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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최저 자살률 3년 연속 기록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평가받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과 달리 서초구는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역할을 연계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청소년과 성인 등 총 8,156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40회의 자살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 또한 생명지킴이 1,758명을 신규 양성해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하는 주민 기반 예방체계를 확대했다. 자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구는 자살 취약지역 5개 동을 대상으로 통합 협력회의와 정신건강 이동상담을 운영하며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상담,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는 1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층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청년 마음편의점은 2024년 서울시 최초 1호점 개소 이후 현재 12호점까지 확대됐으며 1인가구를 위한 마음안심고시원은 5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49명이 자가진단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170명의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가 진행됐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청년, 중장년, 노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동별 생명지킴이 위원을 위촉하고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과 노년층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주민 모두가 생명존중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 실천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마음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자살예방 #생명존중 #정신건강정책 #청년마음편의점 #생명지킴이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역사회안전망 #정신건강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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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 운용…금리 0.8%로 대폭 인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융자 지원책을 내놨다. 강서구는 올해 총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연 0.8% 고정금리로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0.7%포인트 낮춘 금리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벤처기업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은 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운용된다. 구는 특히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금융 제도 안내부터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서류 접수 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지난해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146개 업체가 총 66억 원 이상의 융자 지원을 받은 바 있다. 강서구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실질적인 체감 효과가 있는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소상공인지원 #초저금리융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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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에 나선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이 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해 줌으로써 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사전 예방 차원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외국인·주택 소유자·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소득 기준은 청년(만 19~39세) 연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을, 그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2025년 3월 31일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정부24 또는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강서구청 주택과 방문 신청도 병행한다. 자격 심사 결과는 신청 후 30일 이내 통보되며, 지원금은 결과 통지 후 15일 이내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해 1,611명을 대상으로 약 3억 9천만 원의 보증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5억 3천만 원으로 확대해 약 2,2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인한 주거 불안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전세보증금 #강서구주거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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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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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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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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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최저 자살률 3년 연속 기록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평가받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과 달리 서초구는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역할을 연계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청소년과 성인 등 총 8,156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40회의 자살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 또한 생명지킴이 1,758명을 신규 양성해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하는 주민 기반 예방체계를 확대했다. 자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구는 자살 취약지역 5개 동을 대상으로 통합 협력회의와 정신건강 이동상담을 운영하며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상담,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는 1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층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청년 마음편의점은 2024년 서울시 최초 1호점 개소 이후 현재 12호점까지 확대됐으며 1인가구를 위한 마음안심고시원은 5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49명이 자가진단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170명의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가 진행됐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청년, 중장년, 노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동별 생명지킴이 위원을 위촉하고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과 노년층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주민 모두가 생명존중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 실천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마음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자살예방 #생명존중 #정신건강정책 #청년마음편의점 #생명지킴이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역사회안전망 #정신건강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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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최저 자살률 3년 연속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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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 운용…금리 0.8%로 대폭 인하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융자 지원책을 내놨다. 강서구는 올해 총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연 0.8% 고정금리로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0.7%포인트 낮춘 금리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벤처기업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은 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운용된다. 구는 특히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금융 제도 안내부터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서류 접수 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지난해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146개 업체가 총 66억 원 이상의 융자 지원을 받은 바 있다. 강서구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실질적인 체감 효과가 있는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소상공인지원 #초저금리융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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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 운용…금리 0.8%로 대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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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에 나선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이 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해 줌으로써 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사전 예방 차원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외국인·주택 소유자·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소득 기준은 청년(만 19~39세) 연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을, 그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2025년 3월 31일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정부24 또는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강서구청 주택과 방문 신청도 병행한다. 자격 심사 결과는 신청 후 30일 이내 통보되며, 지원금은 결과 통지 후 15일 이내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해 1,611명을 대상으로 약 3억 9천만 원의 보증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5억 3천만 원으로 확대해 약 2,2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인한 주거 불안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전세보증금 #강서구주거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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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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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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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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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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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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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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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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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쌀 한 되의 온정, 이젠 나의 나눔으로”
-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2동(동장 이도주)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감동이 퍼지고 있다. 최근 익명의 한 주민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을 기부하고, 매월 5만 원의 정기 후원도 약속하며 지역 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기부자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성실히 살아온 덕분에 이제는 주변의 어려움도 살필 수 있게 됐다”며 “과거 나도 도움을 받았기에 이제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특히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이웃으로부터 쌀 한 되를 선물 받았던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며, 그때의 마음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자신의 신분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기부자는 겸손한 자세로 선행을 실천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된 300만 원은 화곡2동의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매월 이어질 5만 원 정기 후원은 지역 내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도주 화곡2동장은 “무더운 여름, 더욱 힘들게 생활하시는 이웃들을 위해 큰마음을 나눠주신 기부자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뉴스탑10김인환기자 #강서구화곡2동 #익명기부 #300만원기부 #정기후원 #따뜻한이웃 #쌀한되의기억 #강서구청 #화곡2동주민센터 #선행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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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청소년 추구미 축제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 개최
-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를 오는 19일 서초구청과 서초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구립서초유스센터 및 방배유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서초구 대표 청소년 문화행사로,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나다운 로드(ROAD)’.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 중인 ‘추구미(自我 취향과 이미지)’ 문화를 반영해, 개성과 감성을 자유롭게 탐색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축제는 ▲리프레쉬존(R존) ▲원앤온리존(O존) ▲액티비티존(A존) ▲드림존(D존) 등 4개 체험존으로 나뉘며, 디지털 캐리커처, 비치백 만들기, AR레이싱, AI포토부스 등 흥미롭고 창의적인 콘텐츠가 준비된다. 더불어 유관기관 부스와 마음충전 상담버스도 마련되어 청소년 복지와 진로 상담도 가능하다.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는 청소년 문화예술 경연대회가 열려 댄스, 보컬, 뮤지컬, 국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예선을 거친 실력파 청소년들이 참가하며, 이날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기획단 ‘유스터즈’의 양하진 학생(용인외대부고 3학년)은 “청소년에게 진짜 필요한 메시지가 무엇인지 고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서초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나다움’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청소년의 다채로운 자아와 스타일이 마음껏 표현되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뉴스탑10김인환기자 #서리풀청소년축제 #서초구청 #청소년축제 #나다운로드 #추구미 #서초유스센터 #청소년문화예술대회 #서초문화예술회관 #청소년자기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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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청소년 추구미 축제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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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AI 제안 공모전’ 개최…“AI로 행정 혁신 아이디어 찾습니다”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2025 AI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 발굴을 목적으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강서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행정제도·서비스 운영 개선 ▲행정 효율성 제고 ▲구민 생활 편의 증진 ▲예산 절감 및 세입 증대 ▲민원제도 개선 등 구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AI 기반 제안 전반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구민 투표와 내부 심사를 통해 총 8건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50만 원(2명), 장려상 20만 원(4명)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 등급 외에도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면 소정의 포상이 주어진다. 참여는 강서구청 누리집, 국민신문고, 우편(서울 강서구 화곡로 302, 3층 기획예산과),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 결과는 8월 중 강서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강서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제안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을 실현할 계획이다. 한편 강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인공지능 기본조례’를 제정했으며, ‘AI 기반 포트홀 자동 영상 탐지 시스템’ 등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AI는 특정 세대만의 기술이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실생활형 기술”이라며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강서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타 문의는 강서구 기획예산과(☎02-2600-6920)로 하면 된다. <사진=강서구 제공> #강서구AI공모전 #진교훈구청장 #AI행정혁신 #강서AI정책 #주민참여행정 #AI기술제안 #강서구청 #포트홀AI탐지 #서울자치구AI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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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강서구, ‘AI 제안 공모전’ 개최…“AI로 행정 혁신 아이디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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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희노애락 서초이야기’ 숏폼 공모전 개최
- <서초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주민들의 일상 속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2025년 숏폼 공모전 희노애락 서초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일상의 기쁨과 극적인 순간, 감동, 서초의 매력을 4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담아내는 형식이다. 이번 공모전은 서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희로애락을 공유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주민뿐만 아니라 서초구에 직장을 두거나 학업 중인 학생 등도 응모 가능하다. 참가자는 본인이 제작한 순수 창작 영상을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본인의 SNS 계정에 게시하고, 필수 해시태그 ‘#희노애락서초’, ‘#서초숏폼공모전’, ‘#서초구’를 함께 입력해야 한다. 이후 해당 게시물 링크를 구글폼에 제출함으로써 응모가 완료된다. 공모 마감은 오는 7월 20일까지다. 수상작은 오는 8월 2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서초 숏폼 펀치! & 희노애락 콘서트’에서 시상 및 상영될 예정이다. 구는 행복상·열정상·공감상 부문으로 총 15명을 선정해 서초구청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참가상인 반짝상 수상자 25명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초구 홍보대사이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참석해 희노애락의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짧지만 강렬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다”며 “이번 공모전이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희노애락서초 #서초숏폼공모전 #서초구 #숏폼공모전 #서초문화예술회관 #대니구 #서초영상공모전 #40초영상 #주민참여행정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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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희노애락 서초이야기’ 숏폼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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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착한 서초코인’으로 우수행정 사례 수상
- <전성수 서초구청장=서초구청>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9일 개최된 ‘2025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착한 서초코인 운영’으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주관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공적인 행정 및 정책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착한 서초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전용 앱을 활용해 지역 주민의 환경 보호, 사회적 약자 배려, 자원봉사 등 선한 행동을 포인트로 보상하는 제도다. 종이컵 수거, 텀블러 사용, 재난 예방 신고 등을 통해 코인을 적립하면 구립 시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도 가능하다. 2022년부터 운영된 서초코인 앱은 리뉴얼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누적 가입자 1만 2,450명, 총 적립 코인 약 95만 5천 개를 기록했다. 서울페이 연계를 통해 지역 내 1만 2,1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공영주차장 이용료 결제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서초구는 이 사업을 통해 행정에서의 블록체인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코인은 환경과 복지 등 사회문제를 공동체가 함께 해결하는 스마트도시의 대표 사업”이라며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탑10김인환기자 #서초구청 #착한서초코인 #블록체인행정 #지역화폐 #환경보호 #자원봉사포인트 #서울페이 #행정혁신 #정책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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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착한 서초코인’으로 우수행정 사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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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보건소, ‘소화기 건강 부채’ 배부와 당근마켓 통해 건강정보 홍보
- <서구청 제공> 【뉴스탑10=강숙영 기자】인천 서구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소화기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의학과 함께하는 여름철 소화기 건강관리’ 부채를 제작해 배부하고, 당근마켓 공공프로필을 통해 건강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여름에는 찬 음식 섭취와 냉방기기 사용이 많아지면서 위장 기능이 약해지기 쉬워 소화불량, 복통, 설사 등 다양한 증상이 유발되기 쉽다.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는 주민들이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 수칙이 담긴 부채를 총 3,000부 제작해 서구보건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서구치매안심센터, 방문보건사업 등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배부하고 있다. 부채에는 찬 음식 줄이기, 충분한 수분 섭취,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생활 속 실천 가능한 한의학적 건강관리 팁이 담겨 있다. 서구보건소 한의사는 “여름철은 위장 기능이 약해지기 쉬운 시기이므로 사소한 습관 변화만으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며 생활 속 실천을 강조했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당근마켓 ‘공공프로필’을 활용해 ▲폭염 대응 행동요령 ▲감염병 예방 수칙 ▲건강생활 실천법 등을 주민에게 정기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모바일 기반 소통 채널을 통해 구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장준영 소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건강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탑10강숙영기자 #인천서구보건소 #소화기건강 #한의학건강관리 #폭염대비 #건강정보홍보 #부채배부 #당근마켓공공프로필 #지역보건사업 #여름철건강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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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보건소, ‘소화기 건강 부채’ 배부와 당근마켓 통해 건강정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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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AI 기반 ‘포트홀 자동 영상탐지’ 도입
- <강서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포트홀 자동 영상탐지 시스템’을 도입해 도로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보수체계 구축에 나섰다. ‘포트홀’은 도로 표면이 마모되거나 파손돼 생기는 움푹 패인 구멍으로, 차량 타이어 및 휠 손상, 유리 파손, 보행자 낙상 등 다양한 사고의 원인이 된다. 강서구는 연평균 1,200건이 넘는 포트홀 관련 민원이 접수될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지만, 기존 시스템은 민원 접수와 수동 순찰, 반자동 ADAS 탐지 방식에 의존해 신속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강서구는 마을버스 7개 노선에 각 1대씩, 총 7대의 차량에 AI 영상탐지 카메라를 설치했다. 이 장치는 주행 중 도로 상태를 자동 촬영해 포트홀을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분석 데이터를 전송함으로써 발생 후 12시간 내 긴급보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AI 딥러닝 기술로 오인식 데이터를 자동 필터링해 탐지 정확도도 대폭 향상됐다. 강서구는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가동한다. 이를 통해 포트홀 발생 후 최대 1시간 이내 탐지, 12시간 이내 보수가 가능한 자동화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수집된 도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지보수 정책 수립과 서울시 통합 관리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행정 효율성도 높일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AI 기반 포트홀 자동 영상탐지 시스템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도로 유지관리의 스마트 혁신을 실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AI 강서 구현을 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똑똑한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포트홀 관련 문의는 강서구 도로과(☎02-2600-6406)로 하면 된다. #강서구 #AI행정 #포트홀탐지 #스마트시티 #강서구청 #도로안전 #영상탐지시스템 #진교훈구청장 #자동보수시스템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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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AI 기반 ‘포트홀 자동 영상탐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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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원 담당 직원 대상 ‘힐링데이’ 운영
- <강서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반복적인 민원 업무로 인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원들의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 <나를 위한 힐링데이 “쉼표, 그리고 다시”>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1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단순한 휴식이 아닌 ‘마음 건강 회복’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음 치유 테라피 강좌 ▲만들기 체험 ▲그룹 심리상담이 마련됐다. ‘마음 치유 테라피 강좌’에서는 미술, 음악, 명상, 컬러 등을 활용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시간을 제공했다. ‘만들기 체험’에서는 팝 아트, 힐링 정원, 오르골, MBTI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직원들이 직접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그룹 심리상담’은 성격 기질 및 불안·우울 수준을 사전 검사한 후, 결과를 토대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직원들끼리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업무로 인한 정서적 부담을 함께 나누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강서구는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계기로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일터에 돌아와 시민 응대에 더욱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민원여권과(☎02-2600-6091)로 하면 된다. #강서구청 #직원힐링프로그램 #쉼표그리고다시 #민원업무스트레스 #마음치유테라피 #강서구청장진교훈 #공무원심리상담 #조직문화개선 #공직자복지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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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원 담당 직원 대상 ‘힐링데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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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내곡지구 외 도로 6개 구간 7월 1일 우선 개통
- <내곡지구 외 도로 건설공사 위치도,서초구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추진 중인 「내곡지구 외 도로 건설공사」 가운데 6개 구간이 7월 1일(화) 오전 11시부터 우선 개통된다. 이번 공사는 내곡 공공주택지구 주변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자 서초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협력해 진행 중인 기반시설 확충 사업이다. 개통 대상 구간은 ▲헌릉로 연결도로 ▲제2청계산길 ▲새원~탑성 간 연결도로 ▲본마을 연결도로 ▲지구내 도로 ▲청룡마을 진입로 등 총 6개 노선으로, 길이만 총 1,689m에 이른다. 서초구는 당초 7개 구간 전체를 일괄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장마철을 앞둔 기상 상황과 공사 여건을 고려해 교통 소통이 가능한 6개 구간을 먼저 개통하기로 결정했다. 나머지 청계산길 구간도 조속히 마무리해 빠른 시일 내 전면 개통할 계획이다. 이번 우선 개통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분산 효과가 기대되며, 내곡지구와 인근 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해당 도로들은 청계산로, 헌릉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연결하고 있어, 향후 양재IC와의 연계 등 광역교통망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내곡지구 공공주택 입주로 인해 지역 내 교통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주민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우선 개통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내곡지구를 포함한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실질적인 교통편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초구 #내곡지구 #도로개통 #교통혼잡해소 #서초구청 #전성수구청장 #SH공사 #공공주택 #기반시설확충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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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내곡지구 외 도로 6개 구간 7월 1일 우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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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 참가 중소기업 모집
- <강서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10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25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 이번 엑스포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로,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원 및 해외 바이어 등 약 3,0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해외 수출과 네트워킹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강서구는 행사 기간 동안 ‘강서구 기업관’을 운영하여 선정된 중소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으로는 수출상담회 부스 제공, 해외 바이어 매칭, 통역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모집 대상은 사업자 등록과 법인 등기 소재지가 강서구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신청 기간은 7월 4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서구 지역경제과 이메일(leejihoon365@gangseo.seoul.kr)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강서구 기업관 운영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해외 진출을 꿈꾸는 우수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서구는 오는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인천 엑스포 현장에서 강서구 개최지 선포식을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지역경제과(☎02-2600-6276)로 하면 된다. #강서구 #중소기업지원 #비즈니스엑스포 #WORLDOKTA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인천엑스포 #강서구청 #진교훈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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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인천’ 참가 중소기업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