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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현지 셰프와 협력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홍 사장은 지난 19일 뉴욕에서 한식 확산을 이끌고 있는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핸드 호스피탈리티 이기현 대표와 옥동식 셰프, JUA의 김호영 셰프 등이 참석했다. 홍 사장은 “맨해튼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주역들”이라며 “K-푸드 식품영토 확장의 중심에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지 수요에 맞춘 식재료 공급과 메뉴 개발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이기현 대표는 “사계절 식자재 산지 데이터 구축과 산지 협업을 통해 신메뉴 개발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홍 사장은 인삼 수입업체 리버티 그룹의 길준형 대표를 만나 한국 인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리버티 그룹은 뉴욕에서 14개 전문 판매장을 운영하며 국산 홍삼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홍 사장은 “글로벌 식품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타깃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T 뉴욕지사를 방문해 미주지역 K-푸드 수출 동향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지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aT #홍문표 #K푸드 #한식세계화 #뉴욕 #식품수출 #인삼 #글로벌마케팅 #외식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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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고객 참여 기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발대식을 열고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운영계획 공유와 본부장과의 대화, 공항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06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위원회는 실제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돼 왔다. 이번 17기 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향후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의견 수렴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체험,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고객위원회와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점검 프로그램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결합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의견은 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반”이라며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서비스혁신 #공항서비스 #고객경험 #ACI #ASQ #스마트공항 #공공기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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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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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내가 직접 점검한다”…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참여 기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시민이 직접 교통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교통공사가 ‘ITC 시민모니터 13기’를 모집하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민모니터는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인원은 35명으로, 활동 기간은 2년이다. 월별 점검과 함께 공사 주요 행사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포상도 제공된다. 한 시민은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시민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시민모니터 #인천교통 #참여행정 #서비스개선 #교통체험 #시민의견 #공기업활동 #인천소식 #생활밀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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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시락으로 전한 감사”…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소통행사로 조직문화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CEO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7일 ‘시민이 행복한 인천,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 즐거운 공단’을 모토로 「봄: 도시, 락(樂)」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사장이 직원들과 직접 만나 도시락을 함께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시설을 관리하는 공단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조직 구성원 간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재보 이사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인천을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향후에도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조직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공공기관소통 #조직문화혁신 #직원소통 #공기업경영 #인천행정 #현장소통 #시민행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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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청 수사·공공안전·남동서장 인사 단행…치안 핵심 보직 전면 재편
<이윤,곽창용,임현규 경무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찰청은 인천경찰청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고 수사·공공안전·일선서 지휘부를 전면 재편했다. 이번 인사는 경무관 승진과 전보를 포함해 치안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경찰청 수사부장에는 이윤 경무관 승진자가 임명됐다. 전북 출신인 이 수사부장은 경찰대 7기로 임용돼 인천청 수사심사담당관, 강원 고성경찰서장, 강릉경찰서장, 대전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하며 수사와 여성청소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공공안전부장에는 곽창용 경무관이 전보됐다. 서울 출신인 곽 부장은 간부후보 44기로 경찰에 입문해 대전청 서부서장, 서울 금천서장, 서울청 테러대응과장과 위기관리경호과장 등을 거치며 경비·테러 대응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 인천남동경찰서장에는 임현규 경무관 승진자가 임명됐다. 울산 출신인 임 서장은 경찰대 10기로 임용돼 울산 남부서장, 서울 용산서장, 경찰청 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기획·감사·현장 지휘 경험을 두루 쌓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각 분야 전문성과 조직 운영 경험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라며 “시민 안전 확보와 치안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경찰인사 #수사부장 #공공안전부장 #남동경찰서 #경무관승진 #치안강화 #경찰조직개편 #인사발령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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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T 홍문표 사장, 뉴욕서 K-푸드 수출 확대 행보…현지 셰프와 협력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홍문표 사장이 미국 뉴욕을 방문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홍 사장은 지난 19일 뉴욕에서 한식 확산을 이끌고 있는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핸드 호스피탈리티 이기현 대표와 옥동식 셰프, JUA의 김호영 셰프 등이 참석했다. 홍 사장은 “맨해튼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주역들”이라며 “K-푸드 식품영토 확장의 중심에서 새로운 메뉴 개발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현지 수요에 맞춘 식재료 공급과 메뉴 개발 필요성이 주요 화두로 제시됐다. 이기현 대표는 “사계절 식자재 산지 데이터 구축과 산지 협업을 통해 신메뉴 개발과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홍 사장은 인삼 수입업체 리버티 그룹의 길준형 대표를 만나 한국 인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리버티 그룹은 뉴욕에서 14개 전문 판매장을 운영하며 국산 홍삼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홍 사장은 “글로벌 식품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며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타깃 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aT 뉴욕지사를 방문해 미주지역 K-푸드 수출 동향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현지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을 점검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aT #홍문표 #K푸드 #한식세계화 #뉴욕 #식품수출 #인삼 #글로벌마케팅 #외식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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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출범…이용객 참여로 서비스 혁신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고객 참여 기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17기 인천공항 고객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제2합동청사 CS아카데미에서 발대식을 열고 고객위원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김창규 운영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운영계획 공유와 본부장과의 대화, 공항 서비스 점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2006년부터 운영 중인 고객위원회는 실제 공항 이용객이 서비스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619명의 고객이 활동하며 이용자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반영돼 왔다. 이번 17기 위원회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민이 참여하며, 향후 1년간 공항 서비스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의견 수렴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객경험 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체험, 인천공항 홍보관(강동석관) 투어, 문화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향후 서비스 및 콘텐츠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고객위원회와 이해관계자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여정 기반 점검 프로그램 ‘서비스 터치포인트’를 운영하며 데이터와 현장 의견을 결합한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고객위원회의 의견은 서비스 혁신의 핵심 기반”이라며 “데이터와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반영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국제공항협의회 고객경험인증 최고등급을 4년 연속 획득하고,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세계 최고의 공항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고객위원회 #서비스혁신 #공항서비스 #고객경험 #ACI #ASQ #스마트공항 #공공기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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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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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내가 직접 점검한다”…인천교통공사 시민모니터 참여 기회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시민이 직접 교통 서비스를 점검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교통공사가 ‘ITC 시민모니터 13기’를 모집하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시민모니터는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선발 인원은 35명으로, 활동 기간은 2년이다. 월별 점검과 함께 공사 주요 행사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포상도 제공된다. 한 시민은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시민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시민모니터 #인천교통 #참여행정 #서비스개선 #교통체험 #시민의견 #공기업활동 #인천소식 #생활밀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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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시락으로 전한 감사”…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소통행사로 조직문화 강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CEO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7일 ‘시민이 행복한 인천, 아름다운 도시를 만드는 즐거운 공단’을 모토로 「봄: 도시, 락(樂)」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사장이 직원들과 직접 만나 도시락을 함께하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시설을 관리하는 공단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역할을 공유하고, 조직 구성원 간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재보 이사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꿈을 키울 수 있는 인천을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향후에도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조직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인천시설공단 제공> #인천시설공단 #김재보 #공공기관소통 #조직문화혁신 #직원소통 #공기업경영 #인천행정 #현장소통 #시민행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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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시락으로 전한 감사”…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이사장, 소통행사로 조직문화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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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청 수사·공공안전·남동서장 인사 단행…치안 핵심 보직 전면 재편
- <이윤,곽창용,임현규 경무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찰청은 인천경찰청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고 수사·공공안전·일선서 지휘부를 전면 재편했다. 이번 인사는 경무관 승진과 전보를 포함해 치안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경찰청 수사부장에는 이윤 경무관 승진자가 임명됐다. 전북 출신인 이 수사부장은 경찰대 7기로 임용돼 인천청 수사심사담당관, 강원 고성경찰서장, 강릉경찰서장, 대전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하며 수사와 여성청소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공공안전부장에는 곽창용 경무관이 전보됐다. 서울 출신인 곽 부장은 간부후보 44기로 경찰에 입문해 대전청 서부서장, 서울 금천서장, 서울청 테러대응과장과 위기관리경호과장 등을 거치며 경비·테러 대응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 인천남동경찰서장에는 임현규 경무관 승진자가 임명됐다. 울산 출신인 임 서장은 경찰대 10기로 임용돼 울산 남부서장, 서울 용산서장, 경찰청 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기획·감사·현장 지휘 경험을 두루 쌓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각 분야 전문성과 조직 운영 경험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라며 “시민 안전 확보와 치안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경찰인사 #수사부장 #공공안전부장 #남동경찰서 #경무관승진 #치안강화 #경찰조직개편 #인사발령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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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년은 경험, 기업은 인력”…식품외식·푸드테크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식품외식 산업과 푸드테크 분야에서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덜어주기 위한 인턴십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식품외식·푸드테크기업 청년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11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식품·외식 산업 현장에서 직접 일하며 경험과 기술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청년 채용을 확대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청년 인턴을 1개월 이상 채용할 계획이 있거나 채용 중인 식품외식기업과 푸드테크기업이다. 다만 채용 인원의 절반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 있어야 참여할 수 있다. 청년 인턴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시간 준수와 4대 보험 가입이 필수 조건이다. 또 인턴이 최소 30일 이상 근무하고 올해 10월 31일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선정된 식품외식기업에는 인턴 1명당 월 100만 원씩 최대 3개월까지 지원되며, 기업당 최대 30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푸드테크기업은 인턴 1명당 월 150만 원씩 최대 4개월까지 지원되고 기업당 최대 6명까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인턴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aT는 지난해 사업에서도 참여 기업과 청년 인턴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aT FIS 식품산업통계정보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림축산식품부 #청년인턴십 #푸드테크 #식품외식기업 #청년일자리 #인건비지원 #기업채용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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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년은 경험, 기업은 인력”…식품외식·푸드테크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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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이물 발견하면 문 앞에 두세요”…식약처가 택배로 가져간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음식에서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이 발견됐을 때, 이제는 직접 기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보낼 필요 없이 집 앞에서 택배로 증거품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정보원은 소비자가 식품에서 이물을 발견해 신고할 경우 조사기관에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이물신고 방문택배 서비스’를 2026년부터 축산물과 수입식품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식품에서 이물을 발견했을 때 증거품을 제출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접수와 동시에 방문택배 신청이 가능해 집이나 직장에서 간편하게 이물 증거품을 전달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식품안전정보원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가 방문택배를 신청하고, 신고자는 이물과 제품 포장지 등을 함께 포장해 지정 장소에 두기만 하면 된다. 이후 택배기사가 해당 장소를 방문해 증거품을 수거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이미 소비자들로부터 편리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약 1,600건 이상 이용됐으며 이용자들은 “기관 방문 없이 처리돼 편리하다”, “수거가 빠르게 진행돼 믿음이 간다”는 의견을 남겼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식품 안전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신고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품 관련 위법 행위나 불량식품이 의심되는 경우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1399)나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내손안(安)’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식품이물신고 #방문택배서비스 #식품안전정보원 #소비자신고 #식품안전나라 #부정불량식품신고 #식품위생 #소비자편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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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울5호선 검단 연장 예타 통과…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 구축 본격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연결되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 구축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광역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3월 10일 기획재정부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총 25.8km 구간을 신설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조 5,587억 원 규모다. 인천시는 그동안 김포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력하며 사업 타당성 확보를 위한 정책성 분석과 경제성 보완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 필요성이 종합적으로 평가되면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이어졌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사업이 완료될 경우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 완화와 함께 김포골드라인의 과밀 문제를 완화하고 검단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출퇴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는 향후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은 수도권 서북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철도”라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시민의 오랜 염원과 인천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인천2호선 고양 연장사업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등과 함께 검단이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서울5호선연장 #검단신도시 #김포검단연장 #수도권광역철도 #광역교통망 #인천교통정책 #검단교통개선 #김포골드라인혼잡완화 #인천광역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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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국제성모병원, 중증·필수의료 전문의 대거 영입… 3월에만 10명 합류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응급의학과와 산부인과 등 중증·필수의료 분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의 10명을 새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의료진은 응급의학과 2명, 마취통증의학과 2명, 산부인과 1명, 정형외과 1명, 내분비내과 1명, 소화기내과 1명, 신장내과 1명, 영상의학과 1명 등이다. 산부인과 김승호 교수는 단일공 로봇 복강경수술 200례 이상과 일반 복강경 및 자궁내시경 수술 800례 이상의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인종양과 로봇·복강경수술, 자궁내시경 시술, 일반 부인과 진료 등을 담당한다. 응급의학과에는 박진원 교수와 박희근 교수가 합류해 응급환자 진료를 맡는다. 마취통증의학과 유수경 교수와 이수연 교수는 수술 환자의 안전을 위한 마취 관리와 통증 치료를 담당한다. 정형외과 전병훈 교수는 무릎 관절염과 인대·연골 손상 치료, 인공관절 수술 등 슬관절 분야 진료를 맡으며, 영상의학과 박상영 교수는 혈관 및 비혈관계 인터벤션과 간암 중재 시술, 투석혈관 동정맥루 개통술·확장술 등을 시행한다. 또 소화기내과 임현 교수는 위암·대장암·위식도 역류질환 진료를, 신장내과 김윤호 교수는 신장질환 치료를, 내분비내과 조성준 교수는 골다공증과 부갑상선 질환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지속적인 의료진 영입을 통해 중증 및 필수의료 분야 진료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떤 중증 환자라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성모병원은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총 51명의 의료진을 영입하며 의료 서비스 확대와 진료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국제성모병원 #가톨릭관동대 #필수의료 #중증의료 #의료진영입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지역의료 #의료서비스강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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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약 먹고 운전? 큰 사고 부릅니다”… 식약처, 약물운전 경고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마약류 등 약물을 복용한 뒤 운전하는 것은 음주운전만큼 위험합니다.” 최근 약물 복용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운전자 대상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나섰다. 식약처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를 대상으로 약물 운전의 위험성과 처벌 규정을 알리는 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약물 운전은 졸음, 어지러움, 판단력 저하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순간적인 대응이 중요한 운전 상황에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최근 약물 반응이 나온 운전자가 사고를 일으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사례도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약물 운전의 위험성과 실제 사고 사례, 처벌 규정 등을 담은 교육 영상 ‘출발 안전운전’을 제작해 교통안전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27곳에서 진행되는 신규 운전자 교육 과정에도 해당 영상을 포함해 약물 운전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연간 약 15만에서 20만 명의 신규 운전자들이 이 교육을 통해 약물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과 관련 법규를 배우게 된다. 특히 약물 운전에 대한 처벌도 한층 강화된다. 오는 4월부터 약물 영향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될 경우 면허 취소와 함께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식약처는 약물 운전은 개인의 안전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행위라며 약을 복용한 뒤 졸음이나 어지러움 등 이상 증상이 있다면 차량 운전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약물운전 #마약류위험성 #운전자교육 #식약처 #교통안전 #신규운전자 #교통사고예방 #운전면허교육 #안전운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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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약 먹고 운전? 큰 사고 부릅니다”… 식약처, 약물운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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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초등 1~2학년 60만 명에 ‘국산 과일간식’ 제공… 3월부터 순차 시행
- 뉴스탑10 선임기자 = 초등학교 1~2학년 약 60만 명을 대상으로 국산 과일 간식을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이 3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에게 주 1회 이상 국산 과일 간식을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빵과 냉동식품 등 가공 간식 대신 신선한 국산 과일과 과채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정책이다.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운영됐으며, 당시 연평균 22만7000명의 어린이에게 과일 간식을 공급했다. 시범사업 결과 식습관 개선 효과와 높은 현장 만족도가 확인되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재추진된다. 지방정부는 지난 1~2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공급업체 공모를 진행하는 등 공급 체계를 마련해 왔다. 준비가 완료된 시·도부터 3월 중 간식 공급을 시작하고, 4월부터는 본격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과일간식에는 국내 생산 농산물 표준규격 ‘상’ 등급 이상의 과일과 과채를 사용하며, 친환경 또는 GAP 인증 농산물을 우선 활용해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 홍인기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과일간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어린이과일간식 #농림축산식품부 #초등학생지원 #국산과일 #학교간식 #어린이건강 #식습관개선 #농산물소비 #교육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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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초등 1~2학년 60만 명에 ‘국산 과일간식’ 제공… 3월부터 순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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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넘어… 6월 30일까지 신청
-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이 빠르게 증가하며 청년층 문화 향유 지원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부터 발급을 시작한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3월 4일 기준 전체 지원 대상 28만 명 가운데 17만4401명이 발급받아 발급률 62.3%를 기록했다. 발급 개시 나흘 만인 2월 28일에는 이미 5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2006년생과 2007년생을 대상으로 공연, 전시, 영화 관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관람 지원 포인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현황을 보면 공연 분야에서는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가 가장 많은 예매를 기록했으며, 전시는 프랑스 회화 작품을 소개하는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영화는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에 가장 많이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중앙극장,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극단 등 국립문화예술기관과 경기도 등 12개 지방자치단체 공립 문화예술기관, 민간 공연예술계가 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 관람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할인 공연으로는 국립중앙극장 ‘절창Ⅵ’,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영화음악 콘서트’, 국립극단 ‘반야 아재’,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 등이 포함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지난해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은 2006년생과 올해 신규 대상자인 2007년생이라면 누구나 공식 누리집을 통해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역별 지원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발급되기 때문에 일부 지역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발급받은 포인트는 협력 예매처에서 공연, 전시, 영화 예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한편 패스를 발급받은 뒤 7월 말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8월 1일부터 포인트 사용이 제한된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청년문화예술패스 #문화체육관광부 #청년문화지원 #문화예술관람 #공연전시할인 #청년정책 #문화향유 #청년혜택 #문화예술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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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알레르기 미표시 ‘크리스타초코뿅’ 회수 조치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가 누락된 초콜릿가공품 ‘크리스타초코뿅’에 대해 판매 중단과 함께 회수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에이원식품이 제조하고 서울 성동구 소재 유통전문판매업체 이마트24가 판매한 해당 제품에서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대상인 ‘밀’이 원재료로 사용됐음에도 표시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회수 대상 제품은 ‘크리스타초코뿅(초콜릿가공품)’으로 내용량은 82g이며 소비기한은 2026년 12월 2일과 12월 3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이다. 생산량은 약 2,351kg, 약 2만8천여 개에 해당한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인 김해시가 해당 제품에 대한 신속한 회수 조치를 진행하도록 요청했으며, 유통 단계에서의 판매 중단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한 판매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관리와 식품 표시 기준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식품회수#알레르기유발물질#초콜릿가공품#크리스타초코뿅#식품안전#식품표시#소비자주의#이마트24#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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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알레르기 미표시 ‘크리스타초코뿅’ 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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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등 3월 법령 118건 시행
- 뉴스탑10 선임기자 = 3월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근거 마련과 해상풍력 계획입지 제도 도입 등 교육·환경·산업 분야 공공성을 강화하는 118개 법령이 새롭게 시행된다. 법제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에 따른 학생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해상풍력 보급 촉진 특별법 시행, 폐어구 집하장 설치 지원, 중고자동차 매매유형 고지 의무화 등을 포함한 총 118개 법령이 3월 중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학생의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스마트기기 사용이 학습 집중도와 정서 안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학생은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이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다만 장애가 있거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보조기기로 사용하는 경우와 긴급 상황 대응 등 교원이 허용한 경우에는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한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돼 해상풍력 발전 입지를 계획적으로 조성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해양수산부 장관은 풍황과 어업활동, 해양환경 정보를 포함한 해상풍력 입지정보망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지방정부 중심의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이해관계자의 참여와 사업 수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산업법 개정에 따라 폐어구 집하장 설치에 필요한 비용을 국가가 지원할 수 있는 제도도 시행된다. 폐어구는 해양 생태계 훼손과 플라스틱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 왔다. 이와 함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중고자동차 광고 시 매매 유형을 표시해야 하는 의무도 도입된다. 자동차매매업자는 차량이 직접 매도인지 매매 알선인지 명확히 표시해야 하며 알선 대상 차량의 소유자가 매매업자인 경우 해당 업자의 상호도 함께 공개해야 한다. 정부는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교육 환경 개선과 산업 육성, 소비자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법제처> #법제처 #스마트기기사용제한 #해상풍력 #법령시행 #교육정책 #환경정책 #중고차광고 #수산업법 #소비자보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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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정위, 장례식장 ‘뒷돈 관행’ 첫 제재… 장례업계 불공정 거래 감시 강화
- 뉴스탑10 선임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장례지도사에게 유가족 알선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장례식장에 시정명령을 부과하고 장례업계 불공정 거래 관행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양주한국병원장례문화원이 상조업체 소속 장례지도사들에게 유가족 알선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행위에 대해 행위금지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조사 결과 해당 장례식장은 2021년 1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12개 상조업체 소속 장례지도사에게 총 3억4천만 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는 장례업계에서 통용되는 은어인 ‘콜비’와 ‘제단꽃R’ 방식이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콜비는 장례지도사가 유가족을 특정 장례식장으로 알선하는 대가로 건당 약 70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이며, 제단꽃R은 장례식장이 지정한 꽃집에서 제단꽃을 구매하도록 유도한 뒤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을 장례지도사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공정위는 이러한 행위가 정상적인 거래관행을 벗어나 공정한 경쟁 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불공정거래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또한 리베이트 경쟁이 이어지는 동안 장례식장 간 가격 경쟁이 위축됐으며 장례식장은 리베이트 비용을 고려해 가격을 책정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리베이트가 없는 장례의 경우 유가족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부 방침이 운영된 사실도 확인됐다. 공정위는 이러한 구조로 인해 리베이트 비용이 장례비용에 반영되면서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조치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장례 분야에서 리베이트 관행을 공정거래법으로 제재한 첫 사례다. 공정위는 장례식장 시장 전반에서 리베이트 관행이 존재하는 정황을 확인하고 전국 주요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추가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장례업계에서 발생하는 리베이트 제공 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장례식장 #리베이트 #불공정거래 #장례비용 #상조업계 #공정거래정책 #시장감시 #소비자보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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