 정책세미나를 통해 논의된 내용이 보건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한경순 가천대 치위생학과 교수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 추진(안)’과 ‘인천광역시 통합돌봄사업’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발표와 토론 과정에서 의료기사 전문화 확대와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책 실현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한편, 의료기사단체 정책연구단에는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안경사협회 등의 인천지부들로 구성돼 있다. <사진=인천광역시의회 제공> #박판순 #인천시의회 #의료기사 #보건의료인력 #정책세미나 #돌봄통합사업 #법개정 #지역돌봄 #의료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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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박판순 의원, 의료기사 법 개정·돌봄통합사업 논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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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허종식 “백령발전소 증설, 시공사 잇따라 계약 해지…서해 최북단 군부대 전력난 비상”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추진 중인 ‘백령발전소 증설사업’이 두 차례 시공사 계약 해지로 5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에는 섬 전체가 블랙아웃 위기에 직면해 군부대가 전력 사용을 중단하는 비상 상황까지 겪으면서 전력 안정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산자중기위,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2020년 증설사업을 시작해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했으나, 잇따른 시공사 계약 해지와 부지 내 오염토 처리 문제로 준공이 2027년 6월로 미뤄졌다. 백령도는 이미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최대 사용량이 14,448kW까지 치솟으며 군부대가 두 차례에 걸쳐 비필수 전력 차단에 나섰다. 군은 생활관과 의무중대 신축을 위해 전력 공급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못한 상황이다. 특히 의무중대는 장병뿐 아니라 주민 의료까지 담당하는 시설로, 전력난이 의료 공백으로 이어질 우려도 크다. 문제는 증설이 완료돼도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백령공항·리조트·골프장 등 개발 계획에 따른 추가 전력 수요가 1만5천kW를 넘어서지만, 현재 계획된 증설 용량은 이를 반영하지 못했다. 허 의원은 “백령도의 전력 인프라 구축은 군 작전과 주민 생활을 동시에 좌우하는 문제”라며 “비상 발전기 도입과 함께 추가 증설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허종식의원실 제공> #백령발전소 #전력난 #군부대 #블랙아웃 #허종식 #한국전력 #백령공항 #리조트개발 #전력수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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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허종식 “백령발전소 증설, 시공사 잇따라 계약 해지…서해 최북단 군부대 전력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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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반려동물도 존엄하게”…인천 서구, 장례문화 지원 제도화
- 【뉴스탑텐=강숙영 기자】인천 서구가 ‘반려동물도 존엄한 장례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요구에 발맞춰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문화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이번 조례는 서구반려동물정책연구회 소속 홍순서·박용갑·김춘수·백슬기·유은희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장례비 지원 ▲인식 개선 교육 ▲장례문화 확산 ▲환경 개선을 골자로 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조례 시행을 통해 반려동물 장례문화가 제도적으로 자리잡고, 시민과 동물이 함께 존중받는 도시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홍순서 대표의원은 “이 조례는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가족이었던 반려동물이 존엄하게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전환점”이라고 설명했다. 서구는 향후 현장 실태조사, 정책연구, 사회적 캠페인을 추진하며 반려동물 장례문화의 전국적 모델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조례안은 오는 10월 1일 본회의에 상정된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반려동물조례 #인천서구 #장례문화지원 #홍순서대표의원 #강범석구청장 #동물복지향상 #생명권존중 #전국최초정책 #시민치유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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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반려동물도 존엄하게”…인천 서구, 장례문화 지원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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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무료화보다 안정적 재원 우선” 김원진 위원장, 제3연륙교 정책 비판
- 【뉴스탑텐=강숙영 기자】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이 제3연륙교 통행료 무료화 정책의 재정 불안정성과 주민 피해 가능성을 강력히 경고했다. 김 위원장은 23일 열린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이 발표한 전 시민 무료화 추진 계획을 두고 “경제청 특별회계는 지역 개발 재원이지 민자사업자 손실 보전금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미 건설 비용이 분양가에 반영돼 주민이 선납한 상황에서 다시 세금을 투입하는 건 명백한 이중부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무료화 시 하루 약 1만7천 대의 차량이 더 유입돼 교통 혼잡과 환경 오염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대기오염과 소음 문제는 결국 청라 주민들이 떠안게 된다”며, 종합 대책 없이 무료화를 강행하는 것은 주민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제3연륙교 개통은 주민 숙원이지만 정치적 선언보다 협약 개정과 LH 개발이익 환수 등 실질적 재정 안정 장치가 우선돼야 한다”며 “국토부와 LH가 책임을 회피하는 구조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인천서구의회 #김원진위원장 #제3연륙교무료화 #재정안정성 #경제청특별회계 #청라주민피해 #교통혼잡 #환경오염 #LH개발이익환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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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무료화보다 안정적 재원 우선” 김원진 위원장, 제3연륙교 정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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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정일영 의원, 중국산 불법 총기류 급증…국민 안전 ‘비상등’
- <정일영 국회의원> 【뉴스탑10=김인환 기자】최근 세관에서 적발되는 중국산 불법 총기류가 폭증하면서 국민 안전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불법 총포류 적발 건수는 4,562건(5,892정)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 적발량을 36% 넘어서며 급증세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적발된 총포류의 96% 이상이 중국산으로 확인되면서, 불법 총기류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상황임이 드러났다. 정 의원은 “총포류 불법 유입은 단순한 범죄 문제가 아니라 국민 생존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강력한 단속과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세관별로는 인천세관의 적발량이 줄어든 대신, 평택과 군산세관에서 급증했다. 군산세관의 경우 지난해 213정에서 올해 2,035정으로 무려 10배나 늘어났다. 이는 불법 총기류 밀반입 경로가 인천에서 평택·군산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 의원은 “최근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사건은 불법 총기 관리의 허점을 여실히 드러낸 사례”라며 “적발된 총기류가 사제총기 부품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은 훨씬 크다”고 경고했다. 이어 “총포법 개정안을 이미 발의한 만큼, 국정감사에서 군산·평택세관 등 현장 단속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하고 보완책을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정일영 의원실 제공> #정일영 #불법총기류 #중국산총포 #관세청 #군산세관 #평택세관 #인천송도사건 #총포법개정 #국정감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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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정일영 의원, 중국산 불법 총기류 급증…국민 안전 ‘비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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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교흥 의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법’ 대표발의
- 【뉴스탑10=김인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천서구갑)은 23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생활체육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연간 약 880억 원 규모로 모금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생활체육 지원에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고, 지자체가 이를 모아 주민 복지와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에 사용하는 제도다. 2023년 약 650억 원, 2024년에는 약 880억 원이 모금되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존 제도 범위에 체육 진흥을 포함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와 주민 참여 기반 조성을 법적으로 보장한다. 김 의원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1인 1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시설 확충과 지도자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스포츠클럽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교흥 의원실 제공> #김교흥 #고향사랑기부금 #생활체육 #지역체육활성화 #주민건강 #생활체육시설 #스포츠클럽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률개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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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교흥 의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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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 확정…"세계 선도 대한민국 만든다"
- 【뉴스탑10=선임기자】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1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향후 5년간 새 정부가 추진할 123대 국정과제가 확정됐다. 이번 국정과제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비전 아래 5대 국정목표, 23대 추진전략으로 체계화됐다. 국민주권 실현과 대통령 책임 강화를 위해 개헌, 권력기관 개혁, 국민참여·숙의공론 시스템 구축, 과거사 치유 및 보훈가치 공유 등이 추진된다. 또한 적극행정 면책, 능력 중심 인사, 공공기관 책임성 강화 등으로 국민 신뢰형 정부 구현을 목표로 한다. 혁신경제 분야에서는 독자 AI 생태계 조성, AI고속도로 구축, 국가 R&D 예산 확대 등을 통해 과학기술 5대 강국 실현과 미래산업 육성에 나선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주력 산업 혁신과 AI·바이오헬스 신성장동력 육성도 포함됐다. 균형성장을 위해 5극 3특 기반 일자리 조성, 지방재정 확충, 행정수도 세종 완성, 공적주택 공급, 서민·소상공인 지원,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등 민생·공정경제 과제를 추진한다. 사회안전망 강화와 인구위기 대응, 노동환경 개선, 성평등가족부 개편, K-컬처·관광 수출 확대도 주요 과제로 포함됐다.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3축 방어체계 고도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K-방위산업 강화, 남북 기본협정 체결 등 안보·평화 전략도 담겼다. 정부는 온라인 국정관리시스템과 범부처 협의체를 통해 과제 추진을 점검하며, '국정과제 소통광장'을 통한 국민 참여와 쌍방향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업무평가 기본계획을 통해 각 부처 정책과제의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국민 만족도를 반영할 예정이다. <사진=국무조정실 > #이재명정부 #국정과제123 #국민주권정부 #혁신경제 #균형성장 #사회안전망 #AI산업 #K컬처수출 #남북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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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교흥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치법’ 대표발의… 인천 사법 인프라 강화
- 【뉴스탑10=김인환 기자】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인천서구갑·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인천지방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인천 사법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인천회생법원 설치법’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 회생법원 설치 필요성 ▲국제분쟁센터 인천 설립 타당성 ▲인천고등법원 관할구역 조정 검토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인천에는 전문 회생법원이 없어 시민과 기업들이 서울회생법원에 의존하고 있다”며 “기업 회생에서 시간은 생명과 같기에 신속한 사건 처리를 위한 회생법원 설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인천지방법원의 법인 회생·파산 사건 처리 기간은 평균 2.5개월로, 서울회생법원의 두 배 이상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인천에서는 개인 도산 사건이 약 1만7천여 건, 법인 도산 사건이 100여 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인천회생법원을 설치해 인천, 부천, 김포를 관할하도록 규정했으며, 이용우·이건태·서영석·허종식·서영교·조계원·박찬대·이훈기·노종면·유동수 의원이 공동 발의에 참여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인천고등법원 설립법에 이어, 인천이 수도권 서부의 사법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김교흥 의원실 제공> #김교흥의원 #인천회생법원 #사법개혁 #도산사건 #기업회생 #인천지방법원 #인천고등법원 #인천사법발전 #국회토론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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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교흥 의원, ‘인천회생법원 설치법’ 대표발의… 인천 사법 인프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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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 학원가 아동 교통안전 간담회 개최
- 【뉴스탑10=강숙영 기자】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청라1·2동,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2일 서구의회 2층 의원간담회장에서 ‘청라 학원가 아동 승하차 교통안전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원버스의 상습적인 불법주정차로 아동들의 교통안전이 위협받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학원, 지역 주민들이 머리를 맞댄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김춘수·정태완·백슬기 의원을 비롯해 서구청 안전교통국 및 도시주택국, 인천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 인천서부교육청 평생교육건강과, 정상어학원 관계자, 청라맘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심승하차존 설치 ▲개폐식 펜스 도입 ▲합동 단속 강화 ▲교통 혼잡 완화 방안 등 현실적인 대안을 검토했다. 특히 펜스 일부 개방과 학원버스의 순차적 진입을 통한 안심승하차존 운영 등 실질적인 안전 확보 방안에 의견을 모았다. 김원진 의원은 “아이들의 교통안전은 단속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서구청·경찰·교육청·학원이 함께 협력해 제도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춘수 의원은 “아이들 안전을 위한 단속과 계도 강화가 시급하다”고 밝혔으며, 정태완 의원은 “합법적 절차를 통한 학원 측의 책임 있는 협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백슬기 의원은 “송도 등 대형 학원가에도 유사 문제가 반복되고 있어 타 지역 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원진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주민 민원에 실질적으로 대응하고, 관계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불법주정차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승·하차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인천서구의회 #김원진의원 #청라학원가 #불법주정차해결 #아동교통안전 #안심승하차존 #기관협업 #주민민원해결 #지역사회안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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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 학원가 아동 교통안전 간담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