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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최저 자살률 3년 연속 기록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평가받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과 달리 서초구는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역할을 연계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청소년과 성인 등 총 8,156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40회의 자살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 또한 생명지킴이 1,758명을 신규 양성해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하는 주민 기반 예방체계를 확대했다. 자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구는 자살 취약지역 5개 동을 대상으로 통합 협력회의와 정신건강 이동상담을 운영하며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상담,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는 1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층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청년 마음편의점은 2024년 서울시 최초 1호점 개소 이후 현재 12호점까지 확대됐으며 1인가구를 위한 마음안심고시원은 5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49명이 자가진단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170명의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가 진행됐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청년, 중장년, 노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동별 생명지킴이 위원을 위촉하고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과 노년층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주민 모두가 생명존중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 실천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마음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자살예방 #생명존중 #정신건강정책 #청년마음편의점 #생명지킴이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역사회안전망 #정신건강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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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 운용…금리 0.8%로 대폭 인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융자 지원책을 내놨다. 강서구는 올해 총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연 0.8% 고정금리로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0.7%포인트 낮춘 금리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벤처기업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은 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운용된다. 구는 특히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금융 제도 안내부터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서류 접수 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지난해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146개 업체가 총 66억 원 이상의 융자 지원을 받은 바 있다. 강서구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실질적인 체감 효과가 있는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소상공인지원 #초저금리융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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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에 나선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이 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해 줌으로써 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사전 예방 차원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외국인·주택 소유자·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소득 기준은 청년(만 19~39세) 연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을, 그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2025년 3월 31일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정부24 또는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강서구청 주택과 방문 신청도 병행한다. 자격 심사 결과는 신청 후 30일 이내 통보되며, 지원금은 결과 통지 후 15일 이내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해 1,611명을 대상으로 약 3억 9천만 원의 보증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5억 3천만 원으로 확대해 약 2,2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인한 주거 불안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전세보증금 #강서구주거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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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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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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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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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최저 자살률 3년 연속 기록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평가받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과 달리 서초구는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역할을 연계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청소년과 성인 등 총 8,156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40회의 자살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 또한 생명지킴이 1,758명을 신규 양성해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하는 주민 기반 예방체계를 확대했다. 자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구는 자살 취약지역 5개 동을 대상으로 통합 협력회의와 정신건강 이동상담을 운영하며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상담,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는 1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층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청년 마음편의점은 2024년 서울시 최초 1호점 개소 이후 현재 12호점까지 확대됐으며 1인가구를 위한 마음안심고시원은 5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49명이 자가진단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170명의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가 진행됐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청년, 중장년, 노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동별 생명지킴이 위원을 위촉하고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과 노년층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주민 모두가 생명존중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 실천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마음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자살예방 #생명존중 #정신건강정책 #청년마음편의점 #생명지킴이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역사회안전망 #정신건강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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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최저 자살률 3년 연속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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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 운용…금리 0.8%로 대폭 인하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융자 지원책을 내놨다. 강서구는 올해 총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연 0.8% 고정금리로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0.7%포인트 낮춘 금리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벤처기업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은 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운용된다. 구는 특히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금융 제도 안내부터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서류 접수 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지난해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146개 업체가 총 66억 원 이상의 융자 지원을 받은 바 있다. 강서구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실질적인 체감 효과가 있는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소상공인지원 #초저금리융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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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 운용…금리 0.8%로 대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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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에 나선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이 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해 줌으로써 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사전 예방 차원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외국인·주택 소유자·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소득 기준은 청년(만 19~39세) 연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을, 그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2025년 3월 31일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정부24 또는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강서구청 주택과 방문 신청도 병행한다. 자격 심사 결과는 신청 후 30일 이내 통보되며, 지원금은 결과 통지 후 15일 이내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해 1,611명을 대상으로 약 3억 9천만 원의 보증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5억 3천만 원으로 확대해 약 2,2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인한 주거 불안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전세보증금 #강서구주거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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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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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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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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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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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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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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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고투몰~반포한강공원 지하보행통로 애칭 공모전 개최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고속터미널 고투몰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의 애칭을 주민과 관광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찾는다. 공모 기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9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하보행통로에 상징성과 정체성을 부여하고, 관광객에게 친근한 공간으로 각인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통로는 피카소벽화, 원더스트리트 展, 24시간 벽화 등 다채로운 전시와 버스킹 공연, K-패션&뷰티 체험이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자는 한글 자수 10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제출해야 하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등 총 5작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상장과 상금을 받고, 결과는 10월 15일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서초구는 이번 공모전과 더불어 관광특구 상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글로벌 관광도시 서초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지하보행통로가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의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고투몰 #반포한강공원 #지하보행통로 #애칭공모전 #문화예술공간 #관광특구 #서초관광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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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고투몰~반포한강공원 지하보행통로 애칭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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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가족과 함께 즐긴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 성료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8일(목) 반포3동주민센터 광장과 옥상 하늘동산에서 열린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신나는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형순)가 주관해 지역 주민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1부 놀이 체험 프로그램과 2부 영화 상영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낮에는 광장에서 에어바운스,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이 운영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초구는 모기퇴치제를 직접 만들 수 있는 탄소제로샵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 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이어 저녁에는 주민센터 옥상 하늘동산에서 가족 영화 ‘인사이드 아웃 1’이 상영됐다. 120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들은 팝콘을 나눠 먹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 영화의 낭만을 만끽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이들과 집 가까이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서초구청 제공> #서초구 #반포3동 #주민센터 #가족축제 #야외영화 #에어바운스 #문화행사 #주민화합 #추억만들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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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가족과 함께 즐긴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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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개관 1년 만에 14만 명 다녀간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대표 안전교육시설로 자리매김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마곡안전체험관이 개관 1년여 만에 14만 명이 넘는 주민이 찾는 대표 안전교육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마곡중앙로 13(발산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지상 3층, 연면적 3,822㎡ 규모로, 2024년 4월 문을 열었다. 기초자치단체(강서구)와 광역자치단체(서울시), 교육청이 협력해 건립한 전국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통·자연재난·화재·보건·사회기반·학생안전 등 6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전국 유일의 ‘시내버스 충돌사고 체험시설’과 5호선 지하철 차량을 그대로 옮겨놓은 ‘지하철 안전체험’은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안전 의식을 강화한다. 2024년 5월 시범운영 이후 2025년 8월까지 총 14만 2,062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월평균 방문자는 8,879명에 달한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92.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해 실효성을 입증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재난 상황에서 평소 훈련이 생명을 좌우한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마곡안전체험관 #강서구 #안전교육 #재난체험 #교통안전 #화재대피 #지진체험 #VR안전체험 #진교훈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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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개관 1년 만에 14만 명 다녀간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대표 안전교육시설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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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본격 추진…주민 숙원 해결 ‘첫걸음’
- 【뉴스탑10=김인환 기자】“고장난 레코드처럼 수십 년 반복된 ‘고도제한 완화’ 구호를 이제 실행으로 바꾸겠습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11일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관리 국제기준 개정에 따른 김포공항 적용방안을 공개했다. ICAO는 지난 8월 항공고도 관리 기준을 70년 만에 전면 개정, 불필요한 제한을 완화하고 안전과 개발의 균형을 명문화했다. 이 개정안은 각국의 자율 조기 시행이 가능해 강서구의 대응이 주목된다. 특히 이번 개정은 김포공항에 적용될 경우 활주로 반경 3.35~4.3km 구간 건물 높이가 최대 15m 완화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반면 여의도·목동 등은 신규 90m 제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지역별 영향이 엇갈릴 전망이다. 강서구는 2023년 개정 초안 발표 이후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연구용역 및 국회 세미나를 통해 대응안을 마련해왔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국제기준 개정 취지를 반영한 합리적 국내 기준 마련을 지속 건의하고 있다. 진 구청장은 “고도제한 완화는 단순히 건물 높이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 발전과 주민 존엄성 회복의 과제”라며 “주민 숙원이 구호가 아닌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강서구 #김포공항 #고도제한완화 #도시개발 #항공안전 #진교훈구청장 #ICAO #재건축활성화 #서울발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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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본격 추진…주민 숙원 해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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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소상공인 위한 ‘버스승차대 디지털 광고’ 단가 대폭 인하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버스승차대 디지털 광고 단가를 하루 3천 원 수준으로 낮췄다. 서초구는 지난 2일 글로벌 옥외광고기업 제이씨데코코리아(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마을버스 승차대 7곳에 설치된 14기 디지털 광고판을 소상공인들이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광고판은 강남대로 등 유동인구와 교통량이 많은 핵심 거점에 설치돼 있으며, 하루 23시간 동안 15초 분량의 이미지를 최소 138회 이상 반복 송출한다. 한 달 단위로 집행되며, 월 10만 원(1일 약 3천 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대상 정류소는 예술의전당, 현대렉시온오피스텔,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호남고속.신세계 등이다. 또한 홍보물 제작이 어려운 소상공인은 연계 전문 업체를 통해 합리적 비용으로 제작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가게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상인들이 참여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소상공인지원 #디지털광고 #버스승차대광고 #강남대로광고 #지역경제활성화 #옥외광고 #광고단가인하 #제이씨데코코리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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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소상공인 위한 ‘버스승차대 디지털 광고’ 단가 대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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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길마중길’, 무장애 숲길로 재탄생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의 대표 녹지공간 ‘길마중길’이 새롭게 단장해 주민 곁으로 돌아왔다. 좁고 낡았던 산책로는 폭이 넓어진 데크길로 바뀌었고, 계단과 턱을 없앤 무장애길로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길마중길은 경부고속도로변 녹지 약 3.9km 구간에 위치해 오랫동안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개선이 필요했다. 이에 서초구는 ‘길마중 초록숲길 조성사업’을 통해 한강까지 이어지는 논스톱 산책로를 만드는 중이다. 이번에 완성된 2단계 구간(서초IC~서초1교, 1.5km)에는 쉼터와 계절감 있는 식재, 순환형 맨발 흙길, 황토 체험길 등이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황토볼 체험장, 지압장, 세족장까지 갖춘 서초구 최대 규모 맨발 체험 공간으로 거듭났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길마중 초록숲길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서초를 대표하는 명품 숲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녹색 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길마중길 #산책로재정비 #무장애길 #맨발체험 #힐링공간 #초록숲길 #도심속녹지 #주민쉼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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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길마중길’, 무장애 숲길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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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효도버스’·‘문화버스’ 전국 최초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 도입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전국 최초로 공공버스인 ‘효도버스’와 ‘문화버스’에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하며 스마트 교통 복지 구현에 나섰다. ‘효도버스’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복지시설 순환버스, ‘문화버스’는 도서관·문화센터·체육시설 등을 도는 버스로, 주민에게 무료로 각각 5호차까지 운영 중이다. 서초구는 각 버스에 오차범위 5~10cm 단위의 정밀 위치를 제공하는 RTK(Real-Time Kinematic) 장비를 설치하고, 실시간 위치정보 제공 플랫폼을 구축했다. 주민들은 ‘서초 효도‧문화버스(seochobus.seocho.go.kr)’ 웹페이지나 ‘서초 스마트시티 앱’을 통해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민원 대응 효율성도 높인다. 구 관계자는 “‘버스가 왜 안 오나요?’라는 전화 문의 시 실시간 정보로 신속·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어 신뢰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초구는 내년부터 운행 예정인 ‘AI 특구 버스’에도 실시간 위치안내를 적용할 계획이다. 양재·우면동 일대를 순환하는 이 버스는 AI 특구 내 직장인·행사 참여자·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한편, 구는 지난 7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 통학차량 위치를 안내하는 ‘어린이 안심통학버스’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는 디지털 교통 복지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구는 AI 산업의 미래를 이끌 AI 특구 도시로서 스마트 행정을 지속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청 제공> #서초구 #효도버스 #문화버스 #실시간위치 #RTK기술 #스마트교통복지 #AI특구버스 #어린이안심통학버스 #디지털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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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효도버스’·‘문화버스’ 전국 최초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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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음식물쓰레기 줄인다…소형감량기 구입비 최대 24만 원 지원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5년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체 음식물 쓰레기의 약 70%가 가정 및 소형 음식점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강서구는 주민들이 가정에서 직접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감량기 구매 시 비용의 40%, 최대 24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강서구에 거주한 주민으로, 세대당 1대까지 신청 가능하다. 특히 4인 이상 가구는 우선 선정되며, 선착순 200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가능한 감량기는 하루 처리용량 1~5kg 규모의 건조·분쇄 또는 미생물 발효 방식의 제품으로, 품질인증(Q마크, 환경표지)과 안전인증(KC마크)을 모두 갖춘 제품만 해당된다. 다만, 하수도로 직접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나, 2022년 이후 서울시 또는 타 자치구에서 같은 지원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방문,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선정된 후에는 감량기 구매 영수증과 설치사진 등의 증빙을 제출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예산이 조기 소진되면 접수는 마감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가정에서 실천하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은 탄소중립의 핵심 실천 과제”라며 “구민들이 쉽게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으로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강서구청 #음식물쓰레기감량기 #소형감량기지원 #탄소중립실천 #자원순환정책 #진교훈구청장 #서울강서구 #가정용감량기 #환경보조금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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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음식물쓰레기 줄인다…소형감량기 구입비 최대 24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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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공중케이블 정비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 <정비전> <정비후>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공중에 무질서하게 얽혀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해온 전선과 통신선을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불필요한 전선과 통신선 제거, 복잡하게 얽힌 인입선 및 과도하게 설치된 방송·통신설비 정리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민원이 집중된 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정비 대상지는 ▲화곡4동(주민센터 일대) ▲화곡6동(강서대학교 일대) ▲화곡본동(화곡초등학교 일대) ▲공항동(공항중학교 일대) 등 4개 구역이다. 올해 정비 규모는 전신주 847본, 통신주 353본, 공중케이블 84,927m에 달한다. 이 지역들은 대부분 저층 노후주택 밀집 지역으로,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케이블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해왔다. 이에 강서구는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와 협력해 오는 11월까지 본격적인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강서구는 지난해에도 화곡본동, 화곡3·6동, 등촌2동 일대 전신주 688본, 통신주 210본, 공중케이블 69,687m를 정비한 바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공중케이블 정비를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며 “정비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중케이블 정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건설관리과(☎02-2600-6713)로 문의 가능하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강서구 #공중케이블정비 #화곡동 #공항동 #도시미관개선 #보행환경개선 #진교훈구청장 #한국전력 #통신사협업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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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공중케이블 정비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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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배우 신현준,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정준호와 '절친 콤비' 활약 예고
- 【뉴스탑10=김인환 기자】배우 신현준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의 새 얼굴로 나선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6일 구청 본관에서 배우 신현준을 강남구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신현준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 ‘맨발의 기봉이’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가족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둥이 아빠로 따뜻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인덕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교수로서 15년 넘게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그는 연예인으로서의 대중성과 교육자로서의 진정성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남구는 신현준이 앞으로 주요 행사 참석, 홍보 영상 출연,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강남의 문화·관광·정책을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미 강남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준호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만큼, 두 사람의 협업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조성명 구청장은 “신현준 씨는 강남이 추구하는 ‘따뜻하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에 잘 부합하는 인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협력해 강남의 매력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사진=강남구청 제공> #뉴스탑10 #김인환기자 #신현준홍보대사 #강남구 #강남스타얼굴 #정준호신현준 #강남문화관광 #연예인홍보대사 #강남정책홍보 #따뜻한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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