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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서초구, 서울 자치구 중 최저 자살률 3년 연속 기록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평가받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전국과 서울시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과 달리 서초구는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초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 경찰서, 소방서,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기관 간 역할을 연계하고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자살예방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청소년과 성인 등 총 8,156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40회의 자살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 또한 생명지킴이 1,758명을 신규 양성해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기관과 연계하는 주민 기반 예방체계를 확대했다. 자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구는 자살 취약지역 5개 동을 대상으로 통합 협력회의와 정신건강 이동상담을 운영하며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상담,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는 1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층 정신건강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청년 마음편의점은 2024년 서울시 최초 1호점 개소 이후 현재 12호점까지 확대됐으며 1인가구를 위한 마음안심고시원은 5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49명이 자가진단에 참여했고 이 가운데 170명의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상담과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가 진행됐다. 서초구는 앞으로도 청년, 중장년, 노년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자살예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동별 생명지킴이 위원을 위촉하고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과 노년층을 조기에 발굴하는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가 3년 연속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자살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주민 모두가 생명존중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 실천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신건강 정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마음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자살예방 #생명존중 #정신건강정책 #청년마음편의점 #생명지킴이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역사회안전망 #정신건강돌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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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뉴스탑텐] 강서구, 중소기업육성기금 80억 운용…금리 0.8%로 대폭 인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융자 지원책을 내놨다. 강서구는 올해 총 8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연 0.8% 고정금리로 융자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0.7%포인트 낮춘 금리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강서구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벤처기업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최대 3억 원까지,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금은 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방식으로 운용된다. 구는 특히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권역별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금융 제도 안내부터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서류 접수 후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지난해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146개 업체가 총 66억 원 이상의 융자 지원을 받은 바 있다. 강서구는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버틸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실질적인 체감 효과가 있는 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소상공인지원 #초저금리융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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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뉴스탑10] 강서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에 나선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전세사기에 취약한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은 임차인이 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해 줌으로써 보증 가입을 유도하고, 사전 예방 차원의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외국인·주택 소유자·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소득 기준은 청년(만 19~39세) 연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40만 원 한도 내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을, 그 외 대상자는 보증료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2025년 3월 31일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1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정부24 또는 안심전세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강서구청 주택과 방문 신청도 병행한다. 자격 심사 결과는 신청 후 30일 이내 통보되며, 지원금은 결과 통지 후 15일 이내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해 1,611명을 대상으로 약 3억 9천만 원의 보증료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산을 5억 3천만 원으로 확대해 약 2,2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 관계자는 “전세사기로 인한 주거 불안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전세보증금 #강서구주거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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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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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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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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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실시간 서울 기사

  • 강남구, 1인당 35만 원 지원 ‘평생교육이용권’ 2차 접수 시작
    <강남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5년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2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에 주민등록이 된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소득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 총 477명에게 1인당 최대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비를 지원한다.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이하 이용권)은 NH농협 채움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평생교육기관에서 자격증, 어학, 인문학 등 다양한 강좌의 수강료 및 교재비로 활용할 수 있다. 앞서 1차 접수를 통해 일반 및 장애인 대상 569명이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 2차 모집은 ▲일반(19세 이상) 313명 ▲디지털(30세 이상) 96명 ▲노인(65세 이상) 68명 등으로 구분되며, 특히 디지털과 노인 이용권이 신규 도입됐다. 디지털 이용권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기관에서만, 노인 이용권은 일반 사용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권 신청은 6월 26일 오전 10시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seoul)을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선정은 자격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이뤄지며, 모집 인원 초과 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한 뒤 나머지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 최종 결과는 7월 말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소득 제한이 없는 이번 평생교육이용권 2차 모집은 더 많은 구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 #평생교육이용권 #서울시평생학습 #자격증지원 #어학수강료 #소득제한없음 #디지털이용권 #노인이용권 #조성명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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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6
  • 서초구, ‘청계산 수변공원 파크골프장’ 준공…세대 소통형 운동공간 조성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6월 24일(화) 오전 9시, 청계산 수변공원에 조성된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은 3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돼 주목받고 있다.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크골프는 채 하나와 공만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어르신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기 좋아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청계산 수변공원 파크골프장은 약 4,800㎡ 규모로 9홀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친화적인 수변공원 환경에 어울리도록 조성돼 이용자들이 쾌적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잔디 활착을 위해 개장 초기인 7~8월에는 일부 홀만 운영하며, 9월부터 전체 홀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 상반기부터는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 비용은 서초구민 기준 팀당 8천 원, 타 구민은 1만 2천 원이다. 팀당 최대 2시간 이용 가능하며, 전화 예약제로 운영된다. 또한 내곡중학교 체육 수업, 어린이 파크골프 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우선 예약제도도 함께 마련된다. 서초구는 다양한 연령대가 사계절 내내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비롯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반포종합체육센터와 내곡느티나무쉼터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설치했고, 올해 6월 14일부터는 서초종합체육관에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신규로 개장해 운영 중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청계산 수변공원 파크골프장은 전 세대가 함께 건강을 챙기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원하는 여가 활동을 언제든 즐길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청> #서초구 #청계산수변공원 #파크골프장 #생활체육시설 #가족운동공간 #3세대소통 #전성수구청장 #스크린골프장 #세대통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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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 서초구, 유흥시설 마약 범죄 근절 총력…진단키트 배부·합동단속 강화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최근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마약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진단키트 배부, 민관경 합동단속, 청년 서포터즈 운영 등 다각적인 사전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서초구는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내 마약 범죄 발생 시 영업자에게도 영업정지와 폐쇄 등 강력한 행정조치가 가능해진 점에 주목, 지역 유흥시설 164곳에 ‘클럽마약’(케타민, GHB) 간이진단키트와 안내문을 배포하며 자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에 나섰다. 또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강남역, 방배동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경찰청과 함께 총 400회 이상의 계도·홍보 활동 및 합동단속을 전개했으며, 5월부터는 서초경찰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협력해 매주 유흥시설 대상 마약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전국 최초로 마약퇴치 청년 서포터즈 ‘마불히어로’를 발족해 청년층의 자발적인 예방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마불히어로’는 오는 6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14~15일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초구는 이 외에도 교육계, 의료계, 치안기관, 약물감시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실효성 있는 마약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유흥시설을 통한 마약 유통 차단이 지역의 젊은 세대를 보호하는 핵심”이라며, “서초를 마약 없는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청 제공> #서초구 #마약예방 #유흥시설단속 #마약진단키트 #마불히어로 #청년서포터즈 #마약퇴치 #세계마약퇴치의날 #서초캠페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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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 ‘조상 땅 찾기’ 서비스로 작년 5.1조 원 상당 토지 찾아줘
    <강남구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운영 중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구민들의 숨어 있던 토지를 찾아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남구는 지난해 이 서비스를 통해 약 5조 1,200억 원에 달하는 토지 소유 현황을 구민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14,031필지, 총 면적 약 2,200만㎡의 토지 정보가 제공됐으며, 이는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 기준 ㎡당 23만 2,146원을 적용할 경우 약 5조 1,200억 원 규모에 이른다. 해당 서비스는 토지 상속과 이전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고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의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만으로도 전국의 토지 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로, 특히 1970~80년대 대규모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지번 변경과 지적 불일치가 빈번했던 강남구에서는 수요가 매우 높은 편이다. 최근 3년간 강남구의 서비스 제공 실적은 ▲2023년 11,812건(약 1,600만㎡), ▲2024년 8,266건(약 2,200만㎡), ▲2025년(6월 9일 기준) 2,698건(약 513만㎡)에 달하며, 이 중 조상 땅 찾기 외에도 ▲안심상속 3,766필지 ▲본인 명의 확인 669필지 등이 포함됐다. 한편, 행정·사법기관의 요청에 따른 토지 소유 현황 제공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2,148건, 약 1,428만 필지의 정보가 관련 기관에 제공돼, 행정처리나 분쟁 해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와 관계없이 전국 시·군·구청 지적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kgeop.go.kr)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단, 2008년 이전 사망자에 대한 신청은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구민의 숨어 있는 재산을 발굴하고 권리 회복을 돕는 매우 실용적인 제도”라며 “앞으로도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강남구 #조상땅찾기 #재산권회복 #강남부동산 #토지조회 #행정서비스 #조성명구청장 #지적행정 #강남이슈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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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8
  • 서초구, 골목상권 살리는 ‘목마데이’ 재개…쿠폰 받고 맛집 탐방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목마데이’를 올해 다시 시작한다. ‘목마데이’는 ‘목요일 + 말죽거리’의 합성어로, 서초구 말죽거리 일대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권 쿠폰을 매주 목요일마다 배부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7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열리며, 쿠폰은 말죽거리 골목 내 4개 지정 배부처에서 받을 수 있다. 쿠폰을 받은 시민은 7월 20일까지 요일에 상관없이 말죽거리 골목 내 음식점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서초구는 지난해에 비해 쿠폰 사용처와 배부처, 배부 시간 등을 대폭 확대하며 보다 많은 시민과 상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지난해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100%에 달하며 “더 많은 가게에서 쓰고 싶다”, “쿠폰을 더 자주 나눠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던 만큼, 올해는 총 88개 가게가 참여하며 지난해 70곳보다 대폭 늘었다.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가게 앞에는 ‘목마데이’의 상징인 ‘목마 캐릭터’ 깃발이 설치되어 있어, 사용 가능한 업소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상인들 사이에서도 “지난해 매출 증가 효과가 컸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자발적인 참여가 크게 늘었다고 구는 전했다. 쿠폰 배부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확대됐다. 기존에는 말죽거리 상인회 사무실 앞에서만 배부되던 쿠폰이 올해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까지 포함해 총 4곳에서 배부되며, 배부 시간도 점심과 저녁 두 차례로 나눠 운영된다. 이는 “점심에만 배부하면 저녁 장사하는 업소는 소외된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조치다. 행사 첫날인 6월 12일에는 쿠폰 배부소마다 줄을 서는 시민들로 붐볐으며, 다시 활기를 되찾은 골목상권의 분위기가 고무적이었다. 참여 상인 중 한 명은 “작년에 뒤늦게 참여했는데 매출이 크게 늘어 올해는 이 행사를 손꼽아 기다렸다”며 “요즘 경기침체로 힘들었는데 구청이 이렇게 돕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상인들과 주민 모두에게 활력을 주기 위해 올해는 목마데이를 상·하반기 2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쿠폰을 통한 유동인구 증가와 소비 진작이 골목상권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청 제공> #서초구 #목마데이 #골목상권활성화 #서초맛집 #쿠폰행사 #전성수구청장 #말죽거리맛집 #소상공인지원 #목요일이벤트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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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8
  • “소통하고 나누는 아파트, 함께 만드는 행복” 서초구, 2025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본격 추진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이웃 간 소통과 배려가 살아 있는 건강한 아파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 서초구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문화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나눔과 소통,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주택 내 갈등을 예방하고, 입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서초구의 주요 정책 중 하나다. 6월 14일, ‘찾아가는 나눔장터’ 래미안퍼스티지에서 개최 이번 사업의 첫 포문은 6월 14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반포2동 래미안퍼스티지 아파트 단지 내 구름카페 인근에서 열리는 **‘2025 아파트로 찾아가는 나눔장터’**가 연다. 입주민 약 60가구가 참여해 안 쓰는 물건을 자유롭게 사고팔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주민참여형 행사다. 장터 현장에는 우산·칼 수리, 이동형 가드닝 체험, 반려식물 클리닉, 텀블러 커피트럭 등 생활 밀착형 방문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주민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공동체 공모사업… 펫티켓·탁구대회·축제 등 단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서초구는 올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11개 아파트 단지를 선정, 총 3,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지별 특성에 맞춘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에는 △펫티켓 캠페인 △독거 입주민 교류 △관리노동자와의 소통 △입주민 탁구대회 △플리마켓 △입주민 축제 등 다양한 형식의 주민 화합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열린 아파트 축제 ‘소(笑)통·화(和)통 Day’ 10월 18일 개최 또한 구는 입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아파트 축제인 ‘우리 아파트 소(笑)통·화(和)통 Day’도 지원한다. 축제는 문화공연, 체험 부스, 장기자랑, 푸드트럭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꾸며진다. 10월 18일에는 반포리체 아파트에서 축제가 예정돼 있으며, 현재 오는 6월 27일까지 추가 참여 단지를 모집 중이다. 신청은 ‘서초구 공동주택&재건축 정보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서초구는 이번 아파트 공동체 사업을 통해 입주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문화를 자율적으로 형성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정이 넘치고 신뢰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다양한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 행복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아파트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서초구청> #서초구청 #아파트공동체활성화 #나눔장터 #서초구축제 #공동주택공모사업 #소통과화합 #탄소중립실천 #서초소통데이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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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2
  • 서초 고속터미널, 음악과 예술의 청춘열기로 달아오른다…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개최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6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이틀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 터미널’을 주제로, 클래식에서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진 여름의 청춘 축제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속버스터미널 일대가 ‘고터·세빛 관광특구’로 지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 음악과 예술, 청년의 열정이 만나는 무대 축제의 시작은 14일 오후 6시 30분, ‘붐비트 브라스 밴드’의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막을 연다. 이어지는 개막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오아’, 감성 밴드 ‘다섯(Dasutt)’, 그리고 **<쇼미더머니5> 우승자 래퍼 ‘비와이’**가 무대를 채우며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15일에는 서초구 청년예술단 ‘서초M.스타즈’ 3기 출신 ‘GreenNavy’, 팝핀댄서들과의 콜라보 무대, 소프라노 김홍경, 박혜선, 테너 김영성, 도슨트 정우철이 함께하는 예술과 희망의 메시지 공연, 그리고 피날레로는 ‘벤킴의 크리에이티브 오케스트라&콰이어’의 웅장한 무대가 펼쳐진다. ???? 느티존·아트존… 체험형 콘텐츠로 관광특구에 생기 양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지하철 역사처럼 꾸며진 ‘느티존’에서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된다. SNS 구독 이벤트, 캐리커처, 타로 상담, 폐플라스틱 키링 만들기 등 MZ세대를 겨냥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 AR(증강현실) 캐릭터 찾기 게임 ‘초초를 찾아라!’를 통해 관광특구 전역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도 제공된다. 거리 예술이 가득한 ‘아트존’에서는 벌룬 퍼포머 ‘클라운진’, 코믹 드로잉쇼 ‘크로키키 브라더스’와 함께 서초 청년예술인 팀 ‘콤마’, ‘심각한 개구리’, ‘앙상블 코타’, ‘애쉬 밴드’의 무대도 연이어 펼쳐진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예술로 휴식과 영감을 선사하는 축제”라며, “청년들의 열정으로 빛나는 이번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여름의 낭만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서초구청>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SMAF2025 #고속터미널광장 #청년예술축제 #비와이공연 #서초M스타즈 #AR체험 #청년문화축제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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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2
  • 전국 최초 생성형 AI로 중소기업 ‘숨은 세금’ 찾아준다
    <강남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전국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용지원 공제 혜택을 놓치고 있던 중소기업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시스템을 구축, 실제 세금 환급 성과를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중소기업 고용지원 공제’는 종업원 수가 50명을 초과한 중소기업이 인건비 일부를 과세표준에서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기업의 세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된 지방세 감면제도다. 그동안 많은 소규모 사업자들이 제도를 알지 못해 공제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존재해왔다. 이에 강남구는 생성형 AI인 ChatGPT의 법령 해석 능력을 활용해 중소기업 여부를 자동으로 추정하고, ‘중소기업 현황 확인시스템’을 연계해 데이터를 정밀 분석했다. 이후 과세자료 전수조사를 통해 누락되거나 과다신고된 사례를 선별하고, 공제 가능성이 높은 176개 사업소에 직접 안내문을 발송했다. 그 결과, 2주 만에 실제 3개 사업소가 3,200만 원 상당의 세금 환급을 받았으며,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향후 더 많은 수혜가 기대된다. 환급 신청은 올해 12월까지 계속 접수된다. 이번 시스템은 단순한 행정 자동화 수준을 넘어 제도 미인지로 인한 불이익을 해소하고, 영세 사업자와 소상공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적극행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모든 정보 처리는 외부 전송 없이 로컬 환경에서만 수행돼 개인정보 보호와 시스템 안정성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보다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조세 행정을 실현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기반 행정 혁신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남구 #조성명구청장 #생성형AI #중소기업세금환급 #고용지원공제 #적극행정 #숨은세금찾기 #지방세감면 #뉴스탑10 #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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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2
  • 강남구, 신애라와 함께하는 ‘긍정양육’ 특별 강연 개최
    <강남구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5일 오후 3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배우 신애라를 초청해 ‘긍정양육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 간 소통법과 갈등 예방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긍정양육의 마법–내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열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사전 신청한 100명의 구민이 참여하며, 신애라 씨의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공감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신 씨는 ▲자녀 감정 공감법 ▲신뢰를 쌓는 대화법 ▲현명한 훈육 방법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오랜 기간 입양과 위기아동 보호 활동에 힘써온 신애라 씨는 강연자이자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진정성 있는 조언으로 참석자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끌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자녀 양육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현실적인 해법을 찾는 시간도 이어진다. 강남구는 이날 참여자들에게 ‘긍정양육 129원칙’ 안내 자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동학대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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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3
  • 서초문화원, 신임 구명숙 원장 취임…“문화로 삶의 질 높이겠다”
    <서초구청 제공> 【뉴스탑10=김인환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9일 서초문화예술회관 나비홀에서 서초문화원 제4대 박기현 원장의 이임식과 제5대 구명숙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2017년부터 8년간 서초문화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박기현 원장의 헌신을 기리는 자리이자, 서초문화원의 새로운 비전을 이끌 구명숙 원장의 공식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 고선재 서초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문화원 임원과 회원, 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구명숙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박기현 원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초구가 문화를 통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기현 전 원장도 이임사에서 “앞으로도 서초문화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겠다”며 소회를 전했다. 서초문화원은 2009년 창립 이래 지역 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대표 사업으로는 수요시네마, 서초아트페스티벌, 서초문화유적탐방, 차이나는 아카데미, 서초문화대학, 송년음악회,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과정, 양재천 벚꽃등축제 등이 있으며,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이미지를 확립하는 데 기여해 왔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문화원의 지난 8년의 여정을 함께해 준 박기현 전 원장께 깊이 감사드리며, 구명숙 신임 원장과 함께 서초의 문화예술이 더 많은 구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서울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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